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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이란 무엇인가 : 한국인의 마음, 그 몹쓸 사랑 2판 (Loan 4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정운현 鄭雲鉉, 1959- 김선규 金善奎, 1962-, 사진
Title Statement
情이란 무엇인가 : 한국인의 마음, 그 몹쓸 사랑 / 정운현 지음 ; 김선규 사진
판사항
2판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책보세,   2013  
Physical Medium
363 p. : 삽화 ; 23 cm
ISBN
9788993854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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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정운현 ▼g 鄭雲鉉, ▼d 1959- ▼0 AUTH(211009)136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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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 서울 : ▼b 책보세, ▼c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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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선규 ▼g 金善奎, ▼d 1962-, ▼e 사진 ▼0 AUTH(211009)125044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5.8953 2013z1 Accession No. 11169354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5.8953 2013z1 Accession No. 13104610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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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5.8953 2013z1 Accession No. 11169354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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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5.8953 2013z1 Accession No. 13104610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흔히들 “갈수록 정이 메말라간다”고 한탄한다. 여기서 말하는 정은 인정人情을 말하는 것일 게다. 우리는 일상 언어생활에서도 ‘정’을 달고 산다. 그놈의 정 때문이라느니, 인지상정이라느니, 정나미가 떨어진다느니, 인정머리 없다느니 하는 말들은 무의식중에 튀어나올 정도로 익숙해 있다. 그렇게 공기처럼 물처럼 익숙하다 보니 도대체 그놈의 정이 뭔지에 대해선 궁구해볼 생각을 하지 못한다.

이 책은 “다정도 병이 되는 세상”에서 우리네 정의 의미를 되짚어본 정에 관한 종합 담론서다. 먼저 정의 복잡 다양한 양태와 속성을 살펴보고, 정에 살고 정에 울며 정을 노래해온 한국인의 삶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정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 정이 어떻게 ‘용서’라는 이름으로 승화되는지 생생한 사례를 찾아 정이 주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왜 갈수록 ‘비정’한 한국사회의 그늘이 깊어 가는지도 짚어보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는 정을 부부간의 정, 형제간의 정, 남녀간의 정, 친구간의 정, 사물을 사랑하는 物情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세계인의 심금을 울린 400년 전 ‘원이 엄마’ 편지는 부부간의 정의 극치를 보여준다. 성호 이익이 쓴 <우계전友鷄傳>이 보여주는 우애의 정은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법하고, 영혼의 우애를 나눈 고흐 형제 이야기는 애절하다. 친구간의 정에서는 ‘아름다운 벗’ 퇴계와 고봉의 ‘망년지우忘年之友’가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에 더욱 빛난다.

“情은 세계에 수출할 한국인의 심리상품”

경북 의성군 봉양문화마을에 사는 프랑스 출신의 두봉杜峰(본명 렌 뒤퐁) 주교는, 사제 서품을 받은 이듬해 한국에 온 뒤로 한번도 한국을 떠나지 않고 반세기 이상을 한국인으로 살아온 “웃기는 괴짜 할아버지”다. 그는 한국인의 “인정人情은 세계에 수출할 심리상품”이라며 정情 문화를 극찬할 정도로 정에 반해 한국인이 되었다. 이처럼 우리네 정에 빠져 한국에 뼈를 묻기를 소원한 외국인은 두봉 신부만이 아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 사는 곳이라면 다 정이 있게 마련일 텐데, 한국인의 정은 뭐가 어떻게 다르기에 이처럼 이방인들을 매료시키는 걸까. 이 책은 바로 이 물음으로부터 시작되고, 끝나고 나서도 이 물음은 여전히 남는다. 우리네 정에는 정해진 답이 없기 때문일 터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정은 “한국인의 마음”이고, 한국인에게 정은 “그 몹쓸 사랑”이다.
그렇다면 정이란 무엇인가? 일찍이 한국인의 정서를 탐구한 언론인 이규태(작고)는 “정은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으며, 색깔도 없다. 냄새도 나지 않고 맛도 없다. 무형, 무상, 무취, 무미다. 그렇다면 구상세계에서는 없는 것이 된다. 분명히 없는데 있는 것이 정이다. 존재하되 역동적으로 존재한다. 그 없는 것에 손을 데고 그 없는 것에 오장육부가 녹고 그 없는 것에 살이 여윈다”고 했다. 이 책을 만들면서 정을 시중市中에 물었더니 십중팔구는 “초코파이 情”이라고 대답하며 웃었다. 농담처럼 한 말이지만 그 ‘초코파이 情’ 광고 시리즈를 고려하면 전혀 엉뚱한 대답도 아니다. 우리네 일상의 정을 친근하게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정도 병이 되는 세상”에서 우리네 정의 의미를 되짚어본 정에 관한 종합 담론서다. 먼저 정의 복잡 다양한 양태와 속성을 살펴보고, 정에 살고 정에 울며 정을 노래해온 한국인의 삶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정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 정이 어떻게 ‘용서’라는 이름으로 승화되는지 생생한 사례를 찾아 정이 주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왜 갈수록 ‘비정’한 한국사회의 그늘이 깊어 가는지도 짚어보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는 정을 부부간의 정, 형제간의 정, 남녀간의 정, 친구간의 정, 부모 자식 간의 정, 사물을 사랑하는 物情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세계인의 심금을 울린 400년 전 ‘원이 엄마’ 편지는 부부간의 정의 극치를 보여준다. 성호 이익이 쓴 <우계전友鷄傳>이 보여주는 우애의 정은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법하고, 영혼의 우애를 나눈 고흐 형제 이야기는 애절하다. 친구간의 정에서는 ‘아름다운 벗’ 퇴계와 고봉의 ‘망년지우忘年之友’가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에 더욱 빛난다. 정은 인정만이 아니라서 다룬 物情에서는 정이 인정을 넘어 어디까지 확장되고 숭고하게 승화되는지를 역사를 뒤져 생생하게 조명한다.
정이란 뭘까? 주는 걸까, 받는 걸까? 여러분은 혹 아시는가? 난 좀 알 것 같다. “정이란 나누는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정운현(지은이)

1959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와 고려대 언론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1984년 중앙일보 입사를 시작으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서울신문 차장,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등을 지내며 20여 년간 기자로 활동했다. 1980년대 말부터 친일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자료 수집과 취재를 해왔으며, 이런 인연으로 참여정부 시절 ‘제2의 반민특위’로 불린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사무처장을 지냈다. 한국언론재단 연구이사, 상지대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2018년 현재 국무총리 비서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실록 군인 박정희』, 『풀어서 본 반민특위 재판기록』(전 4권), 『임종국 평전』, 『친일파는 살아 있다』, 『조선의 딸, 총을 들다』, 『안중근家 사람들』, 『묻혀 있는 한국 현대사』,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소설집 『작전명 녹두』(전 2권), 『혜주: 실록에서 지워진 조선의 여왕』, 대담집 『쓴맛이 사는 맛』 등이 있다.

김선규(사진)

경기도 화성 출생. 서울동성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신문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 시사주간지 <한겨레21> 초대 사진팀장을 맡았다. 문화일보 사진부 선임기자(부장)로 일하면서 산림청 정책자문위원과 목재문화진흥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동북아산림포럼’과 ‘평화의숲’ 발기인, ‘생명의숲 국민운동본부’ 홍보위원장과 운영위원 이사를 역임하고, 서강대학교에서 ‘포토저널리즘’을 강의했다. KBS1TV <6시 내고향> ‘백년가약’, ‘백두대간 단풍기행’에 출연하고 ‘강산별곡’을 진행했다. ‘가평 UFO 포착’을 비롯한 다수의 사진 특종으로 보도사진전 금상, 삼성언론상, 이달의 기자상(5회), 한국기자상(3회), 한국언론대상, 서강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생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시각을 제공한 공로로 한국가톨릭 매스컴상(2003), 국가 산림사업유공자로 대통령표창(2004)을 받았다. 월간 <말>에서 ‘한국을 이끌어가는 386세대 대표 주자’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고(1998), 환경재단이 주관한 ‘2005년 세상을 밝게 한 100인’에 올랐다. <<그대로 계세요 어머니 아버지>>, <<차 한 잔에 담은 산야초 이야기>>, <<그건, 사랑이었네>> 등의 책에 사진을 담았고, ‘나무도 사람도 새도 슬피우네’, ‘삶의 원형을 찾아서’, ‘생명을 찾아서’ 등의 개인전과 ‘나무, 그 품에 안기다’, ‘취만부동’ 등의 그룹전을 열었다. 저서로 <<김선규의 우리고향산책>>, <<까만 산의 꿈>>, <<살아 있음이 행복해지는 편지 93통>>(2005년 올해의 책), <<희망 편지>>(개정판)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저자 서문 _ 情이 넘치는 세상을 꿈꾸며 = 7
이 책이 나오게 된 연유 = 12
편집 후기 = 361
01 다정도 병이 되는 세상, 情이란 무엇인가
 情이란 무엇인가 = 25
  정은 복잡다양한 감정현상의융합체 = 25
  속성에 따라 다양한 질감을 가진 정 = 28
  따뜻한'감성'으로서의 정 = 30
  정, 대체 어떤 모습일까 = 32
  '정'을외국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 37
 정에 살고 정에 울며 정을 노래해온 한국인 = 40
  국민과자 오리온 '초코파이 情' = 40
  '정'노래의 극치, 조용필의〈정〉 = 45
  신세대'영턱스클럽'의 또 다른〈정〉 = 48
 정,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 걸까 = 51
  '다함께'뒤엉켜 살면서 저절로 생겨나 = 51
  돌아가는 술잔 속에 싹트는 한국인의 정 = 52
  개언적인 정, 집단적인 정 = 53
  패거리문화, 정실주의 등 역기능도 커 = 55
  '비정'한 한국사회 = 57 
  새로운 '정 쌓기'의 가교, 인터넷 = 60
  온-오프 공간의 '정'의 차이점 = 61
 정의 승화, 그 이름 '용서' = 64
  손양원 목사의 '용서' 이야기 = 64
  어머니를 용서한 어느 딸의 이야기 = 66
  아버지를 용서한 딸,《거울의 법칙》 = 70
02 돌아서면 남보다 못하다는, 부부간의 情
 부부의 의미 = 81
  언론인 리영희 선생 부부의 '차이' = 81
  칼릴 지브란 "그대들은 영원히 함께하리라" = 84
 심금을 울린 부부의 정 = 90
  세계를 울린 400년 전 '원이 엄마'편지 = 90
  유배지에서 보낸 추사 김정희의 '통곡' = 97
  심로승이 아내 무덤가에 꽃을 심은 까닭 = 102
  추사의 애틋함을 닮은 도종환의〈접시꽃 당신〉 = 104
  '삼학사'오달제가 심양 감옥에서 아내에게 보낸 편지 = 108
  다산 정약용의 '꿈속의 아내에게' = 111
  다산의 회혼시 = 116
 남편의 변심에 애달아하는 아내의 조바심 = 119
  《시경》의 '소박맞은 여인의 노래' = 119
  "늙고 야윈 저를 버리시겠죠" = 124
  출장 간 남편, 바람피우지나 않을까 = 126
 여자와혼인그리고아내 = 128
  백낙천 "여자로 태어나지 마라" = 128
  수의학자 우희종의 '아내론' = 130
03 한 콩깍지 속의 운명, 형제간의 情 
 의좋은 형제, '안항'의 우애 = 141
  성호 이익의〈우계전(友谿傳)〉 = 142
  《시경》에 보이는 형제의 우애 = 145
 세상사람 모두가 형제인 것을 = 149
  객지서 '형제의 정' 그리는 왕유 = 149
  도연명, "세상사람 모두가 형제인 것을" = 152
 특별한 형제 이야기 = 154
  조식의〈칠보시〉 = 154
  경부 상주 달내마을의〈형제급난도〉 = 156
  고려 말 이존년의 '형제투금'고사 = 158
  귀양길 다산 정약용 형제의 '이별시' = 160
 영혼의 우애를 나눈 고흐 형제 = 164
  동생 테오를 통해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식한 고흐 = 164
  고흐의 세상 짐을 도맡아 짊어진 동생 테오 = 168
  고흐를 세상에 살아있게 한 동생의 배려와 사랑 = 172
  "테오야, 네 가슴의 고동을 들으며 가고 싶다" = 179
04 불꽃 같은 사랑, 열병 같은 그리움, 남녀간의 情
 남녀간의 성애, 그 애타는 그리움 = 189
  에세이시트 고종석의 '그리움' = 192
  황진이의 꿈속의 사랑,〈상사몽〉 = 193
  부안 기생 매창과 '정인'유희경 = 194
  시인 이옥봉의 정한과 그리움 = 196
  그리움, 가릴 길 없는 파문 = 201
 사랑, 눈멀고 마음마저 머는 열정 = 204
  첫눈에 반하는 데 걸리는 시간 = 204
  "꽃아 예쁜가요, 내가 더 예쁜가요?" = 205
  "그대와 함께 얼어죽을지언정…" = 207
  허균 "남녀간의 정욕은 하늘이 준 것 = 209
  백낙천의〈장한가〉와 양귀비 = 212
  양계초의 '헤어진 님을 그리며' = 213
  충남 공주의〈운우지정 사설〉 = 216
 사랑, 그 한없는 설렘 = 217
  황순원의〈소나기〉와 풋사랑 = 217
  〈소나기〉를 시로 쓴 박찬 = 223
  고종석의 '가시내'와 풋사랑 = 225
  시인 이용악의〈전라도 가시내〉 = 227
05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 친구간의 情
 어려울 때 사귄 벗, 지극한 우정 = 237
  월나라에서 친구를 사귀는 법 = 237
  실학자 박제가의 '지극한 벗'= 239
  송홍의 '어려울 때 사귄 친구' = 244
  유종원과 유우석의 '간담상조' = 247
  백아와 종자기의 '백아절현' = 249
  최치원의 '소지음(少知音)' = 251
  '자네 형편에 만 원이면 족하네!" = 254
  함석헌의 "그 사람을 가졌는가" = 256
  '탔던 배에서 내린 '그 사람' 주태익 = 259
 '아름다운 벗' 퇴계와 고봉의 '망년지우' = 261
  세대와 지위를 초월한 벗 = 261
  천 리를 머다 않고 넘나든 편지 = 266
  때론 살갑게, 때론 치열하게, 때론 준엄하게 = 270
  매화 향 그윽한 세기의 우정 = 273
06 천륜으로 일컬어지는 부모 자식 간의 情
 하늘이 맺어준 인연, 부모 자식 간의 정 = 283
  부친 위해 허벅지 살을 베어낸 백범 = 284
  거위를 감동시킨 효자 이야기 = 286
 아버지의 뒷모습을 연민한 자식의 정 = 289
  주쯔칭의 '아버지의 뒷모습' = 289
  가수 권태수의 사부곡〈아버지〉 = 295
  폴 앵카의 팝송〈파파〉 = 297
  부친 '친일'을 대신 사죄한 파인의 3남 = 301
 어머니를 눈물로 그리는 자식의 정 = 306
  가수 태진아의 눈물의〈사모곡〉 = 306
  '비내리는 고모령'에서의 이별 = 308
 말없이 속 깊은 사랑, 아버지의 정 = 312
  체스터필드의〈편지〉와 맥아더의〈기도〉 = 312
  다산이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314
07 정은 붙이기 나름, 사물을 사랑하는 物情
 수구초심, 고향을 그리는 정 = 327
  윤선도의〈오우가〉와 정비석의〈산정무한〉 = 327
  "내 심장을 조국 폴란드에 묻어달라"던 쇼팽 = 330
  왕유의 향수, "고향집에 매화는 피었던가요?" = 333
 "조국이 독립되면 반장해달라"던 안중근의 나라 사랑 = 335
  타국 땅에 뼈를 묻은 사람들의 특별한 '정' = 338
  이상설 "화장해서 수이푼 강에 뿌려달라" = 338
  양화진 외국인 묘지에 묻힌 헐버트 박사 = 340
  영국군 기념비 곁에 묻힌 6.25 참전용사 = 342
  한국 땅에 묻힌 주한 외국대사 2인 = 343
 정들면 다 귀한 벗 = 345
  온 국민의 심금을 울린〈워낭소리〉 = 345
  유씨 부인의〈조침문〉 = 348 
  성호 이익의〈제노문〉 = 351
  노비 '막돌이'를 위한 노긍의 제문 = 353
  김삿갓의〈요강〉 = 354
  벤저민 프랭클린의 '귀한 벗'셋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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