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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스캔들 : 도도한 명작의 아주 발칙하고 은밀한 이야기 (5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지원
서명 / 저자사항
명작 스캔들 : 도도한 명작의 아주 발칙하고 은밀한 이야기 / 한지원 글
발행사항
고양 :   페이퍼스토리 :   상상스쿨,   2012  
형태사항
357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96583493
일반주기
기획: 민승식  
KBS 문화예술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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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9 2012z1 등록번호 1116799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0.9 2012z1 등록번호 1212223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700.9 2012z1 등록번호 1310470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9 2012z1 등록번호 1513134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9 2012z1 등록번호 1116799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0.9 2012z1 등록번호 1212223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700.9 2012z1 등록번호 1310470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9 2012z1 등록번호 1513134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KBS 문화예술 버라이어티 [명작 스캔들]은 상식을 뒤집는 순간을 ‘스캔들’로 포착, 우리가 모르고 있던 명작의 숨겨진 매력과 위대한 가치를 재발견한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포맷과 깊이와 재미가 공존하는 수준 높은 교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세계 유수의 방송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와 전방위 예술가 조영남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대중들이 알아듣기 쉽게 재탄생한 이 책은 인문학이라면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마저 유쾌하게 즐기는 교양서를 표방한다. 엉뚱.발랄.유쾌한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전문가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지금껏 알고 있던 상식의 틀에서 벗어나 명작의 진실을 밝혀내는 지적 유희를 누리게 될 것이다.

“지금껏 당신이 알고 있던 명작에 관한 진실은 허구다!”
상식을 뒤집는 파격적 ‘스캔들’
명작의 숨겨진 매력과 위대한 가치를 재발견하다

김정운 조영남 ‘예술 좀 아는 남자들’의 엉뚱 발랄 유쾌한 명작 스캔들
따분한 클래식, 고상하고 지루한 명작 이야기는 이제 그만!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고 감동을 주는 세계의 명작! 한 시대의 명작으로 평가받는 작품들은 당대의 상식을 넘어 기존의 틀을 깨는 작업을 통해 진보해왔다. <명작 스캔들>은 상식을 뒤집는 순간을 ‘스캔들’로 포착, 우리가 모르고 있던 명작의 숨겨진 매력과 위대한 가치를 재발견한다.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와 전방위 예술가 조영남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대중들이 알아듣기 쉽게 재탄생한 <명작 스캔들>은 인문학이라면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마저 유쾌하게 즐기는 교양서를 표방한다. 엉뚱.발랄.유쾌한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전문가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우리는 지금껏 알고 있던 상식의 틀에서 벗어나 명작의 진실을 밝혀내는 지적 유희를 누리게 될 것이다.

[KBS 문화예술 버라이어티 ; 명작 스캔들]
엉뚱 발랄 유쾌한 시선으로 명작을 바라보는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기획 의도로 제작된 KBS 문화예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독특하고 차별화된 포맷과 깊이와 재미가 공존하는 수준 높은 교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세계 유수의 방송상을 수상했다.

* 2011년 제16회 아시안 TV 어워즈(Asian TV Awards)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부문 수상
* 2012년 세계공영방송 우수 프로그램시사회 인풋(INPUT) 초청 우수프로그램
* 2012년 유럽방송연맹(EBU) 선정 ‘세븐 베스트 포맷상(7 Best Format Awards)’ 수상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지원(지은이)

1990년 방송국에 발을 들여놓은 뒤로 줄곧 방송작가라는 이름으로 살았다. 한꺼번에 세 가지 일을 늘 같이 해왔기에 실제 경력은 60년이 넘는다며 “있는 건 일복뿐”이라고 한탄하지만, 그래도 작가 일을 사랑하고 그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바보. 앞의 10년 이력 뚝 잘라 먹고 이력을 소개하자면, &lt;VJ 특공대&gt; 작가와 팀장을 거쳐 &lt;그것이 알고 싶다&gt; &lt;인간극장&gt; &lt;누들 로드&gt; &lt;한국의 유산&gt; 등을 집필하였다. &lt;명작 스캔들&gt;과 인연을 맺은 건, 2010년 8월 파일럿 프로그램 제작부터이며 지금까지 매주 명작을 붙들고 낑낑대고 있다.

조영남()

1944년 황해도 남천에서 태어남. 1951년 1·4후퇴 때 충남 예산군, 흔히 ‘삽다리’로 알려진 삽교면으로 영구 이주. 어릴 때부터 노래를 잘해 한양대 음대에 진학했으나 자퇴하고, 다시 서울대 음대 성악과에 입학. 1968년 미8군 부대 주한미8군 쇼단에서 노래를 부르다 1969년 &lt;딜라일라&gt;라는 번안가요를 불러 대중음악계 스타로 등극. 이 와중에 학교 중퇴.(훗날 명예 졸업장을 받아 가까스로 졸업.) 1970년 &lt;와우아파트 무너지는 소리에&gt;란 풍자가요를 부른 다음날 곧장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에 입대. 1973년 군복무 중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부흥 집회에서 성가를 부른 것이 인연이 되어 제대 후 미국 유학길에 오름. 유학 가기 전 서울 안국동 소재 ‘한국 화랑’에서 첫 미술전시회를 열기도 함. 1979년 미국 플로리다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신학학사(B. A) 학위 취득. 1982년 한국으로 돌아와 가수로 복귀. 1990년 카네기홀에서 개인 콘서트를 열기도 함. 한편으로 1992년 &lt;자니윤쇼&gt;와 &lt;열린음악회&gt; 등을 통해 TV매체에 등장. 이후 &lt;조영남쇼&gt;, &lt;투맨쇼&gt;, &lt;체험 삶의 현장&gt;, &lt;조영남이 만난 사람&gt;, &lt;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gt; 등을 진행하는 등 20세기 말부터 21세기 초까지 방송 활동을 이 어옴. 가수로서 발표한 주요 앨범으로는 『제비』, 『딜라일라』, 『보리밭』, 『지금』, 『화개장터』, 『모란 동백』, 『불 꺼진 창』 등이 있음. 화가로서는 1973년 ‘한국 화랑’ 전시 이후 서울·부산·베이징·뉴욕·LA 등 세계 각지에서 약 40회 남짓 전시회를 열며 스스로 화수(?手)라 칭해옴. 그는 펴낸 책이 여럿인데 그 중 『조영남 양심학』, 『놀멘놀멘』, 『예수의 샅바를 잡다』, 『조영남 길에서 미술을 만나다』, 『현대인도 못 알아먹는 현대미술』, 『어느날 사랑이』, 『천하제일 잡놈 조영남의 수다』, 『이상은 이상 이상이었다』, 『이 망할 놈의 현대미술』등을 주요 저서로 꼽고 있음.

김정운()

문화심리학자이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이자 ‘나름 화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디플롬, 박사)했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전임강사 및 명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일본 교토사가예술대학 단기대학부에서 일본화를 전공했다.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여수에 살면서 그림 그리고, 글 쓰고, 가끔 작은 배를 타고 나가 눈먼 고기도 잡는다. 《중앙선데이》 ‘김정운의 바우하우스 이야기’를 연재 중이며 『에디톨로지』,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남자의 물건』, 『노는 만큼 성공한다』 등을 집필했다.

민승식(기획)

충청도 남자 특유의 뚝심으로 한눈팔지 않고 KBS PD만 25년째. 수많은 교양 다큐 프로그램을 제작했으면서도 대표작은 아직 없다고 말하는 프로듀서. 굳이 자랑을 하자면 &lt;클래식 오디세이&gt;를 성공시키면서 문화예술 전문 PD로 자리를 굳혔으며, &lt;명작 스캔들&gt;로 기획 잘하는 프로듀서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금도 그는 검은 뿔테 안경 너머 어딘가를 응시하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대표작을 구상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이야기 없는 명작은 없다 / 김정운 = 6
추천의 말|앎의 폭을 넓혀준 명작 스캔들 / 조영남 = 9
기획자의 말|명작을 마음대로 지껄이자 / 민승식 = 12
작가의 말|오래된 세상과의 새로운 조우 / 한지원 = 15
Scandal 1 고야의〈옷을 벗은 마하〉는 애인을 그린 그림이 아니다? : 프란시스코 고야ㆍ옷을 벗은 마하 = 23
Scandal 2 '롱샹 성당'에는 게 껍데기가 숨어 있다? : 르 코르뷔제ㆍ롱샹 성당 = 43
Scandal 3〈설중귀려도〉는 취중에 그린 그림이다? : 김명국ㆍ설중귀려도 = 61
Scandal 4 오페라〈마술피리〉에는 '프리메이슨'의 상징이 숨겨져 있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ㆍ마술피리 = 77
Scandal 5〈예스터데이〉는 비틀즈 해체 후 싱글로 발매되었다? : 비틀즈ㆍ예스터데이 = 93
Scandal 6〈결정적 순간〉에는 또 다른 결정적 순간이 있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ㆍ결정적 순간 = 109
Scandal 7〈월하정인〉속 달은 사실인가, 상상인가? : 신윤복ㆍ월하정인 = 125
Scandal 8 슈만의〈교향곡 제4번〉은 결혼 찬가다? : 로베르트 슈만ㆍ교향곡 제4번 = 141
Scandal 9 마네의〈올랭피아〉속 매춘부는 사실 화가였다? : 에두아르 마네ㆍ올랭피아 = 155
Scandal 10 바르셀로나의 상징 '성가족 성당'에는 가우디 코드가 숨어 있다? : 안토니오 가우디ㆍ성가족 성당 = 171
Scandal 11 드가의〈스타〉속 검은 정장의 남자는 발레리나의 스폰서다? : 에드가 드가ㆍ스타 = 189
Scandal 12 쇼팽의 연습곡〈이별의 곡〉은 '애국'을 노래한 곡이다? : 프레데리크 쇼팽ㆍ이별곡 = 205
Scandal 13〈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불면증 치료제였다? :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ㆍ골드베르크 변주곡 = 219
Scandal 14 북유럽의 모나리자〈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는 가공의 인물이었다?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ㆍ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 233
Scandal 15 고흐의 그림〈까마귀가 나는 밀밭〉은 그의 유서다? : 빈센트 반 고흐ㆍ까마귀가 나는 밀밭 = 251
Scandal 16 라흐마니노프〈피아노 협주곡 제2번〉은 최면요법으로 탄생했다?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ㆍ피아노 협주곡 제2번 = 265
Scandal 17 클림트의〈키스〉는 흡혈귀의 습격이다! : 구스타프 클림트ㆍ키스 = 281
Scandal 18〈아란후에스 협주곡〉은 아내를 위한 기도곡이다? : 호아킨 로드리고ㆍ아란후에스 협주곡 = 297
Scandal 19〈사랑하기 때문에〉는 방송 불가곡이었다? : 유재하ㆍ사랑하기 때문에 = 311
Scandal 20 오페라〈카르멘〉에는 죽음의 저주가 있다? : 조르주 비제ㆍ카르멘 = 323
도판 목록 = 340
작가 목록 = 348
〈명작 스캔들〉을 말하다
 세상에 없던 문화예술 버라이어티! / 송영석 = 350
 왜, 명작인가? / 박애진 = 353
 명작을 만나는 즐거움 / 최원정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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