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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시대를 뛰어넘는 리더십의 지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시대를 뛰어넘는 리더십의 지혜 (9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achiavelli, Niccolò, 1469-1527 서정태, 역
서명 / 저자사항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시대를 뛰어넘는 리더십의 지혜 /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서정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소울메이트 :   원앤원컨텐츠그룹,   2013  
형태사항
155 p. ; 22 cm
원표제
Il principe
ISBN
9788960602861
일반주기
해제: 조직관리와 리더십의 바이블, 「군주론」/ 김경준  
일반주제명
Political science --Early works to 1800 Political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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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1 2013z4 등록번호 1116983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누구나 잘 알지만 읽지 못했거나 혹은 오해와 편견으로만 대했던 불멸의 고전인 <군주론>이 리더십의 정수를 꿰뚫는 인문서로 다시 태어났다. 특유의 딱딱함 탓에 완독과 의미 파악이 쉽지 않았던 원문을 5개의 테마로 나누어 새롭게 재편집했으며, 마키아벨리의 추종자임을 자처하는 딜로이트 컨설팅 김경준 대표가 성실한 해제를 더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김경준 대표는 <군주론>의 위대함을 현실의 정치를 추상적인 윤리와 분리시킨 것으로 보았다.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이해할 자세가 마련되어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은 인간이 살아가는 현실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의 원천이 될 것이다. 또한 시대와 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갖춰야 할 전략과 리더십에 대해 명쾌한 가르침을 줄 것이다.

마키아벨리는 정치를 ‘가능성의 기술’이라고 생각했다. 국가의 역량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공동체가 생존하고 번영해 나아갈 수 있는 경로를 끊임없이 찾아내가는 과정을 정치로 이해했던 것이다. 따라서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그 자신이 외교의 최전선에서 축적한 경험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군주가 현실 정치에서 확고한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방법을 풀어내고자 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니콜로 마키아벨리(지은이)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 공화국의 외교관으로서, 자기 이름으로 된 이론(마키아벨리즘)을 남길 만큼 탁월한 정치이론가. 하지만 현실에서는 강대국 파워게임의 한복판에서 휘둘리다가 추방된 힘없는 공무원. 자신의 복직을 간절히 원하며 새 군주에게 바친 《군주론》을 비롯해서 《로마사론》, 《피렌체사》, 희곡 《만드라골라》 등을 썼다. 1492년 피렌체는 ‘위대한 로렌초(로렌초 일 마니피코)’의 사망으로 통치력 부재 상황을 맞았다. 그래서 2년 후 침략자인 프랑스 샤를 왕에게 굴욕적으로 항복한 메디치 가문을 쫓아내고 ‘피렌체 공화국’이 되었다. 하지만 사보나롤라 수도사가 집권하며 강대국 사이에서 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이때 마키아벨리는 공화국의 외교관으로서 국운이 풍전등화인 피렌체를 살려내려고 강대국 사이를 필사적으로 오갔고, 국제 정치의 민낯을 낱낱이 목격하며 ‘강한 군대, 강한 군주’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교황청에 사절로 파견갔다가 만난 발렌티노 공작(체사레 보르자)에게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해줄 강력한 신생 군주의 역할을 기대했지만 체사레는 맥없이 병사해버렸다. 마키아벨리는 시민군 양성을 추진하는 등 나름의 노력도 기울였지만 1512~1513년 메디치 가문이 군주로 돌아오자 공화국의 일꾼이었던 죄(!)로 감옥에 갇혔다. 그는 특별사면을 받고 나와서 새 군주 로렌초 데 메디치에게 ‘필요한 경우에는 비도덕적인 수단도 행사해서 평화를 지키는 강력한 지도자가 되라’는 조언을 담은 《군주론》을 썼다.

서정태(옮긴이)

홍익대학교 경영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잊혀진 병사』 『펄벅 장편 소설 만다라』 등이 있다.

김경준(해제)

현재 딜로이트 컨설팅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이사와 딜로이트 경영연구원장을 역임했다. 21세기 디지털 격변의 흐름과 글로벌 기업의 동향을 이해하면서 인문학에 대한 조예가 깊어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융합형 경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대 농경제학과와 동 대학원(경제학사·석사)을 졸업했다. 〈한국경제신문〉 ‘김경준의 통찰과 전망’, 〈조선일보〉 ‘김경준의 리더십 탐구’와 〈동아일보〉, 〈중앙일보〉, 〈아시아경제〉 등 각종 신문과 잡지의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KBS1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KBS3라디오 〈경제로 통일로〉, MBC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SBS CNBC 〈인사이트 경영〉 등 각종 방송 미디어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저서로는 『김경준의 디지털 인문학』, 『김경준의 미래경영 지식사전』,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지금 마흔이라면 군주론』,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 『위기를 지배하라』 및 경영 코칭 3부작인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도덕적인 군주나 관대한 군주가 되려고 하지 마라 
 완벽한 선을 추구하지 말고 악해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 = 13
 악덕처럼 보이더라도 번영을 위해서라면 행해야 한다 = 14
 나라를 위해서라면 인정에 반대되는 행동도 해야 한다 = 15
 관대하다는 평판 대신 인색하다는 평판이 필요하다 = 18
 관대함만큼 군주를 빨리 파멸시키는 것도 없다 = 20
 나라를 앗아갈 수 있는 악덕의 오명은 피해야 한다 = 23
 국민들의 미움을 사지 않을 정도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라 = 25
 국민들에게 적정한 두려움은 주되 미움을 사서는 안 된다 = 28
 때론 군주에겐 성실과 신의보다는 책략이 필요하다 = 29
 군대는 잔인함 없이 단결하거나 위업을 달성할 수 없다 = 30
 현명한 군주가 되려면 여우와 사자의 본성부터 먼저 배워라 = 31
2 군주는 역경을 극복함으로써 더욱 위대해진다 
 새로운 질서를 도입하는 것보다 더 어렵고 위험한 것은 없다 = 37
 개혁을 원한다면 애원이 아닌 자신의 힘에 의존해야 한다 = 38
 강경 조치는 매일같이 반복하지 말고 한 번에 강력하게 실행하라 = 40
 국민의 지지로 권력을 얻었다면 수많은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 42
 군주는 반대 세력들을 극복함으로써 더욱 위대해진다 = 44
 군주에게 충성을 다하면서 탐욕스럽지 않은 귀족들은 아껴야 한다 = 45
 새 군주가 덕이 높다고 알려지면 기존 군주보다 더 신뢰를 받는다 = 46
 군주가 국민들의 호의와 사랑을 받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 48
 평화기가 아닌 난세에도 국민들의 성원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 50
 군주는 적인지 친구인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전쟁에 임해야 한다 = 53
 다른 나라를 공격하기 위해 자신보다 강한 나라와 손잡지 마라 = 54
3 권력을 유지하려면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라 
 군주는 무장한 군대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59
 용병으로 나라를 지킨다면 안정되거나 안전하지 못하다 = 62
 용병들은 비겁해서 위험하고, 원병들은 만용 탓에 위험하다 = 64
 자신의 욕구를 좇지 말고 오직 나라의 힘을 키워야 한다 = 65
 적절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한 군주는 멸시를 받을 수 있다 = 66
 군사 전술에 정통하지 못한 군주는 결코 존중받지 못한다 = 67
 자신의 국토를 잘 알아야 국가 방위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 = 68
 도시를 요새화하고 국민에 기반을 두면 쉽게 공격받지 않는다 = 69
 약한 당파는 외부의 적과 결탁하므로 함락되기 쉽다 = 71
 강력한 외부 세력을 경계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을 겪는다 = 72
 작은 이웃 권력들의 수장이자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 = 73
 국가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대가를 제공하라 = 74
4 부하와의 거리는 너무 멀거나 가까워선 안 된다 
 신하들이 비밀리에 음모를 꾸미지 않도록 군주는 경계해야 한다 = 79
 군주의 위엄에 국민들의 선의가 더해지면 음모는 발붙일 수 없다 = 82
 책임이 따르는 문제는 위임하고, 은혜를 베푸는 일은 직접 맡아라 = 83
 선행도 증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자 = 84
 곁에서 자신을 섬기는 신하들이 크게 화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 85
 군주의 측근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군주의 능력을 알 수 있다 = 86
 신하의 충성심을 유지하기 위해 은혜를 베풀어 묶어두어야 한다 = 87
 현명한 일부 신하에게만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하라 = 89
 군주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위험하다 = 91
 군주는 종종 통치 초기에 불신했던 자들에게서 충성을 발견한다 = 93
 신하들의 결속을 위해서라면 잔인하다는 평에 신경 쓰지 마라 = 95
5 운이나 운명이 아닌 자신의 힘과 용기를 믿어라 
 행운에 의지하지 말고 큰 용기로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 = 99
 다른 사람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내라 = 100
 운명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군주는 운이 달라지면 멸망한다 = 102
 시대에 발맞춰 변하면 운명의 여신은 군주를 버리지 않는다 = 105
 완고하게 자신의 방식만 고수하는 군주는 결국 실패한다 = 107
 모든 의심과 불확실성에 맞서기 위해 결의를 다져야 한다 = 108
 운명이 군주를 저버릴 때도 반격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 109
 군주는 자신의 행동이 대범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 110
 위인의 발자취를 따르고 모방해 조금이나마 닮아가야 한다 = 111
 목표물이 있을 때는 의도한 지점보다 높은 곳을 겨눠라 = 112
 현명한 통치자는 불안 요소를 미리 발견해 쉽게 제거한다 = 113
해제 : 조직관리와 리더십의 바이블,『군주론』
 그간 잘못 알고 있던 마키아벨리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라 = 117
 마키아벨리의 시대를 알아야 마키아벨리가 제대로 보인다 = 121
 『군주론』의 위대한 점은 추상적 윤리와 현실 정치의 구분에 있다 = 131
 『군주론』은 인간 심성과 군중심리의 본질에 대한 최고의 지침서다 = 135
 『군주론』이야말로 21세기 기업경영과 조직리더십의 원형이다 = 143
 『군주론』을 읽기 위한 전제조건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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