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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 누구도 말하지 않은 인간 노무현의 위대한 유산 (1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동형
서명 / 저자사항
바람이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 누구도 말하지 않은 인간 노무현의 위대한 유산 / 이동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왕의서재,   2013  
형태사항
272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1 cm + 전자 광디스크 (CD-ROM) 1매
ISBN
9788993949605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주제명(개인명)
노무현   盧武鉉,   194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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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116956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116956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410810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212253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310463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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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116956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116956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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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212253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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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3 등록번호 1310463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이제이 300만 청취자들을 울린 노무현 이야기의 완성편. 베스트 팟캐스트 『이이제이』 에피소드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노무현 특집’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은 베스트 팟캐스트 『이이제이』의 진행자인 이동형 작가가 쓴 노무현 전 대통령 평전이다. 가장 극적인 순간부터 어린 시절까지 노무현 대통령의 자취를 따라가면서 그의 삶과 신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평론이라 하여 공과를 냉철하게 따지기 보다는 인간적인 시선으로 ‘사람 노무현’을 바라보는 책이다.

저자는 전문가의 눈이 아닌, 참여정부의 공과가 아닌, 평범한 시민의 눈으로 ‘사람 노무현’을 써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노무현에 대한 평가는 배제하고 있다. 철저히 대중의 눈으로 ‘사람 노무현’을 바라보고 있기에 더욱 공감이 되는 책이다.

국민 역사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이제이’ 이 작가의 노무현 다시보기
300만 청취자들이 그 삶을 보고 눈물을 글썽거린 까닭

“대학 졸업장도 없는 고졸 출신 대통령이었다. 비주류에 타협도 모르는 정치인이었다.”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을 가장 잘 묘사한 표현 아닐까. 이 책은 대안매체 성격의 팟캐스트 <이이제이>에서 진행자 중 한 사람인 이 작가(이동형)가 쓴 노무현 전 대통령 이야기다. 대통령 재임 중 가장 극적인 순간부터 어린 시절까지 노무현의 자취를 따라가면서 그의 삶과 신념을 이야기하고 있다. 공과 과의 평가가 아니라 ‘인간 노무현’의 가치를 오롯이 되짚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책의 뼈대가 된 <이이제이> 노무현 편은 지금까지 300만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고, 이 방송을 접한 청취자들은 지금껏 생각해보지 못했던 ‘인간 노무현’의 모습에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한다.
청취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것은 저자가 보여준 노무현의 삶이었다. 그 삶을 관통하는 ‘정의’와 ‘원칙’이라는 하나의 신념. 이 신념으로 노무현은 ‘사람 사는 세상’을 건설하기 위해 일평생을 받쳤다. 저자는 그 신념이 제일 잘 반영된 일화를 이 책 첫머리에 꺼내놓았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발의되고 이틀 후에 있었던 기자회견장. 노무현은 대국민 사과를 요구받고 있었다. 당장 내일부터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어 대통령 직무가 정지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사과를 하고 여론을 무마시켜 보자는 제안이었다. 그러나 노무현은 잘못이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시끄럽다고 원칙에 없는 일을 할 수는 없다며 사과를 거부했다. 특유의 원칙론을 내세운 것이다. 일견 융통성이 없고 무모해 보일 수 있지만, 권모술수와 이해타산이 난무하는 정치판에서 이런 노무현의 원칙론은 마지막에 빛을 발했다.
이런 노무현의 신념은 타고난 것일지도 모른다. 초등학교 6학년 때다. 교내 붓글씨 대회에서 한 번 잘못 쓰면 종이를 바꿔주지 않는다는 주의 사항이 있었는데, 옆 반 선생이 자기 아들의 글씨를 보고 종이를 바꿔준 일이 있었다. 대회 심사 결과 그 아이가 1등이고 자신이 2등이었다. 소년 노무현은 승복할 수 없다며 자신이 받은 상을 돌려주었다. 후에 노무현은 이 사건을 부끄러운 기억이라 회상했지만, 이는 그가 성인이 되어서도 끊임없이 강조한 정의로운 사회, 원칙이 중심이 되는 세상, 특권과 반칙이 없는 나라 등의 신념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일화임이 분명하다.
정치인이 된 노무현의 길 또한 한결같았다. 험난한 가시밭길을 자처했다고 보는 게 맞다. 3당 합당에 반대해 변방 정치인으로 전락했고, 지역주의를 타파하려는 일념으로 쉽게 당선할 수 있는 지역구를 벗어나 여러 번 낙방했다. 조폭적 언론에 아부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서 싸워 상처투성이가 됐다. 대통령에 당선되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노무현은 홀로 고군분투했다.
검찰에 출두하려고 사저를 나오는 모습부터 검찰 조사를 마칠 때까지 전 언론이 과잉 보도하며 전직 대통령을 조롱거리로 만드는 행태에 국민이 너 나 할 것 없이 부화뇌동하지 않았느냐는 저자의 질타. 그러나 저자는 대통령 서거 후 조금씩 그의 진심에 공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그렇게 인간적이었던 노무현을 쓰고 보여줄 때가 무르익었다고 보았다.
‘노빠’, ‘친노’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이 덧씌워진 탓에 노무현을 거론하는 것조차 금기시했던 익명의 수많은 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그를 이제 와 깊이 공감하고 느꼈을 일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동형(지은이)

경북 안동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대한민국 정치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열혈 지식인들의 아지트 격인 누리집 ‘도시탈출’에서 콧구멍이라는 필명으로 대한민국 현대사를 신랄하고 가감 없이 조명해 인기를 끌었다. 그의 글은 《영원한 라이벌 김대중 VS 김영삼》으로 출간돼 큰 반향을 일으켰다. 누적 다운로드 횟수 7억 회를 돌파한 팟 캐스트 <이이제이>로 당대 최고의 정치평론가로 자리매김하며 현재 는 약 42만 명이 구독하는 <이동형tv>를 진두지휘하고,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진행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이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툭 까놓고 재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일생에 한 번쯤은 그를 보라 = 4
추천사|웃으며 참여하는 시대를 응원한다 / 문성근 = 10
1 떳떳하다면 굴할 이유가 없다 
 거대한 파도 
  때리기 = 18
  탄핵 전쟁 = 25
  그들의 동상이몽 = 26 
  의회 쿠데타 = 30
  거센 후폭풍 = 32 
 귀향 
  야! 기분 좋다! = 36
  국가기록물 유출 논란 = 39
  노방궁 촌극 = 46 
 나로 말미암아 
  비극의 시작 = 51
  그들의 칼날 = 57
  '노무현 죽이기' 시나리오 = 65 
  운명의 그날 = 70 
2 정의를 믿는다면 세상은 살 만하다 
 그를 빚은 삶 
  40년 후를 닮은 소년 = 81
  원칙 그리고 신념 = 88
  학력, 망령 = 95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 = 101 
 사람 사는 세상 
  유별난 인권 변호사 = 112
  싸우는 변호사 = 123
  정치인으로 = 130 
3 역사는 진실을 다잡는다 
 거꾸로 돌아가는 역사 시계 
  헌정 사상 최초의 여소야대 = 139
  스타 탄생 = 142
  구국의 결단 = 152 
  이의 있습니다! = 156 
 상처 입은 승부사 
  험난한 야권 통합 = 163
  對 조선일보 전쟁 = 168
  상처뿐인 승리 = 181 
4 포기하고 싶을 때 희망이 온다 
 원칙만 믿는 바보 
  첫 번째 패배 = 191
  건국 이래 최초의 정권 교체 = 195
  지역주의 파고 = 201 
  또다시 패배 = 207 
 그러나 희망이 
  노사모 = 214
  조ㆍ중ㆍ동과의 전쟁 = 219
  언론 개혁 = 224 
5 잘 살았다, 오롯이 내 삶을 긍정하라 
 바람이 분다 
  역사적 경선 = 233
  기적의 드라마 = 240
  후보 단일화 = 246 
 노공이산 
  하루 전 그날 밤 = 257
  제16대 대통령 = 264
  그의 운명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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