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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아리랑

불굴의 아리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경성
서명 / 저자사항
불굴의 아리랑 / 김경성 지음
발행사항
파주 :   Book Star,   2012  
형태사항
334 p. : 삽화 ; 23 cm
ISBN
978899738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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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530539 2012z4 등록번호 1513137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난 8년간 남북 교류에 헌신한 한 개인의 열정과 그 추진 과정을 적은 글이다. 저자는 남북 관계의 격랑 속에서 많은 성과를 내기도 했으며, 때로는 벽에 막혀 좌절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의 땀과 눈물이 담긴 개인적 체험 기록이지만, 남북 체육교류.경제협력의 진행 과정을 소상히 적은 이 시대의 역사 기록으로서 향후 남북 교류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남북 교류를 추진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제일 많이 북한 땅을 방문했으며, 또한 북한에 가장 많은 지인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북한의 실정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북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북한에 수차례 드나들면서 북한의 변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고, 우리 기업이 철수한 자리에 중국 등 외국 기업들이 들어와 차지하는 것을 안타깝게 바라봐야 했다. 그리고 나중에 남북 관계가 정상화되었을 때, 그때 우리 기업이 진출하는 것은 너무 늦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 북한은 새로운 지도자로 바뀌었고, 한국.일본.중국도 이제 곧 새로운 지도자로 바뀌게 된다. 동북아 4개국의 지도자가 모두 바뀌고 있는 지금이 남북 관계를 새로 정립할 가장 중요한 때라고 강조하고 있다.

쿤밍 홍타에서 평양공단까지
남북 교류협력의 생생한 증언


《불굴의 아리랑》은 지난 8년간 남북 교류에 헌신한 한 개인의 열정과 그 추진 과정을 적은 글이다. 저자는 남북 관계의 격랑 속에서 많은 성과를 내기도 했으며, 때로는 벽에 막혀 좌절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의 땀과 눈물이 담긴 개인적 체험 기록이지만, 남북 체육교류·경제협력의 진행 과정을 소상히 적은 이 시대의 역사 기록으로서 향후 남북 교류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남북 교류를 추진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제일 많이 북한 땅을 방문했으며, 또한 북한에 가장 많은 지인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북한의 실정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북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북한에 수차례 드나들면서 북한의 변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고, 우리 기업이 철수한 자리에 중국 등 외국 기업들이 들어와 차지하는 것을 안타깝게 바라봐야 했다. 그리고 나중에 남북 관계가 정상화되었을 때, 그때 우리 기업이 진출하는 것은 너무 늦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 북한은 새로운 지도자로 바뀌었고, 한국·일본·중국도 이제 곧 새로운 지도자로 바뀌게 된다. 동북아 4개국의 지도자가 모두 바뀌고 있는 지금이 남북 관계를 새로 정립할 가장 중요한 때라고 강조하고 있다.
북한의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한결같이 저자를 ‘교장선생님’이라 부르며 따른다.
저자는 포천축구센터 이사장, 중국 쿤밍의 홍타 스포츠센터를 운영하는 사업가,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05년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홍타 스포츠센터에서 북한 4·25 체육단 소속 축구, 마라톤, 탁구 선수들의 훈련을 지원해 왔는데, 지난 8년간 저자가 훈련을 지원한 북한 선수들은 1,000명이 넘는다. 저자에게 훈련 지원을 받은 북한 선수들은, 여자청소년대표팀이 2008년 FIFA 17세 이하 여자축구월드컵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저자는 북한 당국자들로부터 큰 신임을 얻고 있다. 북한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한결같이 저자를 ‘교장선생님’이라 부르며 따르고 있다. 북한은 북한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서 대동강 능라도에 저자의 이름을 명명한 ‘김경성 체육인 초대소’를 건립하고 4층에 집무실을 만들어주었다.
사상 최초로 북한축구팀을 남한에 초청하는 등 활발한 남북 체육 교류 시대를 열었다.
저자는 남북 체육 교류에도 큰 업적을 남기고 있다. 남한의 유소년 선수들을 인솔하고 수차례 평양을 방문하여 친선경기를 가졌으며, 마침내 2007년 3월 20일 사상 최초로 북한의 유소년 축구팀을 남한으로 초청하여 4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지훈련과 친선경기를 갖게 되었다. 당시 저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 북한팀의 방남 승인을 받았는데, 저자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낸 편지는 현재 묘향산에 있는 국제친선관람관에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저자는 남북의 마라톤, 탁구, 유도 등의 상호 합동 훈련 및 친선경기를 중재하여 활발한 남북 체육 교류 시대를 열었다.
체육 교류에서 쌓은 성과를 기반으로 10만 평의 평양공단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자는 체육 교류에서 얻은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평양공단 개발사업을 제안하여, 북한 당국으로부터 평양시 사동구역 10만 6,000 평의 공단 부지를 50년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권리를 부여받았다. 이는 북한 최고 권력자의 승인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이는 지난 8년간 북한 대표팀의 훈련을 지원하느라 많은 경제적 손실을 입은 저자에게 북한 당국이 특별히 배려한 조치였다. 인민무력부 소속인 4·25 체육단의 책임자는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경성 교장선생이 요청하는 건, 우리는 최선을 다합니다!”

저자는 그 후 평양공단 투자 기업인들을 모집하여 9차례에 걸쳐 평양공단 현장을 방문하고 설명회를 가졌으나, 천안함 사건 이후 현재는 사업이 잠시 중단된 상태이다.
남북 관계의 격랑 속에서 4번의 큰 시련을 겪다.
저자는 남북 교류사업을 추진하면서 4번의 큰 시련을 겪게 된다. 2006년 10월 북한의 핵실험, 2008년 7월 금강산 관광객 사망 사건, 2009년 광명성2호 발사,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사건은 저자에게 큰 시련을 주었다. 그 여파로 한때 남북 경제협력사업을 휴업하고 직원들도 각자 흩어지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저자는 시련을 겪을 때마다 북한의 파트너를 만나 서로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달랬다.〈홀로 아리랑〉은 남과 북의 영원한 동지, 두 사람이 함께 부른 노래다. 이 책의 제목도 그들이 부른 노래에서 따왔다.
그래도 멈추지 않는 열정, 남북 교류 협력사업은 중단할 수 없다.
경색된 남북 관계 속에서 저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멈추지 않고 있다.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북한 근로자의 지원을 받아서 중국 단둥에 축구화 공장을 설립했다. 남북 관계가 회복되면 단둥 축구화 공장은 평양 공단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그리고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도록 남북을 오가며 뛰고 있으며, 1948년 7회 대회로 중단된 경평축구를 부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발걸음을 어지러이 하지 마라.
오늘 나의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백범 김구 선생이 1948년 남북 협상을 위해 38선을 넘으면서 읊었던 시로, 절대 부끄럽지 않은 길을 가겠다는 강한 신념이 담겨 있다.《불굴의 아리랑》을 쓴 저자도 눈 덮인 들판을 걷는 심정으로 오늘도 한반도의 평화 번영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경성(지은이)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최고경제과정 수료 《불굴의 아리랑》, 《벽을 넘어서》 저술 현)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현) KBS 남북교류협력 자문위원 현) 경기대학교 한반도전략문제연구소 부소장 현)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현) 고양시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현) 아리스포츠컵 조직위원장 2019 골든 몽구스 국제 스포츠 어워즈 최고상 수상 2015 DMZ 평화상 수상 2014 천지인상 평화통일인상 수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나의 발자국이 훗날 이정표가 되리니 = 11
 오늘의 남북 관계, 그리고 나의 갈 길 = 13
 정치와 민간 교류는 구분되어야 한다 = 18
제2장 함께 가면 길이 된다 = 29
 나의 성장기 = 31
 포천축구센터 이사장에 취임하다 = 51
 중국 인사들과의 인연 = 56
 홍타 스포츠센터를 운영하다 = 60
제3장 우리의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라 = 67
 북한 선수단과의 첫 만남 = 69
 첫 번째 시련 - 북한의 핵실험 = 72
 새로운 희망, 새로운 출발 - 북한 선수단 사상 최초 한국 방문 = 79
 사상 최초 남북 친선경기 = 90
제4장 진달래꽃은 북상하고 단풍은 남하한다 = 119
 북한축구협회 대표로 선임되다 = 121
 남북 유소년팀 상호 교환경기의 시작 = 124
 MBC 리토국제축구학교 설립 = 131
 2007 FIFA 세계청소년(U-17) 월드컵대회 = 134
 강진군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 = 146
 평양에서 남북 축구 꿈나무들의 경기 = 150
 북한 축구에 대한 이해 = 159
제5장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 바다가 된다 = 163
 평양공단 개발사업 추진 = 165
 경평축구 재개를 위한 실무회담 = 188
 두 번째 시련 - 금강산 관광객 사망 사건 = 195
 2008 FIFA 여자청소년월드컵 대회 북한 우승 = 203
 남북 교류사업은 중단할 수 없다 = 206
 마지막이 된 평양 방문 = 213
제6장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 217
 세 번째 시련 - 북한의 광명성2호 발사 = 219
 그래도 멈출 수 없는 남북 교류 사업 = 226
 새로운 희망을 품어 보다 = 240
 네 번째 가장 큰 시련 - 천안함 사건 = 250
제7장 봄은 먼 들판에서 먼저 온다 = 261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씨 = 263
 남북 협력사업, 단둥 축구화 공장 탄생 - 중단할 수 없는 남북 합작사업 = 270
 6ㆍ15 공동 선언 기념 행사 = 299
 남북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사람들 = 305
 마지막 고비를 넘어서 = 317
 나의 비전, 스포츠 그리고 평양공단 = 321
 나의 희망, 평양공단 개발 = 324
 진달래꽃은 북상하고 단풍은 남하한다 = 327
에필로그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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