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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채식요리사다 : 영혼을 살리는 음식 이야기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도경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채식요리사다 : 영혼을 살리는 음식 이야기 / 이도경 요리하고 씀
발행사항
서울 :   백년후,   2013  
형태사항
320 p. : 천연색삽화 ; 26 cm
ISBN
9788997868155
일반주기
부록: 1. 채식으로 만드는 한끼 밥상, 2. 채식 뷔페 파티 상차림, 3. 즐거운 채식 생활 가이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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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1.5636 2013 등록번호 1513171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이도경은 채식 요리 부문에선 알아주는 전문 요리사이다. 현재 국내에 채식 요리 좀 한다는 이들은 거의 이도경의 강의를 들으며 채식을 배웠거나 개인적인 도움을 받았을 정도이다. 우리나라의 채식 식당의 원조랄 수 있는 SM채식뷔페의 조리실장을 10년 동안 역임하기도 했다.

그 시간동안 그가 만들고 나누고 가르쳤던 채식 음식과 생활은 각박한 토양에서 본인의 의지 하나에 기대 채식을 실천해내던 우리나라의 채식인들에게 귀중한 양식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그동안 그는 채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에서,(SM채식뷔페, 솔향기 등)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 카페(한울벗채식나라 등)에서 늘 자리를 지키고 앉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고민을 들어주었다.

이렇게 채식 음식을 만들며, 그것을 먹는 사람의 몸과 삶이 변하는 것을 경험하며 그는 궁극적으로 사람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눈을 떴다. 여기서부터 그의 새로운 채식 인생이 시작된다. 바로 ‘소울푸드’다.

국내에서 가장 훌륭한 ‘채식 전도사’ 이도경의 아름답고 건강한 음식
“음식은 사람의 몸을 만들고,
마음을 다스리고,
영혼의 길을 정한다”

고집스럽게 채식을…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채식을 한다는 것은 ‘별스러운 일’에 속한다. 사회 전반이 쏠림과 몰아주기가 자연스러운 분위기이다 보니,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보편적이라고 여겨진다) 행동 양식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종종 ‘아웃사이더’ 내지는 ‘독한 사람’ 취급을 당하곤 했다. 채식인도 그런 부류였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의견이나 방식에 좀처럼 동의하거나 인정하는 아량을 보이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대다수 사람들은 다른 삶의 방식을 택한 사람들에게 알고도 혹은 모르는 채로 상처를 준다. 아이러니하게 ‘독한 사람’이라며 몰아세운 그 사람들이 거꾸로 ‘독한’ 편견과 홀대를 감내해야 했던 것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면 때로 융통성 없고 완고하게 고집을 세워야 할 때가 많았다.
《나는 채식 요리사다》는 저자 이도경의 그러한 고집스런 채식 인생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1990년대 초반 채식을 삶의 기둥으로 선택한 이래 20여 년 동안 완전 채식을 하고, 또 채식 요리를 만드는 채식 전문 요리사로 살아오며 그가 견디고 넘겨왔을 수많은 어려움은 사실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고기를 안 먹으면 무얼 먹나?”
“그냥 골고루 잘 먹는 게 건강한 거지, 가려 먹는 게 좋은 거냐?”
“고기를 먹어야 힘을 써. 어여 좀 먹어봐. 주는 사람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엉!”

때로는 애정을 가장하고, 때로는 정치?사회적인 논리로 이러지는 집요한 회유는 폭력에 가깝다. 이런 분위기에 맞서기란 정말이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회유와 폭력은 점점 더 세련되고 치밀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나는 채식 요리사다》는 그에 맞서는 작은 행동이고 실천이다. 20여 년간 채식인으로, 채식 전도사로 살며 겪었던 실제 삽화들로 사람들이 채식을 하며 만날 수 있는 어려움과 고민에 해답 내지는 힌트를 주고자 노력했다. 다양한 상황이 벌어지지만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국내 제1호 채식 전문 요리사
저자 이도경은 채식 요리 부문에선 알아주는 전문 요리사이다. 공인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그렇지, 어쩌면 채식 전문 요리사로는 국내 제1호가 아닐까 싶다. 현재 국내에 채식 요리 좀 한다는 이들은 거의 이도경의 강의를 들으며 채식을 배웠거나 개인적인 도움을 받았을 정도이다. 우리나라의 채식 식당의 원조랄 수 있는 SM채식뷔페의 조리실장을 10년 동안 역임하기도 했다.
그 시간동안 그가 만들고 나누고 가르쳤던 채식 음식과 생활은 각박한 토양에서 본인의 의지 하나에 기대 채식을 실천해내던 우리나라의 채식인들에게 귀중한 양식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그동안 그는 채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에서,(SM채식뷔페, 솔향기 등)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 카페(한울벗채식나라 등)에서 늘 자리를 지키고 앉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고민을 들어주었다.
이렇게 채식 음식을 만들며, 그것을 먹는 사람의 몸과 삶이 변하는 것을 경험하며 그는 궁극적으로 사람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눈을 떴다. 여기서부터 그의 새로운 채식 인생이 시작된다. 바로 ‘소울푸드’다.


소울푸드란…
그는 단순한 채식 요리사가 되기를 거부한다. 채식을 발판으로 보다 더 우리 몸을 이롭게 하고, 더 나아가 마음과 영혼에까지 영양을 미치는 음식을 만드는 ‘소울푸드 요리사’가 되고 싶다. 말하자면, 이도경 식의 채식이다.
소울푸드란, 사람의 몸과 마음, 영혼에 고루 이로운 음식이다. 오랫동안 채식을 만들고 먹으며, 음식이 몸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렇다면, 몸을 건강하게 하고,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말하자면 우리 몸에 더욱 이로운 작용을 하는 음식을 찾아 먹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을 찾아 연구하고 실험하여 다듬어 내놓은 것이 바로 ‘소울푸드’이다.
저자는, 음식이 단순히 맛과 영양으로만 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생겨나고 자라고 수확되며 안에 쌓인 에너지가 그것을 먹는 사람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우리가 동양의 세계관이라 흔히 알고 있는 음양오행은 그 에너지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것이어서 음식이나 요리에 응용하면 좋다. 음양오행이라 하니 복잡하고 난해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몇 가지 원리만 터득하면 어려울 것이 없다. 동양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알게 모르게 그러한 사고체계의 안에서 그것이 적용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마저도 복잡하다고 여겨진다면, 몇 가지 간단한 원리만 기억하자.
채식을 하고, 재료는 통으로 섭취하고, 가장 자연스러운 때(제철)에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가공이나 조리는 최소한으로)로 먹는다.


맛있고,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음식
이 책에는 80개의 소울푸드를 59개의 이야기에 실어 소개한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음식과 그 음식을 만드는 이야기가 이러저러한 이야기에 버무려져 맛깔난 매력을 발산한다. 자칫 생소할 수 있는 소울푸드의 핵심이론 즉, 에너지나 음양오행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쉽게 설명돼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와 박힌다.
사실 소울푸드는 ‘이론’이 중요한 ‘의식적’인 음식이다. 그러나 밥상에서 만나는 소울푸드는 예쁘고 맛있고 즐겁다. 음식이란 그러면 된 것 아닌가. 먹어서 맛있고,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는 것. 소울푸드가 바로 그렇다. 이론으로 중요한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직접적이고 정확한 방법은 밥상에 올려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다. 오늘 바로 이 책《나는 채식 요리사다》를 보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도경(지은이)

비건 셰프이자 채식 요리 연구가로서 채식 식당 창업 컨설턴트, 음식 철학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채식 요리 전문가가 거의 없던 25년 전부터 지금까지 채식 요리와 식이요법, 자연건강법, 음식철학을 통합한 ‘소울 푸드’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오고 있다. 현재는 ‘이도경의 인생학당’과 ‘한국채식약선문화원’을 운영하면서 음식 철학과 비건 채식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중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MBC, KBS, SBS, 오마이뉴스, 중앙일보, 불교신문, 건강다이제스트, 정신세계원 등 각종 언론매체에서 ‘채식 요리 전문가’로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채식 요리사다>, <다이어트 건강도시락> 있으며, 공저로는 <채식 요리 58>, <아토피 리포트>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 5
추천사 = 9
프롤로그 = 17
PART 1 몸을 건강하게, 채식
 채식과의 살랑살랑 가벼운 만남 : 아스파라거스밀불고기말이ㆍ밀불고기꼬치덮밥 = 23
 '칼슘의 왕'을 찾아라 : 검은깨스파게티ㆍ시금치오믈렛 = 29
 말랑말랑하고 온기가 꽉 찬 마음 : 인절미계피조림ㆍ메밀총병 = 35
 향기 먹고, 에너지 먹고 : 더덕들깨국수 = 41
 나쁜 기운은 되 씻어내리니, 무 : 만두피타코&무말이 = 45
 "마이 싸이 팍치!" : 쌀국수 = 49
 생기가 돌아오는 소리 "스읍!" : 모둠피클 = 55
 사과나무 점심 도시락, 체리나무 간식 도시락 : 아보카도샐러드 = 59
 모든 밥이 약이다 : 배추양생탕 = 63
 왕을 위해 채식! : 버섯스테이크 = 69
 신통방통한 전골 이야기 : 자양강장전골 = 73
 음식도, 맛도 골고루 : ?얌수프 = 77
 치약을 두 개 사 놓는 마음 : 그라놀라+통밀토스트ㆍ양상추살사샐러드 = 81
 사브리나의 파티 음식 : 코리안쿠스쿠스ㆍ상그리아 = 87
 밥 한 공기에 담긴 세상의 이치 : 단호박영양밥 = 91
 경계심을 가르치는 숙주나물 : 아삭숙주볶음ㆍ녹두단호박수프 = 95
 양배추 한 움큼이 만드는 행복 : 채식 오코노미야키 = 101
 천연 항암제, 강황 : 콩탄두리 = 105
 현미밥 한 공기 앞에 두고 : 아몬드수프 = 109
 말캉말캉 부드러운 혈압약 : 연두부냉채 = 113
 아보카도를 즐기는 몇 가지 방법 : 아보카도수프 = 117
 감기 걸려 행복한 날 : 배약선찜 = 121
 모든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표고홍합 = 125
 우리 조상들은 원래 채식주의자 = 129
PART 2 마음을 평화롭게, 채식
 비오는 날엔 감자 '대충'떡 : 감자팬케이크 = 133
 채소와 한바탕 놀아 제끼기 : 그린샐러드 = 137
 짚단 다섯 개 배 한 자루 : 배복분자절임 = 141
 비우라, 그러면 차고 넘치리니 : 콩비지크림수프 = 145
 구하기 어려운 음식은 탐하지 말라 : 마겨자샐러드 = 149
 음식을 귀하게 여겨야 귀하게 살게 되나니 : 무조림 = 153
 지치고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는 단 맛 : 초코무스ㆍ초코퐁듀 = 159
 몸이 원하는 감기약 : 생식 견과류커리&과일꼬치 = 163
 '뺄셈'의 보양식이 필요하다 : 콩계탕 = 167
 미식과 과식을 끊어야 무병장수하리니 : 베지터블레인보우 = 173
 최고의 디톡스 식품, 오미자 : 오미자화채 = 179
 오후 네 시의 베지터블 타임 : 두유마요네즈&모둠채소스틱 = 183
 마음을 닫아버린 친구에게 주는 선물 : 발아현미생식경단 = 189
 진짜 미각을 되찾으려면 : 양배추채소말이 = 193
 상상의 요리를 부르는 마법 : 핑크레이디 = 197
 여자를 위로하는 음식 : 강황코코넛리조또 = 201
 채소, 과일, 곡식을 통으로 먹어야 할 이유 = 205
PART 3 영혼을 맑게, 채식
 접시 하나에 온 우주를 담아 : 오방채소찜 = 209
 도토리묵을 저으며 : 도토리묵사발ㆍ곤약물회 = 213
 듬식도, 삶도 단순하게 : 삼색카나페&시금치페스토 = 217
 제사상도 채식으로 차린다고ㆍ : 조랭이잡채 = 221
 채식인이여, 자주 파티를 하자 : 볶음밥부리토ㆍ두부아이스크림 얹은 와플 = 225
 '콩만도 못한 놈'의 행복 : 낫또카나페 = 231
 미인은 붉은 과일을 좋아해 : 복분자칵테일 = 235
 소박하지만 여유 있고 건강한 싱글 밥상 : 채소버섯로스트ㆍ채소버섯발사믹 볶음 = 239
 채식으로 만나는 글로벌 푸드 : 몽골호슈르 = 245
 아름다운 음식으로 소식을 : 어울락썸머롤ㆍ청포묵웨딩드레스 = 249
 씨앗 속에 숨은 거대한 생명에너지 : 그린단백질샐러드 = 255
 사람도 음식 따라 꼴값 한다 : 수삼대추말이튀김 = 258
 요리의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여섯 가지 지혜 = 261
PART 4 아이 안의 천사와, 채식
 천사 같은 아이에게 줄 깨끗하고 좋은 음식 : 단호박매쉬드 = 265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 : 두부티라미수ㆍ두부소 파프리카만두 = 271
 맑은 아기를 만드는 맑은 음식 : 단호박브로콜리샐러드ㆍ단호박&오이샌드 위치 = 277
 진짜 음식을 찾아 먹을 줄 아는 아이 : 채식피자ㆍ애플파이ㆍ피스타치오페스 토ㆍ망고바나나라씨ㆍ멜론쿨러 = 283
 꼴찌의 반란 : 에너지너겟 = 293
 아이 안의 천사를 보살피는 소울푸드 : 과일푸딩 = 299
 엄마 몸을 혁명하는 시기, 임신 : 채소김말이 = 303
 급식에 부는 녹색 바람 : 알감자조림 = 307
부록
 1 채식으로 만드는 한끼 밥상 = 312
 2 채식 뷔페 파티 상차림 = 315
 3 즐거운 채식 생활 가이드 = 316
 4 이도경의 소울푸드&채식 아카데미 = 318
감사의 글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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