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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친다는 것’의 의미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Van manen, Max 정광순, 역 김선영, 역
서명 / 저자사항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 / Max van Manen 저 ; 정광순, 김선영 공역
발행사항
서울 :   학지사,   2012  
형태사항
141 p. ; 20 cm
원표제
(The) Tone of teaching
ISBN
9788963308883
일반주제명
Teacher-student relationships Interaction analysis in education Spatial behavior Teachers --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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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1.102 2012z5 등록번호 1513135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가 교사에 대해, 교사의 교육행위에 대해 무심코 알고 있던 것들을 의미 있게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학생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생활하는 현장의 선생님들에게, 혹은 그런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예비 선생님들에게 자신이 교사로서 하는 일이나 행위의 교육적 의미를 음미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교육적인 ‘상황’을 만드는 것에 대한 이야기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서 교사는 배려와 민감성을 발휘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민감성을 설명해 주는 교육학 관련 책은 거의 없다. 왜 없을까? 이것은 단도직입적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시나 일화를 통해 우리는 교육학적 민감성을 설명할 수 있다. 이 책이 시도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교육학적 민감성이란 상황을 감각적으로 아는 것, 상황에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우리가 교사에 대해, 교사의 교육행위에 대해 무심코 알고 있던 것들을 의미 있게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학생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생활하는 현장의 선생님들에게, 혹은 그런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예비 선생님들에게 자신이 교사로서 하는 일이나 행위의 교육적 의미를 음미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Max van Manen(지은이)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 석사 · 박사이며, 캐나다 에드믄튼 공립학교에서 K-12학년의 제2언어로서 영어 교사, 토론토 대학교(1973~1976) 조교수, 빅토리아 대학교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 교육학부 교수로 재작하고 있다. 관심분야는 현상학적 해석학, 교육고정과 교육이론, 현상학적 글쓰기다.

정광순(옮긴이)

한국교원대학교에서 2004년 초등교육과정 담론에 대한 현상학적 분석으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0년 이후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초등교육과정 이론화, 통합교과 및 통합교육과정 연구, 교사의 교육과정 문해력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교육과정에 기초한 초등통합교과지도(2010) 외 16권, 공역서로 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2017) 외 7권, 그리고 봄1-1(2017) 외 2007 개정부터 2015 개정까지 다수의 통합교과서를 개발하였다.

김선영(옮긴이)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대구동도초등학교에서 4년간 교사로 재직하였다. 현재는 텍사스 대학교 교육과정 전공 박사과정에 있다. 관심 분야는 교사 정체성 및 교사 성장, 비판적 교육, 다문화 교육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역자 서문 = 4 
교육적인 고민 = 8 
어린이의 세계 = 22
경이로움을 경험한다는 것 = 30
본다는 것 = 42
지켜본다는 것 = 52
칭찬하는 것 = 62
가르친다는 것 = 70
훈육한다는 것 = 86
교사를 경험하는 것 = 96
분위기가 교육적인 것 = 108
희망으로 사는 것 = 122
어린이의 용서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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