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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판문화사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井上進, 1955- 이동철, 역 장원철, 역 이정희, 역
서명 / 저자사항
중국 출판문화사 / 이노우에 스스무 ; 이동철, 장원철, 이정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민음사,   2013  
형태사항
492 p. : 삽화 ; 23 cm
원표제
中國出版文化史 : 書物世界と知の風景
ISBN
9788937485800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Publishers and publishing --China --History Books --China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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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50951 2013 등록번호 1116862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50951 2013 등록번호 1513147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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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50951 2013 등록번호 1513147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춘추 시대 책의 성립에서부터 인쇄 책의 탄생을 거쳐 명나라 말기의 대중적 보급까지 2000년에 걸친 책의 문화사. 교토학파의 정맥을 이어받은 학자로서 중국 학술사와 사상사 연구를 대표하는 이노우에 스스무의 저서로, 책이나 출판 전반의 존재 방식과 변천 과정, 그리고 그것이 사회나 학술 분야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 하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출판의 역사, 인쇄의 역사를 탐구한다.

책을 저술하고 인쇄하고 유통하고 수용하는 전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서 동시에 그러한 책 내지 출판의 존재 방식이 어떻게 변천하면서 지식 세계와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관계를 맺어 왔는지 전체상을 그려 낸다. 저자와 독자의 출현, 책값의 변화, 책방의 등장, 판권 개념의 형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그와 관련된 일화가 풍부하게 등장한다.

춘추 시대 책의 성립에서부터 인쇄 책의 탄생을 거쳐

명나라 말기의 대중적 보급까지 2000년에 걸친 책의 문화사


교토학파의 정맥을 이어받은 학자로서 중국 학술사와 사상사 연구를 대표하는 이노우에 스스무(나고야 대학 문학부 교수)의 『중국 출판문화사』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책이나 출판 전반의 존재 방식과 변천 과정, 그리고 그것이 사회나 학술 분야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 하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출판의 역사, 인쇄의 역사를 탐구한다. 책을 저술하고 인쇄하고 유통하고 수용하는 전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서 동시에 그러한 책 내지 출판의 존재 방식이 어떻게 변천하면서 지식 세계와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관계를 맺어 왔는지 전체상을 그려 낸다. 저자와 독자의 출현, 책값의 변화, 책방의 등장, 판권 개념의 형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그와 관련된 일화가 풍부하게 등장한다. 중국 출판문화에 대한 고찰을 통해 책, 출판, 독서가 근대 동양의 시대정신과 정치, 사회적 변화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는 이 책은 우리의 출판문화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데 유용한 지표가 될 것이다.

◆ 2000년에 걸친 중국의 책 문화사를 통해
책과 인간, 독서와 문화, 출판과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역작


아주 오랜 옛날부터 줄곧 고도의 문명을 지속하여 그 연속성이 오늘에 이르는 중국은 전통적으로 책을 중시하던 나라이다. 정통 사상인 유학은 독서를 존중했고, 송나라 이후 중국 사회의 엘리트들은 기본적으로 ‘독서인’이었다. 종이, 나침반, 화약, 인쇄술이라는 중국의 4대 발명품에서도 두 가지가 책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저자의 말처럼 “2000년도 더 된 책, 즉 기록이나 문서가 아닌 진정한 의미의 책 실물이 현존하는 나라”가 중국이며, 2000년 전부터 개인 소장의 장서가 존재하고 국가가 소장해 온 장서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목록을 편찬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온다는 사실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중국이란 나라의 책 문화가 지니는 유일무이함의 깊이와 넓이를 보여 준다.

이처럼 책의 역사에서 중국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선진성을 자랑하는데, 중국 문명에서 책의 문화와 인쇄술이 등장한 이후의 출판문화에 대한 연구는 오늘날 겨우 공백을 면한 정도이다. 그 이유는 ‘출판문화사’라는 연구 분야가 전통 사학에는 없는, 즉 정리된 기술(記述)이 없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토 대학 출신의 학자 이노우에 스스무의 『중국 출판문화사』는 획기적인 업적이라 할 만하다.

저자는 교토 대학의 중국 사상사 연구를 대표하는 학자인 시마다 겐지(島田虔次) 교수의 문하에서 명청 대의 학술사 연구에 매진하다가 명 대 후기에 이르러 독서인 내지 지식인 사회에 본격적으로 책이 보급되기 시작했다는 확신을 얻었고, 그러한 진정한 의미의 ‘출판 혁명’에 관한 자료 수집과 오랜 천착의 시기를 거쳐 마침내 중국사의 전 시대 범위를 아우르는 『중국 출판문화사』를 탄생시켰다. 이 책은 주(周) 대 이후 춘추 시대 책의 성립에서부터 송 대 인쇄 책의 탄생을 거쳐 명나라 말기의 대중적 보급에 이르기까지 2000년에 걸친 중국 책 문화사를 ‘사본(寫本)의 시대’와 ‘인본(印本)의 시대’로 나누어 살펴보면서 책, 독서, 출판이 동양의 시대정신과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미친 변화와 영향을 탐색한다. 이 책은 기존의 출판문화사와 관련된 연구가 대체로 종이나 인쇄술 같은 문명사적 관점에 입각한 공시적 방법으로 이루어진 것이나 무미건조한 사실의 나열로 일관한 통시적 방법론과는 구별되는, 양자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방법론에 입각한 출판문화사로서 향후 한국의 전통 시대 책과 출판문화를 연구하는 데에 있어 하나의 유의미한 지표가 될 것이다.

◆ 분서갱유 후에도 살아남은 책은 무엇일까?
책이 교환과 매매의 대상이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작품의 표절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판권은 언제부터 책에 실리게 되었을까?
풍부한 사료와 실증을 통해 보는 책 세계와 지식의 풍경


이 책의 저자 이노우에 스스무는 걸출한 학자답게 광범하고도 다양한 사료를 발굴하고 기존의 자료를 다른 각도에서 조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또한 일본에 소장된 자료를 적극 활용하고, 각종 통계 수치를 작성하여 거시적 흐름을 해명하며, 기존의 주장을 명확한 증거를 바탕으로 치밀하게 검토한다.

일례로 1세기 후한의 사상가 왕충(王充)의 일화를 살펴보자. 책의 교환과 매매와 관련하여 청년 시절 왕충의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는데 『후한서』「왕충전」에 기록되어 있다. 기원후 50년대 전반, 왕충은 수도 낙양의 태학에 들어가 공부했는데 “집안이 가난해 책이 없어서 항상 낙양의 시장에 있는 가게에 놀러 가서 파는 책들을 구경했다. 한번 보기만 하면 바로 외워서 마침내 여러 유파와 백가들의 말에 통달”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종종 후한 때 서점이 존재했다는 사실의 증명으로 간주되곤 하는데, 저자 이노우에 스스무는 그건 아무래도 지나친 해석이라고 반문한다. 이 이야기에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점은 낙양 시장에서 책이 팔리고 있었다는 것이지 서사(書肆), 즉 책을 전문적으로 매매하는 ‘서점’이 있었다는 것은 아닌 것이다. 책을 파는 가게가 반드시 책만 파는 가게는 아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철저하게 학술적으로 집필되었지만, 역사적 에피소드가 풍부하게 실려 있어 일반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모든 것을 통제하던 진(秦)과 한(漢) 제국의 붕괴와 함께 개인으로서 자기를 인식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면서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저술’ 행위가 중요해진 것, 7세기 당나라 이후 과거 제도가 정착하면서 수험생이 늘어나자 독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이에 따라 수험 참고서 시장이 팽창하면서 출판계가 발전한 것, 참고서의 ‘검색’이라는 실용적 목적을 위해 두루마리 권자본 형태에서 지금의 책자와 비슷한 엽자(선풍장)라는 새로운 장정이 등장한 것, 독서 인구의 증가로 초사로는 더 이상 수요를 감당할 수가 없어 대량 복제 인쇄술이 요구된 것 등은 매우 흥미롭다. 송나라 때 목판으로 인쇄된 텍스트가 유통되기 시작하자 문인 소동파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에는 장사꾼들이 여러 학자들의 책을 차례로 간행해 하루에도 1만 쪽이나 세상에 유포시켜 배우려는 자들이 책을 다양하고도 용이하게 구할 수 있는 놀라운 지경에 이르렀다.”

또한 “낙양의 지가를 높였다.” 즉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말의 출전이 좌사의 「삼도부(三都賦)」라는 작품이 좋은 평판을 얻자 낙양 사람들이 이를 다투어 베끼는 바람에 일시에 종이 가격이 오른 일화라는 것, 중국사를 통틀어 한두 손가락에 꼽히는 대학자 주자도 “빈궁하다 보니 먹을 것을 생각하여” 영리 출판을 행한 것, 맹자로부터 “아비를 몰라보는 금수”의 책으로 비판받은 이단서 『묵자』의 출간이 온갖 책이 자유롭게 간행될 수 있게 된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하나의 ‘사건’이었다는 것 등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노우에 스스무(지은이)

교토 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문학연구과 석사 과정(동양사 전공)을 수료했다. 미에 대학 인문학부 및 나고야 대학 문학부 조교수를 거쳐 2013년 현재 나고야 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 명나라, 청나라의 학술사를 연속적으로, 즉 양명학에서 고증학에의 변천을 일관된 논리로 파악하고자 하며, 이러한 학술사의 연구에서 파생된 프로젝트로 출판문화사를 연구하며 출판문화 역사를 통해 학술사를 조명하고자 한다. 저서로 『고염무(顧炎武)』(1994), 『미에현 소장 한적 목록』(1996), 『서림(書林)의 조망(眺望)』(2006),『명·청 학술변천사』(2011) 등이 있다.

이정희(옮긴이)

경상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상대학교 강사로 재직 중이다.

장원철(옮긴이)

고전 및 역사번역가. 고려대 국문학과와 사이버한국외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를 졸업하고, 한국학 중앙연구원과 고려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일본 도쿄대학과 간사이대학 외국인연구원, 중국 루동대학 외국인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노자와 도교』 『한 무제』 『중국 5대 소설 삼국지연의·서유기 편』 『세계사 속의 중국 문화대혁명』 등이 있다.

이동철(옮긴이)

용인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고전과 미래연구소’ 소장으로 문헌학·번역학·정보학에 근거를 둔 동아시아 고전학을 모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불교 입문』 『중국사가 낳은 천재들』 『고사성어를 알면 중국사가 보인다』 『유교사』 『장안의 봄』 『중국출판문화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며 = 5 
1 책의 성립 
 책이란 무엇인가? = 15
 저서 = 16
 장서 = 21
 독서를 강조한 사상가 순자 = 24
2 제국의 질서와 책 
 분서갱유 = 28
 타다 남은 책들 = 31
 최초의 도서 목록 = 34
 한나라가 경서를 망하게 했다? = 38
 학문의 통일과 집중 = 42
 『사기』와 한나라 조정 = 45
3 제국의 황혼
 후한의 전설 = 49
 장서의 어려움 = 52
 만 권의 책을 읽다 = 54
 책 수요의 증가와 종이의 출현 = 58
 급속히 전파된『한서』 = 61 
4 제국의 종말과 개인의 자기표현 
 문벌 귀족의 시대 = 64
 불후(不朽)의 사업으로서의 저술 = 66
 도작과 가탁 = 68
 새로운 도서 분류의 등장 = 71
 유교 권위의 추락과 문사(文史)의 부상 = 75
 교양으로서의 책과 학문 = 78
5 귀족의 장서와 그 주변 이야기
 취미를 위한 장서의 등장 = 81
 귀족 스스로 실현한 방대한 장서 = 84
 한미한 가문 출신의 대장서가 = 87
 돈을 주고 책을 필사하다 = 90
 종이 수급의 어려움 = 92
 베스트셀러, 낙양의 지가를 높이다 = 95
 제나라와 양나라의 종이 사정 = 99
 책방의 출현 = 101
 가난한 선비와 책 = 105 
6 신구의 대립 
 과거 시험 = 108
 수험 참고서의 등장 = 112
 『당운』과『옥편』 수요의 증가 = 117
 인쇄된 책을 전문적으로 파는 기계 = 122
 시험의 천재 백거이 = 128
7 인쇄본 시대의 개막 
 인쇄술의 본격적 발달 = 133
 목판 인쇄본의 유통 = 137
 값싼 종이의 공급과 방각본 = 139
 악명 높은 건본 = 142
 불특정 다수의 독자 = 145
 소동파와 무단 출판 = 148
8 사대부와 출판 
 우등 합격자의 명성 = 152
 정치적 출판 = 156
 괴문서의 인쇄와 판매 = 159
 살아생전 자저를 간행하다 = 160
 민간 출판에 대한 규제 = 164
 책방 활동의 규제 = 166
 출판은 학문의 수준을 떨어뜨리는가? = 168
9 민간의 출판업자 
 정기 시장에 등장하는 책방 = 173
 전문화 이전의 출판 = 176
 서적상의 활약 = 179
 상업화가 철저하지 않은 영리 출판 = 185
 사대부의 영리 출판 = 187
10 특권으로서의 책 
 관각의 상업 출판 = 192
 자의적으로 붙인 관각본의 가격 = 194
 국가 출판 책을 얻는 일의 어려움 = 198
 송 대의 인본 = 201
 날마다 교정에 힘쓰다 = 205
 만 권의 장서를 실현하다 = 208
11 주자학의 시대 
 송나라의 멸망과 출판의 변화 = 212
 출판의 쇠퇴기 = 215
 독서의 빈곤화 = 220
 주자학의 절대적 권위 = 223
 책의 재앙 = 227
12 출판의 겨울 
 저명인사의 서문을 받아 출판의 뜻을 이루다 = 231
 기부금으로 출판하다 = 235
 3750의 품삯으로 책 한 권을 출판하다 = 239
 출판의 편재 = 243
 책방을 통한 출판 = 247
 원 대의 장서 = 250
 명 대 초기의 장서 = 254
 각본이 3할, 초본이 7할 = 256
13 겨울의 끝 
 『사기』의 재간 = 260
 독서 분위기의 변화 = 263
 이단의 책『묵자』의 출간 = 266
 간각 비용이 줄어들다 = 269
 강남 도시의 발전 = 273
 생원의 증가 = 276
 거업서가 세상에 넘쳐 나다 = 278
14 새로운 시대의 개막 
 이동 서점의 등장 = 283
 책방의 활동 = 287
 강남 상업 출판의 부흥 = 289
 전문 책방과 서적상의 활약 = 294
 돈만 있으면 살 수 있는 책 = 298
 학자와 상인 = 302
 해적판 문제 = 307
 판권의 성립을 향하여 = 310
15 책값에 얽힌 이야기 
 저렴해진 책값 = 315
 상인과 책 = 321
 채색 인쇄본의 발달 = 324
 속(俗)의 아(雅) = 329
 골동이 된 고서 = 334
16 학문의 방향 
 내면주의 = 338
 서민에게 개방된 학문 = 340
 심학의 이단화 = 344
 쾌락으로서의 독서 = 348
 세상을 다스리는 실용적 학문 = 353
 출판의 융성과 학문의 속화 = 357
17 이단과 출판 
 제자백가를 읽다 = 362
 가치관의 변화 = 366
3 학술의 본원을 탐구하다 = 369
 이단에 대한 평가와 허용 = 374
 진시황을 새롭게 평가하다 = 379
18 출판의 활용
 비판과 비평 = 384
 상인 시인의 등장 = 389
 백화를 사용한 거업서 = 393
 저서를 일로 삼는 사인의 출현 = 397
 자기를 긍정하는 상인 = 402
 통속 문학에 대한 인식 = 405 
주 = 410 
후기 = 449 
옮긴이의 말 = 458 
도판 출처 = 465 
찾아보기 =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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