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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카페) 인생 강의 : 대한민국 직장인의 9가지 고민을 인문학으로 풀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승완, 저 김선희, 저 김용신, 저 마석한, 저 성해영, 저 안병대, 저 유헌식, 저 이기봉, 저 채석용, 저
서명 / 저자사항
(인문학 카페) 인생 강의 : 대한민국 직장인의 9가지 고민을 인문학으로 풀다 / 강승완 [외]
발행사항
서울 :   글담출판사,   2013  
형태사항
239 p. : 천연색삽화 ; 23 cm
총서사항
인생의 기술=Art of living ; 1
ISBN
9788992814744
일반주기
공저자: 김선희, 김용신, 마석한, 성해영, 안병대, 유헌식, 이기봉, 채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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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3z20 등록번호 1117014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문학의 대중화에 각별한 애정과 철학을 가진 분야별 학자들과 기업체 인사과 직원들, 경영컨설턴트 등과 합심해서 직장인들의 관심사와 지향점에 대해 심도 깊은 조사와 논의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우리 시대 직장인들의 주요 고민을 찾아낼 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혁신, 성공, 정의, 창의, 소통, 치유, 행복, 종교, 건강 9개의 키워드이다.

이 책은 우리 시대 직장인들의 주요 고민에 대해 철학, 문학, 인문지리학, 통합의학 등 각 분야의 인문학자들이 인문학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풀어 쓴 독특한 책이다. 인문학에서 찾은 인생의 지혜 ‘Art of Living_인생의 기술’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직장인들이 삶을 돌아보고 삶의 목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혁신, 성공, 정의, 창의, 소통, 치유, 행복, 종교, 건강
사회적 기업 <인문학 카페>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엄선한
대한민국 직장인의 9가지 고민을 인문학으로 풀다


문학, 철학, 역사와 같은 인문학은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일까? 인문학을 접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삶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인문학을 생활 속으로’를 지향하는 사회적 기업 <인문학 카페>에서는 우리의 일상과 인문학을 접목시키기 위한 시도를 해왔다. 그동안 인문학이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는 여유와 치유의 길을 제시해왔다면, 이제 인문학이 일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일상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시도이다.
이를 위해 <인문학 카페>에서는 인문학의 대중화에 각별한 애정과 철학을 가진 분야별 학자들과 기업체 인사과 직원들, 경영컨설턴트 등과 합심해서 직장인들의 관심사와 지향점에 대해 심도 깊은 조사와 논의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우리 시대 직장인들의 주요 고민을 찾아낼 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혁신, 성공, 정의, 창의, 소통, 치유, 행복, 종교, 건강 9개의 키워드이다. 이 책은 우리 시대 직장인들의 주요 고민에 대해 철학, 문학, 인문지리학, 통합의학 등 각 분야의 인문학자들이 인문학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풀어 쓴 독특한 책이다.
인문학에서 찾은 인생의 지혜 ‘Art of Living_인생의 기술’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직장인들이 삶을 돌아보고 삶의 목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직장인의 고민과 인문학의 만남,

이 책의 핵심 키워드 혁신, 성공, 정의, 창의, 소통, 치유, 행복, 종교, 건강이라는 주제어들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문제 상황이다. 이에 대해 9명의 인문학자들은 한 가지 주제에 깊이 있게 접근한다.
니체의 철학과 문학작품을 바탕으로 나를 변화시켜 새로운 나를 만나는 프로젝트를 시도하며, 햄릿과 리어 왕과 같은 셰익스피어 비극의 주인공의 삶을 통해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성공과 가치 있는 삶에 대해 살펴본다. 이밖에도 정신분석학적인 치유, 동서양철학자들의 행복론, 조선 지리학자 김정호의 창의적인 삶 등을 통해 직장인들의 삶의 고민을 인문학적으로 분석하고 풀어 본다.
개인의 고민 혹은 일상과 인문학의 만남은 인문학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삶을 돌아보는 의미뿐만 아니라 고민의 질을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무엇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하는 등의 문제 속에서 일상은 진행된다. 인문학은 이 ‘어떻게’에 관여하여 ‘고민의 질 ’을 변화시킨다. 어떤 고민이 고민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판별하여 우리의 일상적인 생각에 새로운 판단의 지평을 연다.’ _서문 ‘일상을 인문학처럼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자신이 고민거리라고 생각하는 일들이 진정 고민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별해 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인문학적인 사고가 만병통치여서가 아니다. 일상적의 문제일지라도 그 소재와 성질을 밝히고자 하는 인문학의 자세는 우리가 엉뚱한 문제 속에서 헤매는 것을 지적하고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인문학으로 새로운 나를 만나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대출’이 아니라 삶을 성찰하도록 돕는 인문학이라는 얼 쇼리스(Earl Shorris)의 생각은 노숙자, 빈민, 죄수들에게 철학, 시, 역사를 가르치는 「클레멘트 코스」로 현실화되었다. 「클레멘트 코스」를 통해 우리는 인문학이 삶의 태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인문학적인 경험이 우리의 사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인문학 카페 인생 강의』역시 마찬가지다. 속도와 경쟁의 시대를 몸으로 체험하며 살아가느라 정신적으로 빈곤하고 피곤한 직장인들에게도 『인문학 카페 인생 강의』는 일상의 통속적인 시각을 교정하고자 하는 인문학의 태도를 통하여 ‘자기’ 속에 잠재해 있는 가능성에 눈뜨게 한다. 그리하여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지금까지 드러난 나 이외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용신(지은이)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GWU)에서 공산주의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정신분석학적 정치·사회이론’을 전공하여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교(UMD)에서 정치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 현재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석좌교수, 사단법인 한국일용근로자복지협회 회장, 비영리 민간단체 ‘청년의 힘’ 자문위원장이다. [주요저서] - The Ego Ideal, Ideology, and Hallucination (영문) - The Letters Between Toegye and Gobong on Four Virtues and Seven Passions (退溪, 高峰 四七理氣 往復書: 영역) - 문명비판 (I): 정치철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 문명비판 (II): 한국인의 잠재의식과 정치병리 - 성리학자 기대승 프로이트를 만나다 - 보수와 진보의 정신분석 - 예술의 정신분석학적 해석 - 書의 美學 - 심리학 한국인을 만나다 - 나는 누구인가: 일반인을 위한 정신분석학 - 한국사회 빈부의식은 어떻게 변했는가 - 지도력의 허상 - Salpuri-Chum, A Korean Dance for Expelling Evil Spirits (영문, 공저)

유헌식(지은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괴테대학 철학부에서 「헤겔의 역사적 사유에 나타난 새로움의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헤겔철학 논문집 『역사이성과 자기혁신』, 입문자를 위한 철학 안내서 『철학 한 스푼』, 소설 작품을 철학의 시선으로 해석한 『행복한 뫼르소』를 출간했으며, 공동 작업으로 ‘통합적으로 철학하기’ 시리즈 세 권(『호수에 비친 달은 외로울까: 고독』, 『흔들려야 날갯짓한다: 성장』, 『죽음아 날 살려라: 죽음』)을 펴냈다. 크로너의 『헤겔』과 앙게른의 『역사철학』을 번역했으며, 독일관념론, 문명론, 철학의 일상화, 문예비평이 관심 분야다. 계간지 《철학과 현실》의 편집위원과 한국 헤겔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단국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선희(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동양철학과 동서비교철학을 공부했다. 서학으로 불리는 르네상스기 유럽 학술의 동아시아 전이에 관해 연구하면서 정약용, 성호 이익, 최한기 등 한국철학으로 연구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연구서로서 󰡔마테오 리치와 주희 그리고 정약용󰡕, 󰡔서학, 조선 유학이 만난 낯선 거울󰡕 등을 썼고 「조선 후기 지적 승인의 이념과 그 변용: 예수회의 세계 지도와 지리학 도입을 중심으로」, 「󰡔전체신론󰡕에서 󰡔신기천험󰡕으로-서양 의학의 동아시아 유입과 신체에 관한 최한기 사유의 도전」, “The Challenge of Western Learning as Heterodoxy: Re-Reading the Songho School’s Controversies and Confilict over Western Learning in Choson” 등의 논문이 있다.

이기봉(지은이)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에서 태어나 수원 수성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잃어버린 우리말 땅이름-‘독섬’이 ‘독도’로 불리고 있는 까닭은?』, 『우산도는 왜 독도인가』, 『임금의 도시, 서울의 풍경과 권위의 연출』, 『천년의 길』, 『슬픈 우리 땅이름-배개에서 독섬까지』, 『땅과 사람을 담은 우리 옛 지도』, 『근대를 들어올린 거인 김정호』, 『조선의 지도 천재들』, 『평민 김정호의 꿈』, 『조선의 도시, 권위와 상징의 공간』, 『지리학교실-강의를 통해 만난 주제와 해석』, 『고대도시 경주의 탄생』이 있다. 공저로는 『퇴계의 길에서 길을 묻다』, 『독도는 환상의 섬인가?』, 『난 고3 아빠고 파이팅을 맡고 있어』가 있다.

채석용(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와 철학을 공부한 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다산학술문화재단 전임연구원을 거쳐 2009년부터 대전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담당하고 있는 모든 교과를 토론식으로 진행한다. 수업시간에는 주입식 강의를 하지 않고 지식을 테스트하는 시험도 보지 않는다. 대학에서의 공부란 지식의 습득이 아닌 지식에 대한 비판과 소통이 목적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최대한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수업시간은 늘 떠들썩하다. 때로 과열된 분위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받을 때도 있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것 역시 대학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믿으며 개입을 최대한 자제한다. 저술한 책으로는 최한기의 철학을 사회철학적 측면에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소통의 의의를 새삼 확인했으며 그 성과를 담은 『최한기의 사회철학』과 동서양의 철학 개념 100가지를 최대한 쉽게 해설하는 『철학개념어사전』,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증진시키는 데 필수적인 항목들만 간추린 『논증하는 글쓰기의 기술』이 있으며, 『인문학카페 인생강의(공저)』의 <소통> 꼭지를 담당하기도 했다. 그 밖에 <최한기 기학의 환원주의적 성격>, 등 다수의 논문을 썼다. 현재 유교를 진화생물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메일: csylogos@naver.com

안병대(지은이)

한양여자대학교 영어과 교수. 대학시절 햄릿을 통해 셰익스피어를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난 햄릿은 낯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손에 금방 잡히지도 않았고 연하기도 강하기도 달기도 쓰기도 떫기도 맵기도 했다.” 고 추억한다. 그때 이후 지금까지 30년 넘게 셰익스피어를 연구하고 있다. 한양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에서 셰익스피어를 연구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셰익스피어 연구소와 뉴욕 주립대 스토니브룩 캠퍼스(Stony Brook University)에서 연구 경력을 쌓았다. 저서로는 『셰익스피어 작품 해설』(공저),『교양으로 읽는 영미문학』 (공저),『셰익스피어 연극사전』(공저), 『세익스피어 읽어주는 남자』가 있다.

성해영(지은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열일곱 살에 뜻하지 않게 찾아온 신비적 합일 체험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뒤늦게 종교학을 시작했다. 2003년에 종교학 석사학위를, 2008년에 미국 라이스대학교에서 종교심리학과 신비주의의 비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 다. 지은 책으로 《A Happy Pull of Athene: An Experiential Reading of the Plotinian Henosis in the Enneads》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공저)가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프로이트 정신분석학과 탄트라의 종교 사상 비교〉 〈수운水雲 종교체험의 비교종교학적 고찰〉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프로이트의 《문명 속의 불만》이 있다. 종교 체험의 비교 연구를 통해 영성과 종교성을 탐구하는 것이 주된 관심이다.

강승완(지은이)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대체의학, 동서의학, 스포츠의학, 가정의학, 통증의학 등을 섭렵한 국내 최고의 통합의학 전문가. 현재 서울대 간호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간에 내재된 자연치유력 의 메커니즘 규명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인간과 문명, 자연의 조화와 균형회복을 위한 생태 적 치유문화 확산을 꿈꾸는 혁신가이기도 하다.

마석한(지은이)

독일 Friedrich-Alexander-Universit?t Erlangen-N?rnberg 철학박사(역사학/교육학) 서정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저서: ≪나의 역사인문학≫ ≪걸어온 역사 나아갈 역사≫ ≪생각하고 쓰고 다듬는 글쓰기≫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공저) ≪인문학카페≫(공저)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일상을 인문학처럼 = 4
 '나'를 재발견하는 인문학 카페 인문학 강의 = 8
(1) 혁신(innovation) : 철학과 문학에 밀착하여 새로운 나를 만나다 / 유헌식 = 12
(2) 성공(success) : 셰익스피어 비극의 주인공들에서 가치 있는 삶을 묻다 / 안병대 = 44
(3) 정의(justice) : '쩐동설(錢動說)'의 시대, 정의에 대해 생각하다 / 마석한 = 70
(4) 창의(originality) : 창의적인 삶의 역할 모델, 조선 지리학자 김정호 / 이기봉 = 92
(5) 소통(communication) : 통!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철학 / 채석용 = 116
(6) 치유(healing) : 프로이트, 우리를 구해줘! / 김용신 = 140
(7) 행복(happiness) : 동서양의 철학자에게 행복을 묻다 / 김선희 = 168
(8) 종교(religion) : 행복 혹은 불행의 씨앗, 종교 / 성해영 = 194
(9) 건강(wellness) : 잊혀진 명의, 내면의 헬스코치를 찾아서 / 강승완 =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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