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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 지식의 미래에서 보내온 세계 최고 석학들의 경고와 전망 (Loan 3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Brockman, John, 편 최완규, 역
Title Statement
우리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 지식의 미래에서 보내온 세계 최고 석학들의 경고와 전망 / 존 브록만 엮음 ; 최완규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책읽는수요일 :   한국물가정보,   2013  
Physical Medium
563 p. ; 23 cm
Varied Title
Is the internet changing the way you think? : the net's impact on our minds and future
ISBN
9788962605181
General Note
세계가 주목하는 지식 프로젝트 「엣지(Edge)」의 얽힘의 시대를 꿰뚫는 명쾌한 통찰  
서문: W. 대니얼 힐리스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Internet -- Psychological aspects Internet -- Social aspects Thought and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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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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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4.678 2013 Accession No. 11170583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4.678 2013 Accession No. 11170583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4.678 2013 Accession No. 13104610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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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4.678 2013 Accession No. 13104610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세계가 주목하는 사고 대통합 프로젝트 엣지Edge가 선보이는 미래 지식의 대향연. 우리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생각을 아웃소싱하고 지식을 사냥하며, 기억을 클라우딩하는 접속 본능 세대에게 절실한 ‘오늘날의 교양’이다. 또한 속도와 군중이 만나 빚어내는 숨 가쁜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는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는지, 이 얽힘의 시대가 준비하고 있는 가공할 위험은 무엇인지 명쾌하게 밝힌다.

1. 150명의 지성에게 물었다! 세계가 주목하는 지식 프로젝트 엣지Edge!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지식을 갖춘 사람들을 한 방에 몰아넣은 다음, 스스로 궁금하게 여기는 주제에 관한 질문을 서로 주고받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얼마나 멋진 일일까? 그 방이 바로 엣지다. 그 대화가 바로 엣지다. 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토론하는 지식 살롱”으로, 는 “지식의 대통합, 과학적 탐구의 진수”로 엣지를 소개했다. 학문적 권위와 함께 언제나 논쟁을 몰고 다니는 엣지의 이번 대화 역시, 학자들이 서로 대립하고, 지식이 충돌하며, 다양한 학문이 경계를 넘어 사고를 통합한다.

2. 계몽주의 시대의 화두가 ‘독립’이었다면, 우리 시대의 주제는 ‘상호 의존’!
‘얽힘의 시대’를 꿰뚫는 명쾌한 통찰!


엣지는 매년 ‘올해의 질문Annual Question’을 질문을 선정하여, 그에 대한 답을 함께 모색하는 ‘사고의 대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간 <우리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가 다루고 있는 질문의 주제는 ‘생각thinking’, ‘인터넷 시대의 생각의 메커니즘의 변화’이다. 150명의 지성들이 이 얽힘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저마다 답을 내놓았다. 책은 사이버 기계에 마음을 업로드하는 세상의 미래를 전망하는 한편, 그러나 여전히 영장류의 사고방식을 벗어나지 못한 인류의 혼란을 경고한다. 또한 ‘생각’의 ‘본질’과 ‘대상’, 그 ‘메커니즘’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입체적으로 분석, 종국에는 인간과 인간의 삶의 변화를 추적한다.

3. 속도와 군중이 만나 빚어내는 숨 가쁜 변화를 꿰뚫는 통찰과 네트워크 세상의 미래에 관한 입체적 조망.

책은 속도와 군중이 만나 빚어내는 새로운 변화, 네트워크 세상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브라질의 가 리뷰했듯이 “심리학, 역사학, 미디어학, 물리학, 사회학, 미래학, 신경과학 등을 총망라한 지식의 성찬”답다. 책의 곳곳에는 미래를 예측하는 키워드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를 바꾸는 개념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진화심리학 창시자 존 투비John Tooby 등 국내에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석학들의 생각을 읽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한편 미디어 분석가 더글러스 러쉬코프Douglas Rushkoff의 ‘현재 충격present shock’, 저명한 작가 클리포드 픽오버Clifford Pickover의 ‘솔리톤 개성soliton individuality’ 등 한 권의 단행본으로 준비되고 있는 생각의 씨앗들을 미리 만나볼 수도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존 브록만(엮은이)

‘지식의 지휘자’, ‘지식의 전도사’, ‘지식의 효소’. 모두 존 브록만을 수식하는 단어다. 엣지의 설립자이자,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재레드 다이아몬드 등 현대 과학의 선구자들을 상아탑에서 끌어내 대중과 소통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탄생시킨 편집자 겸 출판사 브록만 사(Brockman Inc.)의 대표이기도 하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리처드 도킨스의 말을 빌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주소록을 지닌 존 브록만은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이를 이용한다.”고 소개했다.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의 파워 엘리트』『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등이 있으며 『위험한 생각들』『우리는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는가』 등을 편저했다.

최완규(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YTN에서 방송통역사로 활동했고 영어 전문 포털 네오퀘스트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 미국 Wiley & Sons의 기술 전문 출판부 Wrox의 기술 저자 및 리뷰어로 활동했다. <이땅에 태어나 영어 잘하는 법>,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지금 영어 공부하러 갑니다>, <대두족장 투자병법> 등을 집필하였으며,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콘텐츠의 미래>, <그들이 위험하다>, <차이의 붕괴>, <기업, 마음을 경영하라>, <내 친구 헨리>, <모드 씨의 비밀노트>, <확신하는 그 순간에 다시 생각하라> 등을 번역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preface : 중요한 것은 '생각'이다 / 존 브록만(John Brockman) = 17
Introduction : 얽힘의 시대, 그리고 우리들의 미래 / W. 대니얼 힐리스(W. Daniel Hillis) = 21
책 없는 도서관 / 니콜라스 카(Nicholas Carr) = 29
보이지 않는 대학 / 클레이 셔키(Clay Shirky) = 33
인터넷에서 얻는 순익 /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 38
계산해 봅시다 / 프랭크 윌첵(Frank Wilczek) = 45
깨어 있는 꿈 / 케빈 켈리(Kevin Kelly) = 51
깨어 있는 꿈을 꾸는 새로운 방식 / 리처드 솔 워먼(Richard Saul Wurman) = 59
내게 트위터를 해봐 / 이안 골드(Ian Gold) ; 조엘 골드(Joel Gold) = 61
몽롱한 상태 / 리처드 포먼(Richard Foreman) = 66
뭘 놓치고 있는 걸까? / 매튜 리치(Matthew Ritchie) = 69
권력은 부패한다 / 대니얼 C. 데넷(Daniel C. Dennett) = 72
불의 재발견 /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 = 75
낯익은 소셜 미디어의 부흥 / 준 코헨(June Cohen) = 79
인터넷과 고요의 상실 / 노가 아리카(Noga Arikha) = 83
텔레비전 이래 최악의 진지한 사고 훼방꾼 / 레오 찰루파(Leo Chalupa) = 86
대형 정보 충돌기, 심대사고, 무중력 화요일 / 폴 케드로스키(Paul Kedrosky) = 88
없는 것도 보여주는 웹 / 에릭 드렉슬러(Eric Drexler) = 92
지식은 밖에서, 집중은 안에서, 자아는 어디든 / 데이비드 달림플(David Dalrymple) = 97
공정한 경쟁의 장 / 마틴 리스(Martin Rees) = 100
섹스, 비켜! / 세스 로이드(Seth Lloyd) = 104
제2의 인쇄술 / 존 투비(John Tooby) = 107
거인들의 어깨 / 윌리엄 캘빈(William Calvin) = 115
뇌가 즐거운 장난감과 엉터리 수학 / 마크 페이젤(mark Pagel) = 120
출판물의 몰락 / 로버트 샤피로(Robert Shapiro) = 125
인터넷의 평등은 사고의 다양성을 파괴하는가? / 프랭크 J. 티플러(Frank J. Tipler) = 129
이미지 및 정보 수렵ㆍ채집 생활에 빠져든 우리 / 리 스몰린(Lee Smolin) = 133
정보의 인간미 / 존 클라인버그(Jon Kleinberg) = 138
천만의 말씀 /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 = 142
인터넷에 내맡긴 두뇌 / 테렌스 세즈노프스키(Terrence Sejnowski) = 145
인간 사고의 조각 / 도널드 호프만(Donald Hoffman) = 148
무슨 그런 뚱딴지 같은 질문을? / 앤디 클라크(Andy Clark) = 152
공개적으로 꿈꾸기 / 토머스 메칭거(Thomas Metzinger) = 157
(양자) 정보의 시대? / 안톤 자일링거(Anton Zeilinger) = 162
엣지, A에서 Z까지 /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 = 167
예측 가능성 저하에 따른 지식의 저하 / 나심 N. 탈레브(Nassim N. Taleb) = 175
어디에다 대고 헛소리야! / 션 캐럴(Sean Carroll) = 179
사고방식에 관한 사고방식 / 레라 보로디스키(Lera Boroditsky) = 183
어차피 난 생각하는 사람이라기보다 시인이다 / 요나스 메카스(Jonas Mekas) = 187
카약 대 카누 / 조지 다이슨(George Dyson) = 189
업로드는 시작되었다 / 샘 해리스(Sam Harris) = 190
난들 아나! / 그레고리 S. 폴(Gregory S. Paul) = 193
내가 느끼는 것 / 브라이언 이노(Brian Eno) = 197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찾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 마리사 메이어(Marissa Mayer) = 201
인터넷에 있을 때 나는 생각하기 시작한다 / 아이 웨이웨이(Ai Weiwei) = 203
심심해진 인터넷 / 안드리안 크라이에(Andrian Kreye) = 204
멍청한 집사 / 조슈아 그린(joshua Greene) = 207
찾아내는 건 여전히 쉽지 않은 일 / 필립 캠벨(Philip Campbell) = 210
주의력, 헛소리 탐지, 네트워크 인지 / 하워드 라인골드(Haward Rheingold) = 213
정보 신진대사 / 에스더 다이슨(Esther Dyson) = 218
링크를 따라가려면 '컨트롤+클릭'하세요 / 조지 처치(George Church) = 220
팩스에 밀려난 경험 / 에릭 피슬(Eric Fischl) ; 에이프릴 고닉(April Gornik) = 223
정신 아웃소싱 / 게르트 기거렌처(Gerd Gigerenzer) = 225
선사시대의 관점 / 티머시 테일러(Timothy Taylor) = 228
호모 사피엔스의 네 번째 진화 단계 / 스콧 애트런(Scott Atran) = 231
순간은 이제 영원이다 / 더글러스 쿠플랜드(Douglas Coupland) = 242
주홍글씨 사바나로 귀환 / 제시 버링(Jesse Bering) = 245
사랑을 예로 들면 / 헬렌 피셔(Helen Fisher) = 248
인터넷 짝짓기 전략 / 데이비드 M. 버스(David M. Buss) = 251
인터넷 사회 / 로버트 R. 프로빈(Robert R. Provine) = 254
내게 전화하지 마 / 오브리 드 그레이(Aubrey de Grey) = 258
매년 1천 시간씩이나? / 사이먼 배론-코헨(Simon Baron-Cohen) = 261
인터넷처럼 생각하기, 생물학처럼 생각하기 / 나이젤 골든펠드(Nigel Goldenfeld) = 264
인터넷은 현재 시제로 생각하게 한다 / 더글러스 러쉬코프(Douglas Rushkoff) = 268
사회적 인공 보조 기관 시스템 / 스티븐 M. 코슬린(Stephen M. Kosslyn) = 273
글로벌 두뇌의 진화 / W. 티컴세 피치(W. Tecumseh Fitch) = 276
검색과 창발성 / 루디 러커(Rudy Rucker) = 281
두뇌의 일부가 되어버린 손가락 / 제임스 오도넬(James O'Donnell) = 285
세상의 기벽을 비춰주는 거울 / 존 마코프(John Markoff) = 288
전혀 새로운 감각 형태 / 테렌스 코(Terence Koh) = 291
인터넷은 행태를 바꾼다 / 시리언 섬너(Seirian sumner) = 293
새로운 자아는 없다 / 니콜라스 A. 크리스타키스(nicholas A. Christakis) = 298
길을 잃고 헤매다 다시 찾았다: 기억의 지도실을 사용하는 방법 / 네리 옥스먼(Neri Oxman) = 302
음란물 대왕 / 앨런 앤더슨(Alun Anderson) = 307
내 여섯 번째 감각기관 / 앨버트 라즐로 바라바시(Albert-L??00E1?zl??00F3?Barab??00E1?i) = 311
인터넷은 기존 논리를 실현했을 뿐이다 / 톰 매카시(Tom McCarthy) = 313
즉석 만족 / 피터 H. 다이어맨디스(Peter H. Diamandis) = 315
사회적 증폭기로서 인터넷 / 데이비드 G. 마이어스(David G. Myers) = 317
실제의 삶과 가상의 삶 헤쳐 나가기 / 린다 스톤(Linda Stone) = 320
인터넷에 다 있는 건 아니다 / 배리 C. 스미스(Barry C. Smith) = 324
되풀이되는 하루살이의 삶 / 크리스 디보나(Chris DiBona) = 328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생각은 누가 하게 되는가? / 이브게니 모로조프(Evgeny Morozov) = 333
하나의 문화 형태에 불과한 인터넷 / 버지니아 헤퍼넌(Virginia Hefferman) = 338
지식 세계 탐닉하기 / 피터 슈워츠(Peter Schwartz) = 340
나만의 길드 / 스튜어트 브랜드(Stewart Brand) = 343
아무것도 믿지 말고 모든 걸 따져라 /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 = 345
해로운 단문 메시지, 사실의 바다, 마음의 구조적 변화 / 하임 해라리(Haim Harari) = 348
다른 사람의 생각 / 마티 허스트(Marti Hearst) = 352
경험의 멸종 / 스콧 D. 샘슨(Scott D. Sampson) = 355
인간 지능의 집합적 성격 / 매트 리들리(Matt Ridley) = 359
인터넷이 문명을 구할지도 모를 여섯 가지 방법 / 데이비드 이글먼(David Eagleman) = 361
인터넷을 통한 뉴록싱 향상 / 사무엘 바론데스(Samuel Barondes) = 366
온 세상 공모자와 테러분자를 위한 선물 / 마르셀 킨즈본(marcel Kinsbourne) = 368
개밋둑 / 에바 비스텐(Eva Wisten) = 372
인터넷 덕분에 나도 할 수 있다 / 브루스 후드(Bruce Hood) = 374
젊은이여, 가상 세계로 떠나라 / 에릭 바인스타인(eric Weinstein) = 376
내 인터넷 정신 / 토머스 A. 배스(Tomas A. Bass) = 380
"암에 걸렸다면 인터넷 하지 마라" / 카를 사바흐(Karl Sabbagh) = 384
기술의 미래에서 온 불가사의한 방문자들 / 앨리슨 고프닉(Alison Gopnik) = 389
"원주민이 되라" /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 = 393
유형 성숙의 극대화 / 재런 레이니어(Jaron Lanier) = 396
군중의 지혜 / 키스 데블린(Keith Devlin) = 400
별난 군중 / 로버트 사폴스키(Robert Sapolsky) = 403
정신의 동기화 / 잠셰드 바루차(Jamshed Bharucha) = 406
내 판단 도우미 / 제프리 밀러(Geoffrey Miller) = 408
속도와 군중이 만나면 / 알란 알다(Alan Alda) = 412
반복, 가용성, 그리고 진실 / 대니얼 혼(Daniel Haun) = 414
무장 휴전 / 아이린 M. 페퍼버그(Irene M. Pepperberg) = 417
더 효율적이긴 한데, 목적이 뭐지? / 이매뉴얼 더먼(Emanuel Derman) = 420
아웃소싱해버린 기억 / 찰스 사이프(Charles Seife) = 423
새로운 균형: 처리는 늘고 기억은 줄고 / 피어리 쿠쉬맨(Fiery Cushman) = 425
통찰의 적? / 앤서니 애과이어(Anthony Aguirre) = 429
'딱 좋아'의 기쁨 / 주디스 리치 해리스(Judith Rich Harris) = 433
인터넷 보조 두뇌의 부상과 솔리톤 개성 / 클리포드 픽오버(Clifford Pickover) = 434
불멸 / 후안 엔리케스(Juan Enriquez) = 437
제3의 복제자 / 수전 블랙모어(Susan Blackmore) = 440
종소리와 연기 / 크리스틴 핀(Christine Finn) = 444
대담, 배려, 그리고 공유 / 토르 뇌레트라네르스(Tor Nørretranders) = 448
가까워지기 / 스튜어트 핌(stuart Pimm) = 450
기적과 저주 / 에드 레지스(Ed Regis) = 453
"일화를 여럿 모은다고 데이터가 되지 않는다" / 리사 랜들(Lisa Randall) = 455
집단행동과 글로벌 공공재 / 줄리오 보칼레티(Giulio Boccaletti) = 459
정보 본위의 인색하고 융합적인 사고방식 / 로런스 C. 스미스(Laurence C. Smith) = 464
어마어마한 협업 / 앤드류 리(Andrew Lih) = 467
우리는 생각보다 사고에 관해 아는 게 별로 없다 / 스티븐 R. 쿼츠(steven R. Quartz) = 470
속을 알 수 없는 기계 / 에밀리 프로닌(Emily Pronin) = 474
답 없는 질문 / 토니 콘래드(Tony Conrad) = 477
전문성을 꿈꾸는 만능인을 위한 개념적 나침반 / 폴 W. 에왈드(Paul W. Ewald) = 486
시골로 내려간 예술 활동 / 제임스 크로크(James Croak) = 490
이미 새나간 비밀 / 맥스 테그마크(Max Tegmark) = 494
너도나도 전문가 / 로제 쉥크(Roger Schank) = 497
선구자들의 통찰 / 닐 거쉔펠드(Neil Gershenfeld) = 499
아마존에서 사고하기 / 대니얼 L. 에베릿(Daniel L. Everett) = 502
대학의 가상화 / 데이비드 겔런터(David Gelernter) = 505
정보가 초래한 주의력 결핍 장애 / 로드니 브룩스(Rodney Brooks) = 508
현재의 자아 대 미래의 자아 / 브라이언 넛슨(Brian Knutson) = 511
인간이 얼마나 착해질 수 있는지 깨닫는 중 / 폴 블룸(Paul Bloom) = 514
내 시간 인식 / 마리나 아브라모비치(Marina Abramovi??0107? = 516
정신의 시계를 빨리 돌리는 방법 / 스타니슬라스 데하네(Stanislas Dehaene) = 517
당혹스럽다고 인정할 수밖에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 521
과학자, 탐사 보도 전문 기자, 미디어 평론가의 습관들이기 / 요차이 벤클러(Yochai Benkler) = 523
과잉의 세계에서 사고는 곧 힐링이다 / 에른스트 푀펠(Ernst P??00F6?pel) = 526
인터넷은 바람 / 스테파노 보에리(Stefano Boeri) = 529
지식, 콘텐츠, 장소 및 공간에 관해 / 갈리아 솔로모노프(Galia Solomonoff) = 531
대화의 힘 / 글로리아 오리기(Gloria Origgi) = 535
실시간 영구 타임캡슐 / 닉 빌튼(Nick Bilton) = 538
잭 케루악에서 펜타토닉 스케일 / 제시 딜런(Jesse Dylan) = 540
마음에 관한 대규모 교육의 매개체 / 마자린 R. 바나지(Mahzarin R. Banaji) = 544
모래톱과 첩경 / 팀 오라일리(Tim O'Reilly) = 548
세상을 뒤흔드는 폭풍우는 아무도 피할 수 없다 / 락스미디어콜렉티브(Raqs Media Collective) = 551
데이터 맥 찾기 / 제니 자댕(Xeni Jardin) = 556
그건 당신 생각이고 / 래리 생어(Larry Sanger)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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