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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도둑들 : 그 많던 돈은 어디로 갔을까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owenstein, Roger 제현주, 역
서명 / 저자사항
탐욕의 도둑들 : 그 많던 돈은 어디로 갔을까 / 로저 로웬스타인 지음 ; 제현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국경제신문 :   한경BP,   2013  
형태사항
375 p. ; 23 cm
원표제
(The) end of Wall Street
ISBN
9788947528887
일반주기
<<천재들의 실패>>에 이은 로저 로웬스타인의 르포타주 팩션  
일반주제명
Financial crises -- United States -- History -- 21st century Mortgages -- Government policy -- United States
주제명(지명)
Wall Street (New York, N.Y.) -- History -- 21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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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273 2013 등록번호 1116863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월스트리트 경제 칼럼리스트 로저 로웬스타인의 르포타주 팩션. 글로벌 금융 붕괴의 역사를 한편의 소설처럼 스토리텔링을 빌려 매혹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팩션 형식의 리얼스토리다. 저자는 최고위 정부 관료와 월가 CEO 등 당신 금융위기와 관계된 인물들을 180여 차례에 걸쳐 인터뷰한 끝에,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히 재현해내며 드라마틱하고 생동감 넘치는 서사의 세계로 이끈다.

25년간 월가의 펀드 매니저로 일하며 금융위기를 직접 목격한 한 남자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심과 오만이 불러온 조작과 부정부패의 감춰진 진실을 낱낱이 고발한다. 2008년도 훨씬 이전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금융위기를 해부하며 당시 탐욕에 눈먼 사람들이 손쉬운 차압과 투기적인 모기지의 유혹에 어떻게 굴복 당했는지를 보여준다.

개개인들만이 아닌 집단, 시스템이 파멸하게 되는 과정은 ‘인간의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를 반문케 하며, 결국 금융 혁신의 실패가 아니라, 그 앞에서 무너진 인간 본성의 실패라는 점을 상기시킨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펼치는 음모와 암투, 사기와 배신을 통해 돈에 대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탐욕에 대한 예리한 성찰을 보여주며 쉽고 강렬하게 사회 고발적 메시지를 던지는 이 책은 생생하고 충격적이며 애잔한 울림을 준다.

[뉴욕타임스],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 선정

월스트리트 경제 칼럼리스트 로저 로웬스타인의 르포타주 팩션
인간의 탐욕 불러온 금융의 종말, 그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


이 책은 글로벌 금융 붕괴의 역사를 한편의 소설처럼 스토리텔링을 빌려 매혹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팩션 형식의 리얼스토리다. 월스트리트 경제 칼럼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최고위 정부 관료와 월가 CEO 등 당신 금융위기와 관계된 인물들을 180여 차례에 걸쳐 인터뷰한 끝에,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히 재현해내며 드라마틱하고 생동감 넘치는 서사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25년간 월가의 펀드 매니저로 일하며 금융위기를 직접 목격한 한 남자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심과 오만이 불러온 조작과 부정부패의 감춰진 진실을 낱낱이 고발한다. 2008년도 훨씬 이전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금융위기를 해부하며 당시 탐욕에 눈먼 사람들이 손쉬운 차압과 투기적인 모기지의 유혹에 어떻게 굴복 당했는지를 보여준다. 개개인들만이 아닌 집단, 시스템이 파멸하게 되는 과정은 ‘인간의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를 반문케 하며, 결국 금융 혁신의 실패가 아니라, 그 앞에서 무너진 인간 본성의 실패라는 점을 상기시킨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펼치는 음모와 암투, 사기와 배신을 통해 돈에 대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탐욕에 대한 예리한 성찰을 보여주며 쉽고 강렬하게 사회 고발적 메시지를 던지는 이 책은 경제 경영서 분야의 《도가니》를 떠올릴 정도로 생생하고 충격적이며 애잔한 울림을 준다.

한 권으로 읽는 금융위기 스캔들 종합 안내서
“탐욕의 시대, 그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나?”


펀드 운용자인 로드리게즈는 금융위기라는 말조차 생소했던 2006년 초, 무서운 악몽 속에서 깨어난다. 무모한 자산 운용을 한 탓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채 법정에서 추궁을 당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며 그는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예견한다. 이처럼 저자는 금융업계의 종사자로 일 해오며 쌓인 식견과 양심으로 일찌감치 미국의 신용시장에 대해 우려를 표해왔던 로드리게즈라는 한 인물의 시선을 통해 금융 위기 전초전의 실태를 낱낱이 공개한다. 흔히 알고 있는 리먼브라더스 파산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그보다도 훨씬 이전부터 미국의 주택 보유자, 은행과 금융업계가 이미 위기에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부각시켜 신금융 중심 이념이 완벽하게 뒤집혔음을 자각시킨다. 심층적 취재를 기반으로 한 금융위기 사건의 전말과 그 이면에 대한 파헤침은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금융위기 스캔들을 다각적 ?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종합 안내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유동성과 자본의 결정적인 차이를 지목하며, 주사위나 카드 게임의 확률처럼 과거의 역사를 활용해 미래 확률을 예측하던 위험성의 시대는 끝났음을 보여주는 이 책은 완벽한 자유방임 체제의 정점을 이루었다고 여겨진 미국의 시장 시스템에 대한 경고이자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한 경종이라 할 수 있다.

탐욕으로 부를 채운 사람들의 숨겨진 음모와 진실
“누가 우리의 밥그릇을 빼앗았는가?”


가계 부채 1000조, 하우스푸어 150만 가구,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빚을 진 시대, 그 많던 돈들은 어디로 갔으며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현실을 제대로 살아가려면 현재의 좌표를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과거 없는 현재는 없기에 그래서 과거의 사실을 아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문제다. 그런 면에서 금융위기를 한참이나 지난 과거의 일로만 여긴다면 이것은 잘못된 착각이 아닐 수 없다. 금융위기의 여파가 세계 경제의 흐름, 나아가 우리의 실물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은 차치하고서라도, 이 책은 단순히 지나버린 금융위기에 대한 반추가 아닌, 현재 우리가 당면한 과제가 무엇인지 돌아보게 한다. 금융위기 이후, 거액의 공적 자금이 금융기관에 투여되었음에도 정작 금융가 직원들은 인센티브 잔치를 벌였다는 후문이 돌았듯이, 당시 빈번하게 행해졌던 정부 관료, 기업 간부, 금융업계 종사자 등 기득권 세력의 뻔뻔한 약탈 행위는 얼마 전 우리의 눈앞에서 벌어졌던 저축은행 사태를 떠올리게 하며, 더 이상 남의 일이라 여길 수 없는 우리의 현실 문제임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정확한 핵심을 알지 못했던 금융위기의 실체와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보게 함과 동시에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 속에서 언제 또다시 터질지 모르는 ‘제2의 금융위기’에 대한 경고이자 교훈을 심어준다. 아울러 잘 알지 못했던 위기 상황들을 그저 남의 일처럼 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더 늦기 전에 내 스스로 찾아야 하는 권리이자 의무임을 일깨운다. 도대체 누가 우리의 돈을, 우리의 밥그릇을 빼앗아가고 있는가? 이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한 질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로저 로웬스타인(지은이)

미국의 저명한 경제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0년 넘게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주식시장과 투자에 관한 고정칼럼을 기고해왔다. 저명한 경제학자들, 월가의 금융종사자들부터 수집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월스트리트에서 일어난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명쾌한 설명과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풀어내기로 유명하다. 감춰졌던 금융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 인사들의 비화를 속 시원하게 폭로한다. 현재에도 <뉴욕타임스>, <뉴리퍼블릭>, <스마트머니>에서 칼럼니스트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지은 책으로는 《천재들의 머니게임》, 《버핏》, 《복지전쟁》, 《크래쉬》 등이 있다.

제현주(옮긴이)

임팩트 투자사 인비저닝 파트너스의 대표. 기존의 시스템과 비즈니스가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적 문제에 혁신적인 방법으로 새롭게 접근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임팩트 투자사 옐로우독의 대표로 재직한 바 있으며, 인비저닝 파트너스는 옐로우독의 투자 자산을 이관받아 2021년 8월 새롭게 설립되었다. 카이스트(KAIST)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컨설팅기업 맥킨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투자은행 크레딧스위스를 거쳐 사모펀드운용사 칼라일에서 기업 재무 및 투자 전문가로 10여 년간 일했다. 2010년, 투자업계를 떠나 이후 6년여 동안 업계 바깥에서 스스로 몸담고 있던 자본 시장과 ‘투자하는 일’에 관한 공부와 모색의 시간을 보냈다. 열 권에 달하는 관련 서적을 번역했고, 협동조합을 창업해 투입한 자본과 관계없이 모두가 1표를 행사하는 소유 구조와 새로운 일의 방식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 모색의 과정에서 임팩트 투자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만났고, 2017년 옐로우독에 합류하며 투자업계로 복귀했다. 현재 국내 임팩트 투자의 최일선에서 재무적 수익률과 사회적·환경적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는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수익률 뒤에는 숨어 있는 ‘의미’가 있으며, 그 ‘의미’까지 고려할 때 자본의 힘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 지은 책으로 《일하는 마음》,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고, 《21세기 시민경제학의 탄생》, 《주식회사 이데올로기》, 《경제학의 배신》 등 열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폭풍 전야
등장인물 

프롤로그 최초의 경고
1장 갈림길에서
2장 서브프라임 
3장 거짓말쟁이 대출의 탄생 
4장 나이아가라 폭포 
5장 약탈자들 
6장 숨겨진 가면 
7장 두려움의 부재
8장 예견된 수순 
9장 루비콘 강을 건너다 
10장 비틀거리다 
11장 고양이 떼 몰기 
12장 월가의 잠 못 드는 밤 
13장 정화의 불꽃 
14장 여파 
15장 헤지펀드 전쟁
16장 TARP 
17장 몰려드는 폭풍
18장 자본주의의 거품
19장 월가의 종말 
20장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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