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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살리는) 자연식밥상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문성희
Title Statement
(내 몸 살리는) 자연식밥상 / 문성희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반찬가게 :   학원사,   2013  
Physical Medium
270 p. : 천연색삽화 ; 29 cm
ISBN
9788919205419
General Note
색인수록  
내 몸 살리고 자연과 하나되는 힐링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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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4 ▼a 문성희의 쉽게 만드는 자연식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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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내 몸 살리고 자연과 하나되는 힐링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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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641.563 2013 Accession No. 11169011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요리전문가이자 자연식전문가인 그녀가 만든 '내 몸을 살리는 자연식'들로 차려져 있다. 제철에 나고 자란 채소와 열매를 거두어 양념 두세 가지만으로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고, 재료의 뿌리와 껍질, 씨앗까지 그대로 사용해 건강의 근원까지 챙긴다.

또한, 기본양념은 손수 만들고, 철 따라 장 담그고, 발효액 만들어 자연식을 하는 삶을 따라하다 보면 건강식이 바로 이거구나 싶어진다. 자연과 벗 삼아 살아가는 삶이 녹아있는 에세이는, 먹을거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10여 년을 숲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오두막살림을 해온 요리선생 문성희 씨. 1977년부터 요리강의를 시작해 다수의 여성지에 요리를 싣고, TV 요리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20년 이상 왕성하게 활동했지만 자신이 만든 음식들이 생명을 살리고, 자연과 하나되는 음식이 아니라는 회의가 들었다. 결국 문화적인 삶을 뒤로 한 채 자연을 택하고, 거친 밥과 채식을 하며 자급자족하는 실험적인 삶을 살다가 가장 소박하고 생태적이며 생명력 있는 밥상을 나누기 위해 다시 자연채식 요리 강습을 시작했다.
이 책은 요리전문가이자 자연식전문가인 그녀가 만든 '내 몸을 살리는 자연식'들로 차려져 있다. 제철에 나고 자란 채소와 열매를 거두어 양념 두세 가지만으로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고, 재료의 뿌리와 껍질, 씨앗까지 그대로 사용해 건강의 근원까지 챙긴다. 기본양념은 손수 만들고, 철 따라 장 담그고, 발효액 만들어 자연식을 하는 삶을 따라하다 보면 건강식이 바로 이거구나 싶어진다. 자연과 벗 삼아 살아가는 삶이 녹아있는 에세이는, 먹을거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일 년 열두 달, 그때그때 한창인 채소와 열매를 거두어 자연 맛이 살아있는 밥상을 차렸다. 이른 봄, 언 땅 비집고 올라온 봄동, 냉이, 시금치를 캐어 버무리고 무치고 끓여 건강밥상을 차리고, 하늘빛 고운 봄날은 산과 들을 다니며 지천에 널린 산취, 원추리, 쑥과 달래, 쑥부쟁이, 돌나물, 보리순, 방풍나물을 거두어 초록 내음 물씬 나는 봄상을 채웠다. 무더운 여름에는 텃밭에서 따온 채소와 열매로 시원한 여름밥상을, 천지가 노랗게 물든 가을 들녘에서 캐고 딴 풍성한 먹을거리로는 효소도 만들고 장아찌도 담갔다. 가을이 훌쩍 지나고 김장철이 다가오자 미루마을 사람들의 축제가 벌어지고 이집 저집에서 몰려 와 김장을 담그는데, 그 잔치는 한마당 풍물놀이 같다. 차디찬 겨울날, 밥상을 채운 따끈한 국밥과 영양식은 보기만 해도 온몸이 따스해진다.

재료를 뿌리째, 껍질째, 씨앗째 그대로 사용하는 조리법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음식 만들기와는 차원이 다른 건강음식, 알뜰음식이다. 손질이 쉽고, 버리는 양도 적으니 쓰레기 문제 해결되지, 영양 듬뿍 들어 있는 음식이니 약이 되고 피가 되는 건강음식이다. 그녀가 개발한 양념 두어 가지로 순식간에 만들어 내는 음식들은 요리하는 즐거움을 더한다. 몸에 좋은 약재로 우린 약초맛물과 직접 만든 발효액이 음식 맛을 돋보이게 하는 보물 재료들이다. 재료 계량도 ‘수북이, 한줌’하면서 마치 우리 엄마들이 해왔던 것처럼 그렇게 척척 만들어 엄마생각이 저절로 나는 밥상이다.

이삼월에 장 담그기, 사오월에 산나물 캐어 장아찌 담그기, 11월에 김장하고 갈무리하던 그 잔치를 생활의 지혜로 입력해두자. 채소나 곡물을 볕 좋은 곳에 잘 말려두었다가 반찬거리로, 주식으로 써보자. 이 책에 실린 그림과 내용을 읽으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당장이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자연을 벗 삼아 자연으로 살림하는 저자의 괴산일지도 한편의 시요, 에세이다.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다’라고 그녀가 늘 하는 말처럼 내가 먹는 음식이 내 삶과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자연식을 가까이 두면 곧 알게 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문성희(지은이)

자연요리 연구가. 20여 년간 요리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멋지고 화려한 요리에 몰두해왔으나,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 본연의 생명력이 망가지지 않도록 조리 과정을 최소화하여 자연 그대로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학원을 그만두었다. 그 후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거친 밥과 푸성귀, 생식 가루를 먹고 사는 동안 점차 몸 세포가 변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것을 느끼면서 생명을 살리는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여러 가지 들풀을 발효한 산야초 차와 발효식품, 자연 건조 생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 의해 신기술 보육 사업으로 인정받았고, MBC 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한다〉, SBS 〈100세 건강 스페셜〉 등에 요리법이 소개되었다. 유기농 메카로 불리는 괴산의 ‘살림음식연구소’에서 살림음식 마스터들과 연구 활동을 하며 서울에 스튜디오 ‘평화가 깃든 밥상’를 마련하여 요리 강좌를 진행했다. 현재는 연희동에서 딸과 함께 유기농 채식 스튜디오인 ‘시옷’을 열어 요리 수업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평화가 깃든 밥상》 (밥상편·반찬편·한그릇음식편), 《문성희의 쉽게 만드는 자연식 밥상》, 《풍석 서유구 선생의 생명 밥상》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편집자의 글 : 일 년 열두 달 미루마을을 오가며… = 2
prologue : 내 몸 살리고 자연과 하나되는 음식 생명력 담은 자연밥상 = 4
문성희의 살림음식 이야기 = 10
자연밥상은 이렇게 차린다 = 12
몸에 좋은 재료들, 넉넉할 때 말리고 저장한다 = 16
자연과 벗한 부엌살림 이야기 = 18
좋은 식재료, 텃밭 가꾸어 얻는다 = 20
음식 맛 살려주는 기본양념들 = 22
살림음식으로 차린 1월 밥상 
 자연밥상이 내 몸을 살린다 : 살림음식 조리법, 자연에서 꺼내다 = 24
 '자연식을 한다'는 것 = 26
 정갈한 자연의 맛으로 새해맞이 밥상 = 28
  오방밥 = 29
  무은행밤찜 = 31
  느타리버섯무국ㆍ아침죽 = 32
  무국으로 끓인 떡국ㆍ오색떡볶이 = 33
  두부구이ㆍ버섯구이ㆍ차수수가루무지짐ㆍ메밀가루배춧잎지짐 = 34
  삼색나물ㆍ유자청드레싱 참마어린잎생채 = 35
 자연식 다과상차림 = 36
  오곡부꾸미ㆍ오곡호떡ㆍ들빛차ㆍ배숙 = 37
 문성희의 생활 단상 : 덜 버리고 덜 쓰며 자연과 벗하는 멋 = 38
살림음식으로 차린 2월 밥상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 미루마을에서 사는 이야기 = 40
 장 담그는 아낙들의 손길 = 42
  메주 고르기/장 담그기 = 44
 맛이 든 된장으로 차린 밥상 = 45
  약초맛물 만들기 = 46
  된장오미자소스 과일채소비빔밥 = 47
  순무버섯다시마된장찜 = 48
  감자된장부침ㆍ상수리묵된장샐러드 = 49
  맑은된장찌개 = 50
  시금치된장국ㆍ모둠채소현미쌈밥 = 51
 대보름밥과 묵나물 = 52
  산나물 다섯 가지ㆍ약밥ㆍ대보름밥ㆍ말린가지무침ㆍ말린애호박무침ㆍ무말랭이무침 = 53
 문성희의 생활 단상 : 바느질하며 생각 덜기 = 54
살림음식으로 차린 3월 밥상 
 내가 먹는 것과 나는 하나입니다 : 대지의 에너지를 품은 생명의 먹을거리 = 56
 언 땅에서 처음 나는 봄나물의 계절 = 58
 섬초와 미나리, 냉이로 차린 향긋한 밥상 = 60
  미나리양념현미밥ㆍ냉이콩가루찜무침 = 61
  시금치치자물전ㆍ냉이전 = 62
  시금치나물 세 가지ㆍ시금치토마토버섯잡채 = 63
 봄동으로 차린 건강한 밥상 = 64
  봄동목이버섯밥ㆍ봄동호두죽 = 65
  봄동된장소스샐러드ㆍ봄동무침 = 66
  봄동콩가루된장국ㆍ봄동묵들깨샐러드 = 67
 봄나물 국수상 = 68
  약초맛물냉이온국수ㆍ약초맛물봄동우동 = 69
 문성희의 생활 단상 : 마을의 축제날, 정월대보름 놀이 = 70
살림음식으로 차린 4월 밥상 
 자연이 만든 에너지를 상에 올린다 : 생명이 지닌 온갖 색들이 산과 들을 채우는 계절 = 72
 봄 들판과 숲에는 약이 되는 나물이 지천이다 = 74
 약이 되는 쑥 밥상 = 77
  쑥콩가루된장국ㆍ쑥전 = 78
  쑥구기자밥 = 79
  쑥굴레 = 80
  쑥버무리 = 81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는 나물밥상 = 82
  산취밥ㆍ보리순들깨된장국 = 84
  산취버섯초고추장잡채ㆍ돌나물보리순겉절이 = 85
  원추리버섯산적 = 86
  원추리고추장무침ㆍ보리순된장나물ㆍ방풍나물 = 87
  유채보리순강된장비빔밥 = 88
  봄나물샤브샤브 = 89
 묵은지 별미상 = 90
  묵은지콩나물국밥ㆍ묵은지라면전골ㆍ약초맛물 만들기 = 91
 문성희의 생활 단상 : 푸드 마일리지는 짧을수록 좋아… = 92
살림음식으로 차린 5월 밥상 
 내 손으로 내 밥상에 오를 먹을거리를 가꾼다 : 씨앗 품을 밭을 마련했다 = 94
 엿기름 삭혀 고추장 담그고 장 가르고… = 96
 맛이 든 고추장으로 차린 밥상 = 98
  나물고추장비빔밥ㆍ채소고추장비빔국수ㆍ애호박고추장떡ㆍ오곡가루 고추장 담그기 = 99
 어버이날에 올리는 진지상 = 100
  버섯견과보양전골 = 102
  더덕버섯탕수 = 103
  단호박밤밥 = 104
  찰수수부꾸미ㆍ오미자화채 = 105
 어린이 초대상 = 106
  삼색꼬마김밥ㆍ고구마두유샐러드ㆍ떡꼬치구이ㆍ옥수수당근조림 두부스테이크 = 107
 문성희의 생활 단상 : 껍질째, 뿌리째, 씨앗째 먹어야 약 = 108
살림음식으로 차린 6월 밥상 
 온갖 산나물과 들나물로 밥상을 채운다 : 산의 기운을 품은 산나물을 캐다 = 110
 산나물 말려 발효액 만들고 장아찌 담가 = 112
  산야초발효액&오미자발효액 만들기 = 113
  아카시아발효액 만들기 = 115
 햇 장아찌와 묵은 장아찌가 어우러진 초여름밥상 = 116
  버섯고추장장아찌 = 117
  돌미나리고추장장아찌ㆍ모둠산나물된장장아찌ㆍ모둠산나물고추장장아찌 = 118
  산나물보리밥쌈ㆍ모둠산나물간장장아찌 = 119
 간단하고 소박해서 여유로운 밥상 = 120
  양배추머위잎쌈밥 = 121
  가지꽈리고추애호박찜 = 122
  호박찜 = 1123
 면 요리 세트 메뉴 = 124
  오미자발효액비빔국수ㆍ장소스냉국수ㆍ약초맛물온국수 = 125
 문성희의 생활 단상 : 소풍가는 날 = 126
살림음식으로 차린 7월 밥상
 자연을 내 것처럼 품고 살다 : 텃밭에서 거둔 채소와 열매로 차린 아침밥상 = 128
 여름채소로 피클 담가 먹고, 저장도 하고… = 130
  오이고추피클ㆍ풋고추피클ㆍ오이가지피클 = 131
 여름농부의 건강을 지켜주는 가지오이밥상 = 132
  가지지ㆍ가지장김치 = 133
  가지냉국ㆍ가지무침 = 134
  오이미역냉국ㆍ오이미역무침 = 135
  오이지ㆍ깻잎순오이무침 = 136
  오이소박이 = 137
 끝물 가지와 고추로 차린 별미밥상 = 138
  깻잎순가지나물밥ㆍ깻잎순토마토된장냉국 = 139
  고추우엉냉잡채ㆍ가지치즈구이 = 140
  고추가지카레볶음 = 141
 깻잎순 반찬 = 142
  깻잎순겉절이ㆍ깻잎순나물무침ㆍ깻잎순메밀전병 = 143
 문성희의 생활 단상 : 모시 잘라 감자풀로 붙인 창문 = 144
살림음식으로 차린 8월 밥상 
 손수 만든 장독대와 텃밭, 마음까지 넉넉해지다 : 하루하루 풍요로워지는 미루마을의 여름풍경 = 146
 텃밭에 먹을거리가 풍성해서 입이 함박만 해져 = 148
 촌집 마루에 펼쳐진 여름밥상 = 150
  생채소와 토마토반찬 = 151
  애호박된장찌개ㆍ열무김치고추장보리밥 = 152
  열무물김치 = 153
 매실로 여름철 건강을 지킨다 = 154
  매실발효액 = 155
  매실설탕절임ㆍ매실간장절임 = 156
  우메보시 = 157
 밭에서 캐낸 하지 감자밥상 = 158
  감자막장찌개ㆍ감자잡곡밥 = 159
  감자채구이ㆍ감자채소샐러드 = 160
  감자토마토샌드위치ㆍ찐 감자 = 161
 복분자ㆍ보리수로 만든 여름간식 = 162
  복분자잼팥빙수ㆍ오디슬러시ㆍ감자메밀팬케이크 = 163
  보리수퓌레ㆍ복분자잼 = 165
 문성희의 생활 단상 : 어린 시절, 여름날의 추억 = 166
허브특집 : 자연식에 꽃과 잎을 올리다 허브밥상 
 '한국의 타샤'라 불러도 좋을 허브농장 부부의 집에서 여름방학식을 하다 = 168
 허브 꽃과 잎을 곁들인 한 접시 음식 = 170
 다이어트와 예뻐지기에 좋은 허브밥 = 174
 오감 만족, 허브국수와 파스타 = 178
 허브농장 안주인이 우려낸 그윽한 향차 = 182
 herb memo 빛과 향 고운 허브들 = 184
살림음식으로 차린 9월 밥상 
 미루마을에 찾아온 가을 : 무르익어가는 열매, 넘실대는 코스모스에 미소 가득 = 186
 가을 햇살과 바람을 품어 풍요로움이 담뿍 담겼네 = 188
 풍석 서유구 선생식으로 차린 추석 상차림 = 190
  차조송편 = 192
  밤대추잡곡밥 = 193
  토란표고버섯국 = 194
  무버섯두부찜 = 195
  생강전ㆍ셀러리전ㆍ아스파라거스적ㆍ새송이버섯구이 = 196
  오이국화잎무침ㆍ검은콩미역생강조림 = 197
 가을바람 선들할 때, 따뜻한 손님맞이 전골상 = 198
  채소전골 = 200
  양배추메밀전병 = 201
  호박새송이버섯꼬치구이 = 202
 수정과와 차조설기떡으로 차린 다과상 = 203
  수정과 = 204
  차조설기떡 = 205
 초가을 간식거리 = 206
  호박수프ㆍ늙은호박전 = 207
 문성희의 생활 단상 : 햇살 가득 안은 곡물을 말리며 = 208
살림음식으로 차린 10월 밥상 
 가을비 오는 날, 수채화 같은 마을 : 가을 끝자락에 돋아난 푸성귀 새싹들을 만나다 = 210
 10월의 살림살이, 겨울을 준비하며… = 212
 햇곡식, 햇과일로 차린 가을밥상 = 214
  우엉고추채튀김ㆍ고구마꽃물튀김 = 216
  연근토란조림 = 217
  송이버섯오방밥ㆍ송이버섯미역국 = 218
  버섯호두잡채 = 219
 말린 채소로 만든 나물반찬과 조림반찬 = 220
  우엉고추조림 = 221
  호박고지찜ㆍ토란줄기들깨나물 = 222
  가지고지무침ㆍ말린표고버섯장조림 = 223
 햇과일 샐러드와 드레싱 = 224
  햇과일샐러드ㆍ과일드레싱 다섯 가지 = 225
 문성희의 생활 단상 : 나무판과 옷감에 글쓰기 = 226
살림음식으로 차린 11월 밥상 
 살얼음 낀 대지에서 마지막 수확을 하다 : 빈 들녘에 남은 배추, 무, 갓을 거두며 = 228
 김장하는 날 = 230
 초겨울,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영양밥상 = 232
  고구마양송이버섯볶음 = 234
  두부조림 = 235
  두부추어탕ㆍ모둠버섯배추볶음 = 236
  콜라비고추장조림 = 237
 맛, 영양 듬뿍한 뿌리채소로 차린 밥상 = 238
  무연근밥 = 239
  무나물 세 가지ㆍ도라지고구마조림 = 240
  연근브로콜리볶음ㆍ우엉간장조림ㆍ우엉고추장조림 = 241
 메밀수제비호두보쌈과 콩물국밥 = 242
 묵은지김치찜ㆍ콩물국밥ㆍ메밀수제비호두보쌈 = 243
 문성희의 생활 단상 : 마을부녀회 김장하는 날 = 244
김장특집 : 자연의 맛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통배추김치 = 246
 알타리무김치 = 247
 갓김치 = 248
 동치미 = 249
 장김치 = 250
 백김치 = 251
 문성희의 김장 비법 : 약초맛물, 갓, 생강으로 맛을 낸다 = 252
살림음식으로 차린 12월 밥상 
 겨우내 먹을거리 넉넉하니 촌살림이 부자네 : 자연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산다는 것 = 254
 자연은 신뢰하는 만큼 큰 혜택을 안겨 줍니다 = 256
 송년모임을 위한 자연식 상차림 = 258
  두부묵과일구이 = 260
  통밀카나페샌드위치ㆍ사과어린잎샐러드 = 261
  시금치볶음국수 = 262
  귀리잣수프ㆍ약과ㆍ오미자리큐르 = 263
 추위를 이기는 뜨거운 국밥밥상 = 264
  채소육개장 = 265
  콩나물김치국밥ㆍ무청국밥 = 266
  감자브로콜리조림ㆍ메주콩조림 = 267
 동지팥죽과 오방죽 = 268
  동지팥죽ㆍ단팥죽ㆍ통밀팥찐빵ㆍ오방죽 = 269
 문성희의 생활 단상 : 책을 마무리하며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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