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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 핵심을 읽는 생각도구 50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rogerus, Mikael Tschappeler, Roman, 저 Earnhart, Philip, 그림 Piening, Jenny, 역 이주만, 역
서명 / 저자사항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 핵심을 읽는 생각도구 50 / 미카엘 크로게루스, 로만 채펠러 지음; 필립 언하트 일러스트 ; [제니 피닝 영역] ; 이주만 옮김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2012  
형태사항
179 p. : 삽화, 도표 ; 22 cm
총서사항
KI신서 ;3889
원표제
50 Erfolgsmodelle
ISBN
9788950936457
서지주기
참고문헌: p. 172-174
일반주제명
Decision making Critical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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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독일어로 된 원저작이 영어로 번역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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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3.83 2012z4 등록번호 1212224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비즈니스에 필요한 50가지 의사 결정 모형을 한 권에 담은 책으로, MBA 과정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의사 결정 모형 50가지가 담겨 있다. 이 중에는 잘 알려진 모형(아이젠하워 모형)도 있고 우리에게 덜 친숙한 모형(스위스 치즈 모형)도 있지만,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용적이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를 향상시키는 방법, 나를 잘 이해하는 방법, 남들을 잘 이해하는 방법, 남들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에는 직접 의사 결정 모형을 작성해보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올바른 결정을 위해서 4가지를 (나를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들도 잘 파악하고 개선시켜야 한다는) 모두 갖추어야 한다는 저자의 관점이 매우 흥미롭다.

이 책은 한 권의 연습 문제집이다. 각 모형을 현재의 문제에 적용, 스스로 항목을 채워보고 점검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전략을 발전시키고 개선하는 방안이 가능하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일이 있거나, 연간 성과를 평가할 때, 어려운 결정을 내리거나 지루한 분쟁을 종결해야 할 때, 사업 아이디어를 재평가하거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싶을 때, 이 책이 당신을 해결의 길로 안내해줄 것이다.

당신의 선택은 늘 올바른가?
우리 삶은 늘 ‘결정’의 연속이다. 그리고 크고 작은 변화를 일으키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그 결정의 행위에는 많은 책임이 따른다. 비즈니스라고 다르지 않다. 더구나 비즈니스에서의 결정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기에 더욱더 신중을 기해야 하는 문제다. 그렇다면 올바르고 효과적인 판단을 빠르게 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비즈니스에 필요한 50가지 의사 결정 모형을 한 권에 담은 유럽의 베스트셀러 《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가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MBA 과정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의사 결정 모형 50가지가 등장한다. 이 중에는 잘 알려진 모형(아이젠하워 모형)도 있고 우리에게 덜 친숙한 모형(스위스 치즈 모형)도 있지만,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용적이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깔끔하고 간결하게 의사 결정 모형을 담은 한 권의 안내서와 같은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거나 사업 아이디어를 평가하거나, 자기를 더 잘 알고 싶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안내서에 소개된 도구들은 문제를 단순하게 바라보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왜 의사결정 모형인가?
“온갖 변수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과연 표준화된 ‘의사 결정 모형’이 효과가 있을까?”라고 모형에 의문을 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의사 결정 모형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분야에서 꼭 필요하다. 혼란한 상황에 처하면 사람들은 문제를 ‘체계화’시켜서 그 ‘본질’을 꿰뚫어 보고 대강의 ‘요점’이라도 파악하려고 애쓴다. 이때 의사 결정 모형을 이용하면 불필요한 내용을 걷어내고, 핵심 사안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이런 모형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 의사 결정 모형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수십 년에 걸쳐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모아지고 만들어진 통일된 결과물이며 결정체이다. 각 모형이 얼마나 효과를 내는지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복잡한 문제, ‘간단명료’하게 정리하고 해결하자!
이 책은 총 4부로, 나를 향상시키는 방법, 나를 잘 이해하는 방법, 남들을 잘 이해하는 방법, 남들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에는 직접 의사 결정 모형을 작성해보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올바른 결정을 위해서 4가지를 (나를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들도 잘 파악하고 개선시켜야 한다는) 모두 갖추어야 한다는 저자의 관점이 매우 흥미롭다.
먼저 ‘나를 향상시키는 방법’에서는 효율적인 일 처리법을 알려주는 아이젠하워 모형, 비용과 편익을 평가하는 BCG 분석법, 최종 목표와 수행 목표를 구분해주는 존 휘트모어 모형, 딜레마를 다루는 고무줄 모형 등이 소개된다. ‘나를 향상시키는 방법’에서는 배운 것들을 모두 기억하는 유용한 도구인 슈퍼메모 모형,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알아보는 정치 성향 나침반, 차세대 유망 기술을 확인하는 방법인 하이프 사이클 등을 소개한다. ‘남들을 잘 이해하는 방법’에서는 원인의 20%가 결과의 80%를 결정한다는 파레토 법칙과 이 파레토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롱테일 법칙, 과거의 관찰과 경험으로부터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현상인 블랙 스완에 대해 설명하며 어떻게 예상 밖의 재앙에 대비하는 법을 논한다. ‘남들을 향상시키는 방법’에서는 돈이 될 만한 아이디어를 살펴보는 방법으로 틈새시장 모형을 알려주고, 구성원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인 허시-블랜차드 모형을 보여준다.
이 책은 한 권의 연습 문제집이다. 각 모형을 현재의 문제에 적용, 스스로 항목을 채워보고 점검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전략을 발전시키고 개선하는 방안이 가능하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일이 있거나, 연간 성과를 평가할 때, 어려운 결정을 내리거나 지루한 분쟁을 종결해야 할 때, 사업 아이디어를 재평가하거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싶을 때, 이 책이 당신을 해결의 길로 안내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카엘 크로게루스(지은이)

베를린자유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고, 덴마크 카오스파일럿학교에서 학업을 마쳤다. 졸업 후 뉴욕에서 TV 청소년 프로그램 <챗 더 플래닛Chat the Planet>을 만들었고,‘노이에 취리허 차이퉁’에서 펴내는 잡지 의 발행인으로 일했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서 저서로 《아이 엠I AM》 《50가지 성공 모델》이 있다.

로만 채펠러(지은이)

1978년 베른 태생으로 스위스의 컨설팅 회사 브레인스토어(BrainStore)에서 근무했고, 십대 시절 문화 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2003년에 덴마크의 카오스필롯 스쿨에서 수학했고, 스위스 요리사들을 위한 요리책을 개발했다. 2004년에 광고 대행사 ‘구조guzo’를 설립해 여러 기업의 광고를 만들고, 여러 기관에 조언을 제공하고, 음악을 제작했다. 또 아이디어와 혁신을 주제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주만(옮긴이)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 《아이를 위한 돈의 감각》, 《힘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끌림》, 《탈출하라》, 《다시, 그리스 신화 읽는 밤》, 《처음으로 기독교인이라 불렸던 사람들》, 《심플이 살린다》, 《회색 코뿔소가 온다》, 《사장의 질문》, 《다시 집으로》, 《나는 즐라탄이다》, 《모방의 경제학》, 《케인스를 위한 변명》 등이 있다.

필립 언하트()

프리랜스 아트 디렉터다. 그는 1965년 스위스에서 태어나 스위스와 미국에서 성장했다. 1989년 시애틀 미술대학에서 수학한 후 미국과 유럽의 광고 대행사에서 근무했다. 시티 그룹, 델타 항공, 듀폰, KPMG 등에서 인포그래픽스와 학습 도구를 개발했다. 2006년 이후로 가족과 함께 스위스에서 살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이 책을 이용하는 법 = 9
나를 향상시키는 방법
 아이젠하워 모형: 효율적인 일 처리 방법 = 14
 스왓 분석 기법: 옳은 해결책을 찾는 법 = 16
 BCG 분석법: 비용과 편익을 평가하는 법 = 18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모형: 전체를 그려보는 방법 = 20
 존 휘트모어 모형: 우리는 지금 제대로 된 목표를 따라가고 있을까? = 24
 고무줄 모형: 딜레마를 다루는 방법 = 26
 피드백 모형: 사람들의 칭찬과 비판에 대처하기 = 28
 가계도 모형: 관계를 유지해야 할 대상 = 30
 형태 분석법과 스캠퍼: 구조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끌어내야 하는 이유 = 32
《에스콰이어》선물 관리 모형: 선물 고르는 법 = 36
 결과 모형: 신속한 결정이 중요한 이유 = 38
 갈등 해소 모형: 갈등을 매끄럽게 해결하는 방법 = 40
 갈림길 모형: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 44
나를 잘 이해하는 방법
 몰입 모형: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 50
 조해리의 창: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내 모습 = 52
 인지 부조화 모형: 건강에 해로운 줄 알면서도 담배를 피우는 이유 = 54
 음악상자: 어떤 음악을 좋아하는지를 보고 자신을 알 수 있다 = 56
 생각할 수 없는 모형: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고 있는가? = 58
 우페 엘백 모형: 나를 아는 방법 = 60
 패션 모형: 어떤 옷을 입는가? = 62
 에너지 모형: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고 있는가? = 64
 슈퍼메모 모형: 배운 것들을 모두 기억하는 방법 = 66
 정치 성향 나침반: 내 정치적 성향은 무엇일까? = 68
 개인성과 지수 모형: 직종을 바꿔야 하는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가? = 70
 미래 만들기 모형: 미래를 만들려면, 먼저 과거를 이해하자 = 72
 기대치의 함정: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나은 이유 = 76
 하이프 사이클: 차세대 유망 기술을 확인하는 방법 = 78
 미세한 신호 모형: 왜 뉘앙스가 문제인가? = 82
 네트워크 타깃 모형: 친구들은 나에 대해 무슨 말을 하는가? = 84
 얄팍한 지식 모형: 몰라도 되는 지식 = 86
남들을 잘 이해하는 방법
 스위스 치즈 모형: 실수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 90
 매슬로 피라미드: 정말로 필요한 것, 정말로 원하는 것 = 94
 틀을 벗어난 사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방법 = 96
 시누스 밀리외 모형과 부르디외 모형: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 98
 이중 순환 학습 모형: 실수를 통해 배우는 법 = 102
 AI 모형: 어떤 식으로 대화하는 편인가? = 106
 작은 세상 모형: 손바닥처럼 작은 세상 = 108
 파레토 법칙: 왜 결과의 80%가 원인의 20%에 의해 달성되는가? = 110
 롱 테일 모형: 인터넷은 어떻게 경제를 변화시켰는가? = 112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왜 정확한 결과를 측정하지 못하는가? = 114
 블랙 스완 모형: 경험이 늘어도 더 이상 현명해지지 않는 이유 = 116
 간극 모형-확산 모형: 사람들이 모두 아이팟을 구입하는 이유 = 118
 암흑 상자 모형: 신뢰가 지식을 대체하는 이유 = 122
 지위 모형: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 = 124
 죄수의 딜레마: 사람을 신뢰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 = 128
남들을 향상시키는 방법
 드렉슬러-시벳 팀 성과 모형: 그룹을 팀으로 만드는 법 = 134
 팀 모형: 팀이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는가? = 138
 틈새시장 모형: 돈이 될 만한 아이디어를 알아보는 방법 = 140
 허시-블랜차드 모형: 구성원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 142
 역할 놀이 모형: 자신의 관점을 바꾸는 방법 = 146
 결과 최적화 모형: 왜 프린터는 늘 마감 직전에 말썽을 일으킬까? = 150
 차세대 모형: 우리가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 = 152
이제 직접 해보자 
 그리기 강좌 1: 대화할 때 그림을 그려야 하는 이유 = 160
 그리기 강좌 2: 간단한 방법으로 확실한 인상을 주는 방법 = 162 
 내가 만든 모형들 = 164
참고 문헌 = 172
인터넷 사이트 = 173
그림 자료 = 173
마지막으로 덧붙이는 말 = 175
코그니션닷컴 = 175
감사의 글 = 176
옮긴이의 말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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