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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의) 클래식 여행 : 바흐에서 번스타인까지 위대한 음악가 32인의 삶과 음악 (Loan 2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금난새
Title Statement
(금난새의) 클래식 여행 : 바흐에서 번스타인까지 위대한 음악가 32인의 삶과 음악 / 금난새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아트북스,   2012  
Physical Medium
543 p. : 천연색삽화, 연대표, 초상화 ; 24 cm + 전자 광디스크 (CD-ROM) 1매
ISBN
9788961961103
General Note
이 책은 2003년 생각의나무에서 출간된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1, 2권을 합치고 원고를 보강해 펴낸 개정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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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금난새 ▼0 AUTH(211009)80742
245 2 0 ▼a (금난새의) 클래식 여행 : ▼b 바흐에서 번스타인까지 위대한 음악가 32인의 삶과 음악 / ▼d 금난새 지음
260 ▼a 파주 : ▼b 아트북스, ▼c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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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2 ▼a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
945 ▼a KLPA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80.92 2012z5 Accession No. 11167672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780.92 2012z5 Accession No. 151324949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12-07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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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80.92 2012z5 Accession No. 11167672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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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780.92 2012z5 Accession No. 151324949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12-07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클래식 음악 입문서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의 개정판. 이전 판본에서는 스트라빈스키와 바르토크를 마지막으로 20세기 초중반까지의 음악사를 정리했지만, 개정판에서는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려 했던 진보주의자들―20세기 음악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너드 번스타인 Vs. 탱고 음악의 혁명가 아스토르 피아졸라」 장을 추가해 20세기 중후반 음악사까지 살피도록 했다.

금난새가 현장에서 다 풀지 못한 에피소드며, 간략하지만 핵심을 꿰뚫는 곡 해석이 풍부하다. 바로크 시대에서 현대까지 음악가들의 세계와 함께 펼쳐지는 역사적 설명 또한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생생한 도판으로 새로워진 개정판에서 바흐에서 번스타인까지 위대한 음악가 32인의 삶과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1장에서는 클래식에 대한 몇 가지 편견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것으로 클래식 음악이 무엇인가를 풀어 썼다. 2장부터 17장까지는 ‘바흐Vs헨델’에서 ‘번스타인Vs피아졸라’까지, 역사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으면서도 그 작품이나 성격이 대조되는 음악가들을 둘씩 짝지어 비교 설명해 해당 작가의 음악적 특성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의 끝에는 「금난새의 추천 음악」을 넣어 해당 작곡가의 음악을 소개하고 곡 해설을 달았다.

도판과 글을 보강해 새롭게 만나는 개정판
클래식 음악으로 행복을 선사하는 ‘무대 위의 나는 새’ 금난새의 『금난새의 클래식 여행』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쇄를 거듭하며 클래식 음악 입문서로서 큰 사랑을 받아온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의 개정판으로서,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 1』(2003년 출간)과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 2』(2007년 출간)를 한 권으로 합치고 전체적으로 도판을 보완해 펴냈다. 이전 판본에서는 스트라빈스키와 바르토크를 마지막으로 20세기 초중반까지의 음악사를 정리했지만, 개정판에서는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려 했던 진보주의자들―20세기 음악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너드 번스타인 Vs. 탱고 음악의 혁명가 아스토르 피아졸라」 장을 추가해 20세기 중후반 음악사까지 살피도록 했다.
번스타인과 피아졸라는 20세기의 여러 음악가들 중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과 결합해 대중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한 대표적인 음악가들이다. 대중성의 추구뿐 아니라 음악적 성취도 대단한데 번스타인은 말러의 교향곡 전곡을 최초로 녹음했고, 뉴욕 필하모닉을 세계적인 수준의 오케스트라로 성장시켜 ‘미국이 낳은 20세기 문화 영웅’으로 평가받는다.(한 인터뷰에서 첼리스트 장한나는 번스타인을 자신의 롤 모델이라 밝힌 바 있다.) 또한 피아졸라는 누에보 탱고(Nuevo Tango, 전통적인 탱고를 기반으로 하되 재즈와 클래식을 결합한 탱고)를 창시했고 평생 3천여 곡의 작품을 남겼으며, 타계 후 로스트로포비치를 비롯한 많은 음악가들이 그의 음악을 음반에 담아 경의를 표했다.(참고로 올해는 피아졸라 서거 20주년이다.) 생생한 도판으로 새로워진 개정판에서 바흐에서 번스타인까지 위대한 음악가 32인의 삶과 음악을 만나보자.

클래식 음악의 정다운 메신저 금난새가
현장에서 못 다한 생생한 클래식 이야기!

금난새는 지난 1994년부터 20여 년간,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진행해왔다. 이 음악회는 그간의 딱딱한 음악회 형식에서 벗어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곡 해설을 병행해 청소년들이 클래식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관객들의 호응도 대단해 매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클래식 대중화를 선도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뿐 아니라 도서관 음악회.포스코 로비 콘서트.해설이 있는 오페라 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신선한 공연을 끊임없이 선보였다. 그가 이런 대중적인 공연을 기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음악을 바라보는 금난새의 태도 때문이다. 그는 클래식 음악이 몇몇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사회를 행복하게 해야 한다고 믿는다. 젊은 시절 베를린에서 유학하며 경험한 사회적 분위기―베를린 필하모닉의 연주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회를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즐기고 행복해하는 모습― 속에서, 음악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가졌단다. 『금난새의 클래식 여행』을 내놓은 것도 그 고민의 연장선상에 있다. 현장에서 관객들과 만나지만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없었고, 그 못 다한 이야기를 책으로 풀어낸 것이다. 『금난새의 클래식 여행』에는 금난새가 현장에서 다 풀지 못한 에피소드(1980년대 런던행 비행기에서 번스타인과 한 비행기에 탑승한 이야기 등)며, 간략하지만 핵심을 꿰뚫는 곡 해석(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 혁명」의 오케스트레이션이 두텁지 않아 미완성의 그림 같다는 평 등)이 풍부하다. 바로크 시대에서 현대까지 음악가들의 세계와 함께 펼쳐지는 역사적 설명(1950년대 매카시 열풍 아래 번스타인의 활동 제약 등) 또한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바흐Vs헨델'에서 '번스타인Vs피아졸라'까지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적 특징을 대비하며 살피는 재미

1장에서는 클래식에 대한 몇 가지 편견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것(‘클래식 음악은 어렵다?’ ‘클래식음악은 고급음악이다?’ 등)으로 클래식 음악이 무엇인가를 풀어 썼다. 2장부터 17장까지는 ‘바흐Vs헨델’에서 ‘번스타인Vs피아졸라’까지, 역사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으면서도 그 작풍이나 성격이 대조되는 음악가들을 둘씩 짝지어 비교 설명해 해당 작가의 음악적 특성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의 끝에는 「금난새의 추천 음악」을 넣어 해당 작곡가의 음악을 소개하고 곡 해설을 달았다. ‘몇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악적 특징이 무엇이다’라는 식의 딱딱한 곡 해설이 아니라 그 음악이 주는 느낌과 감상법을 다뤄 음악을 직접 들어볼 독자들을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별히 개정판 도서에는 클래식 음악이 생소하고 낯선 독자들을 위해 금난새가 지휘해 녹음한 음악 CD 선물(드보르자크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E장조」와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수록)도 준비돼 있다.(초판 한정 증정)

대학연합오케스트라, 농촌희망재단 희망오케스트라 지도로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더 가까이

금난새는 2011년부터 대학연합오케스트라(KUKO, 경희대.고려대.서울대.연세대.카이스트 등 25개대 학생이 모여 만든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농어촌희망재단 희망 오케스트라(농어촌 지역의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를 모집해 전국 20개 지역에 만들었다)의 예술감독을 맡아 이들을 지도하며 젊은 청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넘어 직접 ‘연주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려는 것이다.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다면 책으로나마 금난새의 친절한 해설을 통해 클래식을 맛보면 어떨까. ‘음악은 모두 앞에 평등하며, 그 가치를 온전히 이해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지은이의 지론을 따라 책을 읽다 보면 클래식 음악에 발 담그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금난새(지은이)

194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에 입상한 후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도이치 캄머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했으며,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등을 지휘했다. 19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인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창단 당시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시작한 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아울러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켜 삼성전자, 포스코, CJ, 삼성테스코 등과 함께 활발한 연주를 이어 오고 있다. 2003년부터 개최해 온 ‘제주 뮤직 아일 페스티벌’, 2007년 첫 선을 보인 ‘무주 페스티벌 & 아카데미’ 등 그의 활발한 활동의 일환이다. 2015년부터 국내 신문사 최초로 창단된 한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초대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다.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하고 있는 그는 경희대 음대 교수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을 기울인 바 있다.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현재 성남시립교향악단 음악 감독으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펼쳐나가는 한편 서울예고 명예교장으로 젊은 예술인들을 육성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작은 새 금난새』 『마에스트로 금난새 열정과 도전』 『금난새의 클래식 여행』 『금난새의 교향곡 여행』 『모든 가능성을 지휘하라』 『CEO 금난새』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책머리에 = 4
클래식 음악이란? : 클래식 음악에 대한 몇 가지 질문 = 12
 클래식 음악은 서양 음악을 뜻한다? = 15
 클래식은 어렵다? = 18
 클래식만이 고급 음악이다? = 23
 클래식을 권하는 이유 = 25 
바로크 음악을 화려하게 꽃피우다 : 음악의 아버지 바흐 Vs. 음악의 어머니 헨델 = 30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Vs.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 32
 음악 명문 출신 바흐 Vs. 이발사의 아들 헨델 = 33
 교회 음악가 바흐 = 36
 사업가 헨델, '어머니'의 다른 뜻 = 38
 코스모폴리탄 헨델 = 39
 진지한 바흐 Vs. 대중적인 헨델 = 42
 스무 명의 자녀를 둔 바흐 Vs. 평생 독신으로 지낸 헨델 = 44
 다른 삶, 닮은꼴 죽음 = 47
 고전 음악의 모태, 바로크 = 49
 탐험 시대가 낳은 흐름, 바로크 = 50
 바로크 음악의 특징 = 52
 금난새의 추천 음악 = 58
고전주의의 이상을 음악으로 실현하다 :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Vs.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 = 60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Vs.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 62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 66
 대장장이의 아들 하이든 = 70
 아이 같은 모차르트 Vs. 아버지 같은 하이든 = 71
 마지막 궁정 음악가 = 73
 교향곡의 아버지 = 74
 자유를 갈망한 모차르트 = 77
 모차르트의 오페라 = 79
 너무 일찍 떠난 천재 = 79
 하이든의 말년 = 81
 고전주의 음악을 완성하다 = 83
 금난새의 추천 음악 = 86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다리를 잇다 : 고뇌하는 예술가 베토벤 Vs. 음악의 미식가 로시니 = 88
 루트비히 판 베토벤 Vs. 조아키노 로시니 = 90
 불우한 어린 시절 = 92
 짧은 학력, 넘치는 학구열 = 93
 유럽을 깨운 계몽사상 = 96
 프랑스대혁명으로 공화정을 이루다 = 97
 빈에서 이름을 떨친 베토벤 = 99
 당당한 음악가 베토벤 = 101
 시련에 맞선 투쟁 = 104
 마음의 세계를 표현한 말년 = 108
 이탈리아의 천재 소년 로시니 = 110
 청중의 인기를 한 몸에 = 111
 시대가 원한 음악가 = 115
 금난새의 추천 음악 = 118 
낭만파 음악의 문을 열다 : 가난한 가곡의 왕 슈베르트 Vs. 클래식계의 꽃미남 멘델스존 = 120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Vs. 야코프 루트비히 펠릭스 멘델스존 = 122
 뛰어난 재능을 보인 소년 슈베르트 = 124
 축복받은 탄생, 멘델스존 = 125
 음악을 위해 가난한 방랑자의 길을 택하다 = 128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잇는 다리 = 131
 천진난만한 예술가 = 132
 멘델스존, 바흐를 부활시키다 = 134
 가곡의 왕 슈베르트 = 135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의 지휘자, 멘델스존 = 137
 생의 끄트머리에서 남긴 걸작, 가곡집『겨울 나그네』 = 140
 낭만파 음악의 흐름과 몇 가지 특징 = 141
 금난새의 추천 음악 = 144
피아노 위의 두 거장 : 피아노의 시인 쇼팽 Vs. 피아노의 파가니니 리스트 = 146
 피아노를 사랑한 쇼팽과 리스트 = 148
 수줍은 음악 천재 = 149
 영원한 조국 사랑 = 151
 파리를 떠들썩하게 한 천재 음악가 = 152
 피아노로 시를 쓰는 음악가 = 153
 조르주 상드와의 사랑 = 154
 헝가리의 천재 소년 = 158
 오빠 부대를 이끈 인기 스타 = 159
 교향시와 피아노곡에 보인 사랑 = 162
 성직자 리스트로 삶을 마감하다 = 164
 금난새의 추천 음악 = 166
후기 낭만주의의 색다른 계승자들 : 고전적 낭만주의자 브람스 Vs. 종합예술가 바그너 = 168
 브람스파 Vs. 바그너파 = 170
 가난한 천재, 브람스 = 171
 일생을 바꾼 두 번의 기회 = 172
 스승의 아내를 향한 일편단심 = 173
 고전적 낭만주의를 추구하다 = 177
 표제음악인가 절대음악인가 = 178
 클라라를 뒤따른 죽음 = 182
 바그너의 어린 시절 = 182
 오페라단의 지휘자 = 184
 혁명 그리고 도피 생활 = 185
 바그너의 종합예술이론 = 188
 바그너의 여인들 = 190
 음악에 집중한 편안한 말년 = 192
 금난새의 추천 음악 = 194
프랑스 음악계의 새 장을 열다 : 아름다운 아웃사이더 비제 Vs. 프랑스 근대 음악의 중추 생상스 = 196
 로마 대상을 거머쥔 작곡가, 비제 = 198
 〈카르멘〉의 실패와 비제의 죽음 = 200
 로마 대상에서 낙방한 '프랑스의 모차르트', 생상스 = 203
 르네상스인, 시대를 앞서가다 = 205
 프랑스 근대 음악을 발전시키다 = 207
 오페라 역사상 손꼽히는 걸작〈카르멘〉 = 209
 오페라 속의 팜파탈, 카르멘과 델릴라 = 214
 금난새의 추천 음악 = 223
체코 민족의 자긍심을 음악으로 드높이다 : 보헤미아의 브람스 드보르자크 Vs. 체코의 국민음악가 스메타나 = 226
 민족적 요소와 교향적 전통의 조화 = 228
 리스트를 꿈꾼 신동 = 233
 체코 국민음악의 아버지, 스메타나 = 237
 정육점집 아들, 반대를 무릅쓰고 음악의 길을 걷다 = 240
 무명에서 세계적인 작곡가로 = 242
 스메타나, 민족적 오페라를 창작하다 = 245
 신세계에서 고향을 그리다 = 249
 불행으로 점철된 비운의 생애 = 255
 환청과 환각 속에 음악 혼을 불태우다 = 257
 금난새의 추천 음악 = 263
러시아 음악의 발전을 이루다 : 러시아 음악의 태양 차이콥스키 Vs. 민족음악의 선구자 림스키코르사코프 = 266
 러시아 음악의 발전 = 268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감추고 = 269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음악가의 길로 = 271
 내성적인 성격을 드러낸 차이콥스키의 사랑 = 273
 후원자 폰 메크 부인 = 274
 러시아 음악을 세계로 = 275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교향곡「비창」 = 278
 음악을 사랑한 해군 장교 = 279
 전문적인 음악가의 길을 걷다 = 281
 그림 같은 음악, 민속적인 음악 = 282
 국민주의 음악파 5인조 = 285
 작품과 행동으로 황제에게 맞서다 = 287
 금난새의 추천 음악 = 290
오스트리아 최후의 낭만적 심포니스트 : 세기말의 낭만주의자 말러 Vs. 네 번째 위대한 B, 브루크너 = 292
 20세기에 불어온 말러 열풍 = 294
 네 번째 위대한 B, 브루크너 = 297
 작곡가이자 지휘자로서의 '이중생활' = 301
 늦깎이 작곡가로 음악을 시작하다 = 306
 영원한 주제, 삶과 죽음 = 310
 신을 향해 성스럽게 쌓아올린 교향곡 아홉 곡 = 313
 브루크너 작품의 몇 가지 특징 = 315
 「교향곡 제9번」의 징크스 = 319
 금난새의 추천 음악 = 322
가장 프랑스적인 가장 현대적인 : 인상파 음악의 창시자 드뷔시 Vs. 관현악의 마술사 라벨 = 324
 변화의 시대, 음악을 실험하다 = 326
 형식을 거부한 반항아, 드뷔시 = 327
 로마 대상 수상과 이탈리아 생활 = 328
 인상주의, 음악과 만나다 = 31
 다양한 음악에 대한 관심 = 334
 고전적 형식미와 현대적 감성의 조화 = 336
 관현악의 마술사 = 338
 다양성과 조화의 멋 = 339
 금난새의 추천 음악 = 342
맑고 투명한 북구의 서정시인 : 핀란드의 국보급 음악가 시벨리우스 Vs. 노르웨이의 쇼팽 그리그 = 344
 핀란드의 음악 영웅, 시벨리우스 = 346
 서정으로 가득한 작곡가, 그리그 = 350
 법학도에서 작곡가로 = 354
 동료를 통해 민족음악에 눈뜨다 = 359
 연주 여행에서 만난 거장들 = 362
 러시아가 두려워한 금지곡「핀란디아」 = 364
 별장 '아이놀라'에서의 작곡 활동 그리고 30년의 침묵 = 367
 「솔베이의 노래」, 그 지고지순한 사부곡 = 371
 금난새의 추천 음악 = 374
한 폭의 그림처럼 한 편의 영화처럼 : 아마추어리즘이 이룬 독창성 무소륵스키 Vs. 최후의 낭만주의자 라흐마니노프 = 378
 러시아 국민주의 음악파 5인조의 열정 = 380
 우수에 찬 음악, 영화와 만나다 = 385
 다시 태어난「전람회의 그림」과「민둥산의 하룻밤」,〈보리스 고두노프〉 = 388
 「교향곡 제1번」의 실패를 딛고 작곡가로 성장하다 = 395
 알코올중독과 처절한 만년 = 398
 돌아오지 못할 망명의 길 = 401
 금난새의 추천 음악 = 407
스탈린 시대를 견뎌낸 러시아 음악가 : 음악의 전사 쇼스타코비치 Vs. 전위 음악의 기수 프로코피예프 = 408
 스탈린 체제하의 사회주의 리얼리즘 운동 = 410
 시대의 격랑 속에 음악가의 길을 걷다 = 413
 외압과 예술적 욕구 사이에서 = 415
 감각적이고 생기 발랄한 기량을 선보이다 = 418
 음악을 위해 망명의 길을 떠나다 = 420
 스탈린의 탄압을 극복하고 = 423
 냉전 시대에 서방이 주목한 음악가 = 426
 미국에서 환영받지 못한 거장 = 429
 돌아온 탕아의 불행한 말년 = 431
 예이젠시테인과 영화음악에 착수하다 = 433
 영화음악과 재즈에 대한 관심 = 436
 쉬지 않고 작곡하는 음악가 = 437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쓴 음악동화 = 439
 금난새의 추천 음악 = 441
현대음악의 두 거목 : 변신을 거듭한 작곡가 스트라빈스키 Vs. 헝가리 민족음악에 뿌리내린 독창성 바르토크 = 444
 〈봄의 제전〉, 파리 음악계를 발칵 뒤집어놓다 = 446
 민요 채집에 정열을 쏟은 현대음악가 = 451
 황금분할에 기초한 형식적 실험 = 455
 흥행 천재 댜길레프와의 운명적 만남 = 457
 알아주는 이 없는 외로운 창작의 길 = 462
 평생 떠돌이 이방인으로 살다 = 468
 친구를 통해 맞은 일생의 전기 = 469
 세계적 작곡가의 금의환향 = 472
 자국에서 음악적 실험을 계속하다 = 474
 미국 망명 뒤 병마와 싸우며 불태운 예술혼 = 477
 금난새의 추천 음악 = 481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려 했던 진보주의자들 : 20세기 음악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번스타인 Vs. 탱고 음악의 혁명가 피아졸라 = 484
 다재다능했던 미국의 세계적 지휘자 = 486
 정치와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 = 491
 뿌리 없는 이방인, 음악가의 꿈을 키우다 = 493
 미국의 쇼스타코비치, 말러 붐을 일으키다 = 497
 반도네온을 연인처럼 가슴에 품고 = 502
 시대정신을 음악에 담다 = 505
 누에보 탱고, 새로운 시대를 열다 = 510
 탱고 황제의 미완의 꿈 = 516
 금난새의 추천 음악 = 518
음악용어 사전 = 520
서양사와 음악사 연대표 =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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