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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박준 시집 (23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준, 1983-
서명 / 저자사항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박준 시집 / 박준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12   (2016 26쇄)  
형태사항
143 p. ; 23 cm
총서사항
문학동네 시인선 ;032
ISBN
9788954619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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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박준 당 등록번호 11170255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09-28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박준 당 등록번호 1117428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박준 당 등록번호 1117552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7 박준 당 등록번호 1212381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7 박준 당 등록번호 151315442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0-1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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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박준 당 등록번호 1117428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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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7 박준 당 등록번호 151315442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0-1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학동네시인선과 마리몬드가 만나 아름다움과 의미를 담은 리커버 한정판을 준비했다. 시집으로서는 첫 리커버 한정판이다. 꾸준히 사랑받은, 결이 고운 시집 세 종을 골랐다.

문학동네시인선과 협업한 마리몬드는 다양한 콘텐츠와 제품을 통해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기업이다. 매 시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께 고유의 꽃을 부여하는 휴먼브랜딩 프로젝트 '꽃할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할머니의 삶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꽃을 정한 뒤 패턴화하여 제품 디자인에 활용하는 것이다.

2017년 봄여름 시즌은 전 세계 분쟁지역 성폭행 피해 여성들을 돕기 위해 '나비기금'을 조성한 김복동 할머니와 목련을 선정했다. 세 종의 리커버 한정판은 그 목련 패턴 가운데 세 가지를 골라 디자인했다.

문학동네시인선과 마리몬드가 만나 아름다움과 의미를 담은 리커버 한정판을 준비했다. 그간 온라인 서점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온 여타 리커버 한정판과 달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또한 시집으로서는 첫 리커버 한정판이다. 꾸준히 사랑받은, 결이 고운 시집 세 종을 골랐다.

문학동네시인선과 협업한 마리몬드는 다양한 콘텐츠와 제품을 통해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기업이다. 매 시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께 고유의 꽃을 부여하는 휴먼브랜딩 프로젝트 ‘꽃할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할머니의 삶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꽃을 정한 뒤 패턴화하여 제품 디자인에 활용하는 것이다. 2017년 봄여름 시즌은 전 세계 분쟁지역 성폭행 피해 여성들을 돕기 위해 '나비기금'을 조성한 김복동 할머니와 목련을 선정했다.

세 종의 리커버 한정판은 그 목련 패턴 가운데 세 가지를 골라 디자인했다. 삶의 마디마디를 위로하고 어루만지는 시인들의 섬세한 언어와, ‘고귀함’이라는 꽃말을 가진 목련의 만남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 오래 남는 여운을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준(지은이)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늘 개와 함께 살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나의 사인(死因)은 너와 같았으면 한다 
 인천 반달 = 14 
 미신 = 16 
 당신의 연음(延音) = 18 
 동지(冬至) = 20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 22 
 동백이라는 아름다운 재료 = 24 
 꾀병 = 25 
 용산 가는 길 - 청파동 1 = 26 
 2:8 - 청파동 2 = 27 
 관음(觀音) - 청파동 3 = 28 
 언덕이 언덕을 모르고 있을 때 = 30 
 光 = 32 
 나의 사인(死因)은 너와 같았으면 한다 = 34 
 태백중앙병원 = 36 
 광장 = 37
2부 옷보다 못이 많았다 
 지금은 우리가 = 40
 미인처럼 잠드는 봄날 = 41 
 유월의 독서 = 42 
 호우주의보 = 44 
 기억하는 일 = 46 
 야간자율학습 = 48 
 환절기 = 49 
 낙(落) = 50 
 오래된 유원지 = 52
 파주 = 53 
 발톱 = 54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55 
 학(鶴) = 56 
 옷보다 못이 많았다 = 57 
 여름에 부르는 이름 = 58
 이곳의 회화를 사랑하기로 합니다 = 60 
 별들의 이주(移住) - 화포천 = 62 
3부 흙에 종이를 묻는 놀이 
 모래내 그림자극 = 66 
 마음 한철 = 68 
 별의 평야 = 70 
 청룡열차 = 71 
 천마총 놀이터 = 72 
 가을이 겨울에게 여름이 봄에게 = 74 
 낙서 = 76 
 저녁 - 금강 = 78 
 문병 - 남한강 = 80 
 꽃의 계단 = 81 
 눈을 감고 = 82 
 날지 못하는 새는 있어도 울지 못하는 새는 없다 = 84 
 꼬마 = 86
 연 = 88
 눈썹 - 1987년 = 90
4부 눈이 가장 먼저 붓는다 
 연화석재 = 94
 2박 3일 = 96
 잠들지 않는 숲 = 98
 입속에서 넘어지는 하루 = 100
 희망소비자가격 = 102
 미인의 발 = 104
 해남으로 보내는 편지 = 105
 누비 골방 = 106
 가족의 휴일 = 108
 유성고시원 화재기 = 110
 오늘의 식단 - 영(暎)에게 = 112
 동생 = 115
 당신이라는 세상 = 116
 세상 끝 등대 1 = 117
 세상 끝 등대 2 = 118
발문|이번 생의 장례를 미리 지내며 시인은 시를 쓰네 / 허수경(시인)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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