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트위터, 그 140자 평등주의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택광, 저 박권일, 저 김민하, 저 최태섭, 저 김남훈, 저
서명 / 저자사항
트위터, 그 140자 평등주의 / 이택광 [외]
발행사항
서울 :   자음과모음,   2012  
형태사항
119 p. ; 19 cm
총서사항
팸플릿 ;5
ISBN
9788957076859 9788957076699 (세트)
일반주기
공저자: 박권일, 김민하, 최태섭, 김남훈  
000 00821namcc2200301 c 4500
001 000045720131
005 20120920095720
007 ta
008 120919s2012 ulk 000c kor
020 ▼a 9788957076859 ▼g 00300
020 1 ▼a 9788957076699 (세트)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302.231 ▼2 22
085 ▼a 302.231 ▼2 DDCK
090 ▼a 302.231 ▼b 2012z13
245 0 0 ▼a 트위터, 그 140자 평등주의 / ▼d 이택광 [외]
246 3 ▼a 트위터, 그 백사십자 평등주의
260 ▼a 서울 : ▼b 자음과모음, ▼c 2012
300 ▼a 119 p. ; ▼c 19 cm
440 0 0 ▼a 팸플릿 ; ▼v 5
500 ▼a 공저자: 박권일, 김민하, 최태섭, 김남훈
700 1 ▼a 이택광, ▼e▼0 AUTH(211009)52844
700 1 ▼a 박권일, ▼e▼0 AUTH(211009)129664
700 1 ▼a 김민하, ▼e▼0 AUTH(211009)117361
700 1 ▼a 최태섭, ▼e▼0 AUTH(211009)3243
700 1 ▼a 김남훈,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2.231 2012z13 등록번호 1116758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2.231 2012z13 등록번호 1212211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2.231 2012z13 등록번호 1513129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2.231 2012z13 등록번호 1116758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2.231 2012z13 등록번호 1212211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2.231 2012z13 등록번호 1513129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철학, 역사, 문학, 예술, 사회, 과학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록과 자음과모음 인문교양지 <자음과모음 R>에 연재된 원고들을 묶어 한 권에 담은 '팸플릿' 시리즈 5권. 손안에 쏙 들어오는, 한눈에 쉽게 읽히는 인문 문고본이 특징이다. 이번 책에서는 이택광의 <트위터라는 히스테리 기계>는 트위터에서 드러나는 교환과 평등이라는 ‘근대성의 원리’를 주체화의 과정과 관련해서 논한다.

박권일의 <소셜 미디어의 겉과 속>은 트위터와 한국 사회의 정치 상황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김민하는 PC통신부터 인터넷까지 매체의 발달사를 통해 SNS가 시대적으로 갖는 의미를 자세히 설명한다. 최태섭의 <셀러브리티를 위한 트위터 사용법>과 김남훈의 <나에게 트위터란>은 앞에서 논의된 일반론을 좀 더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에 대입해서 트위터의 본질을 해부하고 있다.

팸플릿 소개
손안에 쏙 들어오는, 한눈에 쉽게 읽히는 인문 문고본 ‘팸플릿’. 누구나 읽을 수 있는 ‘팸플릿’에는 철학, 문학, 사회, 예술, 과학 등의 전문가들이 전하는 지식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 인문 교양 지식이 한 권에 담긴 ‘팸플릿’은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과 새로운 정보를 알리는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기획 취지
오늘날 한국 출판 시장에서 인문학이 부흥하고 있는 양상은 실로 다양한 요인이 접목된 결과겠지만 중요한 것은 인문학이 ‘상아탑’에서 ‘시장’으로 걸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문학의 수요가, 인문학을 원하는 사용자가 그만큼 확대되었고 그만큼 인문적 질문과 대답이 절실해졌다는 것이다. 인문학은 실용 학문이 아니고 20세기 내내 과학의 뒷전에서 조명 한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는데 어떻게 이 같은 현상이 가능할까?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풍요의 불일치, 빈부격차로 인한 분배의 문제, 이념과 문명의 갈등으로 인한 동서 화합의 문제, 에너지 고갈과 환경 파괴 문제 등 20세기 기술문명이 남겨놓고 간 문제들이 한꺼번에 부상하면서 사람의 살림살이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터져 나오기 때문은 아닐까?
인문학의 본령이라 할 사유하고 통찰하는 힘을 기본으로 하되 느끼고 상상하는 힘까지 길러주는 20세기와 21세기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지식의 요람, 학문의 전당을 꿈꾸는 일은 과연 요원한 일일까? 자음과모음 팸플릿은 이런 질문에서 시작한다. 동서라는 공간차와 고금이라는 시간차를 뛰어넘어 인간과 세계에 유용한 모든 콘텐츠의 파편을 둥그런 원 안에 짜임새 있게 모으되 크기와 부피를 줄이려 한다. 두껍고 어렵고 난해한 고전 인문서를 무작정 강요하기보다는 그곳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터주는 것이다.

기획 방식
철학, 역사, 문학, 예술, 사회, 과학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록과 자음과모음 인문교양지 <자음과모음 R>에 연재된 원고들을 묶어 한 권에 담은 지식교양 시리즈를 만들어 갈 것이다. 전문가를 위한 총서가 아닌 일반인을 위한 문고 형태로 출발하는 자음과모음 팸플릿은 인문학도로 진화할 수 있는 인문 교양 대중의 토대를 구축하고, 결과적으로 인문학의 저변을 확대하는 시리즈를 지향한다. 생각하고 사유하는 이성의 능력뿐 아니라 느끼고 상상하는 감성도 키울 수 있도록 논리적 분석력을 갖춘 원고들과 함께 영감과 상상력이 가득한 원고들을 조화롭게 발굴, 소개할 것이다.

팸플릿 5 - 트위터, 그 140자 평등주의

한국 사회에서 발현되고 있는 ‘트위터 현상’을 짚어본다
이택광의 <트위터라는 히스테리 기계>는 트위터에서 드러나는 교환과 평등이라는 ‘근대성의 원리’를 주체화의 과정과 관련해서 논한다. 박권일의 <소셜 미디어의 겉과 속>은 트위터와 한국 사회의 정치 상황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김민하는 PC통신부터 인터넷까지 매체의 발달사를 통해 SNS가 시대적으로 갖는 의미를 자세히 설명한다. 최태섭의 <셀러브리티를 위한 트위터 사용법>과 김남훈의 <나에게 트위터란>은 앞에서 논의된 일반론을 좀 더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에 대입해서 트위터의 본질을 해부하고 있다.
아즈마 히로키가 『일반의지 2.0』에서 말한 ‘총기록 사회’에서 자기 자신의 의지는 보통과 다른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트위터, 그 140자 평등주의』를 통해 SNS로서 트위터가 작동하는 방식이나 거기에 담긴 정치적 의미, 일상생활과 트위터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논지를 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남훈(지은이)

몸으로, 머리로, 말로 먹고산다는 의미에서 스스로를 ‘육체파 창조형 지식노동자’라고 부른다. 프로레슬러, 방송인, 강사이자 『허세라서 소년이다』 『청춘매뉴얼 제작소』 『싸우는 사람들』 『엽기 일본어』 『소년이여, 요리하라!』(공저) 『후회할 거야』(공저) 등 10여 권의 책을 펴낸 작가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에게 긍정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2014년 『진로와 직업』 교과서에 소개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한국 PWF LOTC 8대 챔피언, 일본 DDT 프로레슬링 14대 챔피언이자, UFC, WWE, NJPW, AFC, 벨라토르 등 격투기 방송의 해설위원을 맡았다.

김민하(지은이)

1982년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다. 온라인상에서 ‘이상한 모자’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홈페이지 <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딴지일보》를 접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002년 민주노동당에 입당했다. 이후 덤프연대와 민주노동당 상근자로 활동했다. 2008년 민주노동당을 탈당하고 진보신당에 입당한 뒤 2011~2012년 진보신당 기획실 국장으로 일했다. 현재 매체 비평지 《미디어스》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레닌을 사랑한 오타쿠』, 『돼지의 왕』이 있고, 『지금, 여기의 극우주의』, 『우파의 불만』, 『트위터, 그 140자 평등주의』 등의 책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최태섭(지은이)

문화평론가이자 사회학 연구자. 2006년 〈딴지일보〉가 만든 성인 커뮤니티 남로당에서 게임, 만화, 페미니즘에 대한 글을 연재하면서 글쟁이가 되었다.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문화평론가로 활동하며 《경향신문》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젠더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집필 활동을 이어 왔으며, 특히 2000년대 이후 청년 남성들의 여성 혐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잉여사회》 《억울한 사람들의 나라》 《모서리에서의 사유》를 썼고 《열정은 어떻게 노동이 되는가》(공저), 《그런 남자는 없다》(공저)에도 원고를 보탰다. 최근 한국 사회의 남성성을 역사적/사회적으로 분석하는 《한국, 남자》를 썼다.

박권일(지은이)

197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유년기 베어스 팬이었으나 부산인들 등쌀에 자이언츠 팬으로 개종 당하며 야구 지역주의의 폐해에 눈떴다. 그리고 40대 이후 KBO 안티팬이 됐다. 1996년 신촌에서 경찰에 토끼몰이 당하며 공권력을 향한 분노를 각인했다. 그때 대학생을 “도시게릴라”로 매도한 극우 언론에 대한 증오를 키웠으며, 운동을 망치고 도망친 한총련 지도부에 앙심을 품게 됐다. 그 시절 정기 구독한 잡지는 월간 『말』, 『인물과 사상』이었다. 『키노』의 장광설과 비문을 욕하면서도 추천영화는 꼭 챙겨봤다. 대학 2학년 때 문화연구학회를 만들어 참여관찰을 핑계 삼아 홍대 클럽에 뻔질나게 들락거렸다. 2000년 초 민주노동당원이 됐다. 안티조선 ‘우리모두’, ‘깨끗한 손’, ‘진보누리’ 필진으로도 활동하며 이때부터 ‘키배’에 눈을 떴다. 2002년 월간 『말』 공채시험에 응시해 12월부터, 그러니까 노무현 정부 출범과 거의 동시에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많은 노동자가 손배가압류 등 각종 노동탄압으로 죽었다. 반면 ‘동일 가치 노동 동일 임금’ 등 노무현 정권 핵심 공약들은 빠르게 폐기처리 됐고 비정규직법 개악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신분이 나뉘는 사회가 완전히 고착한다. 2003년 늦가을 취재를 위해 노동자 김주익이 목을 매 자살한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에 한동안 머문 뒤부터 폐소공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비행기나 열차의 창 측이나 좁은 공간에 앉으면 호흡이 안 되거나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서 복도 측 좌석을 예약하는 습관이 생겼다. 기자를 그만두고 쉬던 시기인 2007년, 공저한 『88만원 세대』가 그만 베스트셀러가 되고 말았다. 자의 반 타의 반 저술과 강연을 하며 전국을 돌아다녔다. 노무현 정부 마지막 해에 국정홍보처 주무관으로 채용돼 『참여정부 경제정책 5년』 집필에 참여했다. 그 책에서 노무현 정부 비정규직 정책의 실패에 대해 가감 없이 평가했다. 국정홍보처를 마지막으로 직장경력은 끝이 나고 이후부터 프리랜스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다문화반대카페’와 ‘일간베스트저장소’ 등을 수 개월간 취재해 최초로 한국 넷우익 담론 분석을 시도했다. 그 일부는 『우파의 불만』, 『지금, 여기의 극우주의』 등의 책으로 출간됐다. 오랜 취미인 건프라 조립은 노안이 오며 자동 종료됐다. 로드바이크, 테니스 같은 운동을 좋아한다. 운동을 못 하는 사람일수록 장비가 좋아야 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다. 로드바이크를 타며 겪은 고생담을 『한국일보』에 연재한 적이 있다. 마흔 넘어 대학원에 들어가 「한국 능력주의의 형성 -『고시계』 텍스트 분석을 중심으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0년 현재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이택광(지은이)

문화비평가, 경희대학교 대학원 영미문화전공 교수. 부산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워릭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셰필드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에서 문화이론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씨네 21』에 글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문화비평을 시작한 이후, 미술, 영화, 대중문화에 대해 글을 쓰는 작가로, 문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 『인문좌파를 위한 이론가이드』, 『무례한 복음: 이택광의 쾌도난마 한국문화 2008~2009』, 『들뢰즈의 극장에서 그것을 보다』, 『근대, 그림 속을 거닐다』, 『중세의 가을에서 거닐다』, 『한국 문화의 음란한 판타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프레드릭 제임슨』, 『해리 포터, 청바지를 입은 마법사』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며 / 이택광 = 5
1장 트위터라는 히스테리 기계 / 이택광 = 15
2장 소셜 미디어의 겉과 속 / 박권일 = 39
3장 PC통신부터 SNS까지 / 김민하 = 67
4장 셀러브리티를 위한 트위터 사용법 / 최태섭 = 89
5장 나에게 트위터란 / 김남훈 = 109

관련분야 신착자료

김현강 (2021)
Bronner, Gérald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