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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 : 사랑을 움직이는 아홉 가지 비밀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eirano, Julia Konrad, Sandra, 저 박규호, 역
서명 / 저자사항
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 : 사랑을 움직이는 아홉 가지 비밀 / 율리아 파이라노, 산드라 콘라트 지음 ; 박규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쌤앤파커스,   2012  
형태사항
292 p. ; 23 cm
원표제
(Der) Geheime code der liebe entdecken sie Ihr beziehungs-ich und finden sie den richtigen partner
ISBN
9788965700579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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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1 2012z9 등록번호 1212250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독일 함부르크에서 활동 중인 심리학자 율리아 파이라노 박사의 책.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한 비밀들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저자는 사람마다 개인적인 성격이 있듯이 사랑을 하는 데도 저마다 그 사람만의 '사랑의 관계 성격'이 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과는 아주 원만하게 잘 지내는 사람도 특정한 이성과의 사랑에는 서툴고 실패하는 것이 그 때문이라는 것.

도대체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처음부터 마음이 잘 통하고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아주 매력적이지만 절대 가까이해서는 안 될 사람은 또 누구일까? 제발 이번만은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다면 꼭 지켜야 할 금기사항은 어떤 것일까? 이게 다 였나? 예전의 그 벅찬 느낌은 다 어디로 간 거지? 이렇게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사랑의 측면들을 우리는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은 사랑에 대한 우리의 오랜 질문들을 해결해준다. 다양한 각도에서 구체적인 분석과 함께 내려주는 명쾌한 사랑의 해답은 지금껏 풀리지 않았던 사랑의 고민들의 철저히 개인의 입장에서 해결해주고 나만의 사랑에 대한 가장 독창적이며 설득력 있는 해답을 알려준다.

“ 평소 내 모습과 사랑할 때의 나는 정말 다를까?
사람들은 왜 항상 그런 사랑에만 빠지는 걸까?
그 순간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이 마음에서 떠나는 이유는?
사랑에 관한 오랜 물음에 대한 새로운 대답 ”


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 감정…
저명 심리학자 율리아 파이라노 박사의 명저!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는 이유, 그리고 그 사랑이 떠나가는 이유

* 인생에서 사랑보다 우리를 더 사로잡는 것은 없다
이 세상의 그 수많은 단어 가운데 ‘사랑’ 이란 말보다 우리를 더 사로잡는 말이 있을까? 하지만 막상 사랑을 설명하라고 하면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정의할 수 있을까?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좋아하는 것이며, 어디까지가 집착이고 어디까지가 애정이란 말인가? 왜 어느 순간, 특정한 사람과 불현듯 사랑에 빠지게 되고, 또 어느 순간 그 격렬했던 사랑이 썰물처럼 빠져 나가는 것일까? 그런 사람은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면서 왜 우리는 늘 비슷한 유형의 사람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것일까?
특출한 외모가 아닌데도 늘 주위에 이성이 넘쳐나는 사람들은 특별한 유전인자를 타고 나는 것일까? 아니면 후천적으로 계발된 사랑의 천재들인가?

* 사랑할 때 우리는 왜 이토록 달라지는가?
남녀가 일상생활에서 보여 주는 모습은 사랑할 때 보여주는 모습과 전혀 다르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사랑에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출간된 율리아 파이라노 박사의 책, <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은 이처럼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한 비밀들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율리아 파이라노 박사는 사람마다 개인적인 성격이 있듯이 사랑을 하는 데도 저마다 그 사람만의 ‘사랑의 관계 성격‘이 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과는 아주 원만하게 잘 지내는 사람도 특정한 이성과의 사랑에는 서툴고 실패하는 것이 그 때문이라는 것.
사랑의 ‘관계 성격’은 어떤 면에서 러시아 민속 인형 마트로슈카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이 나무 인형은 안에 좀 더 작은 인형을 감추고 있고, 그 작은 인형 안에는 다시 좀 더 작은 인형이 숨어 있다. 제일 바깥의 인형은 우리가 밖으로 보여주는 성격과도 같지만 제일 깊숙한 곳에는 오직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사랑의 성격이 숨어 있다.

* 사랑을 움직이는 아홉 가지 비밀
“사랑은 가장 아름다운 것” “사랑은 가장 고통스러운 것”.
사랑의 전혀 다른 두 얼굴을 표현한 말이다. 우리는 항상 특별한 사랑을 꿈꾼다. 행복해서 미칠 것 같은 사랑이 시작되지만 어느 순간, 서로 늘 엇갈리고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먹먹하게 저려온다. 정말 사랑했을까? 나는 그에게 어떤 사랑의 존재였을까?
우리는 책에서 말한 사랑을 움직이는 사랑의 ‘관계 성격’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가령 친밀감의 경우, 한 사람은 연인과 더욱 가까이, 늘 함께 있기를 원하지만 다른 한 사람은 때로는 독립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러면 연인은 한숨을 쉬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도 숨 좀 쉬자고. 당신이 싫다는 건 아니니 오해하지는 마! 당신을 사랑해. 하지만 이렇게 붙어 있는 게 참기 힘들 때가 있어”
당신은 어떤가? 매 순간을 연인과 항상 함께 하고 싶은가? 아니면 서로에게 좀 더 자유로운 시간을 허락해주기를 바라는가?
또 다른 예로 애착이 다르게 생성된 경우를 살펴보자. 신뢰와 사랑이 넘치는 부모 밑에서 자랐을 경우 연인이 출장으로 2주 동안 곁에 없어도 그가 자신을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어린 시절에 자신이 부모에게 방해될 뿐이라고 느꼈다면 지금까지도 친밀한 관계에 불안을 느끼며 혹시 자신이 연인에게 방해가 될까봐 늘 두려워한다.
이런 차이는 연인 관계에서 갈등이 생길 때도 종종 나타난다. 큰 소리가 오가는 것이 당연시되는 가정에서 자랐다면 화가 나면 소리부터 지르겠지만, 의견 차이가 생겼을 때 조용하고 침착하게 대화로 풀어가는 부모 밑에서 자랐다면 잠시 거리를 두고 생각에 잠긴다.
굳이 위에 열거한 예를 들지 않아도 이런 사소하지만 중요한 차이 때문에 사랑에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커플들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율리아 파이라노 박사는 그런 사랑의 성격, 그 비밀 코드를 9가지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한다. 애착감, 친밀감, 주도성, 배려심, 현실 감각, 갈등해결 방식, 외향성, 성적 욕구, 민감성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사랑의 관계 성격이 잘 맞느냐 아니냐에 따라 행복한 사랑을, 혹은 불행한 사랑을 할 수도 있다는 것. 즉 어떤 파트너와는 사사건건 늘 충돌하고 갈등하지만, 어떤 파트너와는 신기하게도 행복감과 충만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 사랑할 때 미처 몰랐던 것들, 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도대체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처음부터 마음이 잘 통하고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아주 매력적이지만 절대 가까이해서는 안 될 사람은 또 누구일까? 제발 이번만은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다면 꼭 지켜야 할 금기사항은 어떤 것일까? 이게 다 였나? 예전의 그 벅찬 느낌은 다 어디로 간 거지? 이렇게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사랑의 측면들을 우리는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은 사랑에 대한 우리의 오랜 질문들을 해결해주는 명저이다. 다양한 각도에서 구체적인 분석과 함께 내려주는 명쾌한 사랑의 해답은 지금껏 풀리지 않았던 사랑의 고민들의 철저히 개인의 입장에서 해결해주고 나만의 사랑에 대한 가장 독창적이며 설득력 있는 해답을 알려준다.
어떤 사랑을 꿈꾸는가? 또 어떻게 사랑하는가. 나의 사랑은 어디서 멈칫하는가. 천천히 그러나 섬세하게,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말고 생각해보자. 더 어른스럽게 당신은 사랑할 수 있다.
사랑에 목마르고, 사랑하기 때문에 힘겨워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이 책은 사랑에 관한 오랜 물음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율리아 파이라노(지은이)

심리학자 겸 심리치료사(행동치료와 임상최면), 함부르크에서 객원 치료사로 활동, 두 자녀의 어머니.

산드라 콘라트(지은이)

심리학자이자 가족치료사로서 2001년부터 싱글·커플·가족 전문 치료사로 활동 중이다. 박사학위 논문에서는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 문제를 연구하였고, 전문분야는 세대 간 전이를 겪고 있는 가족들의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치료이다. 현재 함부르크에서 자신의 상담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가족의 기대, 책무, 메시지 등을 얼마나 강력하게 자신의 내면에 품고서 살아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수많은 상담 사례들을 만나왔다. 저서로는 『누구나 자신만의 홀로코스트가 있다Jeder hat seinen eigenen Holocaust』(2007), 『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Der geheime Code der Liebe』(2011)이 있다.

박규호(옮긴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였고, 독일 에어랑엔-뉘른베르크 대학에서 독문학, 철학, 연극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표 역서로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인간」, 「슈뢰딩거의 고양이」, 「슈바니츠의 햄릿」, 「에리히 프롬과 현대성」, 「유레카, 철학의 발견」, 「라이프니츠, 뉴턴 그리고 시간의 발명」, 「사랑스러운 푸른 잿빛 밤. 볼프강 보르헤르트 전집」 등이 있고 그 외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읽기 전에 : 내가 사랑하는 방식을 정확히 알아야 사랑의 행복을 얻을 수 있다 = 10
프롤로그 : 나는 어떤 사랑을 하며, 누구를 사랑할 수 있는가 = 14
등장인물 소개 : 우리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랑의 모습 = 20
Part 1 사랑, 설명할 수 없는 : 사랑할 때 우리는 왜 이토록 달라지는가?
 사랑 앞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나다 = 29
  사랑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 = 29
  애정 관계, 서로의 차이에 대한 탐색 = 31
  고전적 성격 모델로 사랑을 설명할 수 없는 이유 = 35
  나는 왜 연인과 친구들에게 각각 다른 얼굴을 내보이게 되는가? = 37
  사랑의 아홉 가지 성격 '러블리 나인' = 40
  '러블리 나인'의 해독 방법 = 42
 나는 왜 늘 그런 방식으로 사랑하는 걸까 = 47
  관계 성격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 = 47
  부모는 자식의 롤모델이다 = 49
  가족의 대물림, 부모의 삶에서 자주 보던 모습 = 53
  새로운 사랑은 '관계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는 최고의 기회 = 54
  나는 언제나 그대로인가? = 57
  웬만해선 바뀌지 않는다. 바뀔 수도 있다 = 58
  새로운 사랑은 새로운 불안을 만든다 = 60
  새 파트너, 새로운 사랑의 방식이 시작된다 = 62
  나 자신이 결정한다 = 63
 실패 없는 사랑으로 이끄는 사랑의 길잡이 = 65
  물결치는 파도 속의 바위, 야하면서 조신한 아내 = 65
  Same same, but different = 67
  완전히 다른 관계로 변하는 사랑 법칙, 커플 역학 = 70
  파트너는 내 안에 있는 나를 깨워준다 = 72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은 사랑의 실수 = 73
  내 관계 성격을 보완하는 파트너 찾기 = 77
  관계 성격에 잘 맞춰 고른 파트너 = 89
 사랑의 행복을 위한 공식 = 96
  파트너와 얼마나 행복한가, 사랑을 지속해주는 비밀 병기 = 97
  행복한 관계를 위해 필요한 40퍼센트의 사랑 공식 = 99
  내가 먼저 갖추어야 할 사랑의 전제 조건 = 101
  행복한 관계를 위해 필요한 나머지 60퍼센트 = 104
Part 2 도대체, 사랑 : 사랑을 완성시키는 아홉 가지 비밀 코드
 사랑의 코드 1 애착, 나의 사랑 성격을 결정짓는 뿌리 = 109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착을 요구하는 인간 = 112
  성장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애착 유형 = 113
  왜 나의 애착 유형은 좀처럼 바뀌지 않을까? = 118
  사과는 나무에서 먼 곳에 떨어지지 않는다 = 119
  절대 불변은 없다 vs. 애착 유형을 알면 변화할 수 있다 = 119
 사랑의 코드 2 친밀감, 너무 가깝거나 너무 멀거나 = 123
  친밀감의 욕구나 거리 두기의 정도는 모두 어린 시절의 경험에 좌우된다 = 127
  일정한 거리를 두는 사랑 = 130
  과도한 친밀감은 수위 조절이 필요하다 = 132
  친밀감을 느끼고 표현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 133
 사랑의 코드 3 주도성, 지배하거나 지배당하거나 = 142
  누가 언제 주도권을 휘두르는가 = 143
  주도권의 내적 권력 관계 : 겉 다르고 속 다른 = 147
  결정권은 언제나 내 손에. 주도권에 집착하기 = 148
  네가 원하는 대로 다 할게. 순응적 성격 = 149
 사랑의 코드 4 배려심, 늘 주기만 하는 사랑이 행복할까? = 159
  사랑의 지원과 배려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 163
  누구에게 얼마만큼이 적당한가? = 165
  주고받기의 불균형은 사랑의 실패로 이어진다 = 167
  지나치게 서로를 배려해도 문제다 = 169
 사랑의 코드 5 현실 감각, 사랑만으로는 살 수 없는 이유 = 174
  무조건 빠져든다. 육체가 주는 매력 = 177
  돈이냐 사랑이냐, 그것이 문제 = 178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출신 환경도 중요하다 = 180
  사랑하는 사이에 아이가 꼭 필요할까? = 181
  가사 분담, 누가 얼마나 더 해야 하는가? = 181
 사랑의 코드 6 갈등 해결, 건설적인가 파괴적인가? = 189
  5 대 1의 법칙 = 191
  싸움의 방식 - '유주얼 서스펙트' = 193
  비난을 퍼붓는 엄마와 화가 나서 입을 다무는 아빠 - 가정에서 학습되는 싸움 방식 = 197
  제대로 싸우려면 학습이 필요하다 = 199
 사랑의 코드 7 외향성, 너는 밖으로 나는 안으로 = 202
  파트너의 이야기는 얼마나 흥미진진한가 = 204
  둘만의 조용한 생활 VS 활기찬 사교 생활 = 207
 사랑의 코드 8 성적 욕구, 내 안에 숨겨진 성적 욕망 = 215
  아이부터 어른까지의 성 = 217
  잔잔한 물이 수심이 깊다 - 숨겨진 성적 욕망 = 220
  질투. 사랑의 독한 사촌 = 223
  '한 번은 괜찮아', 성적 모험에 대한 또 다른 설명들 = 224
  정상적인 섹스의 양은 도대체 어느 정도인가? 양과 질, 욕망의 차이 = 230
  성애, 나의 은밀한 성격 = 237
 사랑의 코드 9 민감성, 안달할수록 더욱 멀어지는 사랑 = 240
  파트너십에서 알 수 있는 민감성이나 여유로움 = 242
  사랑에 불안정한 성격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251
부록 : 사랑의 '관계 성격' 테스트 : 나의 '사랑 성격' = 257
 관계 성격 테스트와 성격 프로필 = 259
 관계 성격 특성별 결과와 도움말 = 271
에필로그 : 사랑에는 완전히 옳은 것도 완전히 틀린 것도 없다 = 291
출처와 참고 문헌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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