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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 : 맑스에서 지젝까지, 오늘의 관점으로 다시 읽는 맑스주의 (Loan 2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서유석, 저 박영균, 저 김성민, 저 이철승, 저 이순웅, 저 이성백, 저 연효숙, 저 이현재, 저 문성원, 저 박기순, 저 김성우, 저 박영욱, 저 이정은, 저 박민미, 저 이병창, 저
Corporate Author
한국철학사상연구회
Title Statement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 : 맑스에서 지젝까지, 오늘의 관점으로 다시 읽는 맑스주의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오월의봄,   2013  
Physical Medium
560 p. : 삽화 ; 21 cm
Series Statement
철학이 있는 삶 ;002
ISBN
9788997889198
General Note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서유석, 박영균, 김성민, 이철승, 이순웅, 이성백, 연효숙, 이현재, 문성원, 박기순, 김성우, 박영욱, 이정은, 반민미, 이병창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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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5.4 2013z1 Accession No. 111694413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6-07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맑스-엥겔스에서부터 요즘 가장 뜨거운 철학자인 지젝에 이르기까지 23명의 동서양 맑스주의 철학자를 다루며, 맑스주의 역사를 되새기고 ‘오늘날의 맑스주의’를 이야기하고 있다. 1980년대 운동권 사이에서 읽은 맑스주의는 여러 가지 한계를 노출했다. 체계적으로 수용된 게 아니라 소련 시각으로 소개된 맑스주의를 받아들인 바람에 교조적으로 이해된 것들이 많았다.

1990년대에는 서구 사상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탓에 왜곡되고 여러 오해가 생기기도 했다.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를 쓴 글쓴이들은 1980년대부터 맑스주의를 본격적으로 연구한 철학자들이다. 그리고 새롭게 맑스주의를 재해석하고 되새김질하고 있는 철학자들이다. 이들은 ‘맑스주의’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결부되어 있는 사상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맑스주의 읽기’를 제시하고 있다.

시대에 따라 어떻게 맑스주의가 변모되어왔고, 어떻게 사상이 발전해왔는지 역사적 배경과 이론의 형성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오늘의 관점으로 맑스주의를 다시 읽고 있다. 그래서 그동안 왜곡되고 교조적으로 받아들인 맑스주의 이론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할 수 있는 책이며, 맑스주의 역사를 한눈에 개괄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한국 철학자의 시선으로 다시 쓴 맑스주의 사상사!
우리는 왜 지금 다시 맑스주의를 공부해야 하는가!

오늘의 관점으로 어떻게 맑스주의를 읽어야 하는가


“자본주의는 왜 사회를 이렇게 만드는가. 그럼에도 자본주의가 지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본주의의 병폐는 무엇이고 그 혁신을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가. 21세기의 우리가 맑스에게 다시 눈을 돌려 교훈을 얻어야 하는 이유이고 배경이다.”(29쪽)
1989년 창립한 한국철학사상연구회는 진보적인 철학자들이 모여 있는 연구 단체다. ‘이념’과 ‘세대’를 아우르는 진보적 철학의 문제를 고민하며, 좁은 아카데미즘에 빠지지 않고 현실과 결합된 의미 있는 문제들을 통해 철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 한국철학사상연구회가 의미 있는 작업을 시작했다. 바로 한국 철학자의 시선으로 본 철학사 다시 쓰기를 시작한 것이다. 첫 권으로 2012년에 《다시 쓰는 서양 근대철학사》를 선보였고, 최근 두 번째 권으로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를 펴냈다.
맑스주의는 1980년대까지 우리 사회에서 금기였다. 맑스라는 이름을 입에 담지도 못했고, 맑스와 맑스주의 관련 책은 남몰래 읽어야만 했다. 그리고 동구 사회주의가 무너지자 ‘맑스주의는 끝났다’고 용도폐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맑스주의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지금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맑스주의를 다시 불러들인 건 다름 아닌 맑스가 그토록 비판했던 시장자본주의, 고장 난 신자유주의 체제였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가 터지자 전 세계적으로 맑스 읽기 붐이 일기 시작했던 것. 그 붐은 우리 사회에도 이어졌다. 맑스주의 관련 책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고, 여기저기에서 맑스주의 연구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자본주의는 왜 사회를 이렇게 만드는가. 그럼에도 자본주의가 지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본주의의 병폐는 무엇이고 그 혁신을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가. 21세기의 우리가 맑스에게 다시 눈을 돌려 교훈을 얻어야 하는 이유이고 배경이다. 동반자인 엥겔스와 함께 맑스가 이루어낸 사상과 실천의 족적, 즉 맑스주의의 현대적 의미는 무엇인지, 또 맑스가 오늘날 살아 있다면 이 변화된 세계 상황을 보고 무슨 얘기를 했을지 생각해보아야 한다.”(29쪽)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는 이런 국내외 현실을 반영하며 ‘맑스주의를 지금 이 시대의 관점으로 어떻게 다시 읽어야 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진다. 맑스-엥겔스에서부터 요즘 가장 뜨거운 철학자인 지젝에 이르기까지 23명의 동서양 맑스주의 철학자를 다루며, 맑스주의 역사를 되새기고 ‘오늘날의 맑스주의’를 이야기하고 있다.
1980년대 운동권 사이에서 읽은 맑스주의는 여러 가지 한계를 노출했다. 체계적으로 수용된 게 아니라 소련 시각으로 소개된 맑스주의를 받아들인 바람에 교조적으로 이해된 것들이 많았다. 1990년대에는 서구 사상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탓에 왜곡되고 여러 오해가 생기기도 했다.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를 쓴 글쓴이들은 1980년대부터 맑스주의를 본격적으로 연구한 철학자들이다. 그리고 새롭게 맑스주의를 재해석하고 되새김질하고 있는 철학자들이다. 이들은 ‘맑스주의’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결부되어 있는 사상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맑스주의 읽기’를 제시하고 있다. 시대에 따라 어떻게 맑스주의가 변모되어왔고, 어떻게 사상이 발전해왔는지 역사적 배경과 이론의 형성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오늘의 관점으로 맑스주의를 다시 읽고 있다. 그래서 그동안 왜곡되고 교조적으로 받아들인 맑스주의 이론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할 수 있는 책이며, 맑스주의 역사를 한눈에 개괄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 시대의 맑스주의자는 자본주의의 폐해를 간과하지 않는다.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자는 모두 맑스주의자이다. 그들은 현실적 가능성보다는 이념 지향성을 중시하기도 했고, 이념을 현실화했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그렇게 믿은 것에 불과했다는 평가에 직면하기도 했다. 맑스주의자에 관한 평가가 어떠하든지 간에 그들이 사회적 약자 편에 서려 했다는 것, 약자들의 불편한 삶을 외면하지 않았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철학자들은 시대적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들 철학자를 다루고 있는 필자들은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는 ‘철학하는 사람들’이다.”(<서문>에서)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들은 시대적 사명을 다한 실천가들이기도 하다. 그야말로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진정한 맑스주의자들이다. 그들은 왜 맑스주의자가 되었으며, 왜 이런 사상을 주장했고, 실천하게 되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오늘의 맑스주의가 가야 할 길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맑스주의 철학자들

맑스-엥겔스: 세상을 바꾼 두 사람의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레닌: 고독한 사유가 빚어내는 혁명의 정치학
로자 룩셈부르크: 여성 혁명가 로자는 역사를 어떻게 보았는가
마오쩌둥: 병든 사회를 변혁하기 위한 행함과 앎
그람시: 헤게모니와 주체 형성의 문제
루카치: 계급의식과 혁명적 실천
벤야민: 고통의 기억과 유물론적 구원의 유토피아
프랑크푸르트학파: 왜 인류는 야만 상태로 돌아가는가
알튀세르: 과학적 맑스주의를 위하여
발리바르·랑시에르·바디우: 포스트-알튀세르주의자들의 주체 개념에 대한 사유
월러스틴: 자유주의 시각에서 벗어나기
라클라우·무페: 포스트맑스주의, 맑스주의의 재구성인가, 해체인가
가라타니 고진: 맑스의 가능성, 세계공화국으로?
네그리: 낡은 봉합선을 뜯고 새 실을 잦는 철학자
지젝: 진리의 정치로서 레닌주의

글쓴이(게재순)
서유석(호원대 교수)
박영균(건국대 HK교수)
김성민(건국대 교수)
이철승(조선대 교수)
이순웅(숭실대 외래교수)
이성백(서울시립대 교수)
연효숙(연세대 외래교수)
이현재(서울시립대 HK교수)
문성원(부산대 교수)
박기순(충북대 교수)
김성우(兀人고전학당 연구소장)
박영욱(숙명여대 교수)
이정은(연세대 외래교수)
박민미(대진대 외래교수)
이병창(동아대 명예교수)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한국철학사상연구회(지은이)

자기 성찰과 실천적 모색을 통해 철학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철학 연구자들의 모임으로 1989년에 창립했다. ‘이념’과 ‘세대’를 아우르는 진보적 철학의 문제를 고민하며, 좁은 아카데미즘에 빠지지 않고 현실과 결합된 의미 있는 문제들을 통해 철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자 한다. 펴낸 책으로『아주 오래된 질문들』, 『처음 읽는 한국 현대철학』, 『망각과 기억의 변증법』, 『세상의 붕괴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다시 쓰는 서양 근대철학사』.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 『철학자의 서재』, 『청춘의 고전』, 『철학, 문화를 읽다』, 『철학, 삶을 묻다』, 『철학 대사전』 등다수가 있으며, 매년 네 차례에 걸쳐 학술지 『시대와 철학』을 발간하며 대중 웹진인 《ⓔ시대와 철학》을 운영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서문 :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사명을 다한 맑스주의자들 = 3
맑스-엥겔스, 우리가 다시 맑스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21세기와 맑스 = 15
 맑스의 생애와 사상 = 19
 평생 동지 엥겔스 = 26
 다시 맑스를 찾는 이유 = 28
 한국 사회와 맑스 = 29
 올바른 맑스 독해를 위하여 = 33
 맑스가 오늘 살아 있다면 = 38
레닌, 고독한 사유가 빚어내는 혁명의 정치학
 오늘날 레닌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45
 레닌, 맑스주의 혁명가를 대표하는 이름 = 48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 건설 = 54
 당파성과 주체의 형성 = 62
 실천적 유물론 = 70
 1917년 소비에트 혁명 = 76
 '제국주의 전쟁을 내전으로' = 82
 레닌 반복하기 = 90
로자, 로자는 역사를 어떻게 보았는가
 왜 로자인가 = 101
 사회 개혁인가 혁명인가 = 108
 자발성과 조직 = 114
 자본 축적과 제국주의 = 120
 로자 사상의 역사적 의미 = 125
마오쩌둥, 병든 사회를 변혁하기 위한 행함과 앎
 시대 문제와 싸우다 = 133
 중국 현대사와 일치한 삶 = 134
 마오쩌둥의 철학사상 = 143
 성찰과 전망 = 161
그람시, 헤게모니와 주체 형성의 문제
 지도로 가장된 지배, 지배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지도 = 169
 그람시에 관한 진실 그리고 오해 바로잡기 = 170
 공장평의회 운동(1919∼1920년)과 혁명적 정당의 문제 = 177
 당 노선 문제 = 182
 로자 룩셈부르크와 트로츠키에 대한 입장 = 189
 조합주의를 넘어서는 헤게모니 개념 = 195
 주체 형성과 실천의 문제 = 199
루카치, 계급의식과 혁명적 실천
 서구 맑스주의의 굴절된 수용 = 211
 변증법 = 214
 사회-역사적 변증법 = 219
 계급의식과 혁명적 실천 = 227
 루카치와 20세기 맑스주의 = 230
벤야민, 고통의 기억과 유물론적 구원의 유토피아
 주변인으로 살다 비극적으로 죽다 = 237
 벤야민에게 역사란 무엇이었을까 = 243
 장기 자동기계와 역사적 유물론 = 248
 고통의 기억을 지닌 천사 = 251
 역사는 직선이 아니라 파괴, 소멸, 해체 = 257
 유물론적 구원의 유토피아 = 260
프랑크푸르트학파, 왜 인류는 야만 상태로 돌아가는가
 비판이론과 맑스주의 = 267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 = 271
 아도르노의 부정의 변증법 = 276
 하버마스의 의사소통이론 = 280
 악셀 호네트의 인정이론 = 286
 글을 나가며 = 291
알튀세르, 과학적 맑스주의를 위하여
 알튀세르의 생애 = 299
 시대 배경과 알튀세르의 문제의식 = 301
 구조주의적 맑스주의 = 305
 알튀세르의 자기비판과 맑스주의 위기론 = 318
포스트-알튀세르주의자들, 주체 개념을 중심으로
 에티엔 발리바르 = 336
 알랭 바디우 = 347
 자크 랑시에르 = 360
 결론 = 375
월러스틴, 자유주의 시각에서 벗어나기
 사건을 소비하지 않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성찰하기 = 385
 '제3세계'라는 단어 버리기 = 390
 사회과학의 기존 틀에서 벗어나기 = 393
 역사적 사회과학으로서 세계체제론 = 396
 21세기의 역사적 선택 = 408
포스트맑스주의, 맑스주의의 재구성인가 해체인가
 모순과 총체성의 논리에서 적대와 접합의 논리로 = 415
 헤게모니의 계보학과 새로운 전략 = 426
 맑스 이론의 폐기? = 438
고진, 맑스의 가능성, 세계공화국으로?
 일국의 지식인에서 보편적 지식인으로 = 443
 《자본론》의 윤리(학)적 독해에서 교환양식으로 = 450
 국가는 자본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가 = 458
 역사 차원에서 보편적 인식 = 468
 인류가 긴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를 위하여 = 476
네그리, 낡은 봉합선을 뜯고 새 실을 잦는 철학자
 네그리의 거친 삶 = 487
 제국, 다중 = 492
 삶 정치의 철학적 계보학 = 508
 삶 정치와 우리 현실 = 514
지젝, 진리의 정치로서 레닌주의
 스탈린주의와 민족주의를 극복하려는 실험 = 525
 프로이트와 라캉의 자유연상 방법 = 527
 환상과 이데올로기 = 531
 레닌주의 = 541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552
글쓴이 소개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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