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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본 하늘 : 김신성 시집

누워서 본 하늘 : 김신성 시집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신성
Title Statement
누워서 본 하늘 : 김신성 시집 / 김신성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창조문예사,   2012  
Physical Medium
182 p. ; 21 cm
ISBN
978899421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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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김신성 누 Accession No. 11168394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목양 일기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을 펴낸 김신성 시집. 저자가 2007년 침샘암 수술을 하고 난 뒤 4년 후 다시 침샘암이 재발되어 2011년 10월 18시간 수술 후 투병하며 쓴 눈물의 고백과 서정시, 그리고 목양의 현장에서 쓴 시들을 묶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신성(지은이)

인천광역시 강화 출생. 2012년 7월 월간 『창조문예』에 시 부분으로 등단하였다. 대학에서는 문예창작학과 전공.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복된이웃교회(www.bnpc.or.kr) 담임목사 아내로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목양 일기로 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집 1권 『누워서 본 하늘』, 시집 2권 『이제야 사랑이 보입니다』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서문 = 4
1부 고독, 고맙습니다
 단풍잎의 추억 = 10
 주님! 괜찮습니다 = 12
 그분의 손에 맡기라고 = 14
 호흡이 멈출지라도 = 16
 나에게 절망이란 = 18
 아름다운 황혼 = 20
 새 소망 = 22
 고독, 고맙습니다 = 23
 우리 웃어요 = 24
 사랑하는 사람들 = 26
 묶어 두고픈 시간 = 28
 주님! = 30
 불꽃 = 31
 병실의 기도 = 32
 방문객 = 34
 삶이란 = 36
 누워서 본 하늘 = 37
 불면의 밤 = 38
 깨어 있는 밤 = 40
 꿈이 된 그리움 = 42
 기다림 = 44
 기도 속의 고요 = 46
 잃어버린 너를 찾으며 = 48
 나의 언어, 나의 노래 = 50
 외로운 섬 = 52
 고독이란 = 54
 봄이 오면 = 56
 아들의 눈물 = 58
 침묵 = 60
 방사선 치료 = 62
 방사선 치료 끝나는 날이에요 = 64
 오늘의 명상 = 66
 겨울 숲길 = 68
 이별이 서러운 건 = 70
 봄도 서러워라 = 72
 꽃밭에서 = 74
2부 커피 향내에 묻어오는 그리움
 강가에서 = 76
 목련 앞에서 = 78
 복숭아꽃이 필 때 = 80
 오월의 숲 = 82
 아카시아 향기 = 84
 하늘과 바다 = 86
 여행 = 88
 까보다로까의 등대 = 90
 다뉴브 강의 유람선 = 92
 종착역 = 94
 중년의 풍경 = 96
 보름달 = 98
 봄산 = 100
 거울 앞에서 = 101
 아들 군대 가는 날 = 102
 노인과 수레 = 104
 바다 = 106
 낙엽 = 108
 갈대 = 110
 커피 향내에 묻어오는 그리움 = 112
 꿈 = 114
 기다림 = 116
 가을비 = 118
 석양 = 119
 코스모스 = 120
 추억의 주홍 잎새 = 122
 가시나무에 눈꽃 내려 = 124
 겨울 소나무 = 126
 눈과 바람과 햇살의 아침 = 128
 잔설 = 129
 눈꽃 나무 = 130
3부 목양의 뜰
 부활절 아침에 = 134
 함께 살아온 세월 = 136
 고백하자면 = 138
 그리움 = 140
 그대를 보내며 = 142
 내 마음의 평안 = 144
 순례자 = 146
 오해 = 148
 성전 건축 = 150
 은아 엄마 = 152
 병상의 집사님 = 154
 겨울 아침 = 156
 어리석은 사람 = 158
 힘든 날 = 160
 엄마 = 162
 침묵 속에 나눈 얘기 = 164
 조카의 죽음 = 166
 동정녀의 몸을 빌어 = 168
 스물여덟 개의 촛불을 켜놓고 = 170
발문 : 그리움은 형벌입니다 / 박이도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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