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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비즈니스로 만든) 우파의 탄생 : 왜 보수가 남는 장사인가? (1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Frank, Thomas, 1965- 구세희, 역 이정민, 역
서명 / 저자사항
(정치를 비즈니스로 만든) 우파의 탄생 : 왜 보수가 남는 장사인가? / 토머스 프랭크 지음 ; 구세희, 이정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어마마마,   2013  
형태사항
415 p. ; 23 cm
원표제
(The) wrecking crew : how conservatives ruined government, enriched themselves, and beggared the Nation
ISBN
9791195044603
일반주제명
Conservatives -- United States Politics, Practical -- United States
주제명(지명)
United States -- Politics and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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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정민, ▼e▼0 AUTH(211009)110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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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520973 2013 등록번호 1116986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0.520973 2013 등록번호 1212295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520973 2013 등록번호 1513173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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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520973 2013 등록번호 1116986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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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0.520973 2013 등록번호 1212295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520973 2013 등록번호 1513173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의 토마스 프랭크의 역작. 공공의 정치가 사적인 비즈니스로 변질되면 그 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사적인 비즈니스가 어떤 방식으로 공공의 정치로 둔갑하여 국민을 속이는지 신랄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간파한 우파 비즈니스의 전략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감세, 규제 철폐, 민영화’라는 3대 슬로건, “갈 곳 없는 다리‘로 명명된, 국가 예산의 무용한 낭비를 초래하는 토목 프로젝트, ’뉴라이트’란 이름의 우파 조직, ‘좌파의 재원을 고갈시키자’라는 선동 구호, 그 조직에 반대해온 인사를 조직의 수장으로 앉히는 ‘부적격 인사’ 그리고 인신공격과 흑색선전을 주 무기로 하여 진보를 집요하게 공격하는 ‘공화당학생회’란 단체에 이르기까지- 이것은 지난 몇 년간 지속되어온 대한민국 우파의 전략과 놀랍게도 그대로 일치한다.

레이건 이후 미국 우파의 흑역사를 파헤친 토마스 프랭크의 역작!
공공의 정치를 사적인 비즈니스로 만든 비즈니스 우파의 추악한 실체를 밝히다


토마스 프랭크는 최근 두 권의 책을 출간하여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저자다. 작년에 출간된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와 올해 초에 출간된 <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 이 두 권의 책이 관심을 끈 이유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국의 현실을 이야기하는 데 마치 우리나라의 현실을 이야기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캔자스 주의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와 친한 공화당을 위하여 헌신하는 모습에서 쪽방촌에 사는 가난한 노인이 부자의 편에 서는 정당에 투표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고, 미국을 대공황에 버금가는 금융 위기로 몰아넣은 우파가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오히려 더 당당하게 활보하는 모습은, 수많은 실책으로 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하고도 당당하게 집권을 연장한 어떤 정당을 떠올리게 된다.
미국에서는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된 걸까? 토마스 프랭크는 이전 두 권의 책에서도 현장조사와 인터뷰, 방대한 데이터를 통하여 문제의 심층까지 깊이 있게 파고든다. 민주당에서 공화당 표밭으로 변해버린 자신의 고향 캔자스에서 그는 매우 성실하고 소박한 공화당 지지자들을 만나면서 당혹스러워하고 우파의 집회에 실제로 참여하여 그들의 연설과 행태를 관찰하면서 아주 사소한 풍경 속에서도 어떤 징후를 포착해낸다. 책상 앞에 머물러 있지 않고 언제나 우파들이 출몰하는 현장을 발로 뛰며 획득한 진실의 힘이 그의 저서에 생동감을 더해준다.
<정치를 비즈니스로 만든 우파의 탄생>의 원제는 'The Wrecking Crew'이다. ‘난파선원’이란 뜻의 원제는 자신이 탄 배를 스스로 난파시키는 선원, 즉 자신이 참여한 정부를 스스로 파괴하는 보수주의자들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이 책의 부제를 번역하면 이렇다. ‘보수는 어떻게 정부를 망치고 자기 배를 불리고 나라를 거지꼴로 만드는가’ 토마스 프랭크는 우파의 수많은 팜플렛과 저서들을 독파하고 실제 보수주의자들과 만나고 집회의 현장에서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레이건 이후 미국의 공화당 우파가 어떻게 미국을 실패의 길로 이끌었는지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있다. 보수주의자들이 스스로 제시한 수익률이 자그만치 163,536%에 이른다는 미국의 정치 비즈니스가 어떻게 기획되고 마케팅되고 확산되고 결국엔 몰락에 이르는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더군다나 그의 유머러스한 필체는 딱딱한 사회과학 책이 아니라 마치 한 권의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와 긴장감을 더해준다.

대한민국 우파와 싱크로율 99.9%!
대한민국 우파가 학습하고 답습한 미국 우파의 현란한 꼼수들


이 책에는 수많은 우파 로비스트들의 이름이 거론된다. 뉴트 깅리치, 그로버 노퀴스트, 잭 아브라모프...... 이들은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공공의 정치를 사적인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능력을 과시한다. 이들로 말미암아 정치 비즈니스의 매출은 몇십배로 커지는 결과를 낳았지만, 미국은 국익보다는 로비스트와 의뢰인의 이익이 우선시되고 국민의 행복보다 로비스트와 기업의 행복을 앞서 추구하는 ‘후진국만도 못한 나라’로 추락하게 되었다.
저자가 가본 집회 현장 분위기에 의하면 ‘정치를 비즈니스로 만든’ 그들은 대중 앞에 서서 마치 자신이 미국을 좌파의 손아귀에서 구출해내는 유일한 지도자인양 행세해왔다. 그러나 실상 그들은 자신의 개인금고를 불어나게 할 목적으로 국가를 단지 하나의 ‘수익 모델’로 활용하는 장사꾼에 지나지 않았다. 결국 그들의 선동적이고 화려한 수사에 현혹된 미국의 국민들은 ‘리먼 브러더스 사태’라는 초유의 금융 위기로 잘못된 믿음의 대가를 치르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간파한 우파 비즈니스의 전략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감세, 규제 철폐, 민영화’라는 3대 슬로건, “갈 곳 없는 다리‘로 명명된, 국가 예산의 무용한 낭비를 초래하는 토목 프로젝트, ’뉴라이트’란 이름의 우파 조직, ‘좌파의 재원을 고갈시키자’라는 선동 구호, 그 조직에 반대해온 인사를 조직의 수장으로 앉히는 ‘부적격 인사’ 그리고 인신공격과 흑색선전을 주 무기로 하여 진보를 집요하게 공격하는 ‘공화당학생회’란 단체에 이르기까지- 이것은 지난 몇 년간 지속되어온 대한민국 우파의 전략과 놀랍게도 그대로 일치한다.
<정치를 비즈니스로 만든 우파의 탄생>은 공공의 정치가 사적인 비즈니스로 변질되면 그 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사적인 비즈니스가 어떤 방식으로 공공의 정치로 둔갑하여 국민을 속이는지 신랄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국익은 안중에 없고 사익만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우파의 최근 변화를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독자들에게는 그들의 꼼수를 간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사익보다 국익을 추구하고 꼼수보다 정의를 선택하는 진정한 우파의 출현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사이비 우파를 가려내는 힘을 길러주는 ‘우파사용설명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토마스 프랭크(지은이)

언론인이자 역사학자. 1965년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에서 태어나 캔자스 주 미션힐스에서 자랐다. 시카고 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의 『네이션』, 『하퍼스 매거진』, 『월 스트리트 저널』, 프랑스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같은 유명 잡지와 신문에 기고하는 지성인이다. 주로 문화와 사상에 대한 역사를 연구하고, 미국의 선거 정치와 선전, 광고, 대중문화, 주류 언론과 경제에 관심이 많다. 시장 만능주의를 비판한 『하늘 아래 유일한 시장One Market under God』, 보수 우파의 교묘하고도 변화무쌍한 집권 전략을 폭로한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What’s the Matter with Kansas?』, 보수 정권의 무능과 부패를 분석한 『정치를 비즈니스로 만든 우파의 탄생The Wrecking Crew』 등을 썼다.

이정민(옮긴이)

인하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평화안보를 공부했다. MBC 문화방송 시사교양국 <지구촌 리포트> 구성 작가와 보도국 국제팀 번역 작가로 재직했으며, 외교통상부 산하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홍보 에디터를 거쳐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MOM 맘이 편해졌습니다》, 《평가받으며 사는 것의 의미》, 《이집트에서 24시간 살아보기》, 《인류의 역사》, 《돈 걱정 없는 삶》, 《부패권력은 어떻게 국가를 파괴하는가》, 《로마에서 24시간 살아보기》, 《빅 히스토리》, 《21일》 등이 있다.

구세희(옮긴이)

한양대학교 관광학과, 호주 호텔경영대학교(ICHM)를 졸업하고 국내외 호텔과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며 운영 관리 및 인사 업무를 담당했다. 번역에 매력을 느껴 하던 일을 과감히 그만둔 후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영어를 훌륭한 우리글로 옮기는 데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습관의 재발견》 《원씽》 《어른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혁신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전략은 어디로 향하는가》 《소리로 팔아라》 《니얼 퍼거슨 위대한 퇴보》 《나는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헤드헌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우파의 일그러진 영웅 = 6
서문|누가 우리의 동전을 훔쳐갔을까 = 9
1부 우파의 역습(Insuegents)
 1장 우파 비즈니스의 거점도시, 워싱턴 = 23
  우파, 뉴딜의 도시를 해체하다 
  우파 비즈니스의 실험실 : 라우던 카운티
 2장 최대의 적은 '정부'다 = 43
  자신들의 정부조차 비웃는 우파 냉소주의 
  우파 만국 공통의 슬로건 : 규제 철폐, 감세, 민영화
 3장 좌파처럼 선동하거나 희생자처럼 행동하거나 = 65
  20대 우파의 등장 : 레이건 유스 
  우파의 아이돌 스타 : 잭 아브라모프
  좌파 코스프레 : 혁명가, 아웃사이더, 반군 위원장 
  정부가 실패해도 우리의 책임은 아니다
 4장 공포와 분노를 마케팅하라 = 93
  서민의 분노는 우파 비즈니스의 기회이다 
  기발한 카피 : '좌파의 재원을 고갈시키자'
  우파의 우수 창업 모델 : 아브라모프 주식회사 
  우파의 영웅 마케팅 : 올리버 노스
 5장 반공의 투사에서 자유의 전도사로 = 125
  실패한 우파 비즈니스 : 국제자유재단의 남아공 마케팅 
  업종 전환 : 반공은 버리고 자유를 취하다
2부 우파의 사보타주(Savotages)
 6장 똑똑한 공무원은 자르고 일감은 친구에게 몰아주고 = 159
  공무원 죽이기
  가능한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라
  우파 비즈니스의 비극적 결말 : 카트리나 태풍
  그들만의 수익 모델 : 국가 예산의 사유재산화
 7장 적진을 파괴하고 돌아오면 회전문이 기다린다 = 189
  수장에 임명된 자의 미션 : 조직 파괴
  정부의 고객은 국민이 아니라 기업이다 
 8장 우파 주식회사의 실질적 CEO, 악질 로비스트들 = 219
  로비스트의 활주로, K 스트리트
  로비스트의 전설 : 그로버 노퀴스트, 잭 아브라모프 
  이상한 경제학 : 경쟁이 치열할수록 이익은 상승한다
 9장 '자유'라는 이름의 지옥 = 265
  현대판 노동 지옥, 사이판의 탄생
  노조 파괴 마케팅
  실험의 실패 그리고 로비스트의 몰락
 10장 부패 없이는 수익도 없다 = 303
결론|비즈니스 우파의 시대를 넘어 = 327
후기|예견된 몰락 = 351
감사의 글 = 366
옮긴이의 말 = 369
Notes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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