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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궁금하다 : 불안한 나 욱하는 나 (3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정일
서명 / 저자사항
나도 내가 궁금하다 : 불안한 나 욱하는 나 / 김정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맥스media :   맥스교육,   2013  
형태사항
267 p. ; 22 cm
ISBN
9791155710333
일반주기
불안함에 잠 못 들고 쉽게 욱하는 당신에게 내 안의 불안과 화를 이기는 심리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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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3 등록번호 1117002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3 등록번호 1310472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2.4 2013z3 등록번호 1513171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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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3 등록번호 1117002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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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3 등록번호 1310472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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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2.4 2013z3 등록번호 1513171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심리학 베스트셀러 작가 김정일 박사는 <나도 내가 궁금하다>에서 다양한 실례를 들어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불안과 화의 원인을 파헤친다. 타인에 대한 의존심, 인간관계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과 상처는 내면의 불안과 화로 드러난다. 저자는 내 안의 불안과 화를 다스려 자신을 치유하고 진정한 행복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제시한다.

세상을 살면서 내 마음을 괴물로 만들지 않으려면, 즉 ‘화’나 ‘욱하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화가 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자존감이 낮아 스스로에 대해 불만족을 느끼고 자신이 누군가의 희생양이라는 피해 의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속상한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억누른 자신의 마음이 화로 표출되기도 한다.

이에 이 책은 내면의 화를 다스리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욱하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타인이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내가 나를 믿어야 인생을 의미 있게, 목적의식 있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속상한 마음을 대화를 통해 풀어낼 줄 알아야 나중에 폭발하지 않는다. 김정일 박사는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신뢰하는 믿음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살아가는 데 제일 중요하지만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화에 숨겨진 진실을 말하다!


남 앞에만 나서면 왜 안절부절못하고 불안한 걸까? 내 안의 화를 통제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 걸까? 학교 가기가 왜 이리도 싫은 걸까? 직장은 왜 이렇게 재미없고 인간관계가 힘든 걸까? 나는 단체생활에 맞지 않는 게 아닐까?

자신의 감정을 통제 못해 불안과 화를 있는 그대로 쏟아내며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관계에도 서투르다. 심지어 혼자 있는 것이 더 편해 사람들을 안 만나고 집에만 숨어 사는 은둔형 외톨이가 되기도 한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세상은 살기 좋아지고 더 편해졌는데 어째서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기만 하는 걸까?

『나도 내가 궁금하다』는 인생을 살면서 이해되지 않는 우리 내면에 대한 의문들, 살아가는 데 제일 중요하지만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화에 숨겨진 진실을 알려준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한다』, 『나는 다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을 뿐이다』,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등 많은 작품들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가 김정일 박사는 이 책에서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불안과 화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김정일 박사가 다양한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상담한 많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내용이 현실적이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나도 내가 궁금하다』는 나도 모르게 솟구쳐 나오는 내 안의 불안과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속 시원하게 긁어줄 것이다.

불안과 욱, 의존심이 문제다


현대사회는 우울증을 만들어 내는 공장이다. 우울증은 감기처럼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로 개인의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손상시킨다. 엄청난 스트레스 집산지인 현대사회에서 우울증 환자가 증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우울증은 ‘분노가 가득한 병passive aggression’이다. 분노의 이면에는 상대방에게 기대고 의지하고 싶어 하는 의존심이 있다. 의존심은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불안, 우울, 자괴감 같은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도 따라붙는다. 이는 타인에게 버림받을까 봐 전전긍긍하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들이다. 의존심은 끝이 없으므로 좌절될 수밖에 없다. 의존심이 좌절되면 화가 나는데 그 화를 풀 데가 없으면 그 화가 자신에게로 향하면서 우울증으로 변한다. 그러므로 우울증은 단순히 우울한 병이 아니다. 건드리기만 하면 폭발할 것 같은 화로 가득 차 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현실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그래서 걸핏하면 ‘욱’하는 사람들 중에 우울증 환자가 많은 것이다.

우울증이 외부로 향할 때 화가 된다


불안이 깊어지면 우울증이 되며, 우울증은 때로 외부로 향하는 화가 된다. 심화된 불안이 화나 욱으로 발현되는 것이다. 우울증은 걸리는 원인이 다양하지만 일단 우울증에 걸리면 화를 내게 되고 삶의 의욕도 떨어진다. 이러한 우울증은 대개 ‘화병’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우울증이 화나 욱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우울증에 걸리면 대개 ‘화병’도 같이 따라온다.

저자 김정일 박사는 『나도 내가 궁금하다』에서 불안과 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하고 자신이 지닌 불안, 피해 의식을 극복할 때 비로소 분노, 화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마음속 괴물, ‘화’ 이렇게 다스려라


세상을 살면서 내 마음을 괴물로 만들지 않으려면, 즉 ‘화’나 ‘욱하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화가 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자존감이 낮아 스스로에 대해 불만족을 느끼고 자신이 누군가의 희생양이라는 피해 의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속상한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억누른 자신의 마음이 화로 표출되기도 한다.

『나도 내가 궁금하다』는 내면의 화를 다스리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욱하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타인이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내가 나를 믿어야 인생을 의미 있게, 목적의식 있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속상한 마음을 대화를 통해 풀어낼 줄 알아야 나중에 폭발하지 않는다. 김정일 박사는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신뢰하는 믿음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타인을 신뢰한다는 것은 타인에게 맹목적으로 끌려 다니라는 말이 아니다. 타인의 말과 행동이 합리적이면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으면 거부하면 된다.

불안과 화는 생명의 특권이다


김정일 박사는 불안과 화가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불안’과 ‘화’는 생명의 특권이다. 불안과 분노는 양날의 칼이라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도 있고 엄청난 파괴적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분노의 엄청난 파급력을 생각할 때 올바른 방향을 선택해 창조적인 활력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불안과 화를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게 되면 내 안에 영원히 살아 움직이는 생명 에너지를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도 내가 궁금하다』는 풀리지 않는 인생의 문제들에 고민하고 방황하는 영혼들, 일상 속 사소한 감정들에 상처받은 인간의 내면을 치료하고 진정한 행복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김정일 박사는 아픈 곳을 억누르지 말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미래는 더 많은 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나도 내가 궁금하다』는 독자들에게 내면의 불안과 화를 다스려 자신을 치유하고 진정한 행복으로 나아가기 위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정일(지은이)

이 책의 저자 김정일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신경정신과 석·박사 과정을 마친 신경정신과 박사이다. 현재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김정일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개업 중이며, 소극장 ‘사이코드라마’도 운영하고 있다. 《나는 다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을 뿐이다》,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네 마음속의 블루진을 찢어라》, 《성격대로 살아가기》,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한다 1, 2》, 《나도 내가 궁금하다》, 《냅둬》 등 20여 권의 책을 발간해 백만 권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연극에도 관심이 있어 심리극 <프쉬케, 그대의 거울>과 <영혼의 방>, 코믹극 <나는 다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을 뿐이다>, 청소년극 <무지개는 반원이었습니다> 등의 작품을 쓰거나 제작했다. 국내 최초로 우울증 의료기기인 ‘뉴로스타NeuroStar TMS’를 도입해 뉴로스타 TMS 우울증센터를 열고 운영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 불안함에 잠 못 들고 쉽게 욱하는 당신에게 = 4
1부 내 안에 갇혀 울고 있는 마음, 불안 = 15
 난 왜 이렇게 자꾸 불안한 걸까? = 16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는데도 불안한 이유는 뭘까? = 17
  당신의 자아는 안녕하십니까 = 21
  이 정도 불안한 건 정상인 걸까? = 28
  불안과 한바탕 놀아보자 = 31
  경건하고 조심스레 들여다봐야 하는 마음 = 34
  실패투성이의 나를 믿어라 = 38
 일상 속의 불안을 탐구하다 = 42
  아날로그적 가치, 관계 = 43
   편안함이 관계를 서툴게 만든다 = 46
   인간관계는 누구에게나 어렵다 = 48
   낯선 존재 앞에선 내 온 존재가 경계한다 = 50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 = 54
   걱정 때문에 삶이 망가진다 = 55
   90%의 무의식과 10%의 의식 = 59
  원시림 같은 미래에 대한 불안 = 64
   미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 66
   감정을 실은 소통이 믿음을 만든다 = 69
  삶 자체가 불안하다 = 76
   내 인생을 살지 않으면 죽고 싶어진다 = 77
   열심히 살지 않으면 내면이 무너진다 = 79
   내 무의식에 감성 에너지를 공급하자 = 84
  우울증은 고인 물과 같다 = 87
   착한 여자가 빠지는 우물 = 88
   내 언어를 방치하면 무의식은 비틀어진다 = 91
  무의식엔 눈, 코, 입이 없다 = 96
   기저귀까지 갈아달라는 의존심 = 97
   에너지가 강하면 강박관념에 빠질 수 있다 = 99
   내 안에 있는 무수한 나 = 103
  아킬레스와 본능 = 107
   불안한 내 속내를 들키고 싶지 않아 = 108
   마음을 비워 스칼라파를 받아들여라 = 110
   관점에 따라 결정되는 행복과 불행 = 114
  무의식의 에너지와 의식의 불안 = 118
   마음이 어린 어른은 조급하다 = 120
   자극의 장벽을 높이자 = 122
  내 마음속 아이를 위협하는 트라우마 = 127
   그것만 보면 불안해요 = 130
   사람마다 자기만의 트라우마가 있다 = 131
  억압된 남성성이 원시 폭력을 야기한다 = 134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불안 = 135
   실수해도 계속 나아가면 자아가 성숙한다 = 136
  부모의 불안이 자식을 옥죈다 = 141
   누구나 다양한 정신병 증세를 보인다 = 142
   엄마가 문제다 = 147
   엄마는 자식을 사랑했는데 자식은 죽고 싶다 = 148
   자기가 삶을 선택해야 한다 = 153
2부 내 마음속의 괴물, 화 = 159
 난 왜 이렇게 자꾸 화가 나는 걸까? = 160
  우울증이 외부로 향할 때 화가 된다 = 161
  정말 내가 억울한 걸까? = 165
  인간 내면의 내향성과 외향성 = 170
  분노가 가득한 병 = 175
 일상 속의 '욱'을 탐구하다 = 180
  '욱'하는 사람들의 심리 = 181
   감정적인 한국인 = 183
   오전엔 김욱함, 오후엔 김침착 = 185
   예측 가능한 사람이 안전하다 = 187
   사람은 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다 = 191
  우울증은 화로 연결된다 = 195
   자기를 공격하는 병 = 196
   원시 감정을 컨트롤하라 = 197
  서운한 감정이 화를 부른다 = 199
   과잉친절이 상대방을 망친다 = 201
   기대가 무너지면 화가 난다 = 203
  상처 입은 사람들의 비명 = 205
   성직자는 왜 칼을 세 개나 들었을까? = 207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피해 의식 = 209
   아픈 만큼 치료할 수 있다 = 211
  내가 삶을 화나게 만들고 있다 = 213
   사회성 부족이 억울함을 키운다 = 215
   외부 환경을 탓하는 건 핑계다 = 219
  거기에만 가면 화가 나 = 223
   겁 많은 개가 더 많이 짖는다 = 224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라 = 226
   행복이란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이다 = 229
  소심한 사람은 인생의 변두리를 돈다 = 232
   두려움은 상대를 무서운 존재로 만든다 = 233
   착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욱', 자살 = 235
   착함만 내세우면 분노가 쌓인다 = 237
   기본적인 착함에 2%의 욱함을 더하라 = 240
  나도 내가 궁금하다 = 243
   정신 차려보면 또 화내고 있는 나 = 245
   당신 삶의 주인은 바로 당신이다 = 248
   부정적인 생각은 화를 낳는다 = 251
  화를 피하는 방법 = 254
   욱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 255
   비난이 무서워 화를 낸다 = 256
   그건 네 문제야 = 259
에필로그 : 불안과 화는 생명의 특권이다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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