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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진단 : 건강검진의 불편한 진실

과잉 진단 : 건강검진의 불편한 진실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Welch, H. Gilbert 홍영준, 역 Schwartz, Lisa, 저 Woloshin, Steve, 저
서명 / 저자사항
과잉 진단 : 건강검진의 불편한 진실 / 길버트 웰치, [Lisa Schwartz, Steven Woloshin] 지음; 홍영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진성북스,   2013  
형태사항
391 p. : 삽화, 도표 ; 23 cm
원표제
Overdiagnosed : making people sick in the pursuit of health
ISBN
9788997743087
일반주기
병원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의학 지식!  
일반주제명
Diagnostic errors Medical misconceptions Medical scre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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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0754 2013z4 등록번호 1117040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16.0754 2013z4 등록번호 13104751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6.0754 2013z4 등록번호 1513201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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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0754 2013z4 등록번호 1117040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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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6.0754 2013z4 등록번호 1513201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행해지는 과도한 건강검진과 진단 검사에 대한 주목할 만한 사례를 담고 있다. 의사는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알아야 하는 건강을 지키는 데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의료 현장에 일어나고 있는 과잉 진단의 현실을 조목조목 파해친다.

이전에는 의사들이 문제가 있는 환자들만 진단하고 치료를 시작했다. 그렇지만 어느 순간부터 의료계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의사의 판단에 따라 당장 큰 문제가 없는 사람들까지 진단과 치료를 병행하며, 때로는 수술도 서슴지 않는다. 옛날에는 건강에 이상이 생겨야 병원에 갔지만 지금은 건강한 사람도 병원을 찾는다. 더욱 건강해지고 싶은 욕망 때문이다.

그 욕망이 과잉 진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불을 지폈으며, 조기 진단은 그 한가운데에 놓여 있다. 이 책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태도를 견지해야 하는지 독자에게 그 진실을 기꺼이 알려줄 뿐만 아니라, 의사에게도 스스로 과잉 진단에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 책은 조기 진단의 빛과 그늘에 대해서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과잉 진단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의사들이 진단을 붙이려고 애쓸 때 생겨난다. 즉, 그 사람에게 장차 질병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없거나, 그 질병에 의해 사망할 일이 결코 생기지 않을 것임에도, 갑자기 진단의 기준을 바꾸거나 혹은 최첨단 의료 기술을 동원하여 뭔가 이상의 꼬리표를 붙이는 경우에 과잉 진단이 나타난다. 이렇게 남발된 진단은 별 문제가 없는 사람들조차 쉽게 ‘아프다’거나 ‘건강하지 않다’고 느끼게 되고, 종종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치료에까지 연결되게 마련이다.
웰치 박사는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진단 기준이 바뀌면서 정상이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환자로 바뀌고, 그에 따라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가 이어지며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들을 차례로 열거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가 임상에서 경험한 생생한 실제 사례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바로 자신의 눈앞에서 환자와 대면하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해준다. 더불어 어려운 의학 지식들까지 아주 쉽게 풀어내는 그의 유려한 글솜씨는 비전문가들도 이 책에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그의 두 번째 문제 제기는 첨단 기술의 지원을 받는 각종 영상의학 검사들이다. 이들은 애초에 검사를 의뢰한 의료진이 원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보게 함으로써 기대했던 것 이상의 수많은 이상 소견들을 추가로 찾게 해주고, 필연적으로 더 많은 치료로 이어지게 된다. 웰치 박사는 복부 대동맥류 검사의 예를 들어 점점 더 많은 것을 보면서, 점점 더 의미 없는 이상까지 찾아내는 현재의 의료 실태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으로 과잉 진단이 가장 문제가 되는 분야는 역시 암의 조기 진단과 관련된 각종 선별 검사들이다. 웰치 박사는 전립선암, 갑상선암, 유방암 등 의료진이 열심히 찾기만 하면 그만큼 더 많은 암을 찾아낼 수 있다는 사실을 객관적인 데이터들로 보여준다. 암 진단은 이처럼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그로 인한 사망은 함께 증가하고 있지 않다는 모순된 현실을 그는 유방 촬영술에 의한 과잉 진단 사례를 통해서 극명하게 보여준다. 오늘날 대중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유전자 검사 분야에서도 엄청난 과잉 진단이 존재하고, 대처 방법조차 분명치 않은 막대한 유전 정보들이 사람들에게 마구 던져지는 것에도 웰치 박사는 우려를 표한다.
이 책은 과잉 진단의 홍수 속에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으로 크게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조기 진단이나 건강검진을 권고하는 과장된 문구에 넘어가지 않도록 정확한 사실을 확인할 것. 둘째, 과잉 진단이 일어날 수밖에 없도록 하는, 복잡하게 얽힌 의료계의 시스템을 이해할 것.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좀 더 큰 그림으로 바라보라는 것이다.

진단에 있어, 나무뿐만 아니라 숲도 보는 것이 더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이 책은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과잉 진단이라는 말은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병원에서 진단이나 건강검진을 받아야할 때,
“이 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까?”라고 물어보아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이 책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행해지는 과도한 건강검진과 진단 검사에 대한 주목할 만한 사례를 담고 있다. 의사는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알아야 하는 건강을 지키는 데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현직 의사인 전문가의 냉철한 시각으로 의료 현장에 일어나고 있는 과잉 진단의 현실을 조목조목 파해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진단 의학 기술과 의료 처치 수준의 눈부신 발전으로 큰 혜택을 받고 있지만, ‘조기 진단’과 ‘선별 검사’는 무조건 유익하다는 가정을 이제는 꼼꼼히 따져보아야만 한다.

당신이 아는 만큼 자신과 주위의 가족, 친구, 이웃들을
과잉 의료의 폐해에서 보호할 수 있다.


이전에는 의사들이 문제가 있는 환자들만 진단하고 치료를 시작했다. 그렇지만 어느 순간부터 의료계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의사의 판단에 따라 당장 큰 문제가 없는 사람들까지 진단과 치료를 병행하며, 때로는 수술도 서슴지 않는다. 옛날에는 건강에 이상이 생겨야 병원에 갔지만 지금은 건강한 사람도 병원을 찾는다. 더욱 건강해지고 싶은 욕망 때문이다. 그 욕망이 과잉 진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불을 지폈으며, 조기 진단은 그 한가운데에 놓여 있다. 이 책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태도를 견지해야 하는지 독자에게 그 진실을 기꺼이 알려줄 뿐만 아니라, 의사에게도 스스로 과잉 진단에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언론과 전문가의 서평]

“매우 통찰력 있고, 매력적인 책이다.”
데이스 로즌 / 보스턴 글로브

“지난 수년간 나온 건강에 대한 책 중에서 단연 으뜸이다.”
카토 연구소

“비록 논란이 있음에도, <<과잉 진단>>은 도발적이고, 지적인 자극을 주는 책이다. 의사, 의료 종사자, 그리고 현재와 미래의 환자를 포함하는 의료 서비스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것을 얻게 되고, 책 내용에 대해서 독실한 사고를 가지게 된다.”JAMA

“모든 사람들이 의사에게 가기 전에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더 많은 검사가 언제나 더 좋은 것은 아니라는 증거를 잘 제시하고 있다.”수잔 러브 박사

“이 책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행해지는 과도한 건강검진과 진단 검사에 대한 주목할 만한 사례를 담고 있다. 중요하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읽기 쉬운 방법으로 전달하고 있다.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아놀드 렐맨 박사, NEJM 명예 편집장

“이 놀라운 책은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과잉 의료 서비스의 폐해를 막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단지 몇 페이지만 읽어도 그 내용을 가족이나 친구, 나아가서 지역 의사에게 권고할 수 있다. 만약 모든 의과대학 학생이 <<과잉 진단>>을 읽는다면, 앞으로 의심할 여지 없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세계를 맞이할 수 있다” 레이 모이너핸, 뉴캐슬대학 교수

“우리는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의 최고 관심사는 가능하면 조기에 건강 문제를 알아내려 하는 것이라고 믿어왔다. 웰치 박사는 마음을 사로잡는 실례와 풍부한 증거로 과잉 진단을 받는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들은 단지 피해를 볼 뿐이다. 나는 이 책이 의료 기관의 사고에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오는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 시드니 울프 박사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길버트 웰치(지은이)

길버트 웰치 박사는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신시내티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MD)를, 워싱턴대학에서 보건학석사(MPH) 학위를 취득한 뒤, 버몬트주 화이트정션의 재향군인병원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일차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또한 인근다트머스 의과대학에서 지역사회 의학 및 가정의학을 가르치는 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교수로서 웰치 박사는 암검진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선별 검사 프로그램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심도 있게 연구하고 있으며‘질병위험 평가 및 소통’분야의 미국내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들어 뉴욕 타임즈, 워싱턴포스트, CNN 같은 각종 언론매체에 과잉 진단의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기고와 의견개진을 해오고 있다.

홍영준(옮긴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다. 현재 원자력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암유전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과잉진단: 건강검진의 불편한 진실>(진성북스)을 번역, 소개하여 우리 사회의 무분별한 건강검진 관행에 경종을 울린 바 있다. 또한 한국보건 의료연구원의 신의료기술평가 전문위원을 초창기부터 맡아 오면서 새로운 진단검사의 제도권 진입 과정에서 필수적인, 근거중심의 유효성 평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의학 지식을 쉽게 설명하는 ‘과학 글쓰기’는 그의 오래된 취미 중 하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론 : 진단을 향한 의사들의 열망 = 15
 정기 검진 = 17
 더 오래 살지만 더 아프면서 사는 건 아닌지? = 21
 이 책의 내용 = 23
 이 책에서 다루지 않는 것 = 26
 사람들과 언어에 대한 마지막 주의 사항 = 27
1장 시작 : 증상 없는 사람들이 고혈압 환자가 되다 = 30
 치료가 정당화되는 건강 상태 = 31
 고혈압의 영향을 알아내는 일 = 33
 중증 고혈압 치료에 대한 재향군인회의 무작위 시험 = 37
 고혈압의 스펙트럼에 따른 이익 = 41
 치료가 질병보다 더 나쁜 경우 = 44
2장 우리가 룰을 바꾼다 : 당신에게 당뇨병, 고지혈증,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붙이기 위해 숫자들이 어떻게 바뀌는가 = 51
 좋은 일을 하려는데 어째서 나쁜 일이 발생하는가 = 53
 누가 당뇨병 환자인가? = 54
 당뇨병을 넘어 = 59
 치료와 관련된 문제 = 66
 앞으로 더 벌어질 일들 = 71
 일련의 연쇄적 상황 = 74
3장 우리는 더 많은 부분을 볼 수 있다 : 영상의학 검사가 어떻게 당신에게 담석, 무릎 연골 손상, 디스크, 비정상 대동맥류, 그리고 혈전증이라는 진단을 붙이는가 = 78
 너무 많은 것을 본다 = 79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찾고, 더 많이 치료하는 순환과정 = 83
 증례 연구 : 복부 대동맥류 = 90
 임상적 진단에서 영상의학적 진단으로의 전환 = 93
4장 우리는 더 열심히 전립선암을 찾는다 : 선별 검사가 어떻게 암에서 과잉 진단이 일어나게 하는가 = 99
 의사가 환자가 되다 = 100
 전립선암이 얼마나 있는가? = 104
 더 열심히, 더 많은 전립선암을 찾아라 = 106
 더 열심히 암을 찾는 또 다른 방법 : 비정상 PSA 수치의 재설정 = 108
 암의 비균질적 진행(heterogeneous progression) = 112
 전립선암 과잉 진단의 인구학적 증거 = 116
5장 우리는 다른 암도 열심히 찾는다 : 갑상선암, 흑색종, 폐암 등에서도 과잉 진단이 일어난다 = 126
 라라의 연쇄반응 = 127
 갑상선암 = 128
 흑색종 = 132
 폐암 = 135
 과잉 진단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흔한 암들 = 140
6장 우리는 유방암을 더 열심히 찾는다 : 유방암의 진단은 증가했지만 그로 인한 사망은 증가하지 않았다 = 146
 끝이 없는 토론 = 148
 이익과 위험 = 153
 유방 촬영술의 진정한 혜택 = 154
 사실이 아니면서 유방 촬영술의 혜택이라고 가정되는 것들 = 156
 유방 촬영술의 위험성 = 159
 유방 촬영술과 과잉 진단 = 162
7장 우리는 암일 수도 있는 혹(우연종, incidentaloma)을 우연히 발견한다 : 우연종의 99퍼센트는 치명적이지 않다 = 175
 우연종 = 179
 대부분의 우연종이 암이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 182
 베이커씨의 이후 경과 = 185
 신장암의 큰 그림 = 186
8장 우리는 다른 모든 것도 열심히 찾는다 : 선별 검사는 여러분과 아기에게까지 또 다른 문제를 한 다발 안긴다 = 196
 심장 기능 이상 찾기 = 197
 아기의 심장 기능 이상 찾기 = 201
 임산부 겁주기 = 204
 혈관 선별 검사 = 215
9장 우리는 DNA와 질병을 혼동한다 : 유전자 검사가 거의 모든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 221
 비전 : 기본 유전체 검사 = 223
 더 많은 검사, 더 많은 중재술 = 226
 유전학은 운명론이 아니다 = 228
 비정상 유전자가 바로 질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 230
 증례 연구 : 철 대사에 영향을 주는 유전병 = 234
 흔히 걸리는 암들에 대한 유전자 검사의 개발 = 239
 암 위험도를 더 열심히 알려고 한다 = 240
 증례 연구 : 스닙과 전립선암 = 242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 249
 암의 유전체 검사가 과잉 진단 문제를 왜 해결할 수 없는가 = 251
10장 사실을 확인하라 : 조기 진단은 사망의 위험을 낮추지 못한다 = 257
 모든 것을 다 찾아내는 새로운 검사 = 259
 무서운 이야기 = 260
 흔하지만 잘못된 정량적 비교 = 270
 무작위 시험 : 편향 없이 조기 진단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276
 과장된 결과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상대적 수치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 278
 이야기에는 늘 양면이 있다 = 279
11장 시스템을 이해하라 : 왜 과잉 진단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가 = 284
 멀쩡한 사람들에게 약 팔기 = 285
 돈 = 289
 진정한 믿음 = 295
 복잡한 거미줄 = 296
 거미줄에 갇힌 사람들 = 301
 거미줄 속에 있는 의사 = 301
 의사들의 악몽 = 304
 마지막 와일드 카드 : 불확실성을 못 참음 = 308
12장 큰 그림을 바라보라 : 선별 검사 결과와 관계없이 더 많은 진단이 일어나게 되어 있는 구조 = 312
 아침 회진 = 313
 경미한 이상을 찾는 일이 어떻게 시작되는가 - 과도한 추정의 문제 = 321
 대중에게서 나타나는 자기 강화 사이클 = 324
 허리케인 예방 - 조기 진단의 딜레마에 대한 비유 = 330
결론 : 진단을 덜 하면서 건강 추구하기 = 333
 패러다임 전환의 어려움 = 334
 필요한 것 : 조기 진단에 대한 건강한 회의주의 = 338
 조기 진단이 좋을 수 있지만 더 일찍 진단하는 것이 꼭 좋지만은 않다 = 340
 설득하려는 메시지 바로 알기 = 344
 예방은 단순한 조기 진단보다 더 많은 의미를 지닌다 = 352
역자후기 = 354
주석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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