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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역사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Johnson, Paul, 1928- 김주한, 역
서명 / 저자사항
기독교의 역사 / 폴 존슨 ; 김주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포이에마,   2013  
형태사항
891 p. ; 24 cm
원표제
(A) history of Christianity
ISBN
9788997760497
서지주기
참고문헌(p. 851-870)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Church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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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270 2013 등록번호 1212276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270 2013 등록번호 15131714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270 2013 등록번호 1212276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270 2013 등록번호 15131714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모던 타임스> <창조자들> <르네상스> 등으로 국내에도 친숙한 영국의 역사가 폴 존슨이 2천 년 기독교의 전체 역사를 특유의 객관적이고도 명석한 필치로 그려낸 책 <기독교의 역사>가 포이에마에서 출간되었다.

지난 2005년 살림출판사에서 '2천 년 동안의 정신'이라는 제목으로 세 권으로 분책해 냈던 것을, 같은 번역을 사용해 편집과 교정을 보완하여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폴 존슨의 <기독교의 역사>는 방대한 자료를 아우르는 20여 년의 연구 끝에 나온 저작으로, 기독교의 역사를 다룬 단권 저작으로서는 가장 냉철하면서도 포괄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책으로 손꼽힌다.

무엇보다도 기독교가 역사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를 편견 없이 객관적으로 그려내고 있어, 원서가 출간된 지 30년이 지나도록 기독교인을 넘어 역사학도와 고급 인문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걸작이다.

《모던 타임스》 《창조자들》 《르네상스》 등으로 국내에도 친숙한 영국의 역사가 폴 존슨이 2천 년 기독교의 전체 역사를 특유의 객관적이고도 명석한 필치로 그려낸 책 《기독교의 역사》가 포이에마에서 출간되었다. 지난 2005년 살림출판사에서 '2천 년 동안의 정신'이라는 제목으로 세 권으로 분책해 냈던 것을, 같은 번역을 사용해 편집과 교정을 보완하여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폴 존슨의 《기독교의 역사》는 방대한 자료를 아우르는 20여 년의 연구 끝에 나온 저작으로, 기독교의 역사를 다룬 단권 저작으로서는 가장 냉철하면서도 포괄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책으로 손꼽힌다. 무엇보다도 기독교가 역사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를 편견 없이 객관적으로 그려내고 있어, 원서가 출간된 지 30년이 지나도록 기독교인을 넘어 역사학도와 고급 인문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걸작이다.

# 기독교는 인류에게 무엇이었나? 인류 문화사의 맥락에서 본 기독교
기존의 기독교사 혹은 교회사 책은 신학자의 저술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것도 특정 종파, 교파의 입장에서 교회 제도나 신학, 교리사의 흐름을 기술하는 내용인 경우가 많았다. 이에 비해 《기독교의 역사》는 복잡다단한 기독교의 흥망성쇠의 역사를 인류 문화사의 맥락에서 접근해 서술하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라는 인류 역사의 장면 하나하나에서 기독교가 인류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를 추적한다. 저자 자신은 가톨릭 교인이지만, 가톨릭에 편향됨 없이 관점과 내용에서 공정함을 견지하면서 가톨릭과 개신교를 아우르는 폭넓은 서술의 묘를 보여준다. 때문에 독자는 기독교의 출현에서부터 이단과 이교 틈바구니에서의 투쟁, 그리고 유럽의 주류 종교가 되고 인류 문명에 막대한 영향을 준 세계 종교로 자리하기까지의 과정 전반을 고지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기독교 없는 인류는 생각할 수도 없다. 하지만 오늘날 기독교가 만들어낸 문화의 기세가 주춤해진 것도 사실이다. 왜냐하면 기독교가 제공했던 역동성으로부터 대학살과 고문, 편협성과 파괴적 교만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의 역동성이 없었다면 지난 2천여 년의 역사가 훨씬 더 무시무시했을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 않은가! 기독교가 인류를 안전하거나 행복하게 혹은 위엄 있게 만들어주지는 못했지만, 무엇보다 기독교는 인류에게 ‘희망’을 주었다. 기독교는 이 세상을 문명화하는 동인임에는 틀림이 없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실질적인 자유를 엿보게 하고 합리적인 존재를 암시해주고 있기 때문이다”(845쪽).

# 편견 없이, 역사가의 엄정한 시선으로 기독교를 바라보다
무엇보다도 두드러지는 이 책의 미덕은 진실만을 추구하려는 저자의 노력이다. 오랜 세월을 비판적 저널리스트로 활약한 인물답게 폴 존슨은 외부의 평가나 검열을 의식하지 않고 기독교의 공과를 자유롭게 서술한다. 이는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역사적 진리 위에 선 종교로서, 기독교인은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되며, 다른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는 저자의 신념에 따른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기독교의 실패와 단점, 그리고 기독교 제도의 왜곡된 점들을 포함해, 종래의 교회사 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사실을 풍부하게 담을 수 있었다. 결론부의 서술에서와 같이 이 책은 기독교가 지닌 잠재력과 역동성, 그리고 서양 세계의 형성에 끼친 긍정적 영향을 보여주는 데도 인색하지 않다.

“유럽 사회는 본질적으로 기독교가 창조해낸 사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바로 이처럼 영성과 역동성이 탁월하게 결합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유럽의 독특한 힘을 발견할 수 있다. 기독교는 형이상학적 문제로 씨름하던 사색가나 신비가들, 그리고 경건한 사람들에게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어주었으며, 동시에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종교이자 목표를 향해 달려가도록 사람들을 격려하는 종교이기도 했다. 기독교가 가진 또 하나의 힘은 스스로 교정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는 데 있었다. … 그래서 기독교의 역사는 … 성장, 생명력, 이해를 추구했던 역사이기도 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기독교가 유럽 사회에 지식과 도덕의 바탕을 제공해주었기에, 유럽은 경제적.기술적 변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때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붙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843쪽).

# 기독교는 어떻게 세계 종교가 되었는가? 그리고 미래는?
발생 초기, 유대교의 한 분파로 여겨지던 기독교는 어떻게 해서 세계의 종교가 되었을까? 역사가로서 저자는 기독교가 탄생한 그 순간부터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여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었다고 분석하면서, 기독교가 유럽 사회의 구석에까지 침투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당시 눈부신 성장을 구가하던 지중해 문명의 지식인들은 지역 신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삶의 공포로부터 위로와 보호를 약속할 수 있는 유일신앙을 필요로 하고 있었는데, 이때 전능한 유일신을 믿으며 내세의 행복한 삶을 약속하는 기독교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기독교는 처음부터 보편주의적 성격을 띠고 출발했고, 사도 바울은 기독교를 범세계적 구조로 개편하여 모든 민족의 종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었으며, 이후 오리게네스와 아우구스티누스의 작업을 거쳐 유럽의 정치, 경제, 그리고 삶의 모든 측면에 파고들 수 있었다. 그렇다면 급속한 세속화의 물결 속에서 기독교의 영향력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오늘날, 그리고 미래의 기독교는 어떤 길을 걷게 될 것인가?

“한때 그토록 강력하고 포괄적이었던 아우구스티누스의 공적 기독교 관념은 기독교를 굳건히 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그 생명을 다한 것 같다. 대신 오늘날의 기독교는 사적인 기독교적 지성을 강조하는 에라스무스적 관념과 개별 기독교인이 도덕적 변화를 이루는 능력에 대한 펠라기우스적 강조에 맞추어져 있는 것 같다. 이와 아울러 새로운 사회들이 기독교 세계에 침투하고 있다. 기독교가 서구화라는 껍질을 벗고 신선한 정체성을 형성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844-845쪽).

이 같은 진단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상당히 정확하게 들어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의 수용과 발전 과정이 서양과는 사뭇 다른 한국 사회에서조차, 전일적인 기독교 사회를 구성하려는 이념은 퇴조하고, 기독교인 각각의 영적?도덕적 변화와 시민적 책임의 수행이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극복하고자 몸부림치며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기독교계의 움직임이 늘고 있는 이즈음, 기독교인은 물론 기독교가 만들어낸 문명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에게 이 책은 놀라운 통찰을 선사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폴 존슨(지은이)

영국의 석학, 비판적 저널리스트, 역사학의 거장. 1928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나 스토니허스트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교 모들린 칼리지를 졸업했다. 1950년대에 저널리스트로서 처음 명성을 얻은 뒤 「레알리테」 부편집장과 「뉴 스테이츠먼」 편집장을 역임했다. 정통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입장에서 「더 스펙테이터」 「데일리 메일」 「데일리 텔레그래프」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내셔널 리뷰」 등에 정규 칼럼과 기사를 기고해왔다. 그 밖에 워싱턴 D.C.에 있는 공공 정책 미국기업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분 초빙교수로 일했으며, 마거릿 대처 수상과 토니 블레어 수상의 고문을 맡기도 했다. 2006년에는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저널리즘 부문)을 받았다. 학생, 기업가, 정치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강의 활동을 함으로써 대중과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저술가로서 역사, 인문, 예술, 문화를 넘나들며 50여 권의 방대한 저작을 남겼다.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과 「내셔널 리뷰」 ‘20세기 100권의 책’에 선정된 『모던 타임스』를 비롯하여 박식함과 예리한 통찰이 돋보이는 저술로 독자를 매료시켰다. 이 책 『미국인의 역사』 외에 주요 저서로 『근대의 탄생』 『유대인의 역사』 『기독교의 역사』 『지식인의 두 얼굴』 『창조자들』 『폴 존슨의 예수 평전』 『위대하거나 사기꾼이거나』 『르네상스』 등이 있다.

김주한(옮긴이)

한신대학교 신학과와 동대학원(신학석사)을 졸업하고 미국 Emory University(신학석사)와 Boston University(신학박사)에서 기독교사상과 교회사를 공부하였다. 그의 주요관심은 인류문명사의 관점에서 기독교의 역사와 사상을 재해석하는데 있다. 한신대, 숭실대, 감신대, 성공회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마르틴 루터의 삶과 신학 이야기』(대한기독교서회, 2002), 『교회로 간 민중신학』(공저, 만우와장공, 2006), 『개혁교회의 신앙전통』(공저, 한국기독교장로회신학연구소, 2008), 역서로는 『마르틴 루터의 정치사상』(민들레책방, 2003), 『2천년 동안의 정신: 기독교의 역사Ⅰ,Ⅱ,Ⅲ』(살림, 2005) 등이 있으며 “루터의 영성신학”, “교회와 국가의 유형론 논쟁”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 10
1부 예수 종파의 출현(기원전 50년-기원후 250년)
 예루살렘 사도회의 = 15
 기독교를 탄생시키기 위한 지적인 준비 : 그리스 세계 = 21
 로마 제국과 유대인들 = 25
 디아스포라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유대인 = 30
 유대교의 한계들 = 34
 사두개파, 바리새파, 에세네파 = 38
 세례 요한 = 48
 역사적 예수 = 51
 예수에 관한 초기 기독교 자료들 = 53
 성경 사본들 = 60
 예수의 가르침 = 65
 예수 재판과 총독 빌라도 = 68
 예수 운동과 유대교 = 71
 사도 바울 = 80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 84
 유대 기독교와 디아스포라 기독교 = 90
 초기 기독교 공동체 = 96
 영지주의 = 98
 사랑과 정죄의 두 유형 : 마르키온과 테르툴리아누스 = 100
 몬타누스와 은사주의자들 = 105
 정통과 이단 = 110
 신약성경의 정경화 = 115
 성직자의 탄생 = 119
 정통 교회의 확립 : 오리게네스와 키프리아누스 = 122
 로마 교회의 탄생 = 127
2부 순교자에서 종교 재판관까지(250-450년)
 밀라노 칙령 = 135
 콘스탄티누스 황제 = 137
 기독교와 로마 제국 = 140
 로마 제국의 기독교 박해 = 144
 로마와 기독교의 제휴 = 150
 기독교의 세속화 = 154
 성직자 계급 = 160
 도나투스파 사건 = 163
 정통파와 분파주의 = 171
 교회와 국가 = 174
 삼위일체와 기독론 논쟁 = 178
 종교적인 폭도? = 185
 이교의 몰락 = 190
 다마수스의 교권 강화 = 196
 암브로시우스 = 203
 히에로니무스 = 215
 오리게네스 = 218
 아우구스티누스 = 220
 기독교 왕국을 위해서는 고문도 허용된다 = 225
 아우구스티누스와 펠라기우스의 논쟁 = 231
 아우구스티누스, 중세의 선구자 = 237
3부 주교의 관을 쓴 군주들과 왕관을 쓴 성상들(450-1054년)
 샤를마뉴 대제의 대관식 = 243
 게르만족의 이동 = 247
 주교 체제의 강화 = 248
 그레고리우스 대제 = 253
 성문법에 녹아든 기독교 = 255
 기독교화, 로마화, 문명화 = 259
 교회의 경제활동 = 262
 사막의 수도사들 = 264
 수도원 운동의 확산, 마르티누스와 카시아누스 = 268
 아일랜드 수도원 = 272
 베네딕투스 수도원 = 276
 수도원, 농업경제의 핵심 = 280
 시토 수도회 = 283
 기독교 학문의 발전 = 286
 문화의 전달자, 수도사들 = 290
 유럽 문화의 기독교화 = 294
 성물 숭배 = 300
 성물과 타락 = 304
 베드로와 로마 교회 = 307
 황제교황주의 = 314
 교황권과 왕권의 결합 = 317
 샤를마뉴 대제 = 322
 비잔틴 제국 = 327
 동방과 서방의 세력 대결 = 329
 불가리아의 개종 = 332
 동방 정교회의 세력 확산 = 336
 동ㆍ서방 교회의 분열 = 341
4부 왕권과 교황권의 대결(1054-1500년)
 교권과 속권의 대결 = 347
 세속권력의 위력 = 350
 왕권과 교황권의 역전,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 = 353
 "세계는 하나의 교회이다" = 358
 추악한 투쟁 = 362
 절대권력이 된 교회법 = 369
 헨리 2세와 베켓 = 373
 주교권의 세속화와 쇠락 = 379
 반성직주의의 출현 = 384
 왕권과 교황권의 대결 = 386
 교황권의 몰락 = 390
 교회의 타락 = 394
 성당 건축의 허와 실 = 399
 성물들의 성소가 된 대성당 = 403
 시골 지역의 미개한 기독교 = 406
 고해성사 = 408
 수도원의 흥망성쇠 = 415
 정당한 전쟁 = 425
 이슬람 세력 = 427
 십자군 전쟁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나? = 428
 십자군의 만행 = 431
 십자군 운동의 실패 = 436
 소종파들의 활동 = 441
 종교재판 = 444
 묵시적 종말론의 유행 = 447
 급진주의자들 : 천년왕국 운동과 평등공동체 운동 = 453
 기독교의 위기와 대안 = 458
5부 프로테스탄티즘의 등장(1500-1648년)
 르네상스와 신학문 = 463
 에라스무스 = 467
 자국어 성경, 성경의 대중화 = 472
 도덕 개혁과 제도 개혁, 에라스무스와 루터 = 476
 평화주의적 개혁가 에라스무스 = 478
 중세의 위기 = 484
 마르틴 루터 = 486
 협상 테이블에 앉은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티즘 = 490
 장 칼뱅 = 494
 양심에 관한 루터와 칼뱅의 입장 = 498
 각 지역은 영주의 종교를 따른다! = 501
 영국의 종교개혁 = 508
 반종교개혁 = 511
 트렌토 공의회 = 514
 예수회, 가톨릭을 재건하다 = 518
 예수회와 권력 = 523
 종교재판소 = 526
 마녀사냥 = 530
 프로테스탄티즘과 자본주의 = 536
 제3세력의 등장 = 543
 제3세력과 국왕들 = 550
 세속 세계와 영적 세계가 분리되다 = 556
6부 신앙과 이성의 앙상블(1648-1870년)
 기독교 권력의 소멸 = 563
 기독교 합리주의자들 = 566
 존 로크, 관용과 존중의 이름으로 = 569
 지옥의 묵시록 = 577
 교회에 스며든 계몽주의 = 582
 블레즈 파스칼, 이성과 그 너머 = 588
 볼테르의 도전 = 592
 교황권의 약화 = 598
 프랑스 교권의 허세와 몰락 = 599
 이성 종교의 타락 = 605
 나폴레옹의 화해 정책과 교황권의 부활 = 611
 웨슬리와 감리교 = 615
 복음주의자들 = 622
 비평적 성경 연구 = 628
 영국 국교회와 옥스퍼드 운동 = 631
 예기치 않게 되살아난 로마 가톨릭 = 636
 지옥의 공포 = 640
 라므네와 로마 가톨릭 = 643
 교황 지상주의와 대중주의의 독특한 결합 = 649
 교황 무오류설 = 655
7부 거의 선택된 사람들(1500-1910년)
 선교에 눈을 돌리다 = 663
 라틴아메리카 선교 = 668
 기독교는 어느 수준까지 원주민의 색채를 입을 수 있는가? = 672
 선교사들의 독립운동 = 677
 아시아에 눈을 돌리다 = 680
 카스트 속으로 들어간 인도 선교 = 682
 중국 선교, 과학을 선교의 무기로 = 684
 일본 선교, 기대와 절망 = 689
 신대륙에서의 위대한 승리 = 698
 대각성 운동과 미국 정신의 형성 = 703
 교리를 버리고 윤리를 택하다 = 708
 미국 정부와 기독교 = 712
 종교적 환타지 = 715
 노예제 문제 = 720
 프로테스탄트의 선교 사업 = 726
 선교와 노예 무역 = 733
 선교 제국주의 = 736
 선교사들의 토착 문화 파괴 = 741
 가톨릭 선교의 재개 = 743
 선교와 폭력 = 746
 지구촌 기독교화를 꿈꾸다 = 751
8부 끝나지 않은 역사(1870-1975년)
 피우스 12세, 요새에 갇힌 교황 = 757
 교황과 세속권력의 대결과 타협 = 761
 교황주의자들 = 765
 가톨릭이 우파의 손을 들다 = 767
 피우스 10세, 교황청의 권위를 지켜라! = 772
 가톨릭과 모더니즘 = 775
 로마 교황청과 영국 국교회 = 780
 제1차 세계대전과 무기력한 기독교 = 782
 우파에 기댄 가톨릭 = 787
 나치즘에 굴복한 기독교 = 791
 히틀러가 기독교를 버리다 = 801
 외로운 저항의 목소리 = 807
 미국의 대중 기독교 = 809
 아시아에서 기독교 토착화의 실패 = 814
 아프리카의 토착 기독교 = 817
 피우스 12세의 절대적 승리주의 = 822
 요한 23세와 바티칸 공의회 = 827
 성직자 독신제, 그리고 피임 문제 = 834
 교회일치를 향하여 = 840
맺음말 = 842
옮긴이의 말 = 847
참고문헌 = 851
찾아보기 =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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