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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선택 돈 버리는 선택 : 살면서 부딪히는 44가지 딜레마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Otter, Jack 이건, 역
서명 / 저자사항
돈 버는 선택 돈 버리는 선택 : 살면서 부딪히는 44가지 딜레마 / 잭 오터 지음 ; 이건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부키,   2012  
형태사항
255 p. : 천연색삽화 ; 19 cm
원표제
Worth it-- not worth it? : simple and profitable answers to life's tough questions
ISBN
9788960512573
일반주기
감수자: 홍춘욱  
일반주제명
Finance, Personal Investments Pension trusts -- Inves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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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024 2012z27 등록번호 1116824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024 2012z27 등록번호 1513141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024 2012z27 등록번호 1116824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024 2012z27 등록번호 1513141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로야구 돌직구가 오승환이라면, 경제 돌직구는 바로 이 책!”

베테랑 경제 기자가 젊은 날의 자신에게 들려주고픈
올바른 재무 설계의 방향과 일상의 딜레마 해법!


재테크, 어렵고 복잡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마주치는 일상적이고도 중요한 돈 문제를 44가지 대결 구도로 압축한 뒤 화끈하고 심플하게 ‘정답’을 던져 준다. 수천만 원에 이르는 대출을 받아 대학에 갈까 vs 바로 일을 시작해 돈을 벌까, 비굴해도 부모님 집에 얹혀살까 vs 남루해도 독립해서 살까, 생명보험은 정기보험으로 들까 vs 종신보험으로 들까, 펀드를 살까 vs ETF를 살까 등등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게 마련인 경제(결국은 인생) 문제에 대해 쉽고 합리적인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

깨알 같은 글씨로 ‘정보’만 나열하는 재테크 책은 그만. 화끈하고 심플하게 ‘정답’을 던져 주는 책이 등장했다. 『돈 버는 선택 돈 버리는 선택』은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는 경제적 딜레마를 44가지 대결 구도로 압축하고 ‘돈 버는 선택’의 기준이 무엇인지 쉽고 간명하게 제시한다.
대출 받아가며 굳이 대학에 다녀야 할까, 차라리 일찍 취업해 돈을 버는 게 낫지 않을까? 부동산은 바닥을 치는데 지금 내 집을 마련해야 할까, 마음 편히 세 들어 사는 게 나을까? 펀드를 살까, ETF를 살까? 정액연금보험을 들까, 월지급식 펀드에 가입할까? 자녀의 학자금 마련과 나의 노후 준비 가운데 뭐가 먼저일까?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는 게 좋을까? 보험은 뭘로 들어야 하며, 퇴직연금은 어떻게 굴려야 한단 말인가?! 평생에 걸쳐 한번쯤 등장하게 마련인 대표적인 돈(결국은 인생) 문제를 이 책과 함께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다 보면, 재테크는 물론 인생 설계에까지 보탬이 되는 합리적인 선택의 기준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총 6개 장으로 나뉘어, 44가지 문제를 다루고 있다. 1장 ‘첫걸음’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돈 모으는 원리, 2장 ‘주택’은 인생에서 가장 큰돈이 드는 내 집 마련, 3장 ‘자동차’는 두 번째로 큰돈이 들지만 흔히 감정 위험에 빠져드는 자동차 문제, 4장 ‘투자’는 주식, 펀드, ETF, 채권, 연금 등 본격적인 투자 딜레마, 5장 ‘가족’은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며 맞닥뜨리는 생활의 선택, 6장 ‘은퇴’는 오늘날 더욱 어렵고 난감해진 노후 준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젊은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일상의 경제 딜레마 해결책!


베테랑 경제 기자이자 재테크 전문 사이트 ‘머니워치(MoneyWatch.com)’의 편집장 잭 오터는 사람들이 힘들게 번 돈을 어떻게 써야 인생이 보다 풍요로워질지 알려 주려고 이 책을 썼다. 타임머신이 있다면야 과거로 날아가 젊은 자신을 붙들고 금융 지식을 전하고픈 마음이 간절하지만, 엉덩이 가벼운 스무 살 청년이 복잡한 재테크 ‘썰’에 오래 집중해 줄 턱이 없다. 그를 괴롭힐 생각일랑 접고, 짧고 굵게 금융의 올바른 방향을 알려 주자. 기준만 제대로 갖는다면 인생의 어느 순간이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아쉽게도 타임머신은 없으니, 저자는 이 노하우를 일단 세상에 풀어 놓기로 했다!

“안타깝게도 젊은 나에게 1990년대에 기술주를 사서 2000년 3월 15일에 팔라고 가르쳐 줄 수도 없고, 마이애미에 콘도를 사서 2006년에 팔라고 알려 줄 수도 없다. 시공간 질서를 어지럽힐 수는 없으므로…. 무엇보다 물건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대신 친구나 가족과 경험을 공유하는 일에 과감하게 지출하라고 조언할 것이다. 그리고 최대한 저축해서 그 돈을 저비용 주식 및 채권 인덱스펀드에 투자한 다음, 시장에 어떤 일이 벌어져도 눈 딱 감고 계속 보유하라고 말할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쉽고 짧다는 것! 저자는 재테크란 그렇게 어렵고 복잡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매일 아침 마라톤 풀코스를 뛰지 않아도 날렵한 몸매를 가꿀 수 있듯이, 복잡한 금융 상품들을 다 이해하지 못해도 얼마든지 훌륭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각 주제마다 두세 페이지를 넘지 않는분량으로, 꼭 필요한 재테크 원리를 핵심만 짚어 설명한다.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여태껏 이처럼 간결하고도 속 시원히,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은 없었다. 돈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일과 생활에 치여서 아니면 지레 겁을 먹고 경제 공부를 미루고만 있는 수많은 당신과 나를 위한 책이다.

“돈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는 대부분의 돈 문제에는 옳은 답과 그른 답이 있으며, 적절한 정보만 얻으면 옳은 답을 찾아내기가 매우 쉽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다. (…) 우리가 인생의 교차로에서 맞이하는 중대사 대부분은 그 해결책을 한 페이지로 간결하게 요약할 수 있다.”

지갑보다 인생이 더 풍요로워지는
‘선택의 기준’!


심플하고 스마트한 인생을 계획한다면, 돈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과 금융회사에 속지 않는다면 골치 아픈 돈 문제가 훨씬 쉽고 명료해진다고 말한다. 따라서 어떻게 해야 금융회사의 유혹을 피하면서 내 돈을 지킬 수 있을지, 투자에 따르는 세 가지 위험(시장 위험, 인플레이션 위험, 감정 위험)을 최소화하며 돈을 불릴 수 있을지를 주로 모색한다. 여기에 더해, 이른바 ‘장수 위험’(죽기 전에 돈이 바닥나는 위험)에 대비한 탄탄한 노후 자금 마련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다룬다.

“금융회사는 엄청나게 복잡한 상품을 떠안기고 보수를 받아 가지만, 과연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렇게 복잡한 상품이 필요할까? 그렇지 않다. 대다수 돈 문제에는 단순하고 명확한 해결책, 특히 ‘저렴한’ 해결책이 옳은 답이다.”

이 책은 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더 정확하게는 돈에 끌려 다니지 않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재테크에만 쏠린 우리의 시야를 인생으로까지 확장시켜 돈과 시간의 기회비용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도록 이끌기 때문이다.

“돈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될 때 유용한 경험칙이 있다.
‘경험에는 지갑을 열어라. 하지만 가능하다면 물건을 사는 데는 돈을 쓰지 말아라.’
지금 저 소파를 사지 않는다고 10년 후에 후회할 일은 없다. 그러나 친구들과 신나게 놀지 않고 집에 처박혀 지낸다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

부자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는 숱한 재테크 책이 있지만, 정작 인생에 대한 계획과 자기만의 경제적 기준이 서 있지 않다면 돈을 벌기는커녕 내다 버리는 선택을 하기 십상이다. 워런 버핏이 말하길, 사람들은 흔히 어떻게 눈덩이를 굴려야 커다란 눈사람(부)을 만들 수 있는지에 집착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어떻게 최초의 작은 눈뭉치를 제대로 만드는가이다. 이 책은 돈 굴리는 기술을 배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돈 모으는 원리를 알려 주고 있다.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인 동시에, 잘못된 경제 습관으로 어딘가 인생이 꼬이는 것만 같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을 주는 책이다.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들인 청춘들부터 가정과 노후를 고민하는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사는 동안 끊임없이 출몰하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돈 버는 선택 돈 버리는 선택』이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책임 감수로,
스마트하게 현지화하다!


이 책은 미국의 경제.사회 환경을 기준으로 쓰였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상황에 적용하기 어려운 정보가 곧잘 등장했다. 부키는 저자의 ‘흔쾌한’ 동의를 얻어 한국 실정에 맞게 다듬는 작업을 진행했다.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는 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이자, 네이버 경제.비즈니스 분야 파워 블로거인 홍춘욱 박사가 감수를 맡아 국내 독자들을 위해 내용을 손질하고 추가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그대로 유지하되, 구체적인 상황이나 수치 자료 등은 필요한 경우 국내의 것으로 대체했다. 따라서 우리 독자들도 저자의 합리적 관점과 지혜로운 조언을 무리 없이 받아들이고 자신이 삶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잭 오터(지은이)

어려서부터 돈 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살았다. 사람들이 힘들게 번 돈을 어떻게 써야 인생이 보다 풍요로워질지 고민 또 고민하는 경제 전문가. 현재 미국 방송사 CBS의 경제 사이트 ‘머니워치’ 편집장을 맡고 있다. 경제 뉴스 통신사 다우존스, 《월 스트리트 저널》의 재테크 사이트 ‘스마트머니’, 일간지 《뉴스데이》 등을 거치며 10년 넘게 경제 기사를 써 왔다. 《뉴요커》 《월 스트리트 저널》 등 유력 매체의 칼럼을 비롯해 NBC CBS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재무설계에 긴요한 지식을 쉽고 명쾌하게 전하고 있다. 홈페이지 jackotter.com

이건(옮긴이)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라이브』, 『증권분석(3판, 6판)』, 『현명한 투자자(4판)』, 『월가의 영웅』 등 50여 권이 있다.

홍춘욱(감수)

대구에서 출생해 연세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다. 군복무를 마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에 진학했으며,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Ph.D in Finance)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은행과 국민연금 등 한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에서 27년째 이코노미스트 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가 선정하는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돈 좀 굴려봅시다(2012)』와 『환율의 미래(2016)』 외 10여권에 이르며, 『순한장세의 주도주를 잡아라((2018)』 등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다. 1999년부터 개인 홈페이지(『홍춘욱의 시장을 보는 눈』)을 운영하면서 네티즌과 시작을 공유해왔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홍춘욱의 경제강의 노트』을 통해 어려운 경제 및 금융시장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며 = 5
1 "첫걸음"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 16
 01 신용카드를 쓸까 VS 체크카드를 쓸까 = 20
 02 대출을 받아 대학에 다닐까 VS 대학을 건너뛰고 바로 취업할까 = 25 
 03 졸업하고 바로 취업할까 VS 배낭여행을 떠날까 = 30
 04 쥐꼬리 월급, 원 없이 써 볼까 VS 그래도 저축할까 = 34
 05 일반 은행과 거래할까 VS 조합 금융과 거래할까 = 38
 06 노후 준비, 지금부터 시작할까 VS 나중에 시작해도 괜찮을까 = 42
 07 사내 연애를 즐길까 VS 회사 밖에서 찾을까 = 48
 08 부모님 집에 얹혀살까 VS 남루해도 독립해서 살까 = 51
 09 동네 구민센터에서 운동할까 VS 호화 헬스클럽에 등록할까 = 54
2 "주택"
 생애 최대의 투자, 내 집 마련 = 60
  지금 국내에서 주택을 구입하는 선택 = 62
 10 내 집을 마련할까 VS 세 들어 살까 = 64
 11 오래된 집을 살까 VS 새로 지은 집을 살까 = 70
 12 후진 동네의 좋은 집을 살까 VS 비싼 동네의 싸구려 집을 살까 = 74
 13 집을 직거래로 팔아 볼까 VS 부동산 중개인에게 맡길까 = 78
 14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로 받을까 VS 변동금리로 받을까 = 81
 15 주방을 리모델링할까 VS 욕실을 업그레이드할까 = 85
3 "자동차" 
 당신 마음 속 회계 장부의 맹점 = 90
 16 새 차를 살까 VS 중고차를 살까 = 94
 17 오토리스를 할까 VS 할부로 구매할까 = 98 
 18 렌터카 보험에 가입할까 VS 그냥 돈을 아낄까 = 102
  렌터카 빌릴 때 체크리스트 = 105
 19 디젤 자동차가 좋을까 VS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좋을까 = 108
4 "투자"
 투자에 동반하는 세 가지 위험 = 114
 20 가장 쉽고 합리적인 포트폴리오 = 117
  한국 독자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제안 = 121
 21 장기 투자를 할까 VS 시점 선택을 할까 = 122
 22 주식 투자를 직접 할까 VS 펀드에 가입할까 = 127
  펀드 비용의 모든 것 = 132
 23 인기 있는 펀드가 좋을까 VS 저렴한 펀드가 좋을까 = 134
 24 시가총액 가중지수를 따를까 VS 펀더멘털 지수를 따를까 = 139
  국내외의 주요 주가지수들 = 143
 25 퇴직연금을 우리사주에 투자할까 VS 펀드에 분산 투자할까 = 146
 26 채권 펀드에 가입할까 VS 개별 채권 종목에 투자할까 = 151 
 27 ETF에 투자할까 VS 일반 펀드에 투자할까 = 155
 28 레버리지 ETF를 살까 VS 일반 ETF를 살까 = 160
 29 금을 살까 VS 나무를 살까 = 163
5 "가족"
 부모가 되면 머릿속은 온통 육아 걱정뿐! = 170
 30 생명보험, 정기보험을 들까 VS 종신보험을 들까 = 173
 31 사망보장이 중요할까 VS 소득보장이 중요할까 = 178
 32 캐시백 신용카드를 쓸까 VS 여행 보상 신용카드를 쓸까 = 183
 33 새 차를 장만할까 VS 해마다 휴가 여행을 떠날까 = 186
 34 물건을 사고 연장보증에 가입할까 VS 저축으로 대비할까 = 189
 35 조강지처에 충실할까 VS 애인에게 달려갈까 = 192
 36 장기간병보험을 구입할까 VS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충분할까 = 197
  우리나라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 203
 37 아이들 용돈, 그냥 줄까 VS 일을 시키고 대가로 줄까 = 204
 38 유기농 딸기를 사야 하나 VS 일반 딸기를 사야 하나 = 208
 39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할까 VS 혼자 알아서 운동할까 = 212
6 "은퇴"
 은퇴는 늦추고 준비 기간은 늘려라 = 220
 40 자녀 학비 마련이 먼저일까 VS 은퇴 자금 마련이 먼저일까 = 223
  기업퇴직연금, 어떻게 선택하고 운용해야 할까? = 228
  모든 근로자를 위한 '은퇴 준비 통장' IRP = 230
 41 정액연금보험을 들까 VS 변액연금보험을 들까 = 232
 42 정액연금보험을 들까 VS 조정연금펀드에 가입할까 = 238
  월지급식 펀드의 장단점 = 241
 43 국민연금, 55세부터 받을까 VS 65세부터 받을까 = 243
 44 은퇴하고 서울에 살까 VS 시골에 내려가서 지낼까 = 247
옮긴이의 글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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