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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까운 오늘의 기록 : 정치·사회·국제·교육 편

대한민국, 가까운 오늘의 기록 : 정치·사회·국제·교육 편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규형
서명 / 저자사항
대한민국, 가까운 오늘의 기록 : 정치·사회·국제·교육 편 / 강규형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이담Books :   한국학술정보,   2013  
형태사항
387 p. : 삽화 ; 23 cm
ISBN
9788926845769
일반주기
Politics-society-international-education  
이 책은 '21세기 첫 십 년의 기록'의 개정증보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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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13z4 등록번호 1117026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명지대 교수 강규형의 칼럼집, 다년간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시론/논단에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칼럼을 연재해 온 저자가 그 원고들을 모아 시사교양서적으로 세상에 내놓았다.

어느 덧 10년을 훌쩍 넘긴 21세기 한국의 모습을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좌충우돌 하는 정책에 대해 아부하지 않고 글로써 꼬집고 있다. 정치, 사회, 국제, 교육 방면에 대한 다양한 저자의 식견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규형(지은이)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에서 역사학 석사를, 오하이오대학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명지대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연세대 통일연구원 연구교수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운영자문위원 을 역임했다. 국사학계가 가진 치명적인 결점인 우물 안 개구리 식의 일국사一國史적 관점이 아닌 세계사적 조망으로 본 한국현대사, 또는 종족주의적 역사관을 탈피하는 국제관계사로서의 한국현대사의 진 실을 밝히려고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6.25전쟁의 재인식』(공저) 등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냉전의 역사』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국내정치 
 '2013년 체제론' 버려야 2013년 집권 가능하다 = 14 
 종북의 계보학 Ⅰ = 17 
 종북의 계보학 Ⅱ = 20 
 윌슨주의를 따른 이승만, 레닌주의를 따른 김일성 = 23 
 대한민국 정통 야당 어디 갔나 = 26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 29 
 안철수, 지름길보다는 좀 더 먼 길이 낫다 = 32 
 안철수가 돌아왔다, 자백했다, 그러나 아직도 멀었다 = 35 
 두 公人의 허위 - 노태우와 윤이상 = 38 
 야권, 천안함 逆안보장사에 책임져야 = 41 
 학자 보고서를 마녀사냥한 한국은 아직 암흑시대다 = 44 
 민주당에 투표했던 사람으로서 = 4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50 
 좌파 상업주의의 이율배반 = 53 
 대한민국을 미워하는 병 = 56 
 초현실주의 연극 = 59 
 보수가 지금부터 넘어야 할 산 = 62 
 한나라당이 진화하려면 = 65 
 닉슨이 정적(政敵) 키신저를 중용한 까닭 = 68 
 살풀이 시대를 넘어 = 71 
 책임지는 지도자를 보고 싶다 = 74 
 자격미달 후보, 유권자가 골라내야 = 77 
 국민은 '감동의 정치'에 목마르다 = 80 
 달라진 보수 vs. 새로운 진보 = 83 
 새로운 진보의 무기력한 침묵 = 86 
 진보정당, 왜 진보 못하고 있나 = 89 
 6ㆍ25전쟁, 미국이 개입해서 길어졌다고? = 92 
 맥아더는 신(神)도, 살인마도 아니다 = 95 
 이산가족 만남을 보면서 = 98
제2부 사회경제  
 그리스행 특급 탄 대한민국? = 102
 우리 사회에 만연한 親北ㆍ反대한민국 바이러스 = 105 
 대기업ㆍ공기업만 가려고 하는 젊은 세대 = 108 
 悲運의 생도 2기를 아시나요 = 111 
 윤이상 음악제에 세금지원 안 된다 = 114 
 예술가의 위대한 업적과 정치적 업보 = 117 
 인터넷은 대한민국 아닌 무정부 상태 = 120 
 '진실화해위원회', 역사가 어떻게 평가할까 = 123 
 소형모듈 원전에 미래 있다 = 126 
 평생을 좌우할 원자력 표준 선택 = 129 
 핵주권에 대한 인식 바꿔야 = 132 
 핵재처리 新기술 추월당할 판 = 135 
 병원이 보험사기 권하는 한국사회 = 138 
 시민단체 '코드 지원' 이제는… = 143 
 광복과 건국은 대립이 아니라 공존 = 146 
 '오렌지 보수'에겐 미래가 없다 = 152 
 새 核변환기술 육성 발전을 = 155 
 가짜 박사 부추기는 '가방끈 사회' = 158 
 토플러가 매일 아침 신문 6∼7개 읽는 이유 = 161 
 기업가 정신은 왜 계승 못 하나 = 164 
 이승만 대통령을 다시 봅시다 = 167 
 석학 갤브레이스(갈브레이드)가 남긴 유산 = 169 
 사형제도 폐지와 국민정서 = 172 
 '노벨상이 목표인 나라'는 이제 그만 = 175 
 대중에 대한 비판 = 178 
 한국의 정신적 수준 드러낸 '황우석 사태' = 180 
 생명공학, 윤리문제도 앞서가자 = 183 
 장애인 안내견과 기업윤리 = 186 
제3부 국제정세 
 북핵과 국제 테러리즘, 그리고 정밀 타격의 가능성 = 190
 고르바초프가 북한에 주는 교훈 = 193
 아버지 스탈린을 버린 딸, 스베틀라나 = 196
 인물로 다시 보는 6ㆍ25 - 전쟁 배후조종한 스탈린 = 199
 중국, 진정한 대국 되려면 = 203
 세인트루이스에서 보스니아와 한반도를 생각한다 = 206
 오바마 앞의 세 가지 과제 = 209
 창어 1호와 베이징올림픽 = 212
 '아프리카 친북論'은 흘러간 노래 = 215
 미국서 '리버럴(Liberal)'이 힘을 잃은 이유 = 218
 미국의 보수가 성공한 이유 = 221
 전통주의와 수정주의를 넘어 = 224
 1980년대 탈냉전과 한국 = 228
 지구촌 분쟁 美개입 필요성 강조, 사만다 파워 = 234
 체르노빌(Chernobyl) 사태와 용천폭발사고 = 236
 존 케리(John Kerry)에 대한 단상 = 238
 두 천재의 죽음 - 레니 리펜슈탈과 에드워드 텔러 = 241
 인권에 대한 나탄 샤란스키의 불굴의 신념 = 244
 유고슬라비아 사태 제대로 보기 = 249
 깊어진 증오 '발칸의 휴화산' = 257
 이슬람 원리주의의 발생원인과 발전과정 그리고 오늘의 세계 = 262
 이슬람 원리주의의 도전 = 275
제4부 교육ㆍ학술 
 일부 국사학자의 왜곡된 역사 인식 = 280  
 사회과 교단 일각의 심각한 왜곡 교육 = 283  
 한계에 온 대학ㆍ대학원 정원 = 286  
 대학들 등록금만큼 잘 가르치나 = 289  
 시한폭탄이 돼 버린 대학정원 = 292  
 한국사 필수 지정보다 중요한 것들 = 295  
 신화가 역사가 되고, 국사교육이 되면 = 298  
 세계사 모르면서 세계화 외치나 = 301  
 국사학계에 '현대사' 독점권 없다 = 304  
 옹진반도와 6ㆍ25 진실 = 307  
 아직도 계급적 사회혁명론의 잔영(殘影)이… = 310  
 김일영 교수를 떠나보내며 = 313  
 대학평가ㆍ교수평가 제대로 하려면 = 321  
 교원평가제 당당히 받아들이자 = 324  
 '게으른 교수' 차등적 연봉제 도입을 = 327  
 명예교수제도의 문제점 = 330  
 대학원도 너무 많다 = 333  
 '쓸모 있는 바보들'의 근ㆍ현대사 = 336
 '좌편향 교과서', 교정해야 하는 이유 = 339  
 새로운 한국의학교육을 기대하며 = 342  
 북한 인권에 말문 여는 대학가 = 348  
 '실용ㆍ反폭력' 목소리 커지는 대학가 = 351  
 비운동권 선거연대 주목해야 = 354  
 대학, 自淨만이 살 길이다 = 357  
 드레퓌스 사건과 에밀졸라 = 360  
 정부가 가난을 외면해선 안 된다, 그러나 갤브레이스의 방법은? = 364  
 적절한 도전이 새로운 문명을 탄생시켜 = 367  
 소유보다 존재에 충실할 것을 주장 = 372  
 글로벌 미국을 이해하려면 = 376  
 상상력과 과학, 양 극단서 고뇌하는 역사 =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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