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명품시대 : 시대를 초월하는 욕망의 코드, 럭셔리 브랜드의 탄생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王邇淞 이예원, 역
서명 / 저자사항
명품시대 : 시대를 초월하는 욕망의 코드, 럭셔리 브랜드의 탄생 / 왕얼쑹 지음 ; 이예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더난콘텐츠그룹,   2012  
형태사항
272 p. : 삽화 ; 23 cm
원표제
奢侈態度
ISBN
9788984056893
일반주제명
Luxury Luxury goods industry Luxuries -- Marketing Branding (Marketing)
000 01041camcc2200361 c 4500
001 000045731832
005 20121214135105
007 ta
008 121213s2012 ulka 000c kor
020 ▼a 9788984056893 ▼g 03320
035 ▼a (KERIS)BIB000012983036
040 ▼a 211006 ▼c 211006 ▼d 211009
041 1 ▼a kor ▼h chi
082 0 4 ▼a 658.827 ▼2 23
085 ▼a 658.827 ▼2 DDCK
090 ▼a 658.827 ▼b 2012z12
100 1 ▼a 王邇淞
245 1 0 ▼a 명품시대 : ▼b 시대를 초월하는 욕망의 코드, 럭셔리 브랜드의 탄생 / ▼d 왕얼쑹 지음 ; ▼e 이예원 옮김
246 0 ▼i 한자표제: ▼a 名品時代
246 1 1 ▼a Luxury attitude
246 1 9 ▼a 奢侈態度
246 3 ▼a She chi tai du
260 ▼a 서울 : ▼b 더난콘텐츠그룹, ▼c 2012
300 ▼a 272 p. : ▼b 삽화 ; ▼c 23 cm
650 0 ▼a Luxury
650 0 ▼a Luxury goods industry
650 0 ▼a Luxuries ▼x Marketing
650 0 ▼a Branding (Marketing)
700 1 ▼a 이예원, ▼e▼0 AUTH(211009)87339
900 1 0 ▼a 왕얼쑹, ▼e
900 1 0 ▼a Wang, Ersong,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27 2012z12 등록번호 1116825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명품에 담긴 역사에서부터 경제적 영향에 이르기까지, 명품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하는 책. 사실 명품은 품질뿐 아니라 좋은 디자인 스토리를 가진 좋은 제품을 뜻한다. 때문에 우리는 이들 명품의 문화·산업적인 가치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의 저자는 과시욕에 치우친 이러한 소비형태가 문화수준에 따라 점차 진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단순히 현재 유행하는 명품 브랜드가 아닌 그 속의 경제·역사·인문학적 관점에서의 현상을 두루 살펴보고, 이를 통해 명품의 또 다른 면을 이해할 것을 주장한다.

샤넬의 코코 샤넬, 칼 라거펠트의 명품은 그들의 디자인만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이를 제작하는 기술자들의 숙련도가 명품의 질을 좌우하기도 한다. 50년 동안 샤넬과 일하다가 지금은 샤넬의 후계자인 칼 라거펠트와 함께 일하고 있는 샤넬의 대표적인 가죽장인, 마사로와 프랑스의 시골 할머니. 샤넬의 최대 자산인 동시에 프랑스의 최고의 자산인 이들의 이야기는 장인을 육성하고 그들을 대우하는 사회적 기반과 정신적 여유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한편, 그 문화의 기저를 대표하는 명품의 가치와 품격을 재발견하게 한다.

또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의 역사와 소비붐을 통한 명품의 탄생과 단춧구멍의 방향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유래를 통한 상류사회와의 상관관계, 디자이너들의 삶과 은퇴에 관한 이야기 등을 통해 저자는 명품의 역사와 인문학적 관점을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다. 뿐만 아니라 리먼브러더스의 파산과 에르메스의 고공행진, 폭스바겐을 인수하기 위한 포르쉐의 음모, LVMH와 PPR의 1위 전쟁에 숨은 비화에 이르기까지 명품과 경제 · 사회 현상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상관관계를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우리는 왜 명품에 열광하는가!”
―명품에 사로잡힌 사람들, 시대를 욕망하는 명품


한국은 가히 명품공화국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만큼 명품의 소비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2011년, 경영컨설팅업체 맥킨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명품 시장은 2006년부터 매년 12% 이상 성장해 작년 45억 달러 규모로 늘어났다. 특히 한국의 가계소득 중 명품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5%를 넘어섰다.
이러한 세태를 반영하듯 우리 주변에는 3초마다 하나씩 볼 수 있다는 루이비통의 ‘3초백’을 든 사람들이 넘쳐난다. 또 한국인들의 명품 중독을 간파한 외국 브랜드들이 해마다 제품 가격을 올리다 보니 아예 명품 브랜드인 샤넬 제품을 미리 사뒀다가 나중에 팔면 돈이 된다는 뜻에서 생긴 ‘샤테크’라는 말이 유독 국내에서 기승을 부린다. 이처럼 ‘3초백'이나 ‘샤테크'란 말은 명품의 무분별한 욕망과 소비, 상술을 꼬집는 데서 비롯되었지만 이를 비웃기나 하듯 가격이 아무리 올라가도 해외 명품 매출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업계 관계자는 “명품은 거품이고 인간의 허영이 만든 가격이며, 희귀성이 높을수록 소비를 자극하는 것이 그 속성”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명품은 품질뿐 아니라 좋은 디자인 스토리를 가진 좋은 제품을 뜻한다. 때문에 우리는 이들 명품의 문화·산업적인 가치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의 저자는 과시욕에 치우친 이러한 소비형태가 문화수준에 따라 점차 진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단순히 현재 유행하는 명품 브랜드가 아닌 그 속의 경제·역사·인문학적 관점에서의 현상을 두루 살펴보고, 이를 통해 명품의 또 다른 면을 이해할 것을 주장한다.

“명품, 탄생하고 만들어지고 스며들다”
―명품에 담긴 역사에서부터 경제적 영향에 이르기까지, 명품에 대한 모든 것


샤넬의 코코 샤넬, 칼 라거펠트의 명품은 그들의 디자인만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이를 제작하는 기술자들의 숙련도가 명품의 질을 좌우하기도 한다. 50년 동안 샤넬과 일하다가 지금은 샤넬의 후계자인 칼 라거펠트와 함께 일하고 있는 샤넬의 대표적인 가죽장인, 마사로와 프랑스의 시골 할머니. 샤넬의 최대 자산인 동시에 프랑스의 최고의 자산인 이들의 이야기는 장인을 육성하고 그들을 대우하는 사회적 기반과 정신적 여유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한편, 그 문화의 기저를 대표하는 명품의 가치와 품격을 재발견하게 한다.
또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의 역사와 소비붐을 통한 명품의 탄생과 단춧구멍의 방향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유래를 통한 상류사회와의 상관관계, 디자이너들의 삶과 은퇴에 관한 이야기 등을 통해 저자는 명품의 역사와 인문학적 관점을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다. 뿐만 아니라 리먼브러더스의 파산과 에르메스의 고공행진, 폭스바겐을 인수하기 위한 포르쉐의 음모, LVMH와 PPR의 1위 전쟁에 숨은 비화에 이르기까지 명품과 경제·사회 현상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상관관계를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명품 브랜드는 매장 내 조명을 밤새도록 켜놓지만, 방범 경보기는 설치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한밤중에 경보기가 잘못 작동되어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고품격의 ‘방범’이다. 또한 38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기업의 명품 간장에 얽힌 이야기와 치밀한 전략과 마케팅을 통해 명품의 반열에 오른 고디바의 이야기를 통해 간장과 초콜릿도 명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역설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명품의 품격과 애티튜드, 그리고 오랜 역사 속 명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인생은 짧고 명품은 영원하다”
―대중을 사로잡는 욕망과 사치의 재발견


명품이 명품인 이유는 명품이 담고 있는 풍부한 가치 때문이다. 이는 ‘호화’나 ‘사치’라는 두 글자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명품은 물질적으로 풍요를 누리는 것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위안이 되어주기도 한다.
이 책은 유행이나 명품에 대한 사용설명서가 아니다. 우리가 매일 입고 드는 명품의 본질을 이해하길 바라는 데 그 핵심이 있다. 명품은 예술을 숭상하고, 심미안을 존중한다. 또한 디자이너를 비롯해 명품업계 사람들은 이처럼 명품에 함축된 짙은 인문학적 역사를 표현하려고 애쓴다. 디자이너들 대부분이 완벽주의자들인 점 또한 명품을 더 뛰어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명품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신분을 표현하려는 것은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또한 명품을 재발견하고 명품의 품격을 이해함으로써 오늘날의 명품시대를 주체적으로 올바르게 즐기며 살아갈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명품 브랜드 산업에 대한 단상과 그 깊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한편, 명품의 역사부터 최신 유행의 판도, 그것이 미치는 경제적 영향까지 명품에 대한 모든 것을 두루 살핀다. 그리고 명품의 처음에서 현재까지, 표상에서 그 내막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명품의 맨얼굴을 낱낱이 공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왕얼쑹(지은이)

<샹그릴라(Shangri-la)>의 편집장을 거쳐 <신주간(新周刊)>에 연재한 칼럼, ‘럭셔리 애티튜드’가 큰 호평을 받음. 현재 전문 칼럼니스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엔트러프러너(Entrepreneur)> 등의 잡지에 주로 럭셔리 브랜드와 경제 관련 분야의 글을 기고하고 있다.

이예원(옮긴이)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통역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북경외국어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과 한국사이버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트랜스피디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시간을 멈춘 여행》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 《CEO 매력학》 《장쯔이 성공 STORY》 《서른, 기본을 탐하라》 《천재적 광기와 미친 천재성》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 아무도 몰랐던 명품의 모든 것 = 6
CHAPTER 1 명품, 전통과 만나다 
 01 장인정신과 불후의 명작 : 샤넬, 할머니의 웨빙을 만나다 = 14
 02 명품의 숨은 조력자를 찾다 : 칼 라거펠트의 비밀 파트너 = 20
 03 이미지로 기억되는 명품 : 롤렉스, '허세'의 대명사가 되다 = 26
 04 명품, 시대를 반영하다 : 격조의 모로코 보석함 = 31
 05 소비 붐과 명품의 탄생 : 사치의 K선 = 38
 06 고급 수제 와이셔츠의 비밀 : 차별화된 명품 = 45
 07 전통은 특별한 힘을 가졌다 : 혼란의 생활사 = 50
CHAPTER 2 머니게임과 혼란의 명품사 
 08 스타벅스의 운명과 에르메스의 철학 : 명품의 숙명 = 56
 09 반 토막 난 루이비통의 주가 : 세계 경제와 명품의 시련 = 70
 10 에르메스, 속도를 컨트롤하다 : 에르메스와 명품의 아이덴티티 = 76
 11 머니게임과 명품의 성장 : 리먼브러더스의 파산과 에르메스의 고공행진 = 83
 12 립스틱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 립스틱 지수 = 89
 13 명품은 힘이 세다 : 명품 중의 명품 = 96
CHAPTER 3 명품의 불편한 진실 
 14 톰 포드, 구찌를 기사회생시키다 : 루이비통과 구찌의 대결 = 102
 15 폭스바겐을 둘러싼 전쟁이 시작되다 : 포르쉐의 음모 = 115
 16 작은 것이 큰 차이를 만든다 : 명품의 불편한 진실 = 127
 17 윈윈의 콜라보레이션 : 가치를 증명하라 = 135
 18 비쌀수록 끌리는 명품 : 백분율 초콜릿 = 143
 19 만들어진 명품 : 고디바, 스타벅스를 따라잡다 = 151
CHAPTER 4 명품에 사로잡힌 사람들, 시대를 욕망하는 명품 
 20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 기업 : 명품 간장 = 166
 21 명품 브랜드의 애티듀드 : 도둑의 품격 = 173
 22 명품 산업의 비밀코드, 욕망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179
 23 로컬 브랜드, 자리를 내주다 : 자의반 타의반 길 따라 쇠퇴 = 185
 24 올드 머니와 뉴 머니 : 에르메스에 열광하는 젊은 부자들 = 193
 25 과유불급의 순환 : 염가 경제의 순환과 글로벌의 본질 = 199
 26 명품의 버블 시대 : 버블을 따라 이동하는 명품들 = 204
 27 명품, 미래를 예측하다 : 모데라토 칸타빌레 = 209
CHAPTER 5 명품의 탄생 
 28 루이비통과 역사의 그림자 : 마지막 지하철 = 218
 29 고품격 중의 고품격 : 영국장미 = 225
 30 아르마니, 성별의 경계를 무너뜨리다 : 크로스섹슈얼 = 231
 31 명품의 맨얼굴을 보다 : 단추의 이면 = 237
 32 시대를 초월하는 욕망의 탄생 : 광란의 사랑 = 243
CHAPTER 6 대중을 사로잡는 사치의 재발견 
 33 명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주교의 브로크백 마운틴 = 250
 34 가난과 사치는 통한다 : 무라카미 다카시의 가난뱅이 정신 = 257
 35 부자가 '짝퉁'을 구매하는 이유 : '베컴 부인' 가방 구매기 = 263
 36 우리는 왜 명품에 끌리는가 : 다카시마야의 감동경영 = 268

관련분야 신착자료

김상현 (2022)
윤종훈 (2022)
Stevenson, William J (2022)
박용택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