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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학교에 피다

들꽃, 학교에 피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고봉
서명 / 저자사항
들꽃, 학교에 피다 / 최고봉 지음
발행사항
춘천 :   강원희망신문,   2013  
형태사항
173 p. : 삽화 ; 22 cm
총서사항
강원교육연구소 교육총서 ;1
ISBN
9791195078400
일반주기
부록: 무기계약 및 기간제근로자 현황(2012.4.1 현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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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1.1 2013 등록번호 15131717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강원교육연구소 교육총서 첫 번째 책. 학교비정규직이 학교에서 어떤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있는지 차분히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학교비정규직을 ‘들꽃’이라 부른다. 불굴의 생명력으로 시련을 견디는 들꽃처럼 학교비정규직도 오늘의 아픔을 견뎌낼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이 책에는 학교장 자녀의 결혼식 청첩장 2천장을 접어서 발송해야 했던 교무행정사, 노동절 기간에 이뤄진 수학여행에서 특수교육실무원에게 시간외 수당을 주지 않으려고 ‘숙소 밖으로 나오지 말고 쉬라’고 지시한 학교 이야기, ‘선생님’ 또는 ‘주무관’이라는 호칭을 부르지 않겠다며 ‘○○씨’라고 부르는 관리자의 모습 등 우리 학교의 현실이 담겨 있다.

‘을 중의 을’, 학교비정규직을 위하여
- 학교비정규직에 관한 최초의 기록 『들꽃, 학교에 피다』 출간


학교비정규직의 애환과 홀로서기를 다룬 책 『들꽃, 학교에 피다』가 세상과 만났다. 『들꽃, 학교에 피다』의 저자는 학교비정규직을 ‘들꽃’이라 부른다. 불굴의 생명력으로 시련을 견디는 들꽃처럼 학교비정규직도 오늘의 아픔을 견뎌낼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현재 학교에는 직접고용 대상자 15만 명, 간접고용 대상자 10만 명 등 25만 명의 학교비정규직이 존재한다. 전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절반이 넘는 숫자이다. 그러나 직접고용 대상 학교비정규직의 평균임금은 134만 원밖에 되지 않는다. 보건복지부가 정한 4인 가족 기준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들꽃, 학교에 피다』는 학교비정규직이 학교에서 어떤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있는지 차분히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학교장 자녀의 결혼식 청첩장 2천장을 접어서 발송해야 했던 교무행정사, 노동절 기간에 이뤄진 수학여행에서 특수교육실무원에게 시간외 수당을 주지 않으려고 ‘숙소 밖으로 나오지 말고 쉬라’고 지시한 학교 이야기, ‘선생님’ 또는 ‘주무관’이라는 호칭을 부르지 않겠다며 ‘○○씨’라고 부르는 관리자의 모습 등 우리 학교의 현실이 담겨 있다.
『들꽃, 학교에 피다』는 창립 11년째를 맞은 강원교육연구소 교육총서 첫 번째 책으로 기획되었다. 저자는 현직 초등교사로, ‘비정규직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해 그 동안 노력해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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