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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뇌

업무뇌 (Loan 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茂木健一郞, 1962- 박재현, 역
Title Statement
업무뇌 = 業務腦 / 모기 겐이치로 지음 ; 박재현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브레인월드,   2010.  
Physical Medium
196 p. : 삽화 ; 21 cm.
Varied Title
腦を活かす仕事術 : 「わかる」を「できる」に變える
기타표제
죽어라 일해도 성과를 못 내는 직장인들을 위한 두뇌사용설명서
ISBN
9788956990941
General Note
원저자명: 茂木健一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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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612.82 2010z24 Accession No. 13104542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창조성의 비밀>, <브레인 콘서트> 저자가 쓴, 머릿속에 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성과물로 만들기 위한 종합지침서. 우리 뇌를 어떻게 활용해야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지, 정보의 본질을 찾고 열정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설명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8가지 두뇌 활용법을 제시한다. 보고 들은 만큼 표현하는 성과뇌, 정보의 본질을 찾는 정보뇌, 무의식을 활용해 집중력을 높이는 집중뇌, 창의력을 높이는 창조뇌, 모든 만남을 중시하는 관계뇌, 자신감을 만드는 긍정뇌, 균형을 중시하는 조화뇌, 고난을 극복하는 열정뇌 등이다. 이 모든 뇌의 특징들이 서로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최고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런 두뇌활용법은 결코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다. 오히려 “정보를 버려라” “정리하지 마라” “불완전 한 그대로 일단 시작하라”와 같이 단순명쾌하다. 특히 이 책이 강조하는 업무 비법인 “인풋-아웃풋의 사이클을 가동시켜라”라는 대목에서는 죽어라 일해도 성과가 안 나는 이유를 뇌과학으로 쉽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죽어라 일해도 왜 성과가 없을까?
“직장인들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 업무가 잘 진척되지 않을 때” - 이지서베이(2010)
“직장생활의 ‘위너’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성과’” - 이지서베이(2009)
“직장인 30퍼센트가 업무 성과를 부풀린 경험이 있다” - 사람인(2008)
“직장인 함께 일하고 싶은 유형 1위는 업무능력이 뛰어난 동료” - 잡코리아(2006)

“일을 잘하고 싶다.”
“성과를 내고 싶다.”
“능력을 인정받고 싶다.”
모든 직장인들의 간절한 바람일 것이다. 실제로 직장인들은 직장생활의 제1성공 조건으로 업무성과를 꼽는다. 함께 일하고 싶은 최고의 동료로 업무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지목하기도 한다. 업무가 잘 진척되지 않을 때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잘 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성과를 부풀리기도 한다. 잘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업무다.
생존을 위해 직장인들도 나름의 방법을 모색한다. 하지만 경쟁사회로 접어든 오늘날 직장에서 ‘업무의 ABC’를 가르쳐 줄 진정한 멘토는 사라진 지 이미 오래다. 이른바 ‘자기계발서’들은 ‘정리’와 ‘기술’만 외칠 뿐 본질은 비켜가기 일쑤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유명 강좌를 쫓아다녀도 늘 제자리걸음일 뿐이다.
<창조성의 비밀>, <브레인 콘서트>의 저자이자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인 모기 겐이치로의 <업무뇌>는 이런 문제점에서 출발한다.
“죽어라고 일하는 것 같은데 왜 정작 성과는 안 나타날까?”
“자기계발서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왜 변화가 없을까?”
이 같은 질문에 대해 뇌과학 연구 이외에 집필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면서 풍부한 이론과 대중성을 갖춘 지식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모기 겐이치로는, 자신의 경험에 근거해 다음과 같은 해답을 제시한다.
“성과를 내려면 ‘업무뇌’로 리셋하라!”
모기 겐이치로가 말하는 업무뇌는 단순한 ‘일머리’가 아니다. 이 책은 머릿속에 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성과물로 만들기 위한 종합지침서다. 즉, 우리 뇌를 어떻게 활용해야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지, 정보의 본질을 찾고 열정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저자는 8가지 두뇌 활용법을 제시한다.
보고 들은 만큼 표현하는 성과뇌, 정보의 본질을 찾는 정보뇌, 무의식을 활용해 집중력을 높이는 집중뇌, 창의력을 높이는 창조뇌, 모든 만남을 중시하는 관계뇌, 자신감을 만드는 긍정뇌, 균형을 중시하는 조화뇌, 고난을 극복하는 열정뇌 등이다.
이 모든 뇌의 특징들이 서로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최고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런 두뇌활용법은 결코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다. 오히려 “정보를 버려라” “정리하지 마라” “불완전 한 그대로 일단 시작하라”와 같이 단순명쾌하다. 특히 이 책이 강조하는 업무 비법인 “인풋-아웃풋의 사이클을 가동시켜라”라는 대목에서는 죽어라 일해도 성과가 안 나는 이유를 뇌과학으로 쉽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성과가 안 난다면 ‘아웃풋’하라!
저자에 따르면 성과는 보고 듣는 데 유용한 ‘감각계’와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운동계’의 활동에서 비롯된다. 이 두 감각이 균형을 이루지 못한다면 생각한 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결국 업무성과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즉,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머릿속 정보를 밖으로 ‘내보내야만’ 성과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현대인들은 미디어의 발달로 보고 듣는 ‘인풋(입력)’은 많지만 그 정보를 내보내는 ‘아웃풋(출력)’은 턱없이 부족하다. 이는 우리의 뇌 활동을 거스르는 행위다.
이처럼 ‘인풋 과다’에 빠진 현대인들이 의식적으로 아웃풋하지 않는다면 혼란을 초래하거나 의욕상실에 빠질 수 있다. 한마디로 뇌 속에 ‘어긋남’이 발생하는 것이다. 때문에 저자는 “일단 시도하라!”고 강조한다. 성과물로 만드는 과정에서 뒤처진 운동계는 활발히 기능하며, 뇌는 균형을 찾고, 만족할 만한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좋은 것을 많이 보고 듣고, 그것과 같은 분량만큼 스스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풋-아웃풋 사이클이 작동하지 않으면 일에 필요한 본질적인 능력은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향상되지 않는다.”좋은 것을 많이 보고 듣고, 그것과 같은 분량만큼 스스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풋-아웃풋 사이클은 현실에서도 충분히 입증된 사례다. 성공한 수많은 CEO들은 공통적으로 거침없는 실행을 주문했다. 영국 버진 그룹의 회장 리처드 브랜슨은 “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선언했고,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역시 “해봤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결과를 만드는 과정에서 지나친 완벽을 추구하거나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그 어떤 업무의 달인도 단 한 번에 완벽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오히려 모두가 인정하는 대가들일수록 반복된 실패를 거듭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다. 그는 제대로 된 ‘단 한 장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몇 개월 동안 실패를 반복하며 수백 장의 그림을 그린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벼랑 위의 포뇨》와 같은 명작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탄생했다.

“‘한 방’에 완벽한 것을 만들어내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기 마련이다. 제 아무리 달인, 명인이라도 뇌 속의 정보는 일단 아웃풋해보지 않으면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 없다. 지금 당장 머릿속에 든 것을 아웃풋 하라! 그리고 실패를 거듭하라. 그 어떤 명인도 반복 없이 ‘완벽’에 도달할 수 없다. “‘한 방’에 완벽한 것을 만들어내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기 마련이다. 제 아무리 달인, 명인이라도 뇌 속의 로또와 같은 ‘한 방’ 대신 꾸준한 실행을 강조한 <업무뇌>는 저자의 지명도와 탄탄한 내용으로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일본의 독자들은 “책을 읽고 나서야 내 업무 방식이 잘못됐다는 걸 알았다”거나 “죽도록 일해도 성과가 나지 않았던 이유를 이제야 깨달았다”며 모기 겐이치로의 ‘한 수’에 환호했다. 합리적인 업무지침서, 실천할 수 있는 이론에 목말랐던 한국 독자들의 반응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모기 겐이치로(지은이)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난 일본의 저명한 뇌과학자다. 도쿄대학교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한 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이학박사 과정을 마쳤다. 일본 이화학연구소 및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소를 거쳤고 도쿄공업대학 대학원 객원조교수, 도쿄예술대학 강사를 역임했다. 소니 컴퓨터 사이언스 연구소의 수석연구원이자,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대학원 시스템 디자인 매니지먼트 전공 특별연구교수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며 《창조성의 비밀》, 《업무 뇌》, 《아침의 재발견》, 《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해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박재현(옮긴이)

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생각의 보폭』 『오늘도 남의 눈치를 보았습니다』 『인생이 잘 풀리는 철학적 사고술』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들어가는 글|나는 왜 생각만큼 성과를 못 낼까? = 4
1 Brain & Output 성과뇌 - 성과는 아웃풋에 달렸다
 1. 한쪽으로 치우친 우리의 뇌 = 20 
 2. 무조건 아웃풋을 시도하라 = 23
 3. 성과를 내는 비결, "일단 써라" = 25
 4. 뇌 속 정보를 내보내라 = 26
 5. 꿈속의 완벽보다 현실의 불완전이 낫다 = 29
 6. 뇌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원한다 = 33
 7. 내면의 거울을 외면하지 마라 = 35
 8. 나를 철저히 거울에 비춰라 = 37
 9. 나의 작품을 대작과 비교하라 = 39
2 Brain & Information 정보뇌 - 본질에 접속하라
 1. 정리는 없다! 이제는 지적 창조! = 46
 2. 메이저리그와 동네 야구의 대결 = 49
 3. 영어, 최신 정보를 얻는 기술 = 51
 4. 뇌를 강화하는 스케줄 관리법 = 53
 5. 뇌, 부담을 줄여라 = 55
 6. 블로그와 디브리핑 효과 = 56
3 Brain & Concentration 집중뇌 - 핵심을 찔러라
 1. 신체를 통해 뇌를 단련하라 = 64
 2. 자신과 무리한 계약을 하라 = 66
 3. 집중하는 것을 포기하라? = 70
 4. 간단한 동작으로 무의식을 컨트롤하라 = 73 
 5. 죽은 언어를 버려라 = 75
 6. 서론은 필요없다, 핵심을 찔러라 = 77
 7. 구글의 승부수 = 79
 8. 야구 천재 이치로의 패턴 = 81
 9. 확산과 수렴을 조화시켜라 = 84 
4 Brain & Creation 창조뇌 - 기억 대신 창조하라
 1. 창조성은 천재의 전유물이 아니다 = 90
 2. 혼자 할 수 없다면 함께 창조하라 = 93
 3. 전두엽과 측두엽의 아이디어 회의 = 95
 4. '무'에서 창조되는 것은 없다 = 97
 5. 사고의 리프팅으로 번뜩임을 잡아라 = 100
 6. 의식이 아닌 무의식으로 보라 = 104
5 Brain & Relation 관계뇌 - 성과는 만남에서 시작된다
 1. 성과를 거두려면 사람을 만나라 = 114
 2. 행동하라! 알아차려라! 받아들여라! = 117
 3. 일할 때 머리를 쓰지 마라? = 120
 4. 해야 할 일 vs 하고 싶은 일 = 122
 5. 불확실한 '노이즈'를 즐겨라 = 124
 6. 당신만의 스승을 만들어라 = 126
 7. 멘토가 없다면 '거울 뉴런'을 활용하라 = 128
 8. 덮밥과 르상티망의 조화 = 129
6 Brain & Optimism 긍정뇌 - 근거 없는 자신감이 성과를 좌우한다
 1.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져라 = 136
 2. 당신의 길을 낙관하라 = 138
 3. 전장을 돌파하는 리더의 웃음 = 140
 4. 무의식을 의식화하라 = 142
 5. 몸을 움직여 모드를 전환하라 = 144
7 Brain & Harmony 조화뇌 - 하나와 전체를 조화시켜라
 1. 멀티형 인간보다 다이내믹 레인지를 추구하라 = 154
 2. 투명 주자를 만들어라 = 156
 3. 창조적인 '잡종'이 돼라 = 159
 4. 당신을 구속하는 '리미터'를 해체하라 = 162
 5. 화성론과 수성론은 공존한다 = 163
 7. 원정 경기로 뇌를 성장시켜라 = 167
8 Brain & Passion 열정뇌 - 길 없는 곳에 길을 만들어라
 1. 아이팟 vs CD = 174
 2. 당신의 도구 상자를 다 쏟아내라 = 176
 3. 영어, 공부하지 말고 '샤워'하라 = 178
 4. 업무는 교사 없는 학습이다 = 180
 5. 길 없는 곳을 달려라 = 182
 6. 패션은 열정이 아니라 수난이다 = 184
글을 마치며|뇌는 몇 번이고 수정할 수 있다 = 190
옮긴이의 말|뇌를 알면 업무가 달라진다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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