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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지배하면 생각을 깨운다 : 마음을 정리하는 힘!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uenchhausen, Marco von, 1956- 김해생, 역
서명 / 저자사항
감정을 지배하면 생각을 깨운다 : 마음을 정리하는 힘! /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지음 ; 김해생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국경제신문 :   한경BP,   2013  
형태사항
255 p. : 도표 ; 22 cm
원표제
(Das) Munchhausen-Prinzip : wie Sie sich am eigenen Schopf aus dem Sumpf ziehen
ISBN
9788947528924
일반주기
이 책은 2012년 출판된 <결국 감정이 문제야>의 제목을 바꾸어 다시 출판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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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1 등록번호 1116863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 콩가 어워드(Conga Award) 등 명강사에게 수여되는 각종 상을 휩쓴 독일 최고의 자기계발 강사인 저자가 그동안의 강의를 토대로 그는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의 정체를 분석하고, 이런 감정들이 어떻게 증폭되는지를 설명한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 우리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10가지 마음 정리법을 제시한다.

똑같은 일을 겪어도 사람들의 반응은 각기 다르다. 짜증이나 화를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슬픔에 빠지는 사람도 있고, 통증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이런 부정적인 기분에 휩싸이는 순간, 우리가 그 기분에 자꾸만 휘둘리게 된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애써도 쉽게 벗어나기가 힘들다. 오히려 나쁜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 이 책의 저자인 뮌히하우젠은 심리학자 파울 바츨라비크의 [망치 이야기]를 토대로, 이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빠지는 나쁜 감정을 ‘분노의 늪’, ‘희생의 늪’, ‘문제의 늪’, ‘의사소통의 늪’ 등 여러 종류로 분류한 뒤, 각 감정의 늪이 왜 생겨나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자세히 소개한다.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이 주로 빠지는 감정의 늪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감정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의 늪에 빠져 있을까?

내 인생을 피곤하게 만드는 감정의 늪 벗어나기 프로젝트


살다 보면 누구나 사소한 일로도 울컥하거나 기분이 가라앉을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순간적이고 충동적인 기분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더 큰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사실 이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직장상사에게 잔소리를 듣고 기분이 가라앉은 채 퇴근했다고 하자. 가족이나 애인이 무심코 던진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짜증이 난다. 이에 기분이 상한 상대방은 뭘 이런 걸 가지고 그러냐며 화를 낸다. 일단 싸움이 시작되면 평소에 쌓인 불만이 튀어나오고,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만다. 아마도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감정의 악순환일 것이다. 결국엔 내 손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왜 우린 순간적인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이 책의 저자는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 콩가 어워드(Conga Award) 등 명강사에게 수여되는 각종 상을 휩쓴 독일 최고의 자기계발 강사이다. 그동안의 강의를 토대로 그는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의 정체를 분석하고, 이런 감정들이 어떻게 증폭되는지를 설명한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 우리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10가지 마음 정리법을 제시한다.

왜 나쁜 생각은 멈추기가 힘들까?

똑같은 일을 겪어도 사람들의 반응은 각기 다르다. 짜증이나 화를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슬픔에 빠지는 사람도 있고, 통증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이런 부정적인 기분에 휩싸이는 순간, 우리가 그 기분에 자꾸만 휘둘리게 된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애써도 쉽게 벗어나기가 힘들다. 오히려 나쁜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 이 책의 저자인 뮌히하우젠은 심리학자 파울 바츨라비크의 <망치 이야기>를 토대로, 이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어떤 남자가 이웃집에서 망치를 빌리기로 마음먹는다. 그때 갑자기 불안한 생각이 든다.
’이웃 사람이 망치를 안 빌려주면 어쩌지? 어제 마주쳤을 때도 아주 건성으로 인사하던데. 아마도 급했던 모양이지. 아니야. 급한 척한 거겠지. 나한테 뭔가 감정이 있어. 하지만 무슨 감정? 난 아무 짓도 안 했는데. 그 사람 뭔가 착각하고 있는 거야. 이웃에 살면서 어떻게 그렇게 간단한 부탁도 안 들어줄 수가 있어? 그런 인간들이 내 인생의 물을 흐린다니까. 겨우 망치 하나 있다고! 하지만 나도 더는 못 참아!‘
우리의 주인공은 이웃집으로 달려가 벨을 누른다. 그리고 문이 열리자, 집주인이 인사도 하기 전에 이렇게 소리를 지른다. “망치 안 빌려줘도 돼! 치사한 인간아!”


물론 이 이야기가 조금 과장되긴 하지만 분명 우리도 이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한번 나쁜 생각이나 기분에 빠지면 마치 늪에 빠진 것처럼 점점 더 심하게 빠져드는 습성이 있다. 그리고 사람마다 주로 빠지는 감정의 늪은 그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빠지는 나쁜 감정을 ‘분노의 늪’, ‘희생의 늪’, ‘문제의 늪’, ‘의사소통의 늪’ 등 여러 종류로 분류한 뒤, 각 감정의 늪이 왜 생겨나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자세히 소개한다.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이 주로 빠지는 감정의 늪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감정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10가지 마음 정리법

인생을 꼬이게 만드는 나쁜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그다음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시켜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물론 이것이 쉽지만은 않다. 저자는 우리의 두뇌 작동 시스템이 현재를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자꾸만 과거나 미래를 향해 움직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하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두뇌 작동 시스템이 과거를 향하는 경우에는 주로 예전에 ‘당했던’ 사건을 떠올리게 되므로, 곧바로 짜증, 분노, 억울함, 자기연민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두뇌 작동 시스템이 미래를 향하는 경우에는 주로 잘못될지도 모르는 일에 초점이 맞춰지므로, ‘만약에 혹시라도…’라는 걱정과 고민 속으로 빠져들고 만다. 즉 우리는 실제 상황 그 자체가 아니라 ‘상상’ 때문에 감정을 키우고 자꾸만 늪에 빠지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두뇌 작동 시스템을 멈춰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두뇌 작동 시스템을 멈추고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10가지 마음 정리법을 제시한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자신이 주로 빠지는 감정의 늪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거기에 알맞은 마음 정리법을 골라 실행하면 된다.

예를 들어 ‘문제의 늪’에 빠진 사람이라면, ‘시간 관리 전략’이나 ‘스트레스 다스리기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보통 우리는 크고 작은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데, 반복되는 바쁜 일상에 불만이면서도 차라리 이게 낫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왜냐하면 어떤 일로 바쁠 때는 다른 문제를 생각할 틈이 없으므로, 큰마음을 먹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계속 미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경우는 효과적인 시간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자신이 처한 문제를 해결해나가야만, 자꾸 감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분노의 늪’에 주로 빠지는 사람이라면, ‘관점 바꾸기 전략’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전략에는 심리적인 거리두기 방법, 마음속 프로그램 바꾸기 방법, 언어 표현 바꾸기 방법 등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제 책을 통해 내 인생을 꼬이게 만드는 감정 문제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인지를 알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자. 순간적인 감정에 더 이상 휘둘리지 않을 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올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지은이)

법학박사이며 유럽 최고의 인성 트레이너, 베스트셀러 작가. 2002년 독일 ‘올해의 베스트 트레이너’로 선정되었다. 2005년에는 탁월한 강연 활동으로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 상을, 2007년과 2010년에는 강연 분야의 오스카 상인 콩가 어워드(Conga Award) 상을 받았다. 또한 그의 책들은 12개 언어로 번역되어 5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저서로는 《결국, 감정이 문제야》 《힘들 때 돌아보면 힘이 되는 것들》 《감정을 지배하면 생각을 깨운다》 《네 영혼의 에너지를 충전하라》 등이 있다.

김해생(옮긴이)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을 거쳐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 한국외대를 비롯 여러 대학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번역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2007년에 제12회 한독번역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옮긴 책으로 《밤의 여왕》 《파우스트 박사》 《젊은 베르터의 슬픔》 등 30여 권과 저서로 《대학생을 위한 활용 독일어》(공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당신이 지금 힘든 이유는 늪에 빠졌기 때문이다 = 6
Part 1 내 인생을 힘들게 만드는 감정의 늪
 왜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가 없을까? = 16
 나를 가장 괴롭히는 감정의 정체는? = 23
  분노의 늪
  불평의 늪
  희생의 늪
  문제와 고민의 늪
  실패와 자포자기의 늪
  절망과 의미상실의 늪
  의사소통의 늪
  성과와 과다업무의 늪
  욕구와 불만족의 늪
  '돈=행복'의 늪
  안전의 늪
  매체와 정보의 늪
  연락의 늪
  중독의 늪
  광기의 늪
  [체크리스트] 나는 얼마나 감정에 휘둘리고 있을까? = 50
Part 2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든 나쁜 감정 다스리기
 [인지 단계] 지금 내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일들 = 56
 [수용 단계] 좋든 나쁘든 있는 그대로 = 68
 [변화 단계] 변화를 위한 두 개의 탈출구 = 76
Part 3 내 삶이 행복해지는 10가지 마음 정리법
 관점만 바꿔도 지친 마음이 평온해진다 = 80
 어떤 상황에서든 나 자신부터 생각한다 = 98
 안은 밖과 같고, 밖은 안과 같다 = 116
 스트레스는 부정적인 생각을 키우는 주범이다 = 129
 바쁜 일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 141
 인간은 태생적으로 멀티태스킹에 적합하지 않다 = 159
 몰입은 순간적인 감정의 늪을 벗어나는 지름길이다 = 174
 몸에 집중하면 나의 내면이 보인다 = 193
 내 감정에 매달릴수록 주변으로부터 고립된다 = 207
 두려움을 버리면 진정한 소통이 가능하다 = 215
Part 4 오래된 나를 버리기 위한 처방전
 습관을 재구성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 232
 처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 238
 감정의 늪을 빠져나오는 우리의 자세 = 245
에필로그∥당신은 분명 행복해질 것이다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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