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문학의 통일성 이론 : [동서 문학이론의 통합을 위하여]

문학의 통일성 이론 : [동서 문학이론의 통합을 위하여] (Loan 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최유찬, 1951-
Title Statement
문학의 통일성 이론 : [동서 문학이론의 통합을 위하여] / 최유찬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서정시학,   2013  
Physical Medium
582 p. ; 24 cm
Series Statement
서정시학 신서 ;39
ISBN
9788994824987
000 00589namcc2200217 c 4500
001 000045748212
005 20130419100742
007 ta
008 130416s2013 ulk 000c kor
020 ▼a 9788994824987 ▼g 93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01 ▼2 23
085 ▼a 801 ▼2 DDCK
090 ▼a 801 ▼b 2013z1
100 1 ▼a 최유찬, ▼d 1951- ▼0 AUTH(211009)31665
245 1 0 ▼a 문학의 통일성 이론 : ▼b [동서 문학이론의 통합을 위하여] / ▼d 최유찬 지음
260 ▼a 서울 : ▼b 서정시학, ▼c 2013
300 ▼a 582 p. ; ▼c 24 cm
440 0 0 ▼a 서정시학 신서 ; ▼v 39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01 2013z1 Accession No. 11169264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서정시학 신서' 39권. 문학 작품의 통일성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다룬 이론서이다. 1부 '총론', 2부 '통일성 이론의 역사와 체계', 3부 '통일성 이론의 변주와 심화', 4부 '통일성 읽기의 여러 차원'으로 구성되었다.

문학이론은 창작과 유통, 수용의 전체 과정에 대한 이론적 개괄이다. 이 가운데서 유통에 대한 검토는 예술사회학의 영역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으므로 잠정적으로 논의를 유보한다고 한다면, 창작과 수용에 관한 경험과 지식의 체계화가 문학이론의 본령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근대문학사에서 문학이론은 곧 서양의 문예이론을 의미했다. 고전문학을 전공하는 학자들 가운데 수천 년의 역사를 지닌 동양의 문학이론을 고찰한 경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학문적 관심의 대상이었을 뿐 실제 현실의 삶을 바탕으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문학현장의 살아 있는 이론으로서 적극적 기능을 수행한 것은 아니다. 이로 말미암아 한국의 문학계는 근 백여 년에 걸쳐 서양 문예이론의 수입시장, 식민지가 되었고 한국문학은 끊임없이 새로 태어나는 서양의 첨단이론들이 적용되고 실험되는 대상으로서 성격을 부여받게 되었다. 이와 같은 상태가 바람직한 것이 아님은 물론이다. 그렇다고 해서 전통의 동양 문학이론이 서양에서 전래되어온 첨단의 이론들을 대체할 수 있는 역능을 갖추고 있느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다. 그 이유는 동양의 문학이론은 시가문학에 관심을 집중시킨 것이어서 소설과 희곡, 수필, 시나리오 등 여러 문학 장르와 디지털 기술에 바탕을 두고 생성된 다양한 매체문학이 공존하는 후기자본주의 현실에는 근원적으로 무력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양의 문학이론이 인류의 문학 전체를 체계적으로 개괄한 대표 이론으로서 자질을 갖추고 있는가 하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서양의 문학이론은 오랜 동안 그들의 세계관이 되어온 실체론과 긴밀한 관련을 지니고 있어 그 세계관이 지닌 특성과 관심, 능력의 범위에 한정되는 양상을 드러낸다. 쉽게 말해서 동양의 사유방식과 세계관에서 발전해온 직관적 문예이론의 장점을 포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동양의 세계관을 서양의 실체론적 세계관과 대비하여 한마디로 관계론(생성론)이라고 하는 데는 많은 단서가 붙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론적 사유는 서양의 이론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문학과 작품에 관한 깊은 통찰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결국 동양의 이론이나 서양의 이론은 어느 것이나 똑같이 장점과 단점을 지니고 있다. 그런가하면 동양과 서양의 문학이론이 겉모습만 다를 뿐 내면에서 쌍둥이라고 할 만큼 동질적인 경우도 찾아볼 수 있다. 예컨대 시의 표현을 부(賦) · 비(比) · 흥(興)으로 나누는 동양의 전통적 관점과 긴장언어로서 실재를 나타내는 시의 언어를 직서법과 치환은유, 병치은유로 구분한 윌라이트의 『은유와 실재』에 나타난 관점은 거의 완전히 일치한다. 부(賦)는 감정이나 사물에 대해 직접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이고, 비(比)는 비유를 통해서 표현하는 방법이며, 흥(興)은 원래 표현의 대상이 된 사물과는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다른 것들을 병치하여 표현의 효과를 노리는 방법으로 오늘날 현대시에 자주 등장하는 알레고리나 몽타주, 모자이크 수법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왕의 동서 문예이론을 따로따로 모아 두고 그 상태로 방치할 것이 아니라 좀더 높은 차원으로 통합 지양하는 작업이 요구된다. 이 작업은 단순히 기왕의 이론들이 지닌 장점과 단점을 빼고 보태서 중간물이나 혼합물을 만드는 데 그칠 수 없다. 문학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통찰에 기반하여 전체 이론을 통일적 체계적으로 구축해야 바람직한 형태가 되는 것이다. 그 작업은 미시세계의 이론과 거대세계의 이론을 통합하고자 하는 물리학의 통일장 이론에 비견할 수 있는 의미를 지닌다.
새로운 문학이론은 기왕의 문학이론이 지닌 한계를 넘어서서 보편타당한 이론이 되어야 한다. 기왕의 문학이론의 성격은 그것이 문학이론이라는 이름을 지니고 유통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장르이론이라는 특성을 지닌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비극의 이론이며, 게오르크 루카치의 『소설의 이론』은 제목이 나타내주는 대로 소설의 이론이다. 동양의 전통이론도 문학의 이론이기보다는 시의 이론이다. ‘문학’이라는 용어가 비극, 소설, 시를 포괄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추상을 통해 성립한 보편 개념임을 감안하면 정작 문학의 이론은 없는 셈이다. 대학생들의 문학이론 입문서로 자주 사용되는 르레 웰렉의 『문학의 이론』도 문학개론의 수준에서 멀리 나아가지 못하고 있어 진정한 의미에서 ‘문학’의 이론이라고는 하기 어렵다. 문학의 본질에 대한 천착에 토대를 두고 본격적으로 이론이 구축 되어야 문학의 이론이라는 이름에 부합되는 이론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번에 발간된 『문학의 통일성 이론』은 그 점에서 동서 문학이론을 통일하는 작업을 시험적으로 시도하는 시론으로서의 성격을 지닌다. 문예작품에서 이루어지는 통일의 대상이 힘과 그것의 발현체인 운동이라는 이 책 1부에서 이루어지는 논증은 바로 그 작업에 해당한다. 두 번째로 『문학의 통일성 이론』은 특정 장르나 동양 문학과 서양 문학이라는 지역문학에 국한하지 않고 문학의 전체 세계를 고찰 대상의 범위에 포함하는 보편 이론을 지향한다. 저자는 『리얼리즘 이론과 실제 비평』, 『문학과 사회』, 『토지를 읽는다』,『세계의 서사문학과 『토지』』라는 저술과 『컴퓨터 게임의 이해』, 『문학과 게임의 상상력』, 『문학의 모험-채만식의 항일투쟁과 문학적 실험』이라는 저작 등을 통해 그 동안 꾸준히 문학의 외연을 답사해왔다. 그러한 선행 작업을 바탕으로 저자는 이 책에서 문학이론의 새로운 차원을 모색하고 있다. 물론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에서 다른 나라의 문학보다 한국문학 작품이 성찰의 대상으로 자주 이용되고 있는 것은 이 책의 잠정적인 독자가 한국인이라는 점을 고려한 선택이지만 외국의 문학작품에 대한 논의를 여러 부분에 배치하여 분석 작품의 폭이 특정한 부분으로 좁혀지는 편협성을 최대한 벗어나려고 했기 때문이다. 사정이 그렇다면 책의 제명은 『문학의 통일성 이론』이 아니라 『문학의 이론』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저자는 처음에 책의 이름을 『문학의 통일 이론』으로 붙이는 것까지도 고려했지만 책의 핵심적 논의 주제가 통일성이라는 점을 우선 사실대로 드러낼 필요가 있고 통일성의 중요성에 대해서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하고자 했기 때문에 현재의 제명을 채택했다. 그렇다면 통일성이란 무엇이고 왜 문학의 이론에서, 나아가서는 문학의 창작과 수용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사항인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그 핵심이 플롯의 통일이론에 있다. 루카치의 『소설의 이론』에서도 핵심은 총체성의 개념이다. 총체성은 문학에만 국한되지 않는 여러 가지 다른 요인이 끼어드는 개념이지만 기본적으로는 통일성과 통하는 개념이다. 동양의 문학이론에서 가장 중심에 놓이는 의경론도 서양에서 유래한 개념을 사용하여 표현하면 시의 통일이론이다. 이처럼 동서양의 문학이론에서 통일성은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고 문학에 대한 이론적 개괄에서 가장 기본에 놓이는 개념이다. 뿐만 아니라 ‘의도의 오류’, ‘감정의 오류’라는 개념을 통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미국의 미학자 몬로 C. 비어즐리는 그의 주저 『미학사』에서 “비평가의 과제는 더 깊은 통일성을 찾는 데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에 여러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문예이론가 발터 벤야민 또한 비평가가 모닥불에서 타오르는 불꽃에 관심을 둔다는 점에서 장작이나 재에만 관심을 두는 논평가와는 다른 존재임을 말한 적이 있다. 벤야민이 말한 ‘불꽃’은 작품에서 통일성의 효과로서만 파악될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문학예술에서 통일성이 왜 중요한지는 거의 자명하게 드러난다. 이런 사실들이 직간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는 바와 같이 통일성을 말한다는 것은 문학에 관한, 그리고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논의에서 핵심을 짚는 일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제목을 『문학의 통일성 이론』이라고 붙인 데는 통일성 개념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 외에 다른 사정이 개입한다. 그것은 현재의 문학 창작과 수용, 그리고 문학에 대한 담론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들에 대한 문제의식에 말미암는다. 현재의 문학담론들은 작품 자체에 대한 분석과 성찰보다도 여러 가지 이론들이나 주제들을 논의하기 위한 자료로 작품을 이용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주객이 바뀌고 본말이 전도된 이 사태는 현재의 문학담론에서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데 그것은 결국에는 문학에 대한 무능력을 불러오는 원인이 된다. 여기서 말하는 문학에 대한 무능력이란 작품을 보고도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제대로 느끼고 알아볼 수 없는 상태를 나타낸다. 작품이 특정한 이론이나 담론주제를 논의하기 위한 실증자료로만 이용되기 때문에 정작 작품이 표현하고 있는 주제나 문제의식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는 것이다. 작품이 감동의 대상이기보다 담론 자료의 창고가 되고 마는 이 사태는 창작과 수용에서 심각한 문제들을 빚어낸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이론학, 실천학, 제작학으로 크게 구분된 학문의 세 영역 가운데 제작학의 대표적인 사례를 구성한다. 그런데 창작품을 담론자료로 이용하는 데 급급한 형편에서는 문학의 이론으로서 제작학, 시학(poetics)이 제대로 수립될 수도 발전의 계기를 맞을 수도 없다. 마찬가지로 모닥불의 나무와 재만을 중시하는 논평가와 같이 작품을 다른 담론을 전개하는 데 사용될 자료 더미에 불과한 것으로 인지하는 상태에서는 독서의 결과로 기대되는 정서의 정화나 의식의 고양을 독자가 체험할 수 없다. 더욱이 문제적인 것은 작품을 자료로 이용하는 관행이 증대되는 데 정비례해서 정작 작품이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독자의 능력은 점차 퇴화하고 문학교육에서마저도 그 사태를 방치한다는 점이다. 이 작품 감수능력의 퇴화는 인간의 문학 활동에, 그리고 교육에 심각한 국면을 초래한다. 작품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표피적으로만 접촉하게 됨으로써 문학 활동에서 기대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심미 판단 능력의 제고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그 결과 작품에 대한 가치평가가 왜곡되고 그에 기대어 문학사의 편향된 기술이 초래된다. 저자는 그 가장 비근한 사례를 일제 말기 항일문학 작가인 채만식이 친일작가의 대명사로 불리게 된 저간의 사정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작품의 통일성에 대한 파악에 입각하여 알레고리 구조를 읽어내야 작품이 표현하는 진실을 파악할 수 있는데 그러한 통일성의 인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식민지시기 최고의 항일문학작품을 친일문학작품의 대명사로 왜곡하여 작가에게 역사의 죄인, 민족의 죄인이란 누명을 씌웠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이 책을 저술하게 된 직접적인 동기가 바로 그와 같이 박경리의 『토지』나 채만식의 『탁류』와 『여인전기』같은 작품의 진실, 통일성이 제대로 파악되지 못함으로써 가치평가가 왜곡되는 현상에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통일성을 파악하면 작가와 작품의 진실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수박 겉핥기 식의 독서로 작품의 진실과 괴리된 엉뚱한 평가를 내놓고 그 평가에 바탕을 두고 문학사를 왜곡하는 것이 현재 우리 문학계의 현실이라는 견해이다. 바꾸어 말해서 저자는 박경리의 『토지』와 채만식의 작품들이 통일성 이론, 새로운 문학이론을 수립하는 데 어떤 식으로 기여하였는지 이 책에서 자세하게 밝히고 있다. 새로운 문학이론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을 이들 한국문학작품에서 찾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은 크게 5부로 구성된다. 서론에서 지금 이 시점에 통일성이 문제되는 전후사정을 고찰한 다음 1부 총론에서는 통일성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문학의 본질에 대한 이론적 규명의 성격을 지닌다. 2부는 현대의 대표적 장르인 시, 희곡, 소설의 통일성을 각각의 장르적 특성과 관련지어 검토한다. 여기에서 동서양 문학이론의 통합가능성이 여러 수준에서 타진된다. 3부는 서양의 학문 전통에서 발전되어온 문학이론, 그 가운데서도 통일성 이론의 심화와 확대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통일성 이론의 여러 양상을 구체적으로 고찰한다. 4부는 시문학 장르를 핵심 대상으로 하는 동양의 통일성 이론을 누천년에 걸친 의경론의 다채로운 역사적 전개과정을 통해 규명한다. 5부는 동서양에서 전개된 문학이론의 최종적 성과들을 통합하여 새로운 통일성 이론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몬로 C. 비어즐리가 말한 비평가의 과제, 즉 작품에서 ‘더 깊은 통일성’을 찾아낼 수 있게 하는 방법론의 탐구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작품에서 타오르는 불꽃을 독자가 온전하게 완상할 수 있도록, 그 아름다움의 향수를 통해 자아와 세계가 한결 풍부해지고 고양되는 체험을 모은 사람이 가질 수 있도록 초대하는 안내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최유찬(지은이)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기자 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전임강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장 역임 - 대표 저서 - 『리얼리즘 이론과 실제 비평』, 『한국문학의 관계론적 이해』, 『토지를 읽는다』, 『문학의 모험』, 『문학의 통일성 이론』, 『채만식의 항일문학』, 『세계의 서사문학과 토지』, 『문학과 게임의 상상력』, 『현대소설의 상황』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 5 
서론 = 15 
 1) 비평적 성찰과 이론 = 17 
 2) 통일성의 역사 = 28 
 3) 접근 방법 = 37 
Ⅰ부 총론 
 1장 통일성이란 무엇인가 = 43 
  1. 통일성의 개념 = 50 
  2. 통일의 대상 = 56 
  3. 일관성 = 74 
  4. 다양성 = 87 
  5. 관계성 = 92 
 2장 유기적 통일과 기계적 결합 = 102 
  1. 살아 있는 형식 = 107 
  2. 유기적 통일의 이론 = 135 
  3. 기계적 결합 = 157 
Ⅱ부 통일성 이론의 역사와 체계 
 3장 극적 통일성 = 175 
  1. 행동의 미메시스 = 183 
  2. 플롯의 통일과 전체성 = 197 
  3. 극적 갈등과 긴장의 구조 = 203 
 4장 시의 통일성 = 212 
  1. 시적 통일의 다원성 = 222 
  2. 상상력과 대립적 요소들의 화해 = 242 
  3. 시적 주체와 내포적 총체성 = 255 
 5장 소설의 총체성 = 271 
  1. 소설의 역사철학 = 278 
  2. 대상의 전체성 = 287 
  3. 통일의 방법과 전체상 = 300 
Ⅲ부 통일성 이론의 변주와 심화 
 6장 3일치법칙과 관심의 통일 = 317 
  1. 중세예술과 근세의 미학 = 320 
  2. 3일치법칙에 대한 논의 = 328 
   1) 시간의 통일 = 336 
   2) 장소의 통일 = 340 
   3) 행동의 통일 = 345 
  3. 관심의 통일과 유취 = 350 
 7장 동양의 문학담론과 의경론 = 363 
  1. 문화전통과 의경론의 사상적 배경 = 366 
  2. 풍격론 = 374 
  3. 흥상론 = 381 
  4. 의경론 = 389 
  5. 신운론과 경계론 = 404 
  6. 동서 다층구조론의 비교 = 418 
Ⅳ부 통일성 읽기의 여러 차원 
 8장 지각과 의미와 느낌 = 429 
  1. 개방적 통일성과 다의성 = 434 
  2. 지각의 단일성 = 447 
  3. 의미의 통일 = 460 
  4. 느낌 = 472 
 9장 더 깊은 통일성을 찾아서 = 491 
  1. 형이상학적 특질과 풍격론 = 494 
  2. 패턴과 리듬, 그리고 의경론 = 516 
  3. 이미지의 현상학과 취상법 = 542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