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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시라, 광명 : 대한민국이 꿈꾸는 세상, 광명시가 도전한다

기대하시라, 광명 : 대한민국이 꿈꾸는 세상, 광명시가 도전한다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양기대
Title Statement
기대하시라, 광명 : 대한민국이 꿈꾸는 세상, 광명시가 도전한다 / 양기대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비타베아타,   2012  
Physical Medium
310 p. : 삽화 ; 20 cm
ISBN
9788994612317
General Note
양기대 광명시장의 끝없는 도전과 사람을 향한 목민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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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52.140953 2012z7 Accession No. 15131346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양기대 광명시장의 끝없는 도전과 혁신. 지난 2년간 시장으로서 숨 가쁘게 달려온 일들을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타산지석으로 삼기 위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꿈꾸는 세상을 위해 시민들과 광명시가 무한 도전했던 기록이기도 하다.

그동안 서울의 작은 위성도시 정도로만 여겨졌던 광명을 정말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소망 때문이었다. 의욕이 앞선 만큼 업무 추진도 속도를 냈고, 시장이 너무 조급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함께 일하는 공무원들을 이끌고 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래도 소신껏 광명시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길이라고 판단되면 주저하지 않고 일을 추진했다.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일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도 진심을 알아주었고, 동료들도 취선을 다해 광명시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렇게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면서 2년의 시간이 지나는 사이, 양기대 시장은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해보지 않은 일에 과감히 도전했다. 그러다보니 광명시에는 전국 최초 배움터 지킴이, 지자체 최초 도시통합관제시스템 특허, 휴관 없는 도서관 만들기 사연 등등 ‘전국 지자체 중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사업들이 꽤 많다.

이 외에도 KTX 광명역세권에 코스트코 본사와 세계적인 가구회사인 이케아를 유치하고 ‘국제디자인클러스트’를 유치한 일 등은 과거 광명으로선 기적 같은 일들이었다. 100년간 폐광산으로 방치되어 있던 가학광산동굴은 관광테마파크로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개방한지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전국에서 10만 명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 이 책은…
“대한민국 희망의 중심, 광명을 기대하시라!”
35만 시민의 행복한 삶과 광명의 찬란한 내일을 위한
양기대 광명시장의 끝없는 도전과 혁신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 그 끝에 희망이 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로 민선 5기가 출범한 지 어느새 2년이 지났다.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이른 지금, 각 지자체들이 보여온 행보에 대한 평가는 극명히 엇갈리고 있다. 민생을 챙기고 지역의 발전을 이끌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곳이 있는가 하면 처음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쓴소리를 듣는 곳도 있다. 과연 압도적인 표차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던 양기대 광명시장은 취임 후 어떤 시간을 보내왔으며,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두 번의 국회의원 낙선 뒤 운명처럼 다가와 순응한 광명시장의 중책을 감당하기 위해 양기대 시장은 스스로를 더욱 채찍질하며 광명시의 찬란한 내일을 위해 노력했다. 지금까지 그가 지나온 발자취를 살펴보면 앞으로의 광명시의 미래를 그릴 수 있다.

이 책 《기대하시라, 광명》은 이 책은 지난 2년간 시장으로서 숨 가쁘게 달려온 일들을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타산지석으로 삼기 위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꿈꾸는 세상을 위해 나와 광명시가 무한 도전했던 기록이기도 하다.
많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당선된 시장직이기에 더 잘해야 한다는 의욕이 넘쳤다. 실제로 주말도 없이 미친 듯이 일했다는 양기대 시장은 제대로 쉬는 날도 없이 일에 파묻혀 지냈다. 그동안 서울의 작은 위성도시 정도로만 여겨졌던 광명을 정말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소망 때문이었다. 의욕이 앞선 만큼 업무 추진도 속도를 냈고, 시장이 너무 조급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함께 일하는 공무원들을 이끌고 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래도 소신껏 광명시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길이라고 판단되면 주저하지 않고 일을 추진했다.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일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도 진심을 알아주었고, 동료들도 취선을 다해 광명시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렇게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면서 2년의 시간이 지나는 사이, 양기대 시장은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해보지 않은 일에 과감히 도전했다. 그러다보니 광명시에는 전국 최초 배움터 지킴이, 지자체 최초 도시통합관제시스템 특허, 휴관 없는 도서관 만들기 사연 등등 ‘전국 지자체 중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사업들이 꽤 많다. 이 외에도 KTX 광명역세권에 코스트코 본사와 세계적인 가구회사인 이케아를 유치하고 ‘국제디자인클러스트’를 유치한 일 등은 과거 광명으로선 기적 같은 일들이었다. 100년간 폐광산으로 방치되어 있던 가학광산동굴은 관광테마파크로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개방한지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전국에서 10만 명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양기대 시장은 남은 임기 가운데 스스로에게 자랑거리가 될 만한 업적을 쌓겠다는 욕심이 없다고 한다. 다만 앞으로 광명시가 살기 좋은 도시, 즐거움이 있는 도시, 모든 사람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아이들과 청소년이 좋은 교육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가 되는 데 있어 기초를 닦고 징검다리의 역할을 훌륭히 감당하기를 바랄 뿐이다. 자신의 임기가 끝난 이후 어느 누가 시장이 되더라도 계속해서 정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원칙에 따라 일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많은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를 조정하고 결정해야 하는 시장의 자리는 언제나 상반되는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자리다. 그러나 양기대 시장은 시민의 행복과 시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양심에 거리낌 없이 떳떳하고 당당하게 일을 처리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에 도전할 것이다. 광명의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양기대(지은이)

펜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기자가 되었다. 〈동아일보〉의 정치·경제·사회부를 두루 거쳤으며 특히 권력형 비리 사건 취재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그 결과 한국기자협회가 수여하는 한국기자상을 2회, 이달의 기자상을 7회 수상하는 등 ‘특종 제조기’로 인정받았다. 2004년, 돌연히 정치의 세계에 입문하였다. 어릴 적 꿈이었던 정치를 통해 사회의 부정부패를 해소하고 남북 분단이라는 한국 사회의 질곡을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 그 후, 열린우리당의 수석 부대변인, 민주당 광명 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당대표 언론특보 등을 역임했다. 2010년은 그에게 운명의 해였다. 수도권의 흔한 베드타운이던 광명시를 바꾸겠다는 일념으로 뛰어든 선거에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광명시장이 되었고, 운명처럼 가학폐광산을 만났다. 광산을 개발해 잠들어 있던 도시를 깨우고 시민들에게 지역의 비전을 제시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마침내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 테마파크, 광명동굴을 만들어냈다. 그는 언제나 ‘사람’에 해답이 있다고 믿는다. 구성원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고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리더가 되기를 소망한다. 한 사람의 비전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것은 그 뒤를 받치는 수많은 사람들이며, 그 사람들이 모일 때 비로소 창조와 혁신이 태동한다고 믿는다. 이렇듯 사람의 힘을 모아 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뛰는 그는 ‘꿈꾸는’ 시장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들어가는 글 : 광명시정 2년을 돌아보며 = 4
1 서광이 비치는 KTX 광명역세권 활성화
 애물단지에서 보배로, KTX 광명역 = 18
 KTX 광명역 활성화 대장정을 시작하다 = 22
 코스트코 본사 유치 = 28
 세계 최고의 가구전문회사 이케아 유치 = 32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영세 회장의 원샷 외침 = 41
 가구업계, 중소상인들과의 상생해법을 찾다 = 47
2 떠나는 교육에서 찾아오는 교육으로
 교육 때문에 광명으로 이사 오다 = 52
 교육도시 희망의 씨앗, 교육혁신지원단 = 56
 혁신교육도시 광명 = 58
 학부모들의 폭발적 참여 이끌어낸 자기주도학습 = 63
 교육양극화 극복을 위한 작은 노력 = 70
 진정한 교육은 보육에서부터 = 73
3 글로벌 인재양성과 통일의 작은 초석
 일송정에서 들려온 '선구자' = 80
 중국연변과학기술대 김진경 총장과의 운명적 만남 = 82
 한민족의 문화와 역사 체험한 광명시 청소년 중국어학연수단 = 89
 중국전문가 육성을 위하여 = 91
 큰 호응 얻은 미국 오스틴 대학 영어연수캠프 = 98
 머지않은 평양과기대와의 교육 교류 = 102
 통일한국의 초대 평양시장을 꿈꾸며 = 105
4 소통하는 광명
 소셜특별시 광명 = 110
 소외 계층 위주의 시민소통위원회 = 118
 공문원식 마인드부터 바꿔라 = 122
 소통은 현장에서부터 = 128
 시민과 함께한 기대콘서트 = 132
5 일자리와 복지
 청년 실업 대란의 해법이 될 광명청년잡스타트 = 140
 광명시에서 취업박람회를 한다고요? = 144
 직접 찾아가는 기업전담 도우미제와 일자리 발굴단 = 148
 경력단절 여성의 든든한 지원자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 151
 일자리 창출 시험대 사회적 기업과 마을 기업 = 156
 복지사각지대 소외 계층을 위한 광명희망나기운동 = 161
 장애인의 삶을 바꿔놓은 광명희망카 = 172
 30년 만에 설치된 부끄러운 엘리베이터 = 178
6 안전도시 광명
 전국 최초의 배움터 지킴이 = 184
 EBS 초청받은 광명의 학교폭력 예방 = 189
 안전도시 광명의 첨병, U-통합관제센터 = 192
7 삶이 즐거운 도시 광명
 광명의 명소 '도ㆍ구ㆍ가ㆍ서' 둘레길 = 198
 광명 8경을 만들다 = 207
 아파트 단지 숲에 조성한 시민주말농장 = 212
 365일 책 읽는 휴관 없는 도서관 = 215
 감동을 선물한 폴 포츠 광명공연 = 218
 문화와 교육의 접목 = 222
 생활 속의 1인 1악기 연주 = 226
8 광명의 꿈, 가학광산동굴
 내가 '뽀로로'에 빠진 이유 = 230
 가학광산동굴이 갖고 있는 세 가지 보물 = 238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그 끝에 꿈이 있다 = 246
9 관행과의 결별, 공직사회 개혁
 돈과 청탁의 사회학 = 264
 스스로를 약속의 감옥에 가두다 = 266
 부끄러운 부서 책임 떠넘기기 = 273
 현장에 답이 있다 = 276
 시 금고 선정, 원칙만이 정도 = 284
 시민의 정당한 권리 회복을 위하여 = 288
 공격받는 시장, 성인군자 시장? = 293
시민으로부터 온 편지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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