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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천 년 신인류의 정체성 분열과 신화적 모성 중심 소통ㆍ공감복지

제3천 년 신인류의 정체성 분열과 신화적 모성 중심 소통ㆍ공감복지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허식 朴許植
서명 / 저자사항
제3천 년 신인류의 정체성 분열과 신화적 모성 중심 소통ㆍ공감복지 / 박허식 지음
발행사항
고양 :   생각나눔,   2013  
형태사항
361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커뮤니케이션 사상 ;1
ISBN
9788964891834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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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1 2013z6 등록번호 1116936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커뮤니케이션 사상 1권. 천년을 주기로 거대한 변혁을 맞이한 인류가 세 번째 천년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고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전망을 통해 깊이 있게 분석하고 들여다본다. 즉, 인류의 삶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산재해 있는 여러 사실을 토대로, 예상되는 21세기 신인류사회의 모습을 그려본다.

인류는 천년의 간격 속에서 큰 변화를 겪고 있다.
1천년 전후 서구 기독교 문명이 십자군전쟁을 통해 신으로부터 인간해방의 첫걸음을 시작하면서 인간 이성의 지평에 제1의 변혁적 격랑이 일었다. 그 후 천년이 지난 2천년 전후 인류에게 밀어닥친 제2의 변혁적 격랑은 물질 중심의 아톰(atom)적 문명에서 ‘점(點: dot)’ 중심인 비트(bit)문명으로의 변화이다.
그럼 인류의 세 번째 천년(제3천년)은 어떤 격랑으로 다가올까?

이 책은 천년을 주기로 거대한 변혁을 맞이한 인류가 세 번째 천년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고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전망을 통해 깊이 있게 분석하고 들여다본다. 즉, 인류의 삶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산재해 있는 여러 사실을 토대로, 예상되는 21세기 신인류사회의 모습을 그려본다. 그러면서 21세기적 인간은 사실 중심의 보편이 아니라 희망이란 신화적 이야기의 등불을 내면에 간직한 점(點) 중심 사유의 인간이며, 이는 이러한 인간이 추구하는 희망의 소통·공감 속에서 세계 일반의 보편적 움직임이 될 것임을, 여러 사례와 논거를 제시하며 설득력 있게 예측한다. 물론 이 예측은 ‘변동적 불변’이라는 사실들을 토대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글들과는 차이를 가진다.

저자는 두 번째 천년인 오늘날의 ‘점(dot)’ 중심 비트문명은 점을 정보사회의 중심에 서게 했으며, 점이 과학의 중심에 자리하면서 모든 사물은 신의 창조에서 벗어나 인간의 과학 속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를 곧 즐거움과 가능성을 내포한 이야기 중심의 세계 창조를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나아가 저자는 자연과의 소통에서 진화해 온 인간이 21세기 들어 유전자 조작에 의해 실험실에서 진화하는 새 세기를 맞고 있다면서, 이점이 바로 21세기 신인류가 갖는 특징으로 정의한다.

이러한 21세기 신인류의 특징을 바탕으로 저자는 제3천년을 예측한다. 이는 인류가 자연인, 인간에 의해 복제된 복제인, 실험실에서 DNA가 통제되어 인간의 희망이 투영된 이상인(理想人) 간 정체성 분열이라는 큰 위기를 맞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두 가지 해법을 통해 극복하는 미래이다. 해법의 하나는 추상적 인간을 신 또는 자연으로 하는 ‘이야기’ 공간이 사회의 심장에 자리해야 한다는 초개체화의 인문이고, 다른 하나는 복지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행위를 통해 사회에 환원되는 교육적 복지, 즉 만물의 존재 정체성 간 소통·공감을 전제로 한 교육복지가 인문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허식(지은이)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청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세계사회학회 회원응로 활동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한국언론의 선정주의 변천에 관한 사적 연구: 신문을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초개체화 현상에 관한 연구」,「조선조 말? 일제하 시기 가족윤리 변천에 관련된 주요 사회변인의 특성에 관한 연구」, 「유교 가족윤리의 해체 전기(전기: 1980년대 초부터 1919년 3. 1운동 이전까지)에 있어서의 가족윤리에 대한 사회적 담론」, 「유교 가족윤리 해체 후기(1919년 3. 1운동 이후부터 1950년 6. 25 동란 이전까지)에 있어서의 가족윤리에 대한 사회적 담론」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의 근대가족윤리』,『동양의 고대 커뮤니케이션 사상』, 『신화적 선정과 한국 언론의 상업적 선정주의』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제3천 년 신인류의 정체성 분열과 신화적 모성 중심 소통ㆍ공감 복지, 그리고 초개체화(超個體化)
 1. 신화적 모성 중심 소통ㆍ공감 복지 = 18
  (1) 모성 중심 신화적 소통ㆍ공감 = 18
  (2) 삶 터전으로서의 신화적 소통ㆍ공감 복지 = 27
 2. 소통ㆍ공감 복지와 초개체화 = 31
  (1) 초개체화의 메커니즘(mechanism) = 33
  (2) 소통ㆍ공감 복지와 초개체화 = 37
 3. 인간 존재의 정체성 분열과 이기적 진실, 그리고 소통ㆍ공감 복지 = 46
  (1) 신과 인간이 함께 당면한 21세기 심리적 좌절 = 46
  (2) 이기적 진실과 교육 신성(神性)의 음(-) 이성적 복지 = 56
제2장『천자문』에 나타난 '있음(有)'의 음[陰(-)]지향 이성(理性)이 만든 영(零: zero, 0) 중심 관계(關係) 물결과 제3천 년 신인류의 소통ㆍ공감 복지 원형(原型)
 1. 춘추전국시대를 모티프(motif)로 한『천자문(千字文)』이 지닌 이야기(storytelling) 공간 속 교육중심 소통ㆍ공감 복지 = 71
  (1) 춘추전국시대(B.C. 770∼B.C. 256)가 시대정신으로 후일(後日)에 남긴『천자문』의 특성 = 75
  (2)『천자문』의 이야기(故事: storytelling)성을 통한 인문적 소통ㆍ공감 복지: 교육복지 = 78
 2.『천자문』이 지향한 '-0' 중심 신화적 인문(人文)으로서의 소통ㆍ공감 복지 사유(思惟) = 82
 3. 음(陰) 이성에 입각한『천자문』의 소통ㆍ공감 복지 지평(地平): 언행일치를 통한 선(善) 중심의 소통ㆍ공감 복지 = 94
  (1) 한자(漢字)가 지닌 조자적(造字的) 이야기(storytelling) 공간성 = 95
   1) 문자의 상형ㆍ지사라는 조자(造字)가 만들어내는 자연 중심적 이야기 속의 소통ㆍ공감 복지 공간 = 96
   2) 문자의 회의ㆍ형성이라는 조자(造字)가 만들어내는 인문 중심적 이야기 속의 소통ㆍ공감 복지 공간 = 99
  (2) 신화적 문학성을 통한 공감적 소통복지 공간: 자연 중심의 희언(希言)과 인간의 언행 간 공명(共鳴) = 104
  (3) 음(-) 이성을 통한 인문적 소통ㆍ공감 복지 공간: 소통을 통한 이성의 입체화(다면화: 多面化) = 111
 4. 공감적 소통복지에 대한 동양 고대의 시원적 문양(始源的 文樣): '음악'이란 신화적 인문(人文) = 117
제3장 신화적 모티프(Mot i f )로서의 선정(煽情)과 뉴밀레니엄(New Millenium) 첫 10년에서 인류가 당면했던 범(汎)생명적 소통(疏通) 을 중심으로 한 담론적 무늬
 1. 입체(立體)가 아니라 점(ㆍ: dot)이 사물화(事物化)된 모티프(motif) 공간의 신화적 선정(煽情) = 125
  (1) 신화적 모티프로서의 선정 = 125
  (2) 이성적(理性的) 감성의 신화가 지닌 '이야기'로서의 소통적 모티프 = 135
 2. 제3뉴밀레니엄에서의 거대담론: 신화적 사유에 의해 형성된 이해 중심적 소통 = 143
  (1) 이성으로부터의 해방 = 143
  (2) 이성을 내포한 신화적 이해중심 소통: 마음의 언어를 통한 소통 = 149
 3. 신화적 사유의 범(汎) 생명적 소통을 중심으로 한 담론적 무늬: 열린 원 = 160
  (1) 자연, 신, 그리고 인간이 용해된 신화적 이해 중심 소통 = 160
  (2) 범(汎) 생명적 소통 중심 담론에 나타난 감성적 무늬: 열린 원(圓)을 내면화한 신화적 이해 중심의 곡선(曲線) 문양(紋樣) = 174
 4. 신화적 이해 중심 소통의 무늬: 이성적 신화의 세방화(世邦化) = 182
제4장 진화적 선정(煽情)의 이성화(理性化)와 제4산업혁명으로서의 이야기 경제 담론(談論): 2천 년대 초 '사회의 개인화' 담론장(談論場)에서 생성되고 있는 스마트(smart)적 소통의 감성과 이성이 융합된 이야기 경제 담론
 1. '선정'이 펼치는 사유정원(思惟庭園) = 203
 2. '사회의 개인화'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진화적 선정 담론의 사유적 특징 = 206
  (1) 마음의 생태적 관점에 의해 생성된 표현자유의 생명화 사유(思惟) = 207
  (2) 감성적 직관에 의해 형성된 명사의 형용사화 사유 = 209
  (3) 감성적 1인칭 사유에서 형성된 개인 중심의 욕망적 바다에서 이는 미분적 이성 사유 = 210
  (4) 이성의 감성화를 바탕으로 한 인문산업으로서의 '이야기산업혁명' = 214
 3. 21세기 초 새로이 등장된 진화적 선정담론의 축(軸): 제4산업혁명으로서의 '이야기 경제' = 219
  (1) 사회 중심 집단윤리에서 시작된 지배적 사유의 진화적 선정 담론 = 220
   1) 부성적(父性的) 선정 담론 = 220
   2) 이성의 감성화인 명사적 감성 중심의 진화적 선정 담론 = 228
   3) 선정의 상업주의에서 야기된 반(反)사회적 문제 중심 담론 = 230
  (2) 신화적 사유의 모성적(母性的) 선정 담론 = 239
  (3) 제4산업혁명으로서의 '이야기 경제' 담론 = 250
 4. 진화적 선정과 스마트(smart)적 소통ㆍ공감 융합의 이야기 경제 담론 = 258
제5장 종교의 신성(神性)과 언론의 표현자유 간 사유적(思惟的) 문명 충돌이 초래한 2천 년 전후(前後) '너를 내포한 나[I(you)]' 중심의 소통ㆍ공감적 표현자유 담론
 1. '나(自)'와 '너(他)'라는 두 개 인칭(人稱)의 자연 심성적(心性的) 아톰(Atom) 세계에서 생성(生成)된 신성(神性)과 '나'와 '너', 그리고 '그'라는 인간 심성적 세 개 인칭이 '나'를 중심으로 융합되고 있는 인터넷 사회에서 생성된 디지털(Digital)적 신성(神性)에 내재한 표현의 자유에 관한 성찰 = 270
  (1) '나(I)'와 '너(You)'라는 두 개 인칭의 자연 심성적 아톰(atom)의 세계에서 생성된 신성과 표현의 자유 = 270
  (2) '나'와 '너', 그리고 '그'라는 인간 심성적 3개 인칭이 '나'를 중심으로 융합되고 있는 인터넷 사회에서 생성된 디지털적 신성(神性)과 표현의 자유 = 272
  (3) 표현의 자유와 종교적 신성성(神性性) 간의 관계에 대한 21세기 초 디지털 문명적 담론 = 275
 2. 이슬람문명과 서유럽문명 간 표현의 자유와 신성모독을 둘러싼 문명 충돌적 담론: 21세기 초 인류가 당면한 지구적 난제(難題: aporia) = 298
  (1)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2천 년 전후(前後) 1차 종교적 문명 충돌 = 301
  (2)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2천 년 전후(前後) 2차 종교적 문명충돌 = 303
 3. 2천 년 전후(前後) '표현의 자유' 공간에서 종교적 문명충돌이 산출한 소통ㆍ공감적 표현의 자유 = 324
  (1) 무하마드 만평 사건을 둘러싸고 표출된 종교적 금기와 표현의 자유 간 관계에 대한 2천 년 전후(前後) 시대의 충돌적 인식상(相) = 324
  (2) 표현의 자유와 신성모독을 둘러싼 2천 년 전후(前後) 이슬람과 기독교 문명 간 충돌이 산출한 두 개의 인칭(I와 You) 융합적 표현의 자유에 관한 새로운 사유 = 327
제6장 제3의 천 년(千年)에서 사물(事物)이 '이야기'의 옷을 입게 될 공간: 선정적 음(-) 이성의 창조적 공간
 1. 사물과 선정적 음(-) 이성 간 소통ㆍ공감 = 334
 2. 열린 공간 = 341
  (1) 열린 선정이 품고 있는 격정적 태양 = 341
  (2) 신화(神話)와 인화(人話)가 융합된 제3천 년 신(新)인류의 자기 성찰적 열린 공간 = 346
 3. 제3의 천 년(千年)에서 사물이 '이야기'의 옷을 입게 될 공간: 선정적 음(-) 이성의 창조적 공간 = 349
  (1) 제3의 천 년에서 사물이 '이야기'의 옷을 입게 될 공간 = 349
  (2) 선정적 음(-) 이성의 창조적 소통ㆍ공감 복지 공간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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