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우주에 촛불 켜서 진실을 벗긴다

우주에 촛불 켜서 진실을 벗긴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전운식 田耘植
서명 / 저자사항
우주에 촛불 켜서 진실을 벗긴다 / 전운식
발행사항
서울 :   새미 :   국학자료원,   2013  
형태사항
414 p. ; 23 cm
ISBN
9788956286198
000 00588camcc2200217 c 4500
001 000045754998
005 20130621150200
007 ta
008 130618s2013 ulk 000c kor
020 ▼a 9788956286198 ▼g 03800
035 ▼a (KERIS)BIB000013198991
040 ▼a 211062 ▼c 211062 ▼d 211009
082 0 4 ▼a 001.3 ▼2 23
085 ▼a 001.3 ▼2 DDCK
090 ▼a 001.3 ▼b 2013z16
100 1 ▼a 전운식 ▼g 田耘植 ▼0 AUTH(211009)72635
245 1 0 ▼a 우주에 촛불 켜서 진실을 벗긴다 / ▼d 전운식
260 ▼a 서울 : ▼b 새미 : ▼b 국학자료원, ▼c 2013
300 ▼a 414 p. ; ▼c 23 cm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3z16 등록번호 1116969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3 2013z16 등록번호 1513276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3z16 등록번호 1116969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3 2013z16 등록번호 1513276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전운식(지은이)

1932년 전북 옥구(현 군산시) 출생 현재, 경기도 군포시 산본 거주 1947년 술산 초등학교 졸업 1949년 부친의 정신질환으로 소년가장 역활, 농업을 주업으로 품팔이와 땅뜨기,석유행상 연탄직공 등 1956년 초~1960년 5월, 민주당 입당, 자유당과 열렬히 투쟁 1958년 보통고시 합격(7급 행정직) 1962년~1963년 퇴거부릉,폭행,명예훼손,혐의로 구속됨, 검사가 재판부 기피신청의 만행 끝에 1심 벌금 5,000원 항소심서 법정구속,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1963년~1967년 농촌 운동 투신(후에 벼 다수확 재배법저술 배포, 등사판 500부 무상) 1967년~1980년 행정주사보-행정사무관(군산,여수 총무과장) 1979년~1980년 긴급조치 9호 위반과 용공발언 등 혐의로 조사 끝에 무혐의, 단 물의 일으킨 자로서 숙정 면직 1984년~1993년 해운산업연구원 군산소장(후기 5년간 여가이용 사법시험 공부) (해운항만청 산하 연구기관) 1985년~ 군산항 개발 소견(소책자, 새만금 400평방키로메타(1억2천만 평) 개발안 국내 첫 주장) 1987년 해운항만지에, 항만과 국가 발전, 논설 발표(해운의 산업발전 기여도 중심) 1995년 탁!터놓고 이야기 좀 해 봅시다(383쪽,조선일보 인터뷰, 보도, 각 신문도 약식보도) 1995년 10월, 범민족대회 남조선 대표 조용술 목사에게 공개질문서 20만 부 발표. 역사의 연대조작과 사실왜곡의 허위성 지적, 이후 강연 완전 포기시킴 2012년 『우주에 촛불 켜서 진실을 벗긴다』(『탁! 터놓고 밝혀본 진실』)의 개정판) 공직 퇴직 후, 독서와 저술 전념.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사람의 본성(本性)은 무엇이 본질인가 = 17
 성인들과 철학자, 과학자들이 말하는 인간의 모습들 = 17
 전쟁과 관련하여 사람의 본성(本性)을 살펴본다 = 23
 인류 역사는 지나친 경쟁과 군비확장으로 얼룩져 있다 = 27
 식욕, 성욕, 지배욕, 성취욕 등은 짙은 화장으로 위장되고 있다 = 31
 왜 성리학의 이상이 실패하고 공산주의가 실패 했을까 = 43
 민주화는 지배욕과 성취욕(成就愁)의 순화를 위해 필요 = 49
 동물들의 다툼과 사람들의 지배욕, 성취욕은 어떻게 다른가 = 58
 사람의 본성은 번식이 기본이고 돈은 번식의 제일 수단 = 59
 지배욕과 성취욕의 화신은 황제와 군왕이나 차차 순화되어 왔다 = 62
 유교와 불교에서는 인류의 성정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 65
 이기설(理氣說)과 간재(艮齋)선생의 성사심제설(性師心弟說) = 67
 우주의 만유인력과 인류의 지배력은 어떻게 다른가 = 70
 지배욕과 성취욕의 본질은 선도 악도 아니나 군주들은 많은 후궁을 두어 종족 번식을 추구했다 = 71
 백성들의 각성은 지배력을 억제하여 지배욕과 성취욕을 순화시켰다 = 77 
 영, 미 프랑스의 지배력 억제와 민주혁명의 발자취 = 79
 소년기에 겪었던 지배욕과 성취욕의 생생한 체험들 = 82
 공자는 병(兵)을 부정해서 지배욕과 성취욕을 순화시키려 했다 = 92
 공자는 군주의 횡포를 막으려 했으나 너무 온건했다 = 96
 왜 노후의 아내는 남편을 냉대하고 강론을 싫어하는가 = 99
 지배력과 지배욕의 억제는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 104
 군왕의 독재적 지배욕과 지배력을 꺾은 자, 거꾸로 독재가가 되다 = 106 
 영국은 다시 민주화의 대장정에 일어섰다 = 108
 미국 독립과 민주화는 프랑스의 대혁명을 유발시켰다 = 110
 인류의 역사는 본능적인 지배욕과 성취욕에서 이성적 성취욕으로 순화(馴化) 시키는 과정 = 114
 인간의 지배욕과 성취욕을 값싸게 만족시키는 게 큰 절 = 118
 민주화를 위한 투쟁도 지배욕, 성취욕의 다툼이 본질 = 120
 인류의 지배욕, 성취욕을 없애면 어떠한 결과가 올까 = 124
 지배욕과 성취욕이 인류 역사발전에 공헌한 모습들 = 129
제2장 조선조 멸망의 진실 = 132
 조선조 말의 부끄러웠던 우리의 과거사 = 132
 평안 감사 민영휘와 마다리 = 137
 이사벨라 비숍 등이 본 조선조 말, 관료들의 부패상들 = 140 
 러시아 장교단의 조선 보고서와 율곡의 구임(久任)안 = 148
 기타외국인들이 본 조선인 = 154
 우리 백성들이 겪어본 조선조 말의 실상들 = 157
 조선조 멸망의 원인은 부패였고, 독립의 길은 혁명적인 개혁이었다 = 162
 고종은 갑오개혁을 어떤눈으로 보고 있었는가 = 164
 조선조 말은 사실상 무정부 상태였다 = 168
 조선조의 멸망이 일본에게 망하지 않았었다면? = 172
제3장 인류 기원(起源)의 진실 = 175
 제왕들의 천자설과 일본의 신화들 = 175
 진화론자들의 생물진화론 = 178
 정자와 난자의 만남은 생명 연장의 수단 = 182
 태아는 생물진화의 발자취를 되풀이 한다 = 185
 인류는 태어나서 왜 곧바로 서지 못하는가 = 188
 인류가 바다에서 상륙할 때는 쥐만 했다 = 191
 인류문명 발달이 과연 행복만을 선물 했는가 = 193
 지구에는 몇 번의 큰 재앙과 공룡 등의 멸망이 있었다 = 194
제4장 신앙과 종교의 진실 = 197
 인류문명의 특색들과 향후의 장례식 = 197
 종교문화의 특색들 = 201
 우리나라 명당(明堂)론과 위패(位牌) = 203
 샤머니즘 등 종교가 갖는 신앙의 힘 = 208
 사람에게는 숨겨져 있는 놀라운 힘이 있다 = 212
 위약(僞藥)의 효과와 신앙의 효과 = 216
 석가는 인생을 고뇌했으나 보편화의 진리는 아니다 = 219
 성경의 기록들은 기독교가 스스로 미신임을 드러내고 있다 = 223
 예수도 문선명, 흥수전 등과 똑같은 사람 = 225
 인간의 본성과 세뇌교육의 위력 = 231
 종교의 성쇠(盛衰)도 국가권력의 영향을 받는다 = 237
 신앙생활은 행복을 선사할 수도 있다 = 240
 천주교 등 종교계가 인간의 존엄성 등을 지켜주었다 = 242
 인간은 한없는 자존(自尊)의 극치(極致) = 247
 이슬람교에 대한 바른 인식 = 249
제5장 해방 전후사의 진실 = 255
 해방 전후사의 바른 인식의 중요성 = 255
 8ㆍ15해방이란 우리 백성에겐 무엇이었는가 = 257
 해방 후의 풍요(豊饒)했던 인심 = 261
 선생님이 소개한 3대 독립운동가 = 263
 농촌의 인심이 차차 사나워졌다 = 264 
 첫 등교 일에 "황새"를 쓸 줄 아는 학생 = 265
 첫 국명은 동진공화국, 농촌엔 새 풍속도가 생겼다 = 266
 나는 아버지를 모시러 다니는 소년 = 268
 삼상회의 결의와 반탁(反託)과 찬탁(贊託)의 대결 = 270
 여운형과 건국준비위원회(建國準備委員會) = 273
 신탁통치안과 좌(左), 우(右) 대결의 격화 = 278
 정판사 위조지폐(僞造紙幣)사건은 조작인가 사실인가 = 282
 사상 최대의 농민잔치가 벌어졌다 = 283
 외사촌 형님이 위폐 조심을 알려줬다 = 286
 박헌영 등 혁명가들의 기질과 조급증(躁急症) = 288
 대한민국의 농지개혁의 공로는 공산당에게도 있다 = 292
 장제스(蔣介石)의 패전은 농지개혁 회피가 원인 = 295
 "사회주의의 도래는 역사적 필연이다"를 못 깬 우익들 = 296
 이승만, 김구, 김일성 3거두의 허상과 실상들 = 298
 히틀러의 예로 보아 참 애국은 열정만으로는 부족 = 299
 인간의 성정을 똑바로 본 덩샤오핑이 진정한 영걸(英傑) = 301
 율곡(栗谷) 선생의 대신론(大臣論)과 이승만 박사 = 303
 카이로 회담에서 한국의 독립을 약속케 한 나라는? = 308
 장기집권욕이 빚어낸 비극들과 석학(碩學)들의 충고 = 311
 율곡 선생과 서애(西涯)의 사람을 보는 눈과 이순신의 발탁 = 314
 백범(白凡)김구선생의 애국 순정 = 315
 6ㆍ25전쟁과 백범, 그리고 북한 정치의 참상들 = 319
 김일성 장군의 두 얼굴 = 322 
 박정희는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했던 반 민주주의자 = 332
 바람직한 정치가와 위대한 지도자들 = 337
제6장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의 진실과 해운(海運) = 343
 우리나라의 19세기까지의 지정학적 위치 = 343
 중국 장성이 토로(吐露)하는 한반도의 특수성 = 344
 현대는 해양 세력 시대, 향후도 해양시대 = 348
 해양과 임해(臨海)면적, 산업과의 연관성 = 350
 우리나라 해운의 역사와 쇄국(鎖國) = 352
 일본의 개국과 민심의 순화가 끼친 영향 = 355
 한반도는 해운의 최 수혜지(受惠地), 중공업 최적지(最適地) = 356
 대형 선박에 의한 싼운임의 수송이 국제경쟁력 = 358
 파나마 갑문운하는 시대착오적으로 전락했으나 개조 작업으로 회생 중 = 360
 파나마운하가 미국 국력에 미친 영향 = 363
 장래는 100만 톤 대형 선박이 운항하는 해양시대 = 365
 독일도 해운의 열세로 중공업이 위협 받는다 = 366
 현대는 대형 선박 기준, 해안 항 개발 시대 = 367
 그간 파나마운하의 결점을 미국은 어떻게 극복하고 있었는가 = 369
 미국도 운하와 내륙 항을 버리고 해안 항(海岸港) 개발 = 370
 서해안은 천혜적인 항만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 = 371 
 새만금 400평방킬로미터는 지정학적 우수성을 대표함 = 373
 새만금 지역은 어떤 조건들을 갖추고 있는가 = 377
제7장 조국 통일방안의 진실 = 380
 통일문제를 바라보는 바른 자세가 필요 = 380
 중국을 바로 볼 줄 알아야 통일도 가능 = 385
 우리 민족의 단점인 조급성(早急性)을 버려야 통일된다 = 387
 남북통일이 과연 필요한가. 아닌가를 먼저 따져 보자 = 390
 북의 특성을 알아서 슬기롭게 대처해야 통일된다 = 391
 정부의 대북정책이 참 지혜인가를 살펴본다 = 393
 핵무기 포기는 평화정착에 대한 신뢰가 열쇠 = 395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은 1940년대 초 미국의 대일정책을 닮았다 = 396
 이명박 정부의 지나친 대미외교 강화는 현명치 못했다 = 397
 어떤 경우에도 대 중국 외교 강화가 필수적이다 = 400
 보수충의 편협한 국민감정이 나라를 오도(誤導) = 403
 우리 국력은 북한을 압도, 형으로서 너그러움을 보여야 = 406
 김정은을 바로 보아야 남북의 공동번영과 통일을 이룰 수 있다 = 407

관련분야 신착자료

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 HK/HK+성과확산총괄센터 (2021)
東京大学未来ビジョン研究センタ- (2021)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21)
Braunstein, Florence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