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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 백석 시그림집 (3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백석, 白石, 1912-1995 곽효환 郭孝桓, 1967-, 편 김덕기, 그림 김선두, 그림 박영근, 그림 서용선, 그림 오원배, 그림 이인, 그림 임만혁, 그림 전영근, 그림 최석운, 그림 황주리, 그림
서명 / 저자사항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 백석 시그림집 / 백석 지음 ; [김덕기 외 그림]; 곽효환 엮음
발행사항
파주 :   교보문고,   2012  
형태사항
271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
9788997235773
일반주기
백석의 본명은 '백기행(白夔行)' 임  
그린이: 김선두, 박영근, 서용선, 오원배, 이인, 임만혁, 전영근, 최석운, 황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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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백석 가 등록번호 1116754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5 백석 가 등록번호 1513110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백석 가 등록번호 1116754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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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5 백석 가 등록번호 1513110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산문화재단과 통인화랑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교보생명 등이 후원하는 '백석 탄생 100주년 기념 문학그림전'에 맞춰 백석의 시에 황주리, 전영근, 서용선 등 유명 화가 10명의 그림을 더한 시화집이다. 화가들이 백석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작품을 각 시와 함께 실어 독자들이 시를 공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책에는 백석이 분단 이전(1935년~1948년)까지 발표한 시들을 수록했으며, 발표순서와 시적 특성 등을 고려해 총 3장으로 배열, 구성했다. 1장은 시집 <사슴>을, 2장은 <사슴> 출간 이후 발표한 시들로 백석이 만주로 떠나기 전까지의 작품을 묶었으며, 3장은 만주 이주 이후 발표한 시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부록에는 백석 소개와 시에 대한 해설을 수록했다. 한국문단은 등단절차를 중시하고 장르 간 벽이 완강하다. 백석처럼 소설로 시작해서 시작활동을 위한 별도의 등단철차를 거치지 않고 시집을 펴낸 점은 이례적이라 할 것이다. 또한 그는 문단과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고독한 여행과 유랑의 길을 택해 독자적인 문학의 길을 걸었다. 이렇게 당대의 다른 문학인들과는 사뭇 다른 길을 걸었던 그의 삶에 대해 독자들이 그간 자세히 알 수 없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에 대한 해설을 시와 함께 배치하지 않고 뒤에 담아냄으로써 먼저 시를 순수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그 뒤에 시작법과 배경, 시에 담긴 백석의 생각을 알아봄으로써 다시 한번 더욱 깊이 있게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왔다.

왜 백석인가?
올해는 시인 백석(1912∼1995)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다. 그는 1935년 8월 「정주성」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1936년 시집 『사슴』을 간행했다. 이후 1941년까지 꾸준히 시를 발표했으며, 광복 후에는 《신천지》와 《학풍》에 ?적막강산?(1947),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1948) 등을 발표했다.
과거 백석은 북한 작가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해금 후에 그를 주제로 한 석·박사 논문만 해도 600여 편에 이를 정도로 현재 그는 '시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다. 그의 시는 모더니즘과 근대에 대한 상당한 수준의 인식을 토대로 하며, 시작법상 의식적으로 평안북도 방언을 사용해 토속적인 풍물과 풍속을 그려내 현대 시문학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시가 후대 시인들에게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안도현 시인은 “내 시의 사부는 백석이다”라고 말했고, 장석남, 문태준 시인 등도 백석의 영향을 인정한다. 백석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한국 문단이 들뜨는 것도 당연하다 할 것이다.
엮은이 곽효환 시인은 백석이 일제시대에 활동했던 시인들 가운데 드물게 개인사적인 흠결이 없는 데다 안락함에 정주하지 않고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한’ 삶을 살았음을 이야기한다. 그것이 그의 인간적인 매력과 함께 시에 녹아들어 오늘날 백석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연구자들에 의해 가장 많이 연구되는 시인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백석의 시는 같은 업을 가진 시인의 마음과 대중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다양한 매력을 지녔다. 그의 시를 읽는 사람은 아름답고 서정적인 운율에 마음이 움직이고, 우리네 정서와 습속이 고스란히 담긴 글귀에서 묘한 그리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왜 이 책인가?
이 책은 대산문화재단과 통인화랑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교보생명 등이 후원하는 <백석 탄생 100주년 기념 문학그림전>에 맞춰 백석의 시에 황주리, 전영근, 서용선 등 유명 화가 10명의 그림을 더한 시화집이다. 화가들이 백석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작품을 각 시와 함께 실어 독자들이 시를 공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동시에 백석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고, 기존에 나와 있는 백석 시집들과의 차별성을 꾀했다.
이 책에는 백석이 분단 이전(1935년~1948년)까지 발표한 시들을 수록했으며, 발표순서와 시적 특성 등을 고려해 총 3장으로 배열, 구성했다. 1장은 시집 『사슴』을, 2장은 『사슴』 출간 이후 발표한 시들로 백석이 만주로 떠나기 전까지의 작품을 묶었으며, 3장은 만주 이주 이후 발표한 시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부록에는 백석 소개와 시에 대한 해설을 수록했다. 한국문단은 등단절차를 중시하고 장르 간 벽이 완강하다. 백석처럼 소설로 시작해서 시작활동을 위한 별도의 등단철차를 거치지 않고 시집을 펴낸 점은 이례적이라 할 것이다. 또한 그는 문단과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고독한 여행과 유랑의 길을 택해 독자적인 문학의 길을 걸었다. 이렇게 당대의 다른 문학인들과는 사뭇 다른 길을 걸었던 그의 삶에 대해 독자들이 그간 자세히 알 수 없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에 대한 해설을 시와 함께 배치하지 않고 뒤에 담아냄으로써 먼저 시를 순수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그 뒤에 시작법과 배경, 시에 담긴 백석의 생각을 알아봄으로써 다시 한번 더욱 깊이 있게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의 시는 조국을 빼앗긴 절망적인 현실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개인의 무력한 상실감을 수용하는 데서 출발한다. 이 책에서는 그 상실감을 깊은 자기성찰과 절제를 통해 새로운 의지로 발현해내는 체념의 미학에 대해 다룸으로써 백석이 이루어낸 위대한 시적 성취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백석(지은이)

(白石, 1912~1996)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가장 토속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모더니스트로 평가받는 백석은, 191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오산학교와 일본 도쿄의 아오야마 학원 영어사범과를 졸업했다. 1934년 조선일보사에 입사했고, 1935년 『조광』 창간에 참여했으며, 같은 해 8월 『조선일보』에 시 「정주성定州城」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함흥 영생고보 영어교사, 『여성』지 편집 주간, 만주국 국무원 경제부 직원, 만주 안둥 세관 직원 등으로 일하면서 시를 썼다. 1945년 해방을 맞아 고향 정주로 돌아왔고, 1947년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외국문학분과 위원이 되어 이때부터 러시아 문학 번역에 매진했다. 이 외에 조선작가동맹 기관지 『문학신문』 편집위원, 『아동문학』과 『조쏘문화』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1957년 발표한 일련의 동시로 격렬한 비판을 받게 되면서 이후 창작과 번역 등 대부분의 문학적 활동을 중단했다. 1959년 양강도 삼수군 관평리의 국영협동조합 축산반에서 양을 치는 일을 맡으면서 청소년들에게 시 창작을 지도하고 농촌 체험을 담은 시들을 발표했으나, 1962년 북한 문화계에 복고주의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어나면서 창작 활동을 접었다. 1996년 삼수군 관평리에서 생을 마감했다. 시집으로 『사슴』(1936)이 있으며, 대표 작품으로 「여우난골족」,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국수」, 「흰 바람벽이 있어」 등이 있다. 북한에서 나즘 히크메트의 시 외에도 푸슈킨, 레르몬토프, 이사콥스키, 니콜라이 티호노프, 드미트리 굴리아 등의 시를 옮겼다.

곽효환(엮은이)

1967년 전북 전주에서 나서 서울에서 자랐다. 건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세계일보』에 '벽화 속의 고양이 3'을, 2002년 『시평』에 '수락산' 외 5편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 『인디오 여인』 『지도에 없는 집』 『슬픔의 뼈대』, 연구서 『한국 근대시의 북방의식』, 시해설서 『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등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편저, 공저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애지문학상(2013), 편운문학상(2015), 유심작품상(2016) 등을 수상했다. 2018년 현재 대산문화재단에 재직하고 있다.

황주리(그림)

화가.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서양화과, 홍익대 대학원 미학과, 뉴욕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32회의 국내외 개인전과 20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으며, 석남미술상(1986)과 선미술상(2000)을 수상했다. 화려한 원색과 열린 상상력을 바탕으로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한 신구상주의 계열의 가장 주목받는 화가다. 그에게 있어 이 세상의 모든 사물들은 그림이 그려지기를 기다리는 빈 캔버스다. 캔버스 외에도 안경과 돌과 오래된 목기 등에 그린 그림들과 화가의 시각으로 써 내려간 독특한 문구들은 사라지는 순간순간들을 지금 여기에 못 박아두는 ‘시간채집’이다.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통해 도시적 인간의 내면세계와 인간 상황을 시적 언어로 그려내며, 그림뿐 아니라 삶의 본질을 날카롭게 꿰뚫는 산문들과 그림소설까지, 그의 글들 또한 읽는 이들의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긴다. 저서로 산문집 『날씨가 너무 좋아요』 『세월』 등이 있고, 그림소설 『그리고 사랑은』 『한 번, 단 한 번, 단 한 사람을 위하여』 등이 있다.

최석운(그림)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및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다. 작가는 우리 시대 일상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보통 사람들과 삶의 모습을 그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묘사하는 풍자와 해학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최석운의 작업은 개성 넘치는 표현으로 관람자에게 거리낌 없이 웃음을 건네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가 사는 이 사회와 시대적 단상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예술가로서 살아온 시간에 대한 자전적 역사가 투영되어 있어 친근하면서도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복잡미묘한 감상을 선사한다. 작가는 늘 새로운 일상과 풍경을 찾아 나서며 우리 시대의 삶을 기록하는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선두(그림)

화가. 그의 고향은 광화문에서 정남쪽인 장흥 정남진 바닷가. 그곳의 대지와 바다와 하늘과 바람, 꽃과 새 그리고 사람…, 천지간(天地間) 생명의 숨결을 화폭에 담고 있다. 표지의 꽃 같은 별들은 어둠 벽에 뚫린 작은 숨구멍이자 염원이며, 우리 모두 언젠가는 돌아갈 바로 그 집이다.

김덕기(그림)

1969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독특한 화풍으로 한국 화단에서 ‘색의 마술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그동안 30여 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밝고 경쾌한 색채로 가족의 소박한 일상을 그려 ‘행복을 전하는 화가’로 주목받고 있다. 그의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꽃이 만발한 정원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들은 꽃 속에서 함께하는 시간과 같다’는 그의 철학을 담아낸다. www.dukki.com

이인(그림)

평면회화를 중심으로 드로잉, 세라믹, 나무 오브제, 캘리그라픽 작업을 하고 있다. 20여 회의 개인전 개최와 다양한 프로젝트 작업을 통해 사유하는 공간 연출을 30여 년 간 지속해 왔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평면과 입체, 동양과 서양, 물질과 비 물질, 전통과 현대. 그것들의 질서와 본성을 파악해 경의를 표하고 그것을 형상으로 드러낸다. 작업실 안에서 이루어진 결과물이 인간의 내면과 영혼에 관계했다면 예술이 될 것이고 개성과 자율성 없이 획일적인 어떤 것이 되었다면 매너리즘의 결과물 일 것이다. 이인은 일상과 예술 그 경계 어디쯤 위치할 것이고 그 외연이 조금씩 넓어지고 깊어지기를 희망한다.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금호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OCI미술관, 외교통상부,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대산문화재단, 거제문화회관, 통영시, 국토개발연구원, 포항공대 학술문화관, 교보문고, 객주문학관, 미술은행, 대웅제약, 성구운수 등에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다.

임만혁(그림)

강릉에서 태어났다. 강릉대에서 서양화를, 중앙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고 성곡미술관과 박여숙화랑에서 두 번의 개인전을 가졌다. 동아미술상, 내일의 작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쾰른, 시카고, 베로나, 마이애미, 베이징 등의 아트페어에 참가했다.

박영근(그림)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 교수

서용선(그림)

서울대학교 회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오원배(그림)

동국대학교 미술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파리 국립미술학교의 회화과를 수료하고 많은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국제전 및 단체전으로 한국현대미술관, 카뉴 국제회화제, 동학농민운동 100주년 기념전 등 50여 회 참가했습니다. 그 외 파리 국립미술학교 회화 1등상, 프랑스 예술원 회화 3등상, 이중섭 미술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전영근(그림)

강릉원주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MBC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했고, 그동안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습니다. 2012년 국내 유명 가방 브랜드 ‘소노비’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많은 이들에게 전영근의 여행 그림을 알렸습니다. 현재 그의 작품은 울산지방법원,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기아자동차, 북촌미술관, 필립스, K2코리아, 토마토저축은행, 소노피 아벤티스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정주성 = 13
 산지 = 15
 주막 = 17
 비 = 18
 나와 지렝이 = 19
 여우난골족(族) = 20
 통영 = 24
 흰밤 = 26
 고야(古夜) = 28
 가즈랑집 = 31
 고방 = 34
 모닥불 = 36
 오리 망아지 토끼 = 38
 초동일(初冬日) = 41
 하답(夏沓) = 42
 적경 = 44
 미명계(未明界) = 45
 성외(城外) = 46
 추일산조(秋日山朝) = 47
 광원 = 48
 청시(靑枾) = 50
 산비 = 52
 쓸쓸한 길 = 53
 자류 = 54
 머루밤 = 55
 여승 = 56
 수라(修羅) = 58
 노루 = 60
 절간의 소 이야기 = 62
 오금덩어리라는 곳 = 63
 시기의 바다 = 65
 창의문외(彰義門外) = 67
 정문촌 = 68
 여우난골 = 69
 삼방 = 70
제2장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통영 = 73
 오리 = 76
 연자간 = 79
 황일(黃日) = 81
 탕약 = 84
 이두국주가도 = 86
 창원도 - 남행시초(南行詩抄) 1 = 87
 통영 - 남행시초 2 = 88
 고성가도(固城街道) - 남행시초 3 = 89
 삼천포 - 남행시초 4 = 90
 함주시초(咸州詩抄) = 91
  북관
  노루
  고사(古寺)
  선우사
  산곡
 바다 = 102
 추야일경(秋夜一景) = 106
 산중음(山中吟) = 107
  산숙(山宿)
  향악
  야반(夜半)
  백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112
 석양 = 116
 고향 = 117
 절망 = 118
 개 = 120
 외갓집 = 122
 내가 생각하는 것은 = 124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 126
 물닭의 소리 = 128
  삼호
  물계리
  대산동
  남향
  야우소회(夜雨小懷)
  꼴두기
 가무래기의 낙(樂) = 136
 맷세 소리 = 137
 박각시 오는 저녁 = 138
 넘어집 범 같은 노큰마니 = 139
 동뇨부(童尿賦) = 114
 안동 = 146
 함남도안(咸南道安) = 148
 구장로(球場路) - 서행시초(西行詩抄) 1 = 150
 북신 - 서행시초 2 = 152
 팔원 - 서행시초 3 = 154
 월림장 - 서행시초 4 = 156
 목구(木具) = 158
제3장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수박씨, 호박씨 = 163
 북방에서 - 정현웅(鄭玄雄)에게 = 166
 허준 = 169
『호박꽃 초롱』서시(序詩) = 172
 귀농 = 174
 국수 = 178
 흰 바람벽이 있어 = 181
 촌에서 온 아이 = 186
 조당에서 = 188
 두보(杜甫)나 이백(李白)같이 = 191
 산 = 196
 적막강산 = 199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 202
 칠월 백중 = 20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 207
백석 소개 :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한 시인, 백석 = 213
백석 시 해설 : 이상(理想)과 사랑의 시원을 찾는 끝없는 유랑 = 217
시그림집 참여 화가들 =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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