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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방의원이다 : 밥값하는 도의원의 유쾌한 의정일기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광희 李廣熙, 1963-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지방의원이다 : 밥값하는 도의원의 유쾌한 의정일기 / 이광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달과소,   2013  
형태사항
351 p. : 삽화 ; 23 cm
ISBN
9788991223554
일반주기
부록: 의정일지 및 5분발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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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14092 2013 등록번호 1117026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방의회에 대한 일부의 불신은 지방의원의 활동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시작된다. 정치인에 대한 사회적 불신의 분위기가 팽배한 가운데, 이광희 의원이 전하는 의정일기는 지방의원의 활동에 대한 지방의원 사용설명서이다.

지방의원으로서의 의회개혁을 위한 노력을 비롯해 교육상임위원 으로서의 교육계에 대한 노력, 지방의원은 무엇으로 사는지, 지역구 활동은 어떻게 하는지 어느 도의원의 고민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지방의회에 입문하는 정치 초년생들의 입문서
지방의원의 고민과 일상을 담은 솔직담백 의정일기


≪나는 지방의원이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풍속도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다. 예산을 세우고, 정책을 입안하는 도의원의 기본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가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소한 지역구 활동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조명된 적 없었던 지방의원의 면면을 다룬 책이다.
지방의원의 고민과 일상을 가감 없이 담아낸 이 책은 지방의회에 입문하는 정치 초년생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만하다. 여러 위원회에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쌓은 이광희 의원의 폭 넓은 경험, 그 시행착오와 작은 성공 사이를 관통하는 담담한 자기 성찰과 사안을 되짚어보는 통찰력, 지방의원으로서의 자각과 한계,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과 솔직한 고백은 정치 입문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 집행부의 공무원들에게도 지방의회와의 방정식을 푸는 해법을 제시해준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꽃을 피워야 할 지방의회는 자기 본연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지방의원은 민주주의 원리가 작동되어야 하는 최전선 삶의 현장에서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인지? 지방의원의 필요가 의문시 되는 사회, 존재감이 없는 지방의회를 극복하고 명실상부한 지방자치로 거듭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광희 의원의 진지한 질문과 그에 대한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광희(지은이)

충북대학교 농생물학과 졸업 충북대학교 산림학과 박사과정 수료 산남동 두꺼비마을신문 편집장 충북숲해설가협회 사무국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정책자문위원 충청북도의원(2010, 2014)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장 저서 : 『나는 지방의원이다』(2013), 『우리 동네 풀꽃 이야기』(2014)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사|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부족과 불신을 덜어줄 이광희 도의원의 솔직담백한 의정일기 = 6
머리말|풀뿌리 지방자치는 지방의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 8
제1장 도의원의 월급을 공개합니다
 Story 001. 일복의 예감, 그래도 나는 행복했노라 = 19
 Story 002. 첫 번째 임시회 = 22
 Story 003. 의회사무처 최대한 활용하기 = 25
 Story 004. 의정 초짜들, 범 무서운 줄 모르다 = 28
 Story 005. "414만원 찍히고 342만원 들어옵니다" = 31
 Story 006. 의원 교육청에 뜨다  찾아가서 보고받기 = 34
 Story 007. 100일의 다짐 = 36
 Story 008. 급식판 습격에 보수의 반격 시작되다 = 38
 Story 009. 첫 행정사무감사부터 논란의 표적이 되다 = 40
 Story 010. 대통령도 아닌데 웬 탄핵이냐 = 42
 Story 011.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로 시험대에 오른다 = 44
 Story 012. "나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 어느 회계직 노동자의 행정사무감사 방청기 = 46
 Story 013. 충북 환경대상을 수상하다 = 50
 Story 014. 도의원 첫 해 마무리, 나의 10대 뉴스 = 52
제2장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
 Story 015. 교육위원들과 함께 장기프로젝트 시동 걸다 = 59
 Story 016. 느리지만 단단한 삼우초등학교 방문기 = 62
 Story 017. 작은 학교, 어떤 희망을 만들어야 하는가? = 67
 Story 018. 가보니 더 대단한 남한산초등학교 = 70
 Story 019. 낙오자는 없다, 日 아키타현의 신화 = 74
  치바 료이치 아키타현 핫포교육위 교육장과의 대화 = 75
  히가시나루세 초교의 교실혁명 현장에서 = 77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츠키다테 초등학교 = 80
  기리타중학교에 입학하려면 = 83
  교육의원들의 평가회 '줄탁동시'를 보다 = 85
  일본 교육위원들과의 대화 = 88
  일본 작은 학교 탐방 연수를 마치며 = 90
 Story 020. 충격, 연수지 도호쿠에 지진과 해일이 밀어닥치다 = 91
 Story 021. 토론회에 쏠린 작은 학교들의 관심 = 94
제3장 의정 2년차 "갈수록 태산이네"
 Story 022. 구제역 방역 현장 자원봉사를 마치고 = 99
 Story 023. 비겁한 도의원의 참담했던 하루 = 103
 Story 024. 도의원 1년의 소회는 '늘 처음처럼' = 105
 Story 025. 충북도의회 옥천에서 본회의 열다 = 108
 Story 026. '야자'를 '야타'라고 했더니 또 주민소환 논란 = 111
 Story 027. 의회의 정상적 업무보고가 교육청 길들이기라고? = 115
 Story 028. 의정은 물밑에서도 이뤄진다 = 118
 Story 029. 보도자료 발표한 날의 분주함 = 121
 Story 030. 살림 9단, 옆집 아주머니만 값을 깎는 게 아니다 = 123
 Story 031. 우리들의 서글픈 '임금인상투쟁' = 126
 Story 032. 청주의 박원순은 언제 나타날 것인가 = 129
 Story 033. 지역축제에 보내는 갈채 = 132
 Story 034. 전국체전 응원기 우리 선수 이겨라 = 135
 Story 035. 직접민주주의로 가는 길 '참여조례' = 138
 Story 036. 교육청도 의회를 길들인다? = 140
 Story 037. 2년차 나의 6대 뉴스 = 144
제4장 톡톡 튀는 지역구 활동
 Story 038. 등골이 서늘해지는 말 "오랜만이여" = 151
 Story 039. 어린이날은 행사장 순회하는 날 = 154
 Story 040. 두꺼비 마을축제,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건가요 = 158
 Story 041. 우리 동네 두꺼비논 손모내기 하던 날 = 161
 Story 042. 생태적 감수성을 깨워주는 두꺼비 생태공원의 안내자 = 164
 Story 043. 자원봉사에 대한 생각과 실천 = 166
 Story 044. 자원봉사 3주째, 자리가 잡혀 간다 = 169
 Story 045. 나무는 몸을 비틀어 살아남는다 = 172
 Story 046. 원흥이 생태공원이 가장 아름답던 날 = 175
 Story 047. 추석연휴 다음날, 지역구 관리하기 = 178
 Story 048. 어르신들이 민주당을 선택케 하는 방법 = 180
 Story 049. 북 카페 일일점장 되어보기 = 182
 Story 050. 온고지신, 두꺼비논 벼 베는 날 = 184
제5장 학교 안 아이들, 학교 밖 아이들
 Story 051. "자살을 선택한 너에게 미안하다" = 191
 Story 052. 내 딸아이 학습 선택의 권리 찾아주기 = 193
 Story 053. 자율학습을 '자율(自律)'로 허(許)하시오 = 196
 Story 054. 고교 야간자율학습, 학생과 학부모의 '괴리' = 199
 Story 055. 학업중단, 학교와 학생 누가 더 문제일까 = 203
 Story 056. 학교 밖 청소년,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하다 = 207
 Story 057.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가 떴다 = 210
 Story 058. 고3, 이제 겨우 1라운드 끝냈을 뿐인걸! = 212
 Story 059. 자랑스러운 꼴찌반 졸업생 수연이에게 = 215
 Story 060. 내가 만난 중유럽의 학교와 아이들 = 218
제6장 성찰과 자성으로 밥값하는 후반전
 Story 061. 어쨌든 50세 첫날이 밝았다 = 231
 Story 062. 묻는다, 고로 나는 의원으로 존재한다 = 234
 Story 063. 의원들은 '깎으면서' 성장한다 = 236
 Story 064. 추풍령에서 도담삼봉까지 '충북을 걷다' = 238
 Story 065. 의정이라는 로드무비, 후반 스타트! = 248
 Story 066. 반쪽 토론회, 학교비정규직의 현실 = 251
 Story 067. 학교회계직의 비애 '급여↓, 노동↑' = 253
 Story 068. 의회에서 왕따 되다 = 256
 Story 069. 불 붙은 초선의 뒷심, 시민단체 선정 우수의원이 되다 = 258
 Story 070. 2012년 나의 10대 뉴스 = 261
제7장 나는 지방의원이다
 Story 071. 민주주의를 위해 돈 좀 더 쓰면 안 될까요? = 269
 Story 072. 얼마나 더 개인기에 의존해야 하는가? = 272
 Story 073. 도민 여러분, 의정비 좀 올려주세요 = 276
 Story 074. 나는 끝끝내 이런 정치를 하고 싶다 = 279
 Story 075.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 285
 Story 076. 생태공동체 운동의 확산을 제안한다 = 289
 Story 077. 미동산수목원에서 보물찾기 = 292
 Story 078. "우리는 원래 감시하는 사람입니다" = 295
 Story 079. 꼴찌 충북교육 1등 부상의 '빛과 어둠' = 300
 Story 080. 학생인권조례 공청회에 참여하며 = 303
 Story 081. 비비 꼬인 시선 자료요구는 골탕? = 306
 Story 082. 이들이 일손 놓으면 학교는 '올스톱' = 310
 Story 083. 도의원과 흥신소, 해결사의 공통점? = 313
 Story 084. 의원과 집행부 '불가근불가원' = 317
 Story 085. 갈등에 뛰어들기, 자기 의견 발표하기 = 320
 Story 086. 겸손과 성실, 정치와 인간관계의 법칙 = 323
부록 : 의정일지 및 5분 발언 모음
 [의정일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주요 활동 정리 = 327
 [5분 발언] 정권의 정치보복성 중징계, 도교육청은 이성을 찾으라 = 331
 [5분 발언] 학교폭력문제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다 = 334
 [5분 발언] 두 번 생각해도, 대청호 유람선은 아니다 = 337
 [5분 발언] 여전히, 작은 학교 통폐합추진단 구성을 반대합니다 = 341
 [도정질문] 외국인 근로자 인권문제 대책 제안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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