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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인문학

서울대와 인문학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세환
Title Statement
서울대와 인문학 / 김세환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신아사,   2013  
Physical Medium
345 p. ; 23 cm
ISBN
9788983968241
General Note
이 책은 "끝나지 않는 식민지 학문 100년"(2004, 박이정)을 고쳐 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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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30953 2013 Accession No. 11170277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Table of Contents

목차
序言 = 3
하나. 서울대의 환상과 사라진 성균관  
 1. 서울대는 경성제국대학의 유물이다 = 15
 2. 서울대는 환상에 빠져 있다 = 21
  서양을 꿈꾸는 서양의 학문 = 21
  한의학은 발도 못 붙인다 = 26
 3.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는 이복형제다 = 32
 4. 우리 처음 대학은 太學이었다 = 38
 5. 조선 성균관은 1500년 전통의 대학이었다 = 43
  학생과 식사 = 49
  釋菜(석채)ㆍ釋奠(석전) 의례 = 50
  과거시험 = 53
둘. 개화기에 매몰된 국문학  
 1. 망국의 청년들 일본 학습기 = 63
  최남선의 습작 = 63
  이광수의 자유연애 = 65
 2. 신문학은 일본의 쓰레기였다 = 73
 3. 왜정을 개화기라 하는 국문학 = 79
  한국문학사 = 79
  韓國文學史 = 81
  한문학은 어느 나라 문학인가 = 85
 4.「訓民正音」은 한자를 쓰기 위해 만들었다 = 89
  중국문자는 불완전한 문자였다 = 90
  「訓民正音」으로 한자를 보완하였다 = 93
  한자의 완벽한 정착을 이루었다 = 98
  참고: 간체자는 무엇인가? = 101
 5. 황우와 황진이도 詩로 노래했다 = 103
  고전시가는 감동적이었다 = 104
  현대의 詩歌는 알 수가 없다 = 114
 6. '文學'과 '文章'의 어원과 의미 = 128
  문학과 문장 = 131
  문학과 학문 = 134
  문학과 경학 = 137
 7. 1910년 나라와 문학을 잃었다 = 138
  「民輔國泳煥(민보국영환)」 = 142
  「洪判書萬植(홍판서만식)」 = 143
  「趙政丞秉世(조정승병세)」 = 145
  「崔判書益鉉(최판서익현)」 = 146
셋. 한국을 반도라고 부르는 이유  
 1. 경복궁은 왕비도 지키지 못했다 = 159
 2. 청와대는 총독부의 확장이었나 = 163
  경복궁 = 163
  靑瓦大 = 168
 3. '반도'라 부르지 말라 = 172
  왜 半島라 부르나 = 172
  반도사의 저술 = 175
 4. 역사를 타사는 역사학자 - 신채호 = 182
 5. 역사의 기록 이렇게 한다 = 189
  중국의『史記』 = 189
  『三國史記』의 '述而不作' = 192
  6. 왜 역사를 기록하는가 = 199
  역사적인 여인들 = 200
  역사적인 賢者 = 204
  흔들리는 민족의 역사 = 208
  天主인가? 神主인가? = 211
넷. 역학관이 철학관으로 된 사연  
 1. 간판을 바꾼 '역학관' = 221
 2. 도처에 철학이고 무조건 철학이다 = 226
 3. '철학'이란 용어 엉터리 조어였다 = 234
  용어의 造語 = 234
  중국으로의 逆輸入(역수입) = 245
 4. 적국의 여자는 나라를 멸망시켰다 = 252
  적국의 여자는 아름다웠다 = 252
  여자 한 몸이 군대보다 강하였다 = 255
다섯. 정부가 학문(인문학)을 말린다  
 1. 인용도 우수업적도 없는 쓰레기 논물들 = 265
 2. 인문학은 저서로 평가한다 = 271
 3. 전통이 살아야 인문학이 산다 = 277
  인문학과 전통의 지혜 = 277
  인문학의 生氣와 경쟁력 = 282
  인문학과 역사 = 288
여섯. 박사는 왜 시집가지 않나 
 1. 배울수록 결혼 안 한다 = 295
  미혼율 이혼율 세계 최고이다 = 295
  제왕절개율 세계 최고이다 = 297
  현대의 학교와 자유연대 = 299
 2. 결혼은 왜 하는가 = 302
  헨리 8세와 아들 = 302
  元曉(원효) 대사 아이를 원하다 = 306
  鰥寡孤獨(환과고독)은 나라를 보살폈다 = 308
  결혼은 공동체의 근원이다 = 312
  함께 살기 위해 배운다 = 317
 3. 학교는 예약을 닦는 곳이다 = 321
 4. 혼례의 의미는 무엇인가 = 326
  신식 혼례 = 326
  혼례는 봄에 올린다 = 329
  婚禮는 축하하지 않는다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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