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값진 교훈 :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Ware, Bronnie 유윤한, 역
서명 / 저자사항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값진 교훈 :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 / 브로니 웨어 지음 ; 유윤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피플트리 :   한국물가정보,   2013  
형태사항
286 p. : 삽화 ; 23 cm
원표제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 a life transformed by the dearly departing
ISBN
9788962604962
일반주제명
Regret Terminally ill -- Psychology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주제명(개인명)
Ware, Bronnie  
000 01014camcc2200313 c 4500
001 000045737336
005 20130131165528
007 ta
008 130130s2013 ulka 000c kor
020 ▼a 9788962604962 ▼g 03840
035 ▼a (KERIS)REW000000169960
040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152.4 ▼2 23
085 ▼a 152.4 ▼2 DDCK
090 ▼a 152.4 ▼b 2013
100 1 ▼a Ware, Bronnie ▼0 AUTH(211009)141315
245 1 0 ▼a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 ▼b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값진 교훈 : ▼b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 / ▼d 브로니 웨어 지음 ; ▼e 유윤한 옮김
246 1 9 ▼a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 ▼b a life transformed by the dearly departing
260 ▼a 서울 : ▼b 피플트리 : ▼b 한국물가정보, ▼c 2013
300 ▼a 286 p. : ▼b 삽화 ; ▼c 23 cm
600 1 0 ▼a Ware, Bronnie
650 0 ▼a Regret
650 0 ▼a Terminally ill ▼x Psychology
650 0 ▼a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700 1 ▼a 유윤한, ▼e▼0 AUTH(211009)44153
900 1 0 ▼a 웨어, 브로니,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 등록번호 1116862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 2013 등록번호 1212271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 등록번호 1116862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 2013 등록번호 1212271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라는 주제를 다룬 블로그로부터 시작된 책이다. 수년 동안 만족스럽지 못한 직장생활을 한 저자는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의미 있는 일이 하고 싶어졌다. 그녀는 낯선 곳으로 떠났고, 말기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게 되었다. 인생의 마지막에 서 있는 사람들을 돌보며 그들에게 공감하고 위로하는 사이에, 저자의 삶도 바뀌고 있었다.

저자는 죽어가는 사람들의 후회를 지켜보며, 삶의 끝자락에 있는 사람들이 남긴 교훈을 블로그에 올렸다. 이 블로그는 순식간에 수천 건의 조회 수를 자랑하며 2012년 최고 인기 블로그가 되었다. 300만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브로니 웨어는 그동안 쌓아온 통찰력을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책을 쓰게 되었다.

책은 생의 마지막 순간에 서 있는 사람들이 남긴 교훈을 나의 삶에 적용하여 지금이라도 옳은 선택을 한다면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깨달음을 담고 있다. 또한 후회가 지닌 중요한 의미와 살아갈 날들이 남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후회를 피해갈 수 있는지도 섬세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사람이 사람에게......
애틋하게 다가온 뜻밖의 선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은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라는 주제를 다룬 블로그로부터 시작되었다. 수년 동안 만족스럽지 못한 직장생활을 한 저자는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의미 있는 일이 하고 싶어졌다. 그녀는 낯선 곳으로 떠났고, 말기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게 되었다. 인생의 마지막에 서 있는 사람들을 돌보며 그들에게 공감하고 위로하는 사이에, 저자의 삶도 바뀌고 있었다. 저자는 죽어가는 사람들의 후회를 지켜보며, 삶의 끝자락에 있는 사람들이 남긴 교훈을 블로그에 올렸다. 이 블로그는 순식간에 수천 건의 조회 수를 자랑하며 2012년 최고 인기 블로그가 되었다. 300만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브로니 웨어는 그동안 쌓아온 통찰력을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책을 쓰게 되었다. 책은 생의 마지막 순간에 서 있는 사람들이 남긴 교훈을 나의 삶에 적용하여 지금이라도 옳은 선택을 한다면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깨달음을 담고 있다. 또한 후회가 지닌 중요한 의미와 살아갈 날들이 남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후회를 피해갈 수 있는지도 섬세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은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향한 희망을 준다. 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회고록은 독자들에게 삶을 변화시킬 용기를 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하는 법도 가르쳐준다.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후회 없이 죽을 수 있겠는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기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내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이 말은 말기 환자들이 세상을 뜨기 전에 남긴 후회의 말들이다. 저자 브로니 웨어는 죽어가는 사람들의 후회를 지켜보며, 이와 같은 5가지를 후회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중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이 가장 첫 번째 후회라고 한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들려주는 후회는 어쩌면 아주 단순한 소망들이다. 그래서 아직 살아볼 시간이 남은 사람들에게는 깊은 여운을 주는 소중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그들이 남긴 실패한 인간관계, 불안, 인간의 아름다움과 존엄, 사랑, 자아 발견, 구원에 대한 이야기들이 저자의 깨달음과 어우러져 있다. 이런 깨달음이 어떻게 그녀를 변화시키고, 삶의 진실을 받아들여 굴복하게 만드는지도 감동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가족들이 서로에게 주는 상처, 가족의 기대, 맹목적인 헌신, 불행이 되풀이되는 나쁜 습관,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한 것 등 그들의 후회 이야기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값진 교훈은 우리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되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어준다.

더 늦기 전에......
“당신에게 성장할 기회를 허락해주세요”

죽음은 누구에게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는 보편적인 현실이다. 저자는 이 주제에 대해 아주 따뜻하면서도 섬세하게 접근한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을 통해 말기 환자들이 남기고 떠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것은 먼 미래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곳에서 생동감 있게 살아가라는 가르침이다.
우리는 가족 친구…… 등 소중한 무언가가 곁에 없을 때 비로소 그것들이 우리 인생에 주어진 값진 선물임을 깨닫게 된다. 더 늦기 전에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절절한 회한을 마음 깊이 새겨 자신에게 남겨진 인생을 다시 한번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은 일이 인생에 모든 것이 돼버린 사람들에게, 진로를 바꾸려고 고민하며 갈림길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바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남이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해 나를 모질게 다그치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선물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브로니 웨어(지은이)

호주 출신의 작가, 연사, 작곡 강사, 그리고 2집 앨범을 낸 가수이다. 그녀의 감동적인 회고록인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은 32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연결했다. 그녀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www.bronnieware.com)를 통해 자신이 쓴 책과 강의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그녀가 운영하는 인기 블로그 ‘영감 그리고 차이티 한 잔(Inspiration and Chai)’에 꾸준히 글을 게재하고 있다. 그녀는 균형 잡힌 삶, 단순한 생활, 건강식, 그리고 새들의 노랫소리에 잠에서 깨어나기를 좋아한다.

유윤한(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분야의 번역가 및 과학 분야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마존의 야망》,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 《도전에는 마침표가 없다》, 《넘어졌다면, 일어나라!》, 《바위를 들어올려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생각 버리기 연습》, 《침묵 입문》, 《기적의 영업소》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슬기로운 과학생활》, 《프런티어 걸들을 위한 과학자 편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6
1.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찾아나설 용기가 없었다 = 20
 필요한 건, 깨어 있는 정신 = 47
2.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미래, 잃었다 = 72
3. 내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
 그들은 나를 모른다 = 96
 감정에 충실하면, 죄책감은 없다 = 120
4.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외로움은 혼자 있는 것과 다르다 = 152
5.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당신도 가끔 슬펐으면 좋겠어 = 176
 목적을 향해 달릴 때 현재는 그냥 지나간다 = 201
 생의 반환점에서 내린 결정
 뜨거운 열대에서 차가운 눈의 나라까지 = 229
 너무 늦기 전에 우선순위를 바꾸다 = 253
에필로그 = 280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