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이제는 볼 수 없는 작품이 전시된) 세상에는 없는 미술관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elavaux, Celine 김성희, 역
서명 / 저자사항
(이제는 볼 수 없는 작품이 전시된) 세상에는 없는 미술관 / 셀린 들라보 지음 ; 김성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시그마북스 :   시그마프레스,   2012  
형태사항
192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6 cm
원표제
(The) impossible museum : the best art you'll never see
ISBN
9788984455078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Arts -- History Lost works of art Lost articles
000 00962camcc2200313 c 4500
001 000045724433
005 20121019171110
007 ta
008 121018s2012 ulkac 001c kor
020 ▼a 9788984455078 ▼g 13600
035 ▼a (KERIS)BIB000012931757
040 ▼a 211023 ▼c 211023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700.9 ▼2 23
085 ▼a 700.9 ▼2 DDCK
090 ▼a 700.9 ▼b 2012
100 1 ▼a Delavaux, Celine
245 2 0 ▼a (이제는 볼 수 없는 작품이 전시된) 세상에는 없는 미술관 / ▼d 셀린 들라보 지음 ; ▼e 김성희 옮김
246 1 9 ▼a (The) impossible museum : ▼b the best art you'll never see
260 ▼a 서울 : ▼b 시그마북스 : ▼b 시그마프레스, ▼c 2012
300 ▼a 192 p. : ▼b 천연색삽화, 초상화 ; ▼c 26 cm
500 ▼a 색인수록
650 0 ▼a Arts ▼x History
650 0 ▼a Lost works of art
650 0 ▼a Lost articles
700 1 ▼a 김성희, ▼e
900 1 0 ▼a 들라보, 셀린,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0.9 2012 등록번호 1212217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9 2012 등록번호 1513135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0.9 2012 등록번호 1212217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9 2012 등록번호 1513135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그림, 조각, 보석 같은 귀중한 미술품 가운데는 사라지거나 변형.훼손되거나 도난당한 작품들이 많다. 심지어 새로운 작품을 위한 도구로 쓰인 것들도 있다.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그 훌륭한 작품들이 이제 한자리에 모여 수세기를 가로지르는 미술사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이 책은 현실의 미술관에서 보지 못하는 사라진 걸작 40점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 작품은 저마다 역사와 사연을 간직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파란만장한 세월을 겪은 작품도 있다. 그림, 조각, 보석 등의 미술품은 우리 인간들의 역사보다 더 오래 살아남아 숨 쉬고 있다. 여기 <세상에는 없는 미술관>은 그러한 작품들을 모아 전시함으로써 하나의 예술 자산을 보존하고 물려주는 것이 결코 저절로 되는 일이 아니며,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총 다섯 개의 컬렉션으로 나눠져 있는데 사라진 작품, 변형된 작품, 훼손된 작품, 숨겨진 작품, 도난당한 작품들을 한데 모아져 만들어진 상상의 공간이다. 저자는 그림, 조각, 보석들에 얽힌 흥미로운 사연과 역사를 들려주며, 이때까지 수많은 미술서에 담긴 일반적인 해석이 아닌, 저자만의 독특한 해석을 덧붙임으로써 독자가 진짜 이 미술관에서 큐레이터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작품들을 한 곳에서 감상한다!”

그림, 조각, 보석 같은 귀중한 미술품 가운데는 사라지거나 변형·훼손되거나 도난당한 작품들이 많다. 심지어 새로운 작품을 위한 도구로 쓰인 것들도 있다.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그 훌륭한 작품들이 이제 한자리에 모여 수세기를 가로지르는 미술사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이 책은 현실의 미술관에서 보지 못하는 사라진 걸작 40점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 작품은 저마다 역사와 사연을 간직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파란만장한 세월을 겪은 작품도 있다. 그림, 조각, 보석 등의 미술품은 우리 인간들의 역사보다 더 오래 살아남아 숨 쉬고 있다. 여기 『세상에는 없는 미술관』은 그러한 작품들을 모아 전시함으로써 하나의 예술 자산을 보존하고 물려주는 것이 결코 저절로 되는 일이 아니며,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컬렉션으로 나눠져 있는데 사라진 작품, 변형된 작품, 훼손된 작품, 숨겨진 작품, 도난당한 작품들을 한데 모아져 만들어진 상상의 공간이다.
사라진 많은 작품이 오랜 세월을 지나 오늘날까지 기억될 수 있는 것은 바로 모작 덕분이었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볼 때 고대 로마인들이 그리스 미술 작품을 베낀 것과 모작 활동을 미술가가 되기 위한 필수 단계로 두었던 것은 정말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당시 대가의 작품을 모사하는 것은 수련 방법인 동시에 존경의 표시이기도 했다. 따라서 모작은 원래는 범죄와 거리가 한참 먼 행위였다! 그 대표적인 작품으로 나우키데스의 청동 작품 <원반을 들고 있는 사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레다와 백조> 등을 살펴본다. 미술가는 자신의 작품을 변형시키기 위해 파괴하기도 한다. 변형된 작품에서는 장 피에르 레이노의 <집>과 페르시아 문학의 걸작인 <샤나메> 등을 둘러본다. 이와는 달리 사고나 검열 행위로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된 작품들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모작이나 사진이 그 존재를 알리는 수단이 되어준다. 예를 들어 실크로드에 위치한 바미얀 석불이나 구스타프 클림트의 <철학>이 있다. 한편, 작품은 분명히 존재하나, 일반 대중은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손상을 우려해 많은 사람의 관람이 허용되지 않는 작품과 소유주가 개인적인 공간이나 금고에 숨겨놓고 공개하지 않은 작품이 이에 해당한다. 라스코의 동물 벽화와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걷는 사람Ⅰ>이 이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도난당한 작품도 아주 많은데, 미술품 도둑들이 특히 좋아하는 장소는 교회당과 대저택이며, 제일 선호하는 미술가는 피카소다. 피카소의 작품은 현재 600점의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헨리 무어의 <옆으로 누운 사람>은 4미터 가까운 크기에 무게는 2톤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잠시 한눈 판 사이에 10분 만에 도난당했다. 그래도 도난당한 작품들은 이 책에서뿐만 아니라 후에 진짜 미술관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 있는 셈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림, 조각, 보석들에 얽힌 흥미로운 사연과 역사를 들려주며, 이때까지 수많은 미술서에 담긴 일반적인 해석이 아닌, 저자만의 독특한 해석을 덧붙임으로써 독자가 진짜 이 미술관에서 큐레이터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더불어 그 역사의 현장에 있는 것처럼 다른 떨림으로 독자의 마음을 두드릴 것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는 당신만의 미술관을 가지게 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셀린 들라보(지은이)

문학박사로서, 미술과 화가들에 관한 논문들을 연구하는 데 특히 몰두하고 있다. 『아웃사이더 아트, 화가의 환상(L'Art brut, un fantasme de peintre)』과 어린이를 위한 미술 서적을 다수 펴냈다. 문화와 예술에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카상드르(Cassandre)>지의 공동편집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성희(옮긴이)

부산대학교 불어교육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주요 역서로는 《대단하고 유쾌한 과학 이야기》, 《우유의 역습》, 《철학자들의 식물도감》, 《부엌의 화학자》, 《인간의 유전자는 어떻게 진화하는가》, 《분류와 진화》, 《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체와 기계의 공생 어디까지 왔나》, 《물질은 어떻게 생명체가 되었을까》, 《예술의 기원》, 《최초의 도구》, 《아들아 넌 부자가 될 거야》, 《부모의 심리백과》, 《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학생이 되었다》, 《심플하게 산다》, 《방랑자 선언》, 《세상에는 없는 미술관》, 《착각을 부르는 미술관》, 《세상을 바꾼 작은 우연들》 등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사라진 작품 
 원반을 들고 있는 사람 : 나우키데스 = 14
 여사잠도 : 고개지 = 18
 레다와 백조 : 레오나르도 다빈치 = 22
 우석의 제거 : 피터르 브뤼헐 = 26
 왕비의 목걸이 : 보에메르와 바상주 = 30
 로마노프 왕조의 패물 = 34
 둘러싸인 섬들 : 크리스토와 잔느클로드 = 38
 10개의 원 : 펠리체 바리니 = 42
변형된 작품 
 샤나메 = 50
 시녀들 : 디에고 벨라스케스 = 54
 리전트 다이아몬드 = 58
 집 : 장 피에르 레이노 = 62
 나선형 방파제 : 로버트 스미스슨 = 66
 지구의 : 프리츠 쾨니히 = 70
훼손된 작품 
 바미얀 석불 = 78
 죽음의 무도 : 니클라우스 마누엘 도이치 = 82
 동방박사의 경배 : 헤리트 반 혼토르스트 = 86
 바쿠스제 : 페테르 파울 루벤스 = 90
 잠든 양치기 : 프랑수아 부셰 = 94
 철학 : 구스타프 클림트 = 98
 교차로에 서 있는 남자 : 디에고 리베라 = 102
 집 : 레이철 화이트리드 = 106
 사치 컬렉션 = 110
숨겨진 작품 
 라스코 동굴 벽화 = 118
 아크로티리 벽화 = 122
 마르쿠스 루크레티우스 프론토의 집 = 126
 아토스 산 수도원 벽화 = 130
 풍요의 알레고리 : 프란체스코 알바니 = 134
 노파들 : 프란시스코 고야 = 138
 파릴 박사의 초상화가 있는 자화상 : 프리다 칼로 = 142
 걷는 사람 Ⅰ: 알베르토 자코메티 = 146
도난당한 작품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의 생애에 관한 태피스트리 = 154
 젊은 남자의 초상 : 라파엘로 산치오 = 158
 성 라우렌시오와 성 프란체스코가 함께 있는 그리스도의 탄생 : 카라바조 = 162
 합주 : 요하네스 베르메르 = 166
 다비도프 스트라디바리우스 :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 = 170
 샤를 10세의 대관식 검 : 자크 에브라르 밥스트 = 174
 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 : 폴 세잔 = 178
 스프링스의 겨울 : 잭슨 폴록 = 182
 옆으로 누운 사람 : 헨리 무어 = 186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