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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 유엔 보안담당관 박재현의 특별한 도전 이야기 (Loan 5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재현
Title Statement
나는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 유엔 보안담당관 박재현의 특별한 도전 이야기 / 박재현 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공명,   2013  
Physical Medium
280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978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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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박재현 나 Accession No. 1513164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박재현 나 Accession No. 15132842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문학나눔 13년도 하반기 우수문학도서 선정작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


유엔 보안담당관 박재현의 특별한 도전 이야기. 저자 박재현은 한 대학원 선배의 권유로 우연히 읽게 된 논문 '주자 성리학'을 통해 의식의 대전환을 이루고 인생의 모멘텀을 마련하게 되기까지 10년의 지독한 고민과 방황의 시간을 겪어야 했다. 그리고 그 끝에 마침내 세상이 자신 안에 심어준 가짜 꿈들과 잘못된 성공 공식을 하나둘 발견하기 시작했다. 밭에서 잡초를 뽑아내듯 그것들을 모두 뽑아내고 나자 비로소 그 앞에 자신이 평생 가야 할 길이 뚜렷이 나타났다. '세계 최고의 보안 전문가.'

어린 시절, 소방대원의 근사한 제복과 웅장한 소방차에 매료되어 소방관을 꿈꾸고, 조금 막연하나마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던 그의 소망이 비로소 제 궤도를 찾은 것이었다. 남들이 모두 기피하는 JSA에 선뜻 자원한 것도, 미국 조지타운대학에서 '보안' 분야 석사 과정을 밟을 당시 밤잠 못 자가며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했던 것도 모두 그런 맥락에서였다.

JSA 경험과 의용소방대원 경력은 그가 유엔에 입사할 당시 커다란 플러스 요소가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는 흔히 말하는 일종의 스펙 쌓기나 취업 전략의 일환으로 JSA 입대를 선택하고 의용소방대에 자원한 것이 결코 아니었다.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어린 시절의 꿈과 '최고의 보안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어른이 되어서의 꿈의 연장선상에서 선택한 길이었을 뿐이다. 유엔 진출은 말하자면 그 길을 가는 과정에서 얻어진 일종의 보너스 같은 것이었다.

유엔은 그의 꿈의 종착역이 아니다. 말하자면, 도약의 디딤돌 같은 것이라고나 할까. 그는 이 디딤돌에서 출발하여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해, 지구 위에 폭력과 전쟁이 사라지는 그날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자신은 엉뚱하고 위험하고 막연한 길을 선택해왔으면서,
그가 꿈꾸는 세상은 결국 안전한 세상이었나 보다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냉엄한 현실 속에서 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는 이때, 공명출판사에서 케냐 나이로비의 유엔 보안대 작전담당관으로 150여 명의 보안대원들을 통솔하며 1만여 명 유엔직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박재현의 휴먼에세이 《나는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가 출간되었다.
“나는 박재현 군이 2년 정도 위험한 오지에서 일을 한 뒤 뉴욕본부나 아시아 지역 유엔기구로 발령을 받아 올 것이라 기대했었다. 그러나 그는 케냐가 대통령선거로 정국이 불안하기 때문에 일 년 더 근무하기로 했다는 말을 전해왔다. ‘Here comes that man again!’ 역시 박재현다웠다. 자신은 엉뚱하고 위험하고 막연한 길을 선택해왔으면서, 그가 꿈꾸는 세상은 결국 안전한 세상이었나 보다.”
유엔 코피아난 ‘르완다학살 독립조사위’ 특별자문관을 역임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이신화 교수가 쓴 추천사의 일부이다. 그는 이 책의 저자이자 유엔 나이로비 사무소 보안담당관인 박재현이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 재학할 당시 은사였다. 또한 그는 이 엉뚱하고 고집 센 제자의 꿈을 한결같이 믿고 지지해주었을 뿐 아니라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기도 하다. 박재현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그가 한 위의 말에 이 책의 핵심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실제로 박재현은 35년 남짓 살아오면서 인생의 중요한 분기점마다 세상의 평범한 잣대로 보면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다소 엉뚱하고도 무모한 선택들을 주저 없이 해왔다. 그리고 그 궤적들이 그의 인생을 만들었다. 몇 가지만 예를 들어보자. 먼저, 카투사 교육생 시절 남들은 모두 기피하는 JSA에 부모님의 완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과감히 자원한 일이 그렇고, 미국의 조지타운대에서 안보 분야 석사 과정을 밟을 당시 의용소방대에 자원하여 열정적으로 일한 것이 그렇다. 또한 유엔 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뒤 한국인 출신 유엔 직원이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자리인 안전보안국 정책조정국으로부터의 본부 발령 정식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고 안전을 보장받기 어려운 케냐의 나이로비 보안대 사무소로 날아간 것이 그렇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그의 인생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 모든 다소 엉뚱하고 무모해 보이는 선택과 결정들이 우연히, 혹은 충동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것은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어린 시절의 막연한 꿈과 ‘최고의 보안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어른이 되어서의 구체적인 꿈의 연장선상에서 필연적이고 운명적으로 선택된 길이었던 것이다.

‘스펙’보다 ‘스펙트럼’에 집중하라

스펙(spec)은 영어 단어 ‘specification’의 준말이다. 이 단어는 원래 어떤 제품과 결합했을 때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일종의 ‘제품 사용설명서’를 의미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구직자들 사이에서 스펙은 학력과 학점, 토익점수 등의 영어 자격증, 혹은 그 밖의 관련 자격증 등을 총칭하는 말로 굳어져 있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스펙은 마치 구직자가 자신이 원하는 기업에 성공적으로 입사하기 위한 일종의 ‘만능키’처럼 인식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나라에 만연해 있는 이른 바 ‘스펙 만능주의’에 대해 비판하며 “‘스펙’이 아닌 ‘스펙트럼’을 보라”고 권유한다. 스펙트럼이란 무엇인가. 기계를 제작하는 과정에 빗대어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다. 기계를 만드는 사람은 맨 처음 그 기계를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를 명확히 생각해두어야 한다. 그런 다음 그 용도에 맞는 콘셉트를 잡고 ‘스펙’을 파악한 뒤 설계 및 제작에 들어가야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각자의 넓은 ‘스펙트럼’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그에 맞는 자격증이나 기술 훈련 등 꼭 필요한 스펙을 갖춰가는 것이 마땅한 순서이다.
스펙과 스펙트럼의 차이를 좀 더 쉽게 설명해보자. ‘스펙’이란 한 사람의 일생에서 강점이 되는 부분, 남보다 앞서는 요소, 빛나는 점만 골라내어 잘 포장한 다음 선보이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스펙트럼’은 강점은 말할 것도 없고 단점이 되는 부분, 남보다 뒤처지는 요소, 전혀 빛나지 않는 점까지 버리지 않고 좀 더 넓고 깊게 한 사람을 보는 것이며, 다른 사람 앞에 드러내는 것이다. 한 사람이 가진 진정한 역량을 평가하고 잠재력을 발견해내 탄탄한 실력으로 키워가자면 ‘스펙’이라는 좁고 편협한 잣대가 아닌 ‘스펙트럼’이라는 좀 더 넓고 입체적인 잣대로 자신을 판단하고, 상대를 평가하며, 세상을 보아야 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최고의 학벌과 스펙부터 갖춰라’ ‘남들보다 안락한 삶을 살고 싶다면 의사나 변호사 같은 ‘사’자 직업에 도전하라’……. 솔직히 자신도 한때는 남들처럼 스펙에 목숨을 걸다시피 한 적이 있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고백한다. 그러나 그는 JSA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뒤 고려대 대학원에 재학 중일 당시 한 선배의 권유로 우연히 읽게 된, 함재봉 교수가 쓴 〈주자 성리학〉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의식의 대전환을 이루고 인생의 모멘텀을 마련했다. 그리고 이후 더 이상 스펙 따위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남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싸움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했던 것이다.
그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유학을 떠나는 부모님을 따라 미국에 갔고 초등학교 2학년, 열 살의 나이로 8년 만에 돌아온 탓에 우리 말 발음이 어눌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아이들로부터 이유 없이 자주 놀림을 받아야 했다. 게다가 초?중?고등학교 성적도 남들에 비해 전혀 뛰어나지 않았으며, 그랬기에 재수로 어렵게 대학에 입학했다. 설상가상으로 그는 대학 시절 1년여 동안 지독한 게임 중독으로 절망의 나락에 떨어지기도 했다.
전혀 내세울 만하지 않은, 아니 오히려 감출 수만 있다면 감추고 싶은 이 모든 부정적인 요소들조차 그는 자신의 인생 스토리의 소중한 일부이자 중요한 ‘스펙트럼’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이런 철학과 신념,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순간에도 갈등과 방황, 좌절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스펙’에 대한 강박관념을 과감히 버리고 좀 더 넓고 깊게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보라고 권유한다.

세상이 심어준 ‘가짜 꿈’을 버리고 ‘진짜 꿈’으로 자신의 무대를 준비하라

저자는 한 대학원 선배의 권유로 우연히 읽게 된 논문 〈주자 성리학〉을 통해 의식의 대전환을 이루고 인생의 모멘텀을 마련하게 되기까지 10년의 지독한 고민과 방황의 시간을 겪어야 했다. 그리고 마침내 세상이 자신 안에 심어준 ‘가짜 꿈’들과 잘못된 성공 공식을 하나둘 발견하기 시작했다. 밭에서 잡초를 뽑아내듯 그것들을 모두 뽑아내고 나자 비로소 그 앞에 자신이 평생 가야 할 길이 뚜렷이 나타났다. ‘세계 최고의 보안 전문가.’
어린 시절, 소방대원의 근사한 제복과 웅장한 소방차에 매료되어 소방관을 꿈꾸고, 조금 막연하나마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던 그의 소망이 비로소 제 궤도를 찾은 것이었다. 남들이 모두 기피하는 JSA에 선뜻 자원한 것도, 미국 조지타운대학에서 ‘보안’ 분야 석사 과정을 밟을 당시 밤잠 못 자가며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했던 것도 모두 그런 맥락에서였다.
JSA 경험과 의용소방대원 경력은 그가 유엔에 입사할 당시 커다란 플러스 요소가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는 흔히 말하는 일종의 ‘스펙 쌓기’나 ‘취업 전략’의 일환으로 JSA 입대를 선택하고 의용소방대에 자원한 것이 결코 아니었다.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어린 시절의 꿈과 ‘최고의 보안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어른이 되어서의 꿈의 연장선상에서 선택한 길이었을 뿐이다. 유엔 진출은 말하자면 그 길을 가는 과정에서 얻어진 일종의 ‘보너스’ 같은 것이었다.
유엔은 그의 꿈의 종착역이 아니다. 말하자면, ‘도약의 디딤돌’ 같은 것이라고나 할까. 그는 이 디딤돌에서 출발하여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해, 지구 위에 폭력과 전쟁이 사라지는 그날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 한겨레 신문 - [사설 속으로] 한겨레.중앙일보, '일본 자위대 실탄 지원' 사설 비교해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619558.html

☞ 중앙 일보 - [추천 도서] 『일본의 평화주의를 묻는다』外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3630955&cloc=joongang|article|related_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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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박재현(지은이)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정치외교학과 석사 과정을 밟던 중 일민국제관계연구원 BK21 연구 조교로 활동했다. 대학원 과정을 수료한 뒤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안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여 미국평화연구소(USIP) 분쟁분석방지센터 한국문제전문가 존 박(John Park) 박사의 연구조교 및 조지타운 대학교 교정안전실 인턴으로 활동했다. 2008년 9월 미국의 사립정보회사 iJET Intelligent Risk Systems에 아시아 지역 안보 애널리시트로 입사하는 동시에 미국 버지니아 주 폴스 처치(Falls Church) 의용소방대에서 소방.응급구조대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버지니아 주 소방관 2급(NFPA 1001-02) 및 응급구조사-초급(Emergency Medical Technician-Basic), 미국 국립공원관리청 기동응급구조사(EMT-Tactical),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중급 현장지휘체제(ICS-300)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2010년에는 버지니아 주 알링턴 카운티 소방 부문 ‘올해의 자원봉사자 상(Volunteer of the Year Award)’을 받기도 했다. 2009년도 유엔 사무국 국가별경쟁시험(NCRE) 보안 분야에 합격했다. 2010년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교 위기관리공학 박사 과정에 조건부 입학하여 첫 학기를 마친 뒤 휴학하여 2010년 7월부터 케냐 나이로비 소재 유엔 나이로비 사무소 안전보안국 보안대 작전담당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재현은 JSA에서 군 생활을 마치고 제대한 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던 중 한 선배의 권유로 읽게 된 논문 〈주자 성리학〉을 통해 의식의 대전환을 이루고 인생의 모멘텀을 마련했다. 이후 그는 최고의 ‘보안.위기관리 전문가’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뚝심 있게 준비해나갔으나 그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현실에 굴하지 않고 석사 과정을 마친 뒤 30대 초반의 나이에 안전.보안.위기관리 분야에 뒤늦게 입문했다. 좀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1등이 되기 위해서가 아닌 성취를 이루기 위해’ 달려간 그는 ‘스펙’이 아닌 ‘스펙트럼’을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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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추천사_ 그가 꿈꾸는 세상은 결국 안전한 세상이었나 보다
저자 서문_ 이젠 ‘스펙’보다 ‘스펙트럼’에 집중하라

1장 도약의 디딤돌, 유엔

“미스터 박, 우릴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의 첫날 | You are so Korean! | 처음 해보는 솜씨가 아닌데요 | 근무 중 규정을 위반했죠? | 외교관, 그게 네가 갈 길이다 | 우리 아들이 잘하고 있구나 | 책임감이 너무 강한 거 아냐? | 나의 꿈, 최고의 안보?위기관리 전문가 | 알렉스, 절대 잠들면 안 돼! | 일에만 너무 몰두하는 거 아니니? | 당신이 유엔 직원이라면 전 세계가 당신을 구하려 할 것이다 | 반 총장님, 저만 믿고 가시면 됩니다 | 유엔 사무총장의 나라 한국

2장 꼴찌소년, 유엔의 문을 두드리다

미국 촌놈, 넌 우리랑 달라 | 한국이 싫었던 소년 | 거기 더 있으면 죽을 거 같아서 데려왔어요 | 영어 원서의 바다에 빠지다 | 게임 중독의 늪에 빠져 지내던 대학 시절 | 판문점? 거기가 어딘 줄 알고 자원한 거니 | 끈기와 인내심을 가르쳐준 JSA | 형, 지금 농담하는 거죠? | 내 운명을 바꾼 논문 한 편 | 비가 올 때까지 비 오는 날을 준비한 호피족의 끈기 | 진정한 스펙이란 무엇인가 | 자랑스러운 ‘쿠니사’ 후배들 | 조지타운대 안보학 석사 과정에 도전하다 | 우린 왜 아직 싱글이지? | 아직 준비가 안 됐으면 넌 안 타도 돼 | Don't move. Stay right there

3장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유엔에 대한 환상은 버려라 |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공부하라 |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기만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키워라 | 현장이 중요하다. 부딪치고 깨지면서 몸으로 배워라 | 다양한 유엔 진출 경로 소개 | 유엔 시험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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