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작은 부자로 사는 법 : '돈 좀 만져본 남자'와 '돈 주변을 배회하는 남자'의 행복론 (2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진우 김동환, 저
서명 / 저자사항
작은 부자로 사는 법 : '돈 좀 만져본 남자'와 '돈 주변을 배회하는 남자'의 행복론 / 이진우, 김동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청림출판,   2013  
형태사항
339 p. ; 23 cm
ISBN
9788935209453
000 00686camcc2200229 c 4500
001 000045734093
005 20130110175557
007 ta
008 130109s2013 ulk 000c kor
020 ▼a 9788935209453 ▼g 03320
035 ▼a (KERIS)BIB000013006066
040 ▼a 211064 ▼c 211064 ▼d 211064 ▼d 211064 ▼d 211009
082 0 4 ▼a 332.024 ▼2 23
085 ▼a 332.024 ▼2 DDCK
090 ▼a 332.024 ▼b 2013
100 1 ▼a 이진우 ▼0 AUTH(211009)29925
245 1 0 ▼a 작은 부자로 사는 법 : ▼b '돈 좀 만져본 남자'와 '돈 주변을 배회하는 남자'의 행복론 / ▼d 이진우, ▼e 김동환 지음
260 ▼a 서울 : ▼b 청림출판, ▼c 2013
300 ▼a 339 p. ; ▼c 23 cm
700 1 ▼a 김동환, ▼e▼0 AUTH(211009)36692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024 2013 등록번호 1116840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024 2013 등록번호 12122291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024 2013 등록번호 1310455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024 2013 등록번호 1116840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024 2013 등록번호 12122291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024 2013 등록번호 1310455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밑도 끝도 없는 ‘10억 만들기’ 열풍에 휩쓸리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에게 정작 필요한 재테크의 원칙과 지침을 알려주는 책이다. 떠밀리듯 재테크 전선에 나선 생활인들에게 지혜가 되고 위로가 되는 현실적 지침을 주는 생계형 재테크 가이드이다.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입니다〉의 진행자인 이진우 기자와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이 격의 없이 주고받은 ‘돈에 관한 설(說)’을 엮었다. 경제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돈 주변을 배회하는 남자’인 이진우 기자와 20년간 국내외 금융시장을 넘나들며 ‘돈 좀 만져본 남자’로 알려진 김동환 소장은 이 책에서, 투자 현장에서 만난 고수들의 투자 철학과 경제 현장의 취재 과정에서 느낀 시장의 법칙을 알기 쉽게 녹여냈다. 저자들은 우리 삶에서 돈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보고 돈의 움직임과 그 움직임을 포착하는 방법에 대해 논한다.

이 책은 여느 재테크 책과 달리 구체적인 기술을 설명하지 않는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돈을 벌었으니 그대로 따라 해보라고 권하지도 않는다. 딱딱한 개념 설명이나 이해 안 되는 스킬보다는 돈의 흐름을 읽어내는 눈과 재테크의 원칙을 세우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돈 버는 재주 없고 종잣돈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말년까지 쪼들리지 않고 ‘작은 부자’로 행복하게 살려면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포장마차에서 한잔하면서 툭 터놓고 대화하듯 짚어주는 책이다.

돈과 부자, 주식, 채권, 부동산, 금융상품, 글로벌 투자에 대한 두 남자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내가 주식을 사기만 하면 물리는지, 왜 진짜 큰돈은 채권시장에서 나오는지, 왜 글로벌 경제 뉴스에 민감해야 하는지 등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 김동환의 작은 부자론
“부자 아빠는 판타지일 뿐이다.
더 이상 휘둘리지 마라!”
부자 열풍에 들썩이는 이 땅의 평범한 직장인을 위한 생계형 재테크 이야기

세상이 정한 돈의 규칙을 무작정 따를 것인가,
자신만의 ‘페이스 조절’로 삶을 완주할 것인가


1990년대 말 IMF 외환위기로 뼈아픈 경험을 한 대한민국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 부자 열풍이 점화됐다. 그 후 13년. 초등학생도 직장 초년생도 “돈 많이 벌고 싶어요!”라고 떳떳하게 외치는 세상이 되었다. 돈, 돈 하면서 ‘10억 만들기’ 광풍으로 들썩이는 동안 우리는 과연 행복해졌을까. 삶이 여유로워지기는커녕 더 팍팍하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이는 우리가 지금껏 돈에 대한 욕망을 키우는 강력한 출력의 엔진만을 신경 써왔다는 방증일 것이다. ‘부자’는 잡히지 않는 신기루처럼 우리 주위를 맴돌 뿐 내가 왜 ‘10억 만들기’에 매달려야 하는지에 대해선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바야흐로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나침반이 절실한 때이다.
《작은 부자로 사는 법》은 이렇듯 밑도 끝도 없는 ‘10억 만들기’ 열풍에 휩쓸리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에게 정작 필요한 재테크의 원칙과 지침을 알려주는 책이다. 떠밀리듯 재테크 전선에 나선 생활인들에게 지혜가 되고 위로가 되는 현실적 지침을 주는 생계형 재테크 가이드이다.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입니다〉의 진행자인 이진우 기자와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이 격의 없이 주고받은 ‘돈에 관한 설(說)’을 엮었다. 경제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돈 주변을 배회하는 남자’인 이진우 기자와 20년간 국내외 금융시장을 넘나들며 ‘돈 좀 만져본 남자’로 알려진 김동환 소장은 이 책에서, 투자 현장에서 만난 고수들의 투자 철학과 경제 현장의 취재 과정에서 느낀 시장의 법칙을 알기 쉽게 녹여냈다. 저자들은 우리 삶에서 돈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보고 돈의 움직임과 그 움직임을 포착하는 방법에 대해 논한다.
이 책은 여느 재테크 책과 달리 구체적인 기술을 설명하지 않는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돈을 벌었으니 그대로 따라 해보라고 권하지도 않는다. 딱딱한 개념 설명이나 이해 안 되는 스킬보다는 돈의 흐름을 읽어내는 눈과 재테크의 원칙을 세우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돈 버는 재주 없고 종잣돈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말년까지 쪼들리지 않고 ‘작은 부자’로 행복하게 살려면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포장마차에서 한잔하면서 툭 터놓고 대화하듯 짚어주는 책이다.
돈과 부자, 주식, 채권, 부동산, 금융상품, 글로벌 투자에 대한 두 남자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내가 주식을 사기만 하면 물리는지, 왜 진짜 큰돈은 채권시장에서 나오는지, 왜 글로벌 경제 뉴스에 민감해야 하는지 등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

‘돈 좀 만져본 남자’와 ‘돈 주변을 배회하는 남자’가 들려주는 작은 부자론

직장에서는 후배들이 치받지, 위로는 선배들이 자리 버티기 하고 있지, 집에서는 애들 학원비 대야지, 아파트 대출금 갚아야지……. 대한민국 30·40대 가장들은 ‘실존’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 월급만으로는 안 되니까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가 깡통 차고, 대출받아서 산 집이 깡통 아파트가 되는 바람에 끝내 하우스푸어(house poor)가 된 사연도 더 이상 남의 얘기가 아니다. 어디 그뿐인가. 기대수명이 늘었다고 하는데 경기 전망은 여전히 회색빛이고, 과연 언제까지 돈을 벌 수 있을지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에겐 재테크에 성공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경계인의 삶밖에 없는 것인가. 돈이 삶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끊임없이 돈의 주변을 방황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돈 있음’과 ‘돈 없음’의 결정적 차이는 과연 무엇인가? 이 책에서 저자들은 자신들 또한 ‘돈 있음’과 ‘돈 없음’ 사이에서 위태롭게 살아가는 경계인이라고 밝히면서 이러한 궁금증과 답답증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놓고 있다.
돈의 언저리에서 방황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드라마틱하게 큰돈을 번 슈퍼 리치의 신화 따위는 무의미하다. 월세 또박또박 받는 빌딩 부자? 워럿 버핏 같은 대박 주식 투자가? 당신이 정말로 바라는 건 나이 들어서도 돈 때문에 노심초사하는 일 없이 삶을 누리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은 헛된 부자 열풍에 목매지 말고, 돈의 노예로 살지 않기 위한 현실적인 재테크 지혜를 쌓으라고 조언한다. 지금 우리에겐 월급을 모으고 한 푼 두 푼 불려가면서 소박한 행복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작은 부자’가 되는 길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가 수백억, 수천억을 가진 슈퍼 리치를 목표로 질주할 수는 없지 않은가. 내 꿈과 미래를 위해 나의 길을 가면서도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삶을 완주하는 것, 작지만 현실적인 부자가 진정한 ‘작은 부자’다.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재테크라는 것은 무엇인가. 농부가 당장 먹을 곡식이 없어도 내년 봄에 뿌릴 씨앗은 꼭꼭 싸매서 숨겨두는 것과 같은 생존의 문제이고, 어찌 보면 인생의 우여곡절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런 까닭으로 달성 불가능한 큰 부자를 목표로 남이 만들어놓은 머니 게임에서 안간힘을 다해 달려봤자 그건 아무 소용없는 일이다. 이제는 ‘나만의 게임’을 해야 한다. 이것이 이 책이 이야기하는 ‘작은 부자론’이다.

“왜 무작정 덩달아 달리는가? 중요한 건 페이스 조절이다!”

옆에서 다들 달리고 있으니까 같이 열심히 달리기는 하는데, 내가 왜 지금 이렇게 달리는 건지 그 이유를 모르는 이들이 부지기수다. 남들이 주식을 하니까 당연하게 주식에 발을 담그고, 남들이 몇 억 모으기에 열심이라니까 그에 질세라 동참하는 게 우리나라 재테크의 현주소다. 이 책은 우리를 이렇게 내달리게 만드는 시스템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사실 과거에는 남들이 만들어놓은 게임에 휩쓸려 다녀도 실존과 생존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일단 경제성장 속도가 판이하게 달라졌다. 경제가 두 자릿수 성장을 하던 시절은 이미 끝났고 지금 우리는 저성장 시대를 살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아파트값이 오르는 것도 옛날 일이기 때문에 열심히 달린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달리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다. 현실적으로 길어진 노후를 생각하면 여하튼 달리기는 할 수밖에 없다. 단, 누구나 자기만의 시간과 공간이 있기에 거기서 출발해야 한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결승점이 획일적으로 같을 필요도 없다. 그 점이 우리 아버지 세대와 다른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트랙을 뛸 필요도 없으며, 남과 같은 속도로 뛰지 않아도 되고 때로는 걸어도 된다.
무엇보다 명심해야 할 것은 달려야 할 거리가 예전보다 한참 길어졌다는 사실이다. 길어진 삶을 탈 없이 완주하기 위해서는 ‘페이스 조절’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저자들은 입을 모은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오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고, 그 일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게 진짜 실존 투자이고 생존 재테크라는 것이 이들의 논지이다.
그 한 예로 은퇴를 준비하면서 사회복지 야간 대학원을 다닌 어느 은행 지점장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금융 업계에서 쌓은 경륜이 복지 분야에서 요긴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에 늦깎이 대학원생이 되어 복지사 자격증을 딴 이 사람은, 은퇴 후에도 다른 분야에서 현역으로 일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자신의 페이스대로 자신만의 게임을 펼쳐나가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고 말한다. 몸이 허락하는 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겠는가. 일이 있으면 미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쫓기지 않아도 되고, 돈 앞에서 기죽지 않아도 된다. 이것이 바로 작은 부자의 행복이다.

돈 앞에 당당한 작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의 규칙을 깨라!

죽을 때까지 돈 앞에 당당하게 작은 부자로 살기 위해서는 세상이 정해놓은 돈의 규칙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어떻게 하면 돈의 규칙을 깰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한평생 필요한 돈이 얼마인지부터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돈이 얼마인지 생각해보면 흔히 말하는 10억 원이라는 돈이 없더라도 그 때문에 그렇게 불안해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 삶, 내 꿈, 내가 추구하는 인생에 따라 그보다 훨씬 많은 돈이 필요할 수도 있고, 반대로 훨씬 더 적은 돈만 있어도 되지 않겠는가. 돈에 대한 막연한 결핍감이 우리를 더욱 조급하고 초조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음으로 재테크의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 목적 없이 재테크에 뛰어들어서는 안 된다는 소리다. ‘자신이 그리는 행복한 미래는 온데간데없이 매일매일 주식시세 보고 아파트 매매하면서 사는 건 강박관념일 뿐’이라고 저자들은 단언한다. 당신은 어떤 목표 때문에 돈을 모으려고 하는가. 만약 억만장자가 되는 게 인생의 목표라면 무던히 돈을 벌어야겠지만 돈보다도 유유자적 사는 쪽을 원한다면 악다구니 쓰면서 돈 벌 일은 없다. 꼭 수십억 원을 벌어야 부자인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마지막으로 돈의 규칙을 깨기 위해선 끝까지 행복하게 삶을 완주하는 법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자산이 수천억 원이라도 돈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부자가 되는 것 자체가 목표인 사람은 그 목표를 이루고 난 뒤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대부분 더 많은 부를 갖기 위해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서 다시 뛰기 때문이다. 실존 투자, 생존 재테크를 해야 하는 평범한 생활인들 역시도 자신을 꿈을 지켜나간다는 게 쉽지는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자신만의 프레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말년까지 큰 부족함 없이 작은 부자로 삶을 완주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돈 굴리는 비법을 일러주는 많은 책이 우리들에게 ‘나는 지금 뭐하고 있나’ 하는 조바심과 열등감을 안겨준다. 그에 반해 이 책은 ‘그래, 한번 해보자!’ 하는 실전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이런저런 재테크 불패의 법칙에 귀 기울이기 전에 우리가 지금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지 성찰하고, 현재의 경제 환경이 어떠한지를 먼저 읽어보자. 자신의 꿈, 그 꿈이 펼쳐지는 세상. 그것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의심하고, 연구하는 것이 걱정 없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돈 앞에 기죽지 않는 인파이터가 되고 싶은가? 불필요한 재테크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점검하는 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진우(지은이)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경제신문〉을 거쳐 경제 뉴스 전문 매체인 〈이데일리〉 기획취재팀장을 역임했으며, 2011년 7월부터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2010년, 경제기자로서는 최초로 한국기자협회 경제보도부문 한국기자상을 받았다. 그는 경제탐정으로 불린다. 경제 사안을 살필 때 원인과 과정을 중요시하고, 관계자 모두의 입장을 고려하는 습관 때문이다. 그는 경제 현상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총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빤해 보이는 뉴스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왜’라는 돋보기를 꺼낸다. 그리고 상반된 입장의 사람들의 시선을 두루 살펴 실재하는 일상의 경제와 교감하는 것을 즐긴다. 또한 그는 타고난 경제해설가다. 어려운 경제 개념을 생활 속 사례를 이용해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래서 글과 말이 되는 기자로 명성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3사의 경제 프로그램에서 주요 패널로 활약해 왔으며 앞으로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 해설에 힘쓸 예정이다. 저서로는 대안금융경제연구소 김동환 소장과 공저한 《작은 부자로 사는 법》과 만화로 풀어낸 《친절한 경제상식》이 있다.

김동환(지은이)

현재 MBC 라디오 <김동환의 세계는 우리는>을 진행하며 경제는 물론 정치와 사회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매일 아침 시사와 경제를 넘나드는 한국경제TV <김동환의 시선>이란 칼럼을 쓰고 있다.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금융을 전공했다. 베어링 어셋매니지먼트를 거쳐 하나금융투자 이사, 리딩투자증권 전무, 리딩투자자문 대표를 역임했다.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기업금융전문가로서 20여 년간 국내외 주식, 채권, 부동산, 외환투자를 섭렵했다. 어려운 경제문제를 가장 쉽게 설명하면서도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신선한 시각을 담아내는 친절한 경제 해설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초대의 글 _ '돈 있음'과 '돈 없음'의 경계인들에게 = 5 
시작하며 _ 작은 부자를 위한 생계형 재테크 = 11
1장 돈의 규칙을 깨라 
 돈에 대한 결핍감 = 24 
 한평생 필요한 최소한의 돈 = 31
 왜 무작정 덩달아 달리는가 = 38 
 미래를 위한 대가 = 43
 마지막까지 부족함 없이 완주하는 법 = 50
2장 자산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안 먹고 안 쓰고 무조건 모은다? = 57
 재테크 근육을 키우는 길 = 65 
 자산배분과 포트폴리오의 차이 = 70 
 '팔랑귀'에게 돈이 붙으랴 = 76 
 친구의 운명을 가른 아파트 = 80 
 돈의 배치가 재테크를 좌우한다 = 86
3장 어떻게 위험을 피할 것인가 
 다자녀 전략과 포트폴리오 = 95
 최고 투자법은 싸게 사는 것 = 103 
 내 눈과 내 판단을 믿어라 = 114 
 작전의 재구성 = 119
 기회를 노리는 돈, 방치되어 노는 돈 = 124
 시대정신과 시대적 기업 = 129 
 동업자 고르듯 깐깐하게 = 134
 오래달리기를 위한 체력 점검 = 140
4장 '때'를 아는 지혜  
 재야 고수의 세상 읽는 법 = 149
 작은 뉴스에서 시작된다 = 154 
 "왜 내가 사면 떨어질까?" = 158 
 사야 할 '때'와 팔아야 할 '때' = 165 
 '멈출 때'를 아는 지혜 = 172
5장 채권 안에 경제가 있다 
 은수저 아저씨의 채권 = 181
 주식은 '뜨거운' 가슴, 채권은 '차가운' 머리 = 191
 정보 장벽과 기회 균등 = 195 
 부자들처럼 깐깐하고 영악하게 = 203
 예금과 채권의 차이 = 205
 채권은 파티 브레이커 = 212
6장 불러도 대답 없는 부동산 
 '월세 받는 삶'을 꿈꾸며 = 223
 금리가 떨어지면 집값이 오르는 이유 = 230
 세대 간 부동산 전쟁 = 236 
 투자형 부동산보다 수익형 부동산이 낫다? = 241
 수익률과 편의성 사이에서 = 247 
 우리에게 집이란 무엇인가 = 250
7장 깊고 넓은 금융상품의 바다 
 충실한 집사를 찾아서 = 255 
 금융상품을 고르는 2가지 원칙 = 260
 보이지 않는 위험 = 270 
 장기연금상품의 함정 = 276
 변신, 변신, 또 변신! = 280 
 서민일수록 직접투자가 제격 = 286
8장 글로벌 투자에 눈뜰 때  
 부자의 기원 = 291
 해외투자는 부자들의 놀이터다? = 296 
 미국의 시대는 계속될까 = 302 
 자원부국들과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 307 
 도요타 신화가 흔들리고 있다 = 310 
 브라질, 위험과 기회의 땅 = 316 
 중국의 가능성과 아프리카 진출 = 322
 유로화의 미래와 자본주의의 운명 = 328
마치며 _ 행복한 남자는 돈 앞에 기죽지 않는다 = 334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