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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백석 (6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준
서명 / 저자사항
시인 백석 / 송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흰당나귀,   2012  
형태사항
3책 : 삽화, 초상화 ; 23 cm
ISBN
9788997908004 (v.1) 9788997908028 (v.2) 9788997908035 (v.3) 9788997908011 (세트)
일반주기
색인과 부록수록  
작품, 백석 연보수록  
백석 탄생 100주년 기념판  
내용주기
1. 가난한 내가, 사슴을 안고 (519 p.) -- 2. 만인의 연인, 쓸쓸한 영혼 (511 p.) -- 3. 산골로 가자, 세상을 업고 (543 p.)
주제명(개인명)
백석   白石,   1912-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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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백석 2012 1 등록번호 1116747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백석 2012 2 등록번호 1116747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백석 2012 3 등록번호 1116747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모던보이, 고독한 천재 시인,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불운의 시인 백석의 일대기를 다룬 평전. 암울한 시기 주옥같은 시어를 토해낸 고독한 영혼에 대한 이야기. 혼돈의 시기 자신만의 길을 간 자유로운 영혼에 대한 이야기. <시인 백석>은 한국 문단 역사에 독특하고 보석 같은 존재, 백석 시인의 삶과 정신을 추적한 의미 있는 기록이다.

백석 시인은 묻혀 있는 존재다. 일제 말기 펴낸 시집 <사슴>은 당대 문단의 충격이었다. 북부 지역 사투리에 담은 향토적 감수성과 정갈한 시어는 독자를 사로잡았다. <사슴>>은 발간되자마자 이내 동났다. 당시 학생이었던 시인 윤동주는 <사슴>을 구할 수 없어 시집을 빌려다 손수 베껴 간직했다고 한다. 시인 김기림은 <사슴>을 가리켜 "문단에 던진 폭탄"이라며 감탄했다. 백석은 김소월과 더불어 북방의 대표적 시인으로 평가됐다.

만주에서 해방을 맞은 백석은 이후 북한에 남았다. 북녘의 고향 땅 가족 곁에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그는 분단시대에 월북 작가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백석은 한반도 반쪽에서 한동안 금기어였다. 오랫동안 그의 시와 문학적 성취는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다. 더구나 북한에서의 행적과 창작활동은 알려지지 않았다. 백석은 수십 년간 어둠 속에 갇힌 존재였던 것이다.

이 책은 시인 백석의 일대기를 다룬 평전이다. 국내에서 백석의 삶을 전체적으로, 본격적으로 들여다 본 평전은 처음이다. 전3권으로 출간, 그 분량도 분량이려니와 여태껏 알려지지 않은 북한에서의 구체적 삶이 처음 실렸다. 이 책은 어둠 속에 갇힌 백석을 햇빛 아래로 건져 올린 노작이다. 또한 제1권과 제2권의 표지를 장식하는 사진은 저자가 이번에 새로 발굴한 백석의 사진들이다.

이 땅의 천재작가 탄생, 모던보이의 눈부신 등장
모던보이, 고독한 천재 시인,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불운의 시인 백석(1912~1996)의 일대기를 다룬 평전. 암울한 시기 주옥같은 시어를 토해낸 고독한 영혼에 대한 이야기. 혼돈의 시기 자신만의 길을 간 자유로운 영혼에 대한 이야기. <시인 백석>은 한국 문단 역사에 독특하고 보석 같은 존재, 백석 시인의 삶과 정신을 추적한 의미 있는 기록이다.

*한국이 낳은 천재 시인 백석. 그의 일생, 그의 진면목을 총체적으로 조명하다
*2012년 백석 탄생 100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평전이 처음으로 독자를 찾아간다.


백석 시인은 묻혀 있는 존재다. 일제 말기 펴낸 시집 <사슴>은 당대 문단의 충격이었다. 북부 지역 사투리에 담은 향토적 감수성과 정갈한 시어는 독자를 사로잡았다. <사슴>은 발간되자마자 이내 동났다. 당시 학생이었던 시인 윤동주는 <사슴>을 구할 수 없어 시집을 빌려다 손수 베껴 간직했다고 한다. 시인 김기림은 <사슴>을 가리켜 “문단에 던진 폭탄”이라며 감탄했다. 백석은 김소월과 더불어 북방의 대표적 시인으로 평가됐다.
만주에서 해방을 맞은 백석은 이후 북한에 남았다. 북녘의 고향 땅 가족 곁에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그는 분단시대에 월북 작가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백석은 한반도 반쪽에서 한동안 금기어였다. 오랫동안 그의 시와 문학적 성취는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다. 더구나 북한에서의 행적과 창작활동은 알려지지 않았다. 백석은 수십 년간 어둠 속에 갇힌 존재였던 것이다.
<시인 백석>은 시인 백석의 일대기를 다룬 평전이다. 국내에서 백석의 삶을 전체적으로, 본격적으로 들여다 본 평전은 <시인 백석>이 처음이다. 전 3권으로 출간, 그 분량도 분량이려니와 여태껏 알려지지 않은 북한에서의 구체적 삶이 처음 실렸다. 이 책은 어둠 속에 갇힌 백석을 햇빛 아래로 건져 올린 노작이다. 또한 제1권과 제2권의 표지를 장식하는 사진은 저자가 이번에 새로 발굴한 백석의 사진들이다.

*스스로 가난하고 쓸쓸한 길을 간 자유로운 영혼이자 시대와 타협하지 않은 고독한 영혼.

백석은 타고난 시인이었다. 그는 한편의 시집으로 문단에 우뚝 섰으며 지금까지 그 시집은 한국 문학의 걸작으로 남았다. 그는 <사슴> 이후로 시집을 내지 않았다. 그러다 1939년 홀연히 만주로 떠났다. 명예, 사랑, 성취 따위는 백석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그는 가난하고 고독하고 자유롭게 살고자 했다. 이후 만주에서 발행되는 신문 <만선일보>를 통해 다수의 산문을 발표했다.
그는 6개 언어에 능통했다고 한다.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독일어, 중국어에도 일가견이 있었다. 그는 특히 러시아어를 잘했다. 대부분의 외국어를 독학으로 섭렵했다. 해방 후 고당 조만식 선생의 러시아어 통역비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많은 러시아어 소설과 시를 번역했다. 그의 번역 작품은 수준급이었다. 북한에서 백석은 번역가로 활동했다. 그가 번역해 내놓은 소설 <고요한 돈강>은 북한에서 유명했다. 하지만 마지막 3권 번역 원고를 전쟁 통에 유실하는 바람에 절망이 컸다고 한다. 그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는 북한에서도 권력과 타협하지 않았다. 결국 유배당하듯 삼수갑산으로 들어갔다. 극한으로 자신을 내몬 것이다. 그는 삼수갑산에서 고독하고 자유롭고 싶었다. 백석은 눈 감을 때까지 시인의 마음으로 살았다. 그래서 외로움과 가난함은 그의 운명이었다. 그는 천생 시인이었던 것이다. <시인 백석>은 진정한 시인이란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새로운 사실들 다수 발굴, 백석 연구의 보물창고 같은 평전

책에 실린 ‘깜찍한 여우와 어진 물오리’ ‘계월향 사당’ ‘감자’ ‘우레기’ ‘굴’ 등은 그 내용이 처음 공개되는 작품이다. 또한 백석의 초기 번역시 ‘사랑의 신’도 발굴해 실었다. ‘기린’ ‘산양’ ‘멧돼지’ ‘강가루’의 삽화 또한 최초로 공개되었다. 저자는 베이징 도서관, 옌벤 도서관 등을 샅샅이 뒤져 백석의 숨겨진 창작물을 찾아냈다. 수십 년간 백석 연구에 몰두한 저자 송준은 백석 자료를 가장 많이 발굴해낸 주인공이다. 머리카락을 한껏 뒤로 치켜 올린 청년 백석의 대표적 사진도 그가 발굴했다. <시인 백석>은 백석의 미공개 작품 여러 편을 싣고 있다. 이는 향후 백석 연구에 적잖은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책은 충실한 자료를 바탕으로 기존에 알려졌던 사실들을 새롭게 조명한다. 백석과 여류문인들 사이의 관계, ‘자야’의 실체 등이 그것이다. 백석의 지인 정현웅, 허준, 김문집, 임화, 정지용, 김종한, 오장환 등 우리 문학계 보석들의 글과 풍모가 생생하게 기록됐다. 문단 뒷풍경이 흥미롭다.
백석은 동시작가이기도 했다. <시인 백석>은 북한에서 발표된 동시 여러 편을 싣고 있다. 그만의 독특한 시어는 <사슴>에 실린 시와 달리 또 다른 맛을 안긴다. 또 백석이 북한에서 왕성한 번역활동을 했다는 사실도 이채롭다. 백석이 우리말로 옮긴 러시아 시들은 대부분 처음 공개되는 것이다. 번역은 제2의 창작이라는 말을 여지없이 증명하는 그의 번역 솜씨를 만나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송준(지은이)

1962년 대구생 한양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현대공론 기자, 일요시사 편집위원 역임 저서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전2권) 카사노바와 엽기들(전3권) 일주일에 끝내는 러시아어(미래와 꿈) 시인백석1·2·3(흰당나귀) 편저 : 나뭇잎새는 떨어진다(청문각) 그들은 조국을 위해서 싸웠다(청문각) 백석관련 자료를 찾기 위해 러시아어, 일본어, 중국어를 독학으로 익혔으며, 백석을 연구하기 위해 중국을 10여 회, 러시아를 5회 이상 방문하였고, 일본을 10여 차례 방문하였으며, 특히 일본 청산학원(靑山學院)을 5회 이상 방문하여 백석의 청산학원 수학 당시 학적부 사진을 발굴, 소장한 추적탐사 전문작가이며, 백석관련 자료수집의 일인자이다. 또한 1992년에 백석의 번역 대작 《고요한 돈》을 북경도서관에서 찾아서 국내로 들여온 것과 노리다케 가쓰오의 《압록강》을 일본에서 구해 들여온 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으며 이후에는 중국의 천재작가 김성탄과 그리고 일제말엽의 국내 작가 김종한을 연구하고 있다. 70회 본 수호전을 펴낸 김성탄에 대한 국내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그는 묻힌 천재작가를 연구하는 것을 인생의 큰 즐거움으로 여기고 있다. 한편, 20여 년 간 백석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그동안 국내외적으로 쏟아 부은 금전적 비용은 수십억 원이 소요되었으며, 급기야는 건강을 해쳐 직장암 3기에서 수술을 받아 회복 중에 있으며, 백석의 발자취를 찾기 위해서 그가 겪어야 했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여는 시 = 4
제1부 하늘이 내인 시인
 위대한 천재 시인 백석 = 21
 순수시인 백석 = 22
 노리다께 가쓰오 = 25
 한국 최고의 시인 백석 = 27
 학풍 = 28
 후대의 평가 = 33
 신경림 = 36
 한국시가 낳은 가장 아름다운 시 = 41
 80년대 전반기의 평가 = 46
제2부 백석 시 전집
 1 해빈수첩
  해빈수첩
   개 = 66
   가마구 = 67
   어린 아이들 = 69
  늙은 갈대의 독백
   사랑의 신(神) = 72
   정주성(定州城) = 75
   늙은 갈대의 독백(獨白) = 76
   비 = 78
   나와 지렝이 = 79
   산지(山地) = 80
   주막(酒幕) = 82
   통영(統營) = 83
   힌밤 = 84
   고야(古夜) = 85
   겨울은 아름답다 = 87
   교외(郊外)의 눈 = 88
 2 시집 사슴
  얼럭소새끼의 영각
   가즈랑집 = 94
   여우난곬족(族) = 96
   고방 = 98
   모닥불 = 99
   고야(古夜) = 100
   오리 망아지 토끼 = 102
  돌덜구의 물
   초동일(初冬日) = 104
   하답(夏畓) = 105
   주막(酒幕) = 106
   적경(寂境) = 107
   미명계(未明界) = 108
   성외(城外) = 109
   추일산조(秋日山朝) = 110
   광원(曠原) = 111
   힌밤 = 112
  노루
   청시(靑枾) = 114
   산(山) 비 = 115
   쓸쓸한 길 = 116
   석류(◆U67D8◆榴) = 117
   머루밤 = 118
   여승(女僧) = 119
   수라(修羅) = 120
   비 = 121
   노루 = 122
  국수당 넘어
   절간의 소 이야기 = 124
   통영(統營) = 125
   오금덩이라는 곧 = 126
   시기(枾崎)의 바다 = 127
   정주성(定州城) = 128
   창의문외(彰義門外) = 129
   정문촌(旌門村) = 130
   여우난곬 = 131
   삼방(三防) = 132
 3 남행시초
  통영
   통영(統營) = 138
   오리 = 140
   이두국주가도(伊豆國湊街道) = 142
   탕약(湯藥) = 143
   湯藥 = 144
   연자ㅅ간 = 145
   황일(黃日) = 146
  남행시초
   창원도(昌原道) = 148
   통영(統營) = 149
   고성가도(固城街道) = 150
   삼천포(三千浦) = 151
 4 함주시초
  함주시초
   묘비명 - 이주하 이 곳에 눕다 = 156
   북관(北關) = 157
   노루 = 158
   고사(古寺) = 159
   선우사(膳友辭) = 160
   산곡(山谷) = 162
   바다 = 164
   단풍(丹楓) = 165
   추야일경(秋夜一景) = 166
  산중음
   산숙(山宿) = 168
   향악(향(饗)악(樂)) = 169
   야반(夜半) = 170
   백화(白樺) = 171
 5 물닭의 소리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나와 나타샤와 힌당나귀 = 176
   석양(夕陽) = 178
   고향(故鄕) = 179
   절망(絶望) = 180
   외가집 = 181
   개 = 182
   내가 생각하는 것은 = 183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 184
   동해(東海) = 185
  물닭의 소리
   삼호(三湖) = 190
   물계리(物界里) = 191
   대산동(大山洞) = 192
   남향(南鄕) = 193
   야우소회(夜雨小懷) = 194
   꼴두기 = 195
 6 서행시초
  머리카락
   가무래기의 낙(樂) = 200
   멧새소리 = 201
   박각시 오는 저녁 = 202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 203
   동뇨부(童尿賦) = 205
   안동(安東) = 206
   安東 = 207
   함남도안(咸南道安) = 209
   머리카락 = 210
   髮の毛 = 211
  서행시초
   구장로(球場路) = 214
   북신(北新) = 215
   팔원(八院) = 216
   월림(月林)장 = 217
 7 만주시초
  조당에서
   목구(木具) = 222
   수박씨, 호박씨 = 223
   南瓜の種子 = 225
   북방(北方)에서 = 227
   고독(孤獨) = 229
   설의(雪衣) = 232
   고려묘자(高麗墓子) = 233
   허준(許俊) = 234
   아카시아 = 236
   〈호박꽃초롱〉서시(序詩) = 237
   귀농(歸農) = 239
   국수 = 242
   힌 바람벽이 있어 = 244
   촌에서 온 아이 = 246
   조당(◆U6FA1◆塘)에서 = 248
   ◆U6FA1◆塘にて = 250
   두보(杜甫)나 이백(李白)같이 = 252
   杜甫や李白の如く = 254
   焚火 = 256
  나취했노라
   당나귀 = 258
   나 취했노라 = 260
   산(山) = 261
   적막강산 = 263
   마을은 맨천구신이 돼서 = 264
   칠월(七月) 백중 = 265
   남신의주유동박시봉방(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 267
 8 북한에서의 시
  멧돼지
   병아리 싸움 = 274
   까치와 물까치 = 276
   지게게네 네 형제 = 282
   메′돼지 = 289
   강가루 = 290
   기린 = 291
   산양 = 292
  집게네 네 형제
   집게네 네 형제 = 294
   쫓기달래 = 301
   오징어와 검복 = 306
   개구리네 한솥 밥 = 318
   귀머거리 너구리 = 335
   산′골총각 = 344
   어리석은 메기 = 360
   가재미와 넙치 = 369
   나무 동무 일곱 동무 = 376
   말똥굴이 = 399
   배′군과 새 세 마리 = 404
   준치가시 = 411
  우레기
   감자 = 416
   우레기 = 417
   굴 = 419
  천년이고만년이고
   계월향 사당 = 424
   등고지 = 425
   제3인공위성 = 426
   이른 봄 = 429
   공무려인숙 = 431
   갓나물 = 433
   공동식당 = 435
   축복 = 437
   하늘 아래 첫 종축 기지에서 = 439
   돈사의 불 = 442
   눈 = 444
   전별 = 447
   오리들이 운다 = 449
   송아지들은 이렇게 잡니다 = 450
   앞산 꿩, 뒤′ 산 꿩 = 451
   천 년이고 만 년이고 = 452
   탑이 서는 거리 = 456
   손′벽을 침은 = 459
   돌아온 사람 = 462
   석탄이 하는 말 = 465
   강철 장수 = 469
   사회주의 바다 = 472
   조국의 바다여 = 476
   나루터 = 480
제3부 백석 시 해설
 1 백석 시어사전 = 491
 2 해설 = 613
저자 후기 = 654
작품 연보 = 664
작가 연보 =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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