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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왕조ㆍ왕들의 연대기로 읽는다 (Loan 1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봉수
Title Statement
한국사, 왕조ㆍ왕들의 연대기로 읽는다 / 김봉수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일빛,   2012  
Physical Medium
375 p. : 삽화, 가계도 ; 24 cm
ISBN
9788956451664
General Note
부록: 광개토대왕릉의 위치에 대한 고찰  
한권으로 정리한 한민족 왕조사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37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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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1 ▼a Kings & dynasties of th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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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 2012z25 Accession No. 11167991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953 2012z25 Accession No. 15131392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 2012z25 Accession No. 11167991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953 2012z25 Accession No. 15131392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한 권으로 정리한 1만년의 한민족 왕조사. 역사책을 쓴 작가의 이력치고는 참으로 독특하다. 저자 김봉수는 외과 의사이자 화가이다. 칼을 쓰는 것이 전문인 외과의에서 붓을 잡는 화가에 이르기까지 그의 관심사는 다양했다. 하지만 그 두 개의 직업만으로는 부족했던 걸까. 왜 그는 다시 펜을 잡아 이렇게 역사책까지 출간하게 된 것일까.

한국사와는 거리가 먼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인연은 평소 고미술품을 수집하면서 부터였다. 여러 역사 유적지를 찾아다니던 중 광개토대왕 비를 탐방하게 되는데, 그 비석에 새겨진 비문의 내용들이 그의 머리를 어지럽힌다. 그래서 우리 고대사에 관련된 책들을 섭렵하게 되었고, 상고시대부터 후대로 이어지는 왕조사를 정리하여 일반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고 접하기 편하게 한권으로 압축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1년여에 걸친 그 결과물이다.

이 책은 환인과 환국시대부터 단군조선, 발해 및 가야의 역사를 포함하여 우리 한민족의 1만년의 역사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왕조를 중심으로 시대별 역사를 한 권으로 압축하여 엮은 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역사책을 쓴 작가의 이력치고는 참으로 독특하다. 이 책의 저자 김봉수는 외과 의사이자 화가이다. 칼을 쓰는 것이 전문인 외과의에서 붓을 잡는 화가에 이르기까지 그의 관심사는 다양했다. 하지만 그 두 개의 직업만으로는 부족했던 걸까. 왜 그는 다시 펜을 잡아 이렇게 역사책까지 출간하게 된 것일까.
한국사와는 거리가 먼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인연은 평소 고미술품을 수집하면서 부터였다. 여러 역사 유적지를 찾아다니던 중 광개토대왕 비를 탐방하게 되는데, 그 비석에 새겨진 비문의 내용들이 그의 머리를 어지럽힌다. 그래서 우리 고대사에 관련된 책들을 섭렵하게 되었고, 상고시대부터 후대로 이어지는 왕조사를 정리하여 일반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고 접하기 편하게 한권으로 압축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1년여에 걸친 그 결과물이다.
지금부터 외과 의사 김봉수가 아닌 역사 작가 김봉수의 눈을 통해 우리 한민족의 왕조사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한권으로 정리한 1만년의 한민족 왕조사
우리는 1만년의 유구한 시간 속에서 단일 민족의 역사를 지녀 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단군이 처음 나라를 세운 후 그 후손인 고주몽이 고구려를 세웠고, 그런 후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를 거치면서 고려와 조선으로 이어져 현재에 이르는 역사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단군시대의 역사는 신화 속의 상상의 이야기일 뿐이라 여기며, 실제로 고주몽이 단군의 후손이라는 사실도 잘 모르고 있다.
최근 중국은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한민족의 역사인 고구려나 발해의 역사조차도 자기들의 역사의 일부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 역시 독도 문제뿐만 아니라 임나가야설을 주장하며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아무래도 중국의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물든 사대주의적 역사관과 과거 일제의 영향을 받은 식민사관의 역사학자들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환인과 환국시대부터 단군조선, 발해 및 가야의 역사를 포함하여 우리 한민족의 1만년의 역사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왕조를 중심으로 시대별 역사를 한 권으로 압축하여 엮은 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이 책의 특징

가. 우리나라 상고시대의 역사를 되짚어보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접해왔던 역사는 『삼국유사』를 근거로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러나 단군왕검은 신화적인 인물일 뿐이라는 것이 그동안 교과서에서 혹은 무수히 많은 책들 속에서 배워왔던 역사의 공통된 특징이다.
그렇다면 일연이 『삼국유사』를 쓸 때 참고한 『고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우리가 한번쯤 품었을만한 그 생각을 이 책에서 대신하여 정리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역사는 단군과 고조선이 아니라 환인과 환국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환국은 환인이 다스린 나라이며, 사실 『삼국유사』 첫머리에서도 환인으로 그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저자는 이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책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즉,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놓쳐왔거나 혹은 무시해왔던 환인과 환국, 환웅과 배달국, 단군조선, 부여 등의 역사들을 바탕으로 한국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단지 신화로만 여겨왔던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을 다시 생각해보고, 세계의 어느 나라의 역사보다도 그 뿌리가 깊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나. 중국의 문헌으로 상고시대의 역사를 증명하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기록하면서도, 단지 우리의 역사책만이 아니라 중국의 문헌들도 다수 참고하여 그 객관성을 높이고 있다.
예를 들어 환인이 하늘을 계승하여 나라를 세운 후 환국에서 아홉 종족이 갈라져 나갔다고 하는데, 중국 『사기』 「삼황본기」에, “인황씨는 아홉 사람이 제위에 올랐다. ……형제 아홉 사람이 9주로 나누어 각기 우두머리가 되었다”라고 말한 대목이 있다. 또한 여러 문헌에 동이(東夷)를 가리켜 구이 혹은 구려라 한 것은 이를 두고 말한 것이다.
사실 동이에 대하여서는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배달민족의 나라를 우러러 보았다는 기록이 중국문헌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는데, 『후한서』에 군자국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동방을 동이라고 하는데, 이는 근본을 말한다. ……때문에 천성이 유순하며 도로써 제어하며, 군자가 죽지 않는 나라에 이르렀다.”
중국에서 예(禮)를 잃었을 때에 사방(四方)이 동이에게서 구했다는 내용들은 다 동이를 군자의 나라로 우러러 보았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 외에도 현대 중국의 역사학자들이 공동으로 편찬한 『고사변(古史辯)』, 중국의 사학자 서량지(徐亮之)가 쓴 『중국 선사시대 이야기(中國史前史話)』 등의 대목을 인용하는데, 이 같은 기록들을 종합해보면 중국의 시조라 일컫는 삼황오제 역시 동이족이라는 사실을 중국의 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저자는 결국 고대 동이족들이 중원으로 들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역사도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 중국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다
이 책은 상고시대뿐만 아니라 중국의 금나라와 청나라에 대해서도 아주 새로운 주장을 하고 있다. 그 내용은 이렇다.
신라가 고려에 의해 멸망할 때 당시 신라의 왕족 일부는 고려에 귀부하지 않고 북쪽으로 건너가 발해의 지배 아래의 여진족과 합류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신라에서 건너간 함보(函普)가 송화강 지류 완안부 여진족의 추장이 되었다. 그리고 그 6대 손인 아골타(阿骨打)가 1115년에 거란(契丹 : 요나라)을 멸망시키고 금(金)나라를 세웠다고 한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것은 금나라의 국호에 대하여 여러 설이 있으나, 금나라를 세운 사람이 신라에서 왔으므로 나라 이름을 신라 왕의 성인 김(金)으로 하였다는 기록이 청나라 때의 기록인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에도 명확히 나타나 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마지막 제국 청(淸)나라를 세운 ‘누루하치(奴兒哈赤)’ 역시 여진족의 후손으로서 부족의 성이 ‘아이신기오르’, 즉 ‘애신각라(愛新覺羅)’인데, 여기에도 신(新), 라(羅)라는 글자가 담겨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의 본래 성이 김씨이며, 현재 중국 청나라 왕실의 후손들 스스로도 자신들의 성이 김씨라고 말한다. 그들이 처음에 나라 이름을 금나라 후손이란 의미로 후금(後金 : 1636년에 청나라로 나라 이름을 바꿈)이라 한 데서도 알 수 있듯이 금나라, 청나라의 왕실도 한민족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지금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록이며, 작가의 눈을 통해 본 이런 새로운 해석이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그 기록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주장들이 결코 가볍게 넘길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라. 왕조의 연대기로 읽는 한국사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주장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왕조의 역사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기 쉽도록 책의 구성을 하고 있다.
한반도에 자리 잡았던 나라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그 나라를 다스리던 왕조의 그것과 같았다. 이 책은 왕들의 일대기를 통하여 한반도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있는데, 여러 사료를 바탕으로 하여 왕조사의 정수만을 뽑아 전개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익히 우리가 알아왔던 고려 혹은 조선시대 왕들의 일대기뿐만 아니라, 우리가 신화처럼만 여겨왔던 상고시대 왕들과 관련된 기록을 수록하며 한반도의 유고한 역사를 독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렇게 새로운 기록들의 수반은 그동안 교과서나 다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줌과 동시에 다양한 정보, 그리고 새로운 지식을 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봉수(지은이)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는 외과 전문의로서 속초에서 외과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속초지부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 대한민국 선정 작가(미술과 비평사), 2011년 경향미술대전 특선(경향신문사)을 하는 등 예술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들어가는 말 = 4
1장 상고시대(上古時代) 
 1. 환인과 환국 = 15  
 2. 환웅과 배달국 = 18  
 3. 단군조선 = 23  
  왕검 = 24 
  부루 = 26 
  가륵 = 27 
  오사구 = 29 
  구을 = 29 
  달문 = 30 
  한율 = 30 
  우서한 = 30 
  아술 = 31 
  노을 = 31 
  도해 = 32 
  아한 = 32 
  흘달 = 33 
  고불 = 34 
  대음 = 34 
  위나 = 35 
  여을 = 35 
  동엄 = 36 
  구모소 = 36 
  고홀 = 36 
  소태 = 36 
  색불루 = 37 
  아홀 = 38 
  연나 = 38 
  솔나 = 39 
  추로 = 40 
  두밀 = 40 
  해모 = 41 
  마휴 = 41 
  내휴 = 41 
  등올 = 42 
  추밀 = 42 
  감물 = 42 
  오루문 = 42 
  사벌 = 43 
  매륵 = 43 
  마물 = 44 
  다물 = 44 
  두홀 = 44 
  달음 = 44 
  음차 = 45 
  을우지 = 45 
  물리 = 45
 4. 대부여 = 47
  구물 = 47 
  여루 = 47 
  보을 = 48 
  고열가 = 48  
 5. 북부여 = 50  
  해모수 = 50 
  모수리 = 51 
  고해사 = 52 
  고우루 = 52 
  고두막한 = 54 
  고무서 = 54
 6. 동부여 = 56
  해부루 = 56 
  금와왕 = 57 
  대소왕 = 57  
2장 고구려사(高句麗史)
 동명성왕 = 63 
 유리명왕 = 64 
 대무신왕 = 66 
 민중왕 = 68 
 모본왕 = 69 
 태조대왕 = 70 
 차대왕 = 71 
 신대왕 = 72 
 고국천왕 = 72 
 산상왕 = 73 
 동천왕 = 75 
 중천왕 = 76 
 서천왕 = 78 
 봉상왕 = 79 
 미천왕 = 80 
 고국원왕 = 81 
 소수림왕 = 82 
 고국양왕 = 83 
 광개토대왕 = 84 
 장수왕 = 87 
 문자명왕 = 88 
 안장왕 = 89 
 안원왕 = 89 
 양원왕 = 90 
 평원왕 = 91 
 영양왕 = 92 
 영류왕 = 95 
 보장왕 = 97
3장 백제사(百濟史)
 시조 온조왕 = 107 
 다루왕 = 109 
 기루왕 = 110 
 개루왕 = 111 
 초고왕 = 111 
 구수왕 = 112 
 사반왕 = 113 
 고이왕 = 113 
 책계왕 = 115 
 분서왕 = 116 
 비류왕 = 117 
 계왕 = 118 
 근초고왕 = 118 
 근구수왕 = 120 
 침류왕 = 121 
 진사왕 = 121 
 아신왕 = 122 
 전지왕 = 124 
 구이신왕 = 125 
 비유왕 = 125 
 개로왕 = 126 
 문주왕 = 127 
 삼근왕 = 129 
 동성왕 = 129 
 무령왕 = 131 
 성왕 = 132 
 위덕왕 = 134 
 혜왕 = 135 
 법왕 = 136 
 무왕 = 136 
 의자왕 = 139
4장 신라사(新羅史)
 시조 혁거세 거서간 = 149 
 남해 차차웅 = 151 
 유리 이사금 = 152 
 탈해 이사금 = 154 
 파사 이사금 = 156 
 지마 이사금 = 157 
 일성 이사금 = 158 
 아달라 이사금 = 159 
 벌휴 이사금 = 161 
 내해 이사금 = 162 
 조분 이사금 = 163 
 첨해 이사금 = 164 
 미추 이사금 = 165 
 유례 이사금 = 166 
 기림 이사금 = 167 
 흘해 이사금 = 168 
 내물 이사금 = 169 
 실성 이사금 = 171 
 눌지 마립간 = 172 
 자비 마립간 = 174 
 소지 마립간 = 175 
 지증 마립간 = 177 
 법흥왕 = 179 
 진흥왕 = 180 
 진지왕 = 183 
 진평왕 = 184 
 선덕왕 = 186 
 진덕왕 = 189 
 태종 무열왕 = 190 
 문무왕 = 192 
 신문왕 = 195 
 효소왕 = 196 
 성덕왕 = 197 
 효성왕 = 199 
 경덕왕 = 200 
 혜공왕 = 202 
 선덕왕 = 203 
 원성왕 = 204 
 소성왕 = 205 
 애장왕 = 206 
 헌덕왕 = 207 
 흥덕왕 = 208 
 희강왕 = 209 
 민애왕 = 210 
 신무왕 = 211 
 문성왕 = 211 
 헌안왕 = 213 
 경문왕 = 214 
 헌강왕 = 215 
 정강왕 = 217 
 진성왕 = 217 
 효공왕 = 219 
 신덕왕 = 221 
 경명왕 = 221 
 경애왕 = 223 
 경순왕 = 224
5장 가야사(伽倻史)
 수로왕 = 231 
 거등왕 = 233 
 마품왕 = 233 
 거질미왕 = 234 
 이시품왕 = 234 
 좌지왕 = 235 
 취희왕 = 235 
 질지왕 = 235 
 겸지왕 = 236
 구형왕 = 236
6장 발해사(渤海史)
 고왕 = 243 
 무왕 = 244 
 문왕 = 245 
 폐왕 = 247 
 성왕 = 247 
 강왕 = 247 
 정왕 = 248 
 희왕 = 248 
 간왕 = 249 
 선왕 = 249 
 왕 이진 = 250 
 왕 건황 = 250 
 왕 현석 = 250 
 왕 위해 = 251 
 왕 인선 = 251
7장 고려 시대(高麗時代)
 태조 왕건 = 259 
 혜종 = 261 
 정종 = 262 
 광종 = 263 
 경종 = 263 
 성종 = 264 
 목종 = 265 
 현종 = 266 
 덕종 = 268 
 정종 = 269 
 문종 = 270 
 순종 = 270 
 선종 = 271 
 헌종 = 271 
 숙종 = 272 
 예종 = 272 
 인종 = 274 
 의종 = 275 
 명종 = 276 
 신종 = 277 
 희종 = 278 
 강종 = 279 
 고종 = 279 
 원종 = 281 
 충렬왕 = 283 
 충선왕 = 284 
 충숙왕 = 285 
 충혜왕 = 286 
 충목왕 = 287 
 충정왕 = 287 
 공민왕 = 288 
 우왕 = 291 
 창왕 = 292 
 공양왕 = 293 
8장 조선 시대(朝鮮時代)
 태조 = 301 
 정종 = 303 
 태종 = 304 
 세종 = 306 
 문종 = 308 
 단종 = 309 
 세조 = 311 
 예종 = 313 
 성종 = 314 
 연산군 = 316 
 중종 = 318 
 인종 = 320 
 명종 = 321 
 선조 = 323 
 광해군 = 329 
 인조 = 332 
 효종 = 335 
 현종 = 336 
 숙종 = 337 
 경종 = 341 
 영조 = 342 
 정조 = 345 
 순조 = 350 
 헌종 = 353 
 철종 = 354 
 고종 = 356 
 순종 = 362 
부록 : 광개토대왕릉의 위치에 대한 고찰 = 364
참고문헌 =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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