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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상징 2판 (3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Jung, C. G. (Carl Gustav), 1875-1961 김양순, 역
서명 / 저자사항
인간과 상징 / 카를 융 외 ; 김양순 옮김
판사항
2판
발행사항
서울 :   동서문화사,   2013  
형태사항
634 p. : 삽화 ; 24 cm
총서사항
World book ;204
원표제
Man and his symbols
ISBN
9788949707662 9788949703824 (세트)
일반주기
"C.G. 융 연보" 수록  
일반주제명
Symbolism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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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1954 2013 등록번호 1116757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1954 2013 등록번호 51101840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0-27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0.1954 2013 등록번호 1212215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1954 2013 등록번호 1116757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1954 2013 등록번호 51101840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0-27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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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동서문화사 월드북 204권. 융의 저서에서 유일하게 대중적이고 흥미로우며 즐겁기까지 한 책이라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융은 프로이트와 함께 초기 정신분석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뒷날 프로이트와 결별한 뒤에는 독자적 분석심리학을 확립했다.

그 이름은 그가 창조한 내향 · 외향, 콤플렉스 같은 용어와 더불어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융 심리학 자체에 대해서는 의외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융 심리학은 유럽에서는 정신의학 및 심리학 영역을 뛰어넘어 종교 · 예술 · 문학 ·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도 영향을 미칠 만큼 커다란 힘을 지니고 있다. 이를테면 토인비, 허버트 리드, 케레니 같은 사람들도 융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처럼 폭넓고 흥미로운 융의 사상이 왜 우리나라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걸까. 아마도 그의 저작이 매우 난해하다는 사실이 한몫했으리라. 따라서 융이 스스로 지은 유일한 해설서인 <인간과 상징>을 번역 출판하는 것은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사람이란? 마음이란? 정신이란?
경이로운 정신의학 심리학을 넘어
종교 예술 문학 교육 인간 온갖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융 사상서 단 하나뿐인 대중적 해설서

인간정신이란 무엇인가

카를 융(Carl G. Jung)의 《인간과 상징 Man and his Symbol》은 융의 저서에서 유일하게 대중적이고 흥미로우며 즐겁기까지 한 책이라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융은 프로이트와 함께 초기 정신분석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뒷날 프로이트와 결별한 뒤에는 독자적 분석심리학을 확립했다. 그 이름은 그가 창조한 내향 · 외향, 콤플렉스 같은 용어와 더불어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융 심리학 자체에 대해서는 의외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융 심리학은 유럽에서는 정신의학 및 심리학 영역을 뛰어넘어 종교 · 예술 · 문학 ·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도 영향을 미칠 만큼 커다란 힘을 지니고 있다. 이를테면 토인비, 허버트 리드, 케레니 같은 사람들도 융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처럼 폭넓고 흥미로운 융의 사상이 왜 우리나라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걸까. 아마도 그의 저작이 매우 난해하다는 사실이 한몫했으리라. 따라서 융이 스스로 지은 유일한 해설서인 《인간과 상징》을 번역 출판하는 것은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사진으로 펼쳐지는 인간정신 놀라운 사진 자료
해설서라고는 해도 융과 제자들이 신중히 계획해서 만든 작품인 만큼 《인간과 상징》은 매우 알찬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이 책에는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도울 그림과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과연 이미지와 상징 연구에 평생을 바친 사람의 저서답다. 융 심리학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단순한 지적 이해에 그치지 않고 감정적인 체험까지 해야 한다. 이 점에서 이렇게 시각 자료를 써서 설명하려고 한 시도는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요즘에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신화나 상징 연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장의 신화, 4장의 회화에 관한 설명은 신선한 시점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융이 직접 쓴 1장과 폰 프란츠가 쓴 3장은 융 심리학 이론을 적절히 소개하는 부분이다. 융의 글은 직관적이고 애매하기는 하지만 우리 마음속 깊은 곳을 자극하며, 폰 프란츠의 글은 논리적으로 깔끔하게 사실은 전달한다. 이들의 설명은 멋지게 서로를 보완하면서 융 이론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5장의 꿈 분석 사례는 꿈 분석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강이나마 보여줌으로써 독자의 흥미를 일으킨다.

감동으로 마음으로 파고드는 논리
머리말에서 프리먼은 융 학파 사람들의 논법을 ‘나무 위에서 맴도는 새’에 빗대어 참으로 적절하게 설명했다. 융 학파 학자들은 논리적-직선적으로 이론을 전개하지 않는다. 그들은 대상 주위를 자꾸만 맴돌면서 전체적인 모습을 우리 마음속 깊은 곳까지 서서히 전해준다. 이 논법은 서양인에게는 낯설 테지만 동양인에게는 오히려 익숙하다. 본문을 읽어 보면 융이 동양사상에서 적잖은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의 논법도 동양적이라니, 참으로 흥미롭지 않은가.
한때 사람들은 인류 문화를 단순히 시대흐름과 더불어 진보하는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융은 이 태도에 강한 의문을 느꼈다. 시대를 앞서 간 그의 사상을 대중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다. 이제 우리는 그의 사상을 오히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덕분에 융의 저작은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게 되었다.

자연과 인간 그 정신 통섭의 길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제는 과학만능주의-진보주의에서 벗어나 자기를 돌아보고 있다. 이 점에서 융의 사상은 수많은 가치 있는 시사점을 던져준다. 단 그의 사상은 기존 문화를 단순히 뒤엎어 버리는 반과학주의도 아니고, 반진보주의도 아니라는 사실을 독자 여러분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 지금까지 인간이 획득한 과학적 지식 및 문화를 잘 보존하면서 자연과의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새로운 통합의 길을 여는 ‘상징’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융이 추구한 목표였다.
《인간과 상징》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이 이러한 본질적 인간정신학 융의 사상에 다가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람을 이끌어가는 리더의 필독서라 할 수 있다. -더타임즈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칼 구스타프 융(지은이)

1875년 7월 26일 스위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바젤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부르크휠츨리 정신병원의 원장 오이겐 블로일러 밑에서 심리학 연구를 시작했다. 자극어에 대한 단어 연상 실험을 연구하면서 프로이트가 말한 억압을 입증하고 이를 ‘콤플렉스’라 명명했다. 1907년 이후 프로이트와 공동 작업을 하면서 그의 후계자로 여겨졌으나, 융은 프로이트의 리비도를 성적 에너지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적 에너지라 하여 갈등을 빚다 결국 결별했다. 1914년에 정신분석학회를 탈퇴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었으며 내적으로도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 이때 독자적으로 무의식 세계를 연구해 분석심리학을 창시했다. 그는 인간의 내면에는 무의식의 층이 있다고 믿고 집단무의식의 존재를 인정했으며 또한 각 개체의 통합을 도모하게 하는 자기원형이 있다고 주장했다. 집단무의식을 이해하기 위해 신화학, 연금술, 문화인류학, 종교학 등을 연구했다. 1961년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양순(옮긴이)

성신여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대학에서 심리학 전공. 심리치료사 자격을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 미하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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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글―존 프리먼

Ⅰ. 무의식에 대한 접근―카를 G. 융 … 17
꿈의 중요성 … 19
무의식의 과거와 미래 … 37
꿈의 기능 … 49
꿈의 분석 … 71
유형 문제 … 78
꿈 상징에 나타나는 원형 … 93
인간 영혼 … 118
상징의 역할 … 134
단절의 치유 … 147

Ⅱ. 고대 신화와 현대인―조지프 L. 핸더슨 … 153
영원한 상징 … 155
영웅과 영웅 창조자 … 162
통과 의례의 원형 … 193
미녀와 야수 … 206
오르페우스와 사람의 아들 … 214
초월의 상징 … 228

Ⅲ. 개성화 과정―마리―루이제 폰 프란츠 … 243
마음의 성장 패턴 … 245
무의식과의 첫 만남 … 255
그림자의 자각 … 261
아니마-마음속 여성 … 277
아니무스-마음속 남성 … 298
자기-전체성의 상징 … 310
자기와 맺는 관계 … 337
자기의 사회적 측면 … 348

Ⅳ. 미술에 나타나는 상징성―아닐라 야페 … 369
신성한 상징-돌과 동물 … 371
원의 상징 … 385
상징으로서의 현대 회화 … 402
사물에 깃든 영혼 … 408
현실로부터의 후퇴 … 423
대립물의 합일 … 437

Ⅴ. 개인 분석에 나타나는 상징―욜란데 야코비 … 443
분석의 시작 … 445
첫 번째 꿈 … 451
무의식에 대한 공포 … 459
성자와 창녀 … 466
분석 발달 과정 … 472
신탁몽 … 476
불합리와의 만남 … 486
마지막 꿈 … 492

결론―마리 루이제 폰 프란츠 … 501
과학과 무의식 … 503

융의 생애와 사상 … 517
1 마음은 또 다른 현실 … 519
2 융의 성격―양면성 … 535
3 융과 프로이트, 유형론 … 547
4 인격의 위기와 통합―개성화 … 566
5 자신의 종교?신화 … 586
6 문명 비판과 나치스 이론 … 609
7 융 사상의 특징 … 624

C.G. 융 연보 …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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