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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블랙박스를 열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인성, 저 이병창, 저 김영종, 저 김갑수, 저 김준식, 저 이시우, 저 최진섭, 저 김귀옥, 저 김대규, 저
단체저자명
천개의눈편집위원회, 저
서명 / 저자사항
(진보의) 블랙박스를 열다 / 김인성, 이병창 외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들녘,   2012  
형태사항
416 p. : 삽화, 도표 ; 23 cm
ISBN
9788975279195
일반주기
천개의 눈 편집위원회: 김영종, 김갑수, 김준식, 이시우, 최진섭, 김귀옥, 김대규  
부록: 이정희 보고서와 사건일지  
2012년 통합진보당에 무슨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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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4.253 2012z1 등록번호 1116742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4.253 2012z1 등록번호 1513119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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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4.253 2012z1 등록번호 1116742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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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4.253 2012z1 등록번호 1513119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2년 5월, 통합진보당에 무슨 일이 있었고, 그 뒤로 현재까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신당권파에 의한 ‘비례대표후보 일괄사퇴’라는 주장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가. 과연 이석기와 김재연은 한국 진보정치의 발전을 가로막는, 모두의 손가락질을 받아야 마땅한 정치적 패륜아들인가.

이 책은 통진당 사태의 진실에 대하여, 언론들이 전하고 있지 않은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저자들은 이번 통진당 사건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를, 검증 가능한 사실들을 제시하여 가리고자 한다. 그리고 진실 규명의 목소리는 묵살한 채, 한 정파를 처음부터 마녀로 규정하고 잔인하게 사냥해대고 있는 다른 정파들, 언론들, 지식인들은 과연 어떤 의도와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따져 묻는다.

■ 도대체 무엇이 진실인가?
2012년 5월, 통합진보당에 무슨 일이 있었고, 그 뒤로 현재까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신당권파에 의한 ‘비례대표후보 일괄사퇴’라는 주장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가. 과연 이석기와 김재연은 한국 진보정치의 발전을 가로막는, 모두의 손가락질을 받아야 마땅한 정치적 패륜아들인가. 한 정당의 비례대표 선거를 둘러싼 절차상의 문제를 종북몰이로까지 확대하는 이념공세는 온당한 것인가.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작금 통진당 사태의 진상과 해법은 과연 정당한 것인가.

이 책은 통진당 사태의 진실에 대하여, 언론들이 전하고 있지 않은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저자들은 이번 통진당 사건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를, 검증 가능한 사실들을 제시하여 가리고자 한다. 그리고 진실 규명의 목소리는 묵살한 채, 한 정파를 처음부터 마녀로 규정하고 잔인하게 사냥해대고 있는 다른 정파들, 언론들, 지식인들은 과연 어떤 의도와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따져 묻는다. 언론은 외면하고 국민은 알지 못하는 충격적인 진실을,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최초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

■ 뺑소니와 마녀사냥
“이번 사건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뀐 뺑소니 사건이고, 지역의 건설업자가 자기 이권 챙겨 줄 국회의원을 만들려다 실패한 사건이다. 2차 진상조사 과정에 참여하면서 이 범인이 누구인지 알게 됐다. 나는 그 증거를 가지고 있다.”(김인성_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나는 지금 진보언론과 지식인들이 그들 스스로 그토록 무서워하던 나치의 논리에 그대로 빠져들었다는 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 이해하지 못하겠다.”(이병창_동아대 철학과 명예교수)

“이 사건은 진보진영, 특히 구당권파에 극도로 불리한 언론지형을 이용하여 당권을 탈취하고 진보를 제 입맛에 맞춰 재편성하려는 세력의 정치공작형 쿠데타였다.”(김준식_소설가)

“이정희는 시대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내린 침묵의 형벌 기간에 사력을 다해 마주해야 할 것이다. 광야에서 홀로 분투한다는 것은 외롭고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세상을 향한 재생의 장소라는 걸 역사는 웅변하고 있다. 이런 사명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김영종_작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진섭(지은이)

경기도 파주 생. 월간 <말>지 기자, 월간 <좋은엄마> 편집인, <오마이뉴스> 교육사업팀 본부장으로 일함. 현재 독립무크 <말 플러스> 주간. 저서 <한총련을 위한 변명>, <뼈로 누운 신화>(시집), <진보의 블랙박스를 열다>(공저), <법정콘서트 무죄>, <통일만세 - 분단시대의 지식인>

김인성(지은이)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중퇴,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하고 리눅스원 기술 이사,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부교수를 역임했다. 시스템 엔지니어,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이며 현재 IT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검색포털 엠파스 전체를 리눅스로 구축한 시스템 엔지니어 출신으로 현장에서 축적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IT 산업의 한계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IT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오고 있다. 그는 세월호 포렌식 센터를 운영하여 세월호에서 인양된 스마트폰과 카메라와 노트북을 복구하고, 진도 VTS와 제주 VTS 증거보전 작업을 진행하였다. 세월호 CCTV 복구 과정을 관리 감독한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인 김인성은 최열 횡령 사건, 서울시 탈북자 간첩 사건 등 각종 공안사건이 권력기관에 의한 조작임을 밝혀내기도 했다. 저서로는 <한국 IT산업의 멸망>, <진보의 블랙박스를 열다>(공저), <두 얼굴의 네이버>, <도난당한 패스워드>, <IT가 구한 세상>, <김인성의 완벽한 컴퓨터 관리>, <창작자의 나라>, <유시민, 이재명>이 있으며, 시사인 등에 다수의 칼럼을 게재하였다.

이병창(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박사, 동아대학교 철학과 교수 현대 사상사 연구소 소장, 헤겔철학과 정신분석학 및 마르크스주의를 연구하면서 문화철학 및 영화철학을 연구한다 박사학위 논문 헤겔의 정신현상학에서 정신 개념에 대한 연구 (서울대, 2000) 주요저서 영혼의 길을 모순에게 묻다(헤겔 정신현상학 서문 주해)(먼빛으로, 2010), 반가워요 베리만 감독님(먼빛으로, 2011), 불행한 의식을 넘어(헤겔 정신현상학 자기의식 장 주해)(먼빛으로, 2012), 지젝 라캉 영화(먼빛으로, 2013), 청년이 묻고 철학자가 답하다(말, 2015), 현대철학 아는 척하기(팬덤북스, 2016), 자주성의 공동체(먼빛으로, 2017), 우리가 몰랐던 마르크스(먼빛으로, 2018) 번역 프리드리히 슐레겔, 그리스 문학 연구(먼빛으로, 2014), 마르크스 엥겔스, 독일 이데올로기 1, 2(먼빛으로, 2019),프리드리히 슐레겔, 미학 종교 철학 단편(먼빛으로, 2020)

김영종(지은이)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장편소설 《빛의 바다》(상, 하)는 고구려 붕괴에서 발해 건국 사이의 시기에 가상의 ‘고구려 재건 임시정부’를 설정하고, 그 활동을 중앙유라시아를 배경으로 그렸다. 《티벳에서 온 편지》는 문명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던진다.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와 사람들》은 패권국가 중심의 세계사를 비판하고, 중앙유라시아의 약소국 처지에서 그 역사와 문화를 개괄한다. 《헤이, 바보예찬》, 《너희들의 유토피아》는 이성과 합리성에 매몰된 현대문명에 대한 비판서이다. 사진소설 《난곡이야기》는 마지막 남은 서울 달동네 ‘난곡’ 사람들을 촬영하고 취재하는 이야기를 소설로 형상화하였다. 《거대한 뿌리, 그리고 김일성 만세》 김수영의 시 ‘거대한 뿌리’를 소설화했다. 당시 박근혜 선거부정 논란을 배경으로 환타지를 사용해 빨갱이, 종북 색깔론을 비판하면서 ‘무엇이 진정 언론의 자유인가’를 제기했다. 현재는 우리나라 민족 사회주의 운동의 정통 노선을 걸은 이동휘와 관련된 소설을 집필 중이다.

김갑수(지은이)

소설가. 그의 저서는 16권인데 반은 소설이고 반은 역사물과 정치평론서다. 젊은 시절 한때 대학에서 문학 강의를 했던 그는 지금은 역사물 집필과 역사 강연을 많이 한다. 저자의 대표작으로는 우리 근·현대 역사를 총괄한 4부작 소설 『압록강을 넘어서』 시리즈가 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현대소설을 전공했으며, 198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그 눈빛」이 당선, 등단했다.

김준식(지은이)

충남 연기에서 나고 자라 1987년 경희대학교를 졸업했다. 대기업 기술연구소에 다니다 글쓰기를 시작한 그는 문학과 세속적인 삶이 충돌할 때 늘 삶 쪽을 선택했다. 누추해 보이지만 그곳에 문학의 원형이 있고 이를 회피하고는 결코 좋은 글을 쓸 수 없다고 믿었다. 그렇기에 다른 작가들과는 달리 세속적 삶의 가치를 문학의 중심 주제로 삼고 그에 천착했다. 우리 몸과 마음을 기반으로 하는 실제적 삶, 그 속에 내재된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비범함을 끈질기게 찾고자 했다. 그가 작품활동을 멈춘 채 10년 넘게 중증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간병한 것도 이런 문학관의 반영이다. 이 기간 그는 월간에세이, 문화재청, 현대카드사보 등에 짧은 에세이와 컬럼을 쓰는 것으로 문학 열정을 달래며 같은 주제를 깊이 탐색했다. 이 에세이집은 그런 그의 삶의 태도와 문학적 여정을 잘 보여준다. 그는 이름 난 명상가나 종교가가 영성과 성공을 위해 과감히 버리라는 세속적 삶을 오히려 적극 옹호한다. 언듯 하찮게 보이기도 하는 그 속에서 삶의 주체성을 찾았다. 그것은 인간 삶의 서사성과 서정성을 융합시키는 일이고 주관과 객관의 분별을 넘어 일원성을 부여하는 일이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의 삶으로 자신을 성찰할 때 권력자의 욕구에 다름 아닌 거대담론의 연극적 삶에 속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독자들에게 삶의 원형을 재발견하는 기쁨과 그와의 진정한 화해를 통해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그의 작품으로는 지난 봄 12년 만에 내놓은 『바람과 초원의 딸 1,2,3』을 비롯하여『사랑하는 당신에게』『비익조』『소은씨와 초록빛 자전거』『약속』등 장편소설 10권과 『진보의 블랙박스를 열다』등 공저 3권이 있다.

이시우(지은이)

비무장 지대, 지뢰, 한강 하구, 미군, 제주 4.3을 주제로 사진 작업을 해왔다. 『민통선 평화기행』, 『제주 오키나와 평화기행』, 『한강하구』, 『유엔군 사령부』와 같은 저서를 펴냈다. 비무장 지대 지뢰밭에 들어가 목숨을 걸고 찍은 '지뢰꽃'(1997년) 사진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김귀옥(지은이)

한성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 김귀옥은 역사사회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한성대 교양학부 교수로 있다. 「한국전쟁 시기 월남인의 정착촌 형성 연구: 속초 ‘아바이마을’과 김제 ‘용지농원’을 중심으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사는 분단과 전쟁, 통일과 평화, 이산가족과 여성, 분단을 넘는 사람들, 디아스포라(diaspora) 공동체, 노동 등에 걸쳐있으며, 관련 연구를 위해 현지조사(fieldwork research)와 구술사 방법론을 통해 사람들의 기억 속에 묻혀있는 기록을 발굴, 정리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구술사연구』, 『월남민의 생활경험과 정체성: 밑으로부터의 월남민 연구』, 『이산가족, ‘반공전사’도, ‘빨갱이’도 아닌…: 이산가족 문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 『우리가 큰바위얼굴이다』, 『동아시아의 전쟁과 사회』(공저), 『구술사로 읽는 한국전쟁』(교신저자), 『전쟁의 기억 냉전의 구술』(공저) 등 다수가 있다.

김대규(지은이)

서울디지털대학교 법학과 교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장 김인성의 블랙박스 
 1. 2012 통합진보당 사태 진실 찾기 디지털 포렉식 실습 31문제 / 김인성 = 12 
 2. 인터뷰 : 김인성 교수 : IT 블랙박스로 억울한 누명 벗겨주겠다 = 60
2장 진실 찾기와 이정희  
 1. 어느 철학자가 본 통합진보당 사태 : 나에게 돌을 던져라 / 이병창 = 76
 2. 나비족 마녀를 위한 변론서 : 이정희 진실 세우기에 뛰어들다 / 김준식 = 100 
 3. 진보파 언론과 지식인은 왜 카인이 되었나 / 김영종 = 124
3장 언론 권력, 지식인 권력 비판  
 1. 언론인 유창선의 페북 어록과 외로운 진실전쟁 / 나미꾸 = 156
 2. 조중동과 경쟁하다 조중동 선정주의 닮아가는 진보매체들 / 김갑수 = 166 
 3. 강남좌파의 허상과 편견 : 조국 교수는 왜 보수자경단원을 자처하나? / 김대규 = 180 
 4. 패권세력의 배제전략 종북과 낙관주의 / 이시우 = 196 
 5. 이성의 죽음과 민중의 꿈 / 김귀옥 = 212
4장 사람아 사람아  
 1. 불이 되고 바람이 되어 : 고 노동자 박영재 장례식 참관기 / 최진섭 = 222
 2. 조윤숙 장애인 비례대표 후보 48일 농성기 / 편집위원회 = 236 
5장 통합진보당에 무슨 일이 있었나 
 1. 좌담회ㆍ통합진보당 사건의 진실과 거짓 : "통합진보당 우경화가 문제다" = 260
 2. 조준호의 오판, 심상정의 노림수, 유시민의 과욕, 이정희의 무대응 / 김철민 = 304 
 3. 진실과 거짓 밝혀졌다 / 인병문 = 308
6장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퍼올린 이야기들  
 1. 페이스북 : 처음부터 솔직하지 그랬어 = 316
 2. 트위터 : 분신에 대해 조롱 일삼은 자, 진보의 가면을 벗어라 = 350
부록 : 이정희 보고서와 사건일지  
 1. 사실이 아닌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 이정희 = 368
 2. 사건일지 =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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