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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낯선 나

자료유형
단행본
서명 / 저자사항
내 안의 낯선 나 / 티모시 윌슨 지음 ; 정명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부글북스, 2012
형태사항
383 p. ; 23 cm
원표제
Strangers to ourselves : discovering the adaptive unconscious
ISBN
9788992307697
일반주기
나도 모르는 나를 찾아 떠나는 심리여행
일반주제명
Self-perception Subconsc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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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4.2 2012z1 등록번호 1116742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4.2 2012z1 등록번호 1513108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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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4.2 2012z1 등록번호 1116742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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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4.2 2012z1 등록번호 1513108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사회심리학이 던지는 가장 값진 가르침 하나가 바로 행동의 변화가 종종 태도나 감정의 변화를 낳는다는 진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의식적 생각에 맞춰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은 적응 무의식에 변화를 초래하는 좋은 방법이다.

사람의 성격에 두 가지 즉 비의식적 성격과 의식적 성격이 있고, 또 각각의 성격이 독특한 행동을 촉발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성격을 어떤 식으로 알게 되는지를 고려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작업이다. 다른 사람들은 자동적이고 통제받지 않는 우리의 행동을 보고 어떤 인상을 받을 것이다. 그 행동은 우리의 암묵적 동기와 특성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 본인보다도 우리를 더 잘 알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자기지식을 높여 당신의 마음을 업그레이드하라.

나는 당신이 더 잘 알고
당신은 내가 더 잘 안다.
왜 그럴까? 사람의 정신은 의식과 무의식으로 이뤄져 있는데,
그 무의식이 타인에게 더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무의식의 세계를 잘 알아 당신의 품격을 높여라.


“사람은 먼저 미덕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미덕을 익히고, 공정한 행위를 실천함으로써 공명정대한 존재가 되고, 자제를 실천함으로써 자제심을 발휘하는 존재가 되고, 용기 있는 행동을 행함으로써 용기 있는 사람이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당신이 품은 모든 결심을 바탕으로 행동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를 잘 포착하라. 그러면 당신은 감정적 자극이 일어날 때마다 당신이 익히고자 하는 그 버릇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

사회적으로 중요한 인물들이 품격이 떨어지는 말이나 행동을 했다가 사과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이 너나없이 자신의 속을 아무런 여과 없이 쏟아내면서 이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무의식의 세계가 본인도 모르게 툭툭 밖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의식과 의식의 세계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매순간 우리의 오감이 받아들이는 정보가 1,100만 개에 달한다는 사실을 한번 고려해 보라. 과학자들은 각각의 감각기관이 가진 수용기세포와 이 세포에서 뇌로 가는 신경의 수를 헤아려 이런 수치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의 눈이 매초 뇌에 보내는 신호만을 따져도 1,000만 개가 넘는다. 또한 과학자들은 사람들이 얼마나 빨리 글을 읽는지, 서로 다른 불빛들을 어떻게 의식적으로 탐지하는지, 그리고 다양한 냄새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등을 살핌으로써, 매순간 이 신호들 중 얼마나 많은 수의 신호가 의식적으로 처리되는지를 확인하려고 노력했다. 아무리 늘려 잡아도 사람들이 매순간 의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40개 정도에 그친다. 그렇다면 나머지 10,999,960개의 정보는 어떤 식으로 처리된단 말인가.” 바로 10,999,960개의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무의식이다.
그렇다면 무의식이 의식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그런데도 우리가 무의식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도록 하자. 예일대학에서 실시한 실험이다. 이 실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길거리로 나가서 뉴헤이븐의 오염을 줄이자는 캠페인에 서명을 받는 활동을 벌였다. 그 전에 이 학생들에게 한 연구원이 “나는 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면 거리에 나가서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일을 꺼림칙하게 생각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실험에 참가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귀찮은 서명운동에 동참한 것은 그 연구원의 말이 설득력을 발휘한 까닭에 ‘노’라고 거부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그 배경에 대해 연구원이 팔을 비틀었기 때문이라고 답하지 않았다. 그보다 더 고상한 명분을 제시했다.
또 다른 예를 보자.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한 공원에서 아주 매력적인 여자 연구원이 그곳의 남자들에게 접근하며 ‘설문지를 좀 작성해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남자들이 설문지를 다 적고 나면 그 연구원은 설문지 귀퉁이를 찢어 전화번호를 적어주면서 연구 내용이 궁금하면 전화를 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때 실험 관계자들은 여자 연구원이 남자들에게 접근하는 시간과 공간을 달리 했다. 남자들의 반은 협곡 위에 위태롭게 걸린 다리 위에서 설문지를 작성했다. 거기 서면 아무리 강심장이라도 심장박동이 빨라질 수밖에 없다. 나머지 남자들은 벤치에 앉아 쉬고 있던 사람들이었다. 그 결과 여자 연구원이 다리 위에서 접근한 남자의 65%가 전화를 걸어와 데이트를 신청했다. 벤치에 앉아서 설문에 응한 남자들 중에서 전화를 건 사람은 30%에 지나지 않았다. 다리 위에서 설문지를 작성한 남자들은 자신의 신체적 흥분의 이유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함으로써 그렇지 않았더라면 끌리지도 않았을 여자에게 더 강하게 끌렸던 것이다.
그러면 그 무의식의 세계를 바꾸는 방법은 무엇일가? 바로 의식의 세계를 바꾸는 것이다.
알코올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의 세계적인 모임인 ‘알코올릭스 어노니머스’(Alcoholics Anonymous)의 신조 하나는 “음주 문제를 극복할 때까지, 음주를 감추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과정은 아주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 음주를 한 두 차례 피했다고 해서 알코올 중독이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행동의 작은 변화들이 그 사람의 자기지각에 변화를 가져오고, 그 지각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진다.
미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틴 아웃리치’(Teen Outreach)라는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다. 십대임신이나 학교중퇴 등을 줄이는 것이 종국적인 목적인 이 프로그램의 경우 그런 문제에 직접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청소년의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 기술을 얻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롤 모델의 역할을 해 줄 성인들의 사회적 네트워크와도 연결될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도록 만든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한 마디로 말해, ‘훌륭한 일을 하라. 그러면 훌륭한 존재가 될 것이다’라는 것이다. 자신을 바꾸려는 사람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은 훌륭한 일을 실천하고, 실천하고, 또 실천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무의식을 바꾸는 것이 그렇게 말처럼 쉽지 않다.
미국의 경우를 보자. 미국에선 흑인 대통령까지 탄생했다. 각종 통계수치만을 놓고 볼 때는 고무적이다. 1997년의 여론조사에서는 61%가 인종간 결혼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대답했다. 1958년에 이렇게 답변한 사람의 비율이 겨우 4%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엄청난 발전이다. 그럼에도 현실을 들여다보면 인종차별이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부동산 거래 현장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여전히 흑인을 차별하는 관행이 그대로 보인다. 그것만이 아니다. 범죄현장에서 흑인 등 유색인종이 아무런 무장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경찰의 총에 희생되는 사건도 심심찮게 일어난다. 왜 그럴까?
한 가지 가능성은 사람들이 예전과 같은 인종적 편견을 갖고 있지만 그것을 숨기는 방법을 더 잘 배웠을 수 있다는 점이다. 공개적으로 인종차별주의자로 나설 경우 문화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기가 예전보다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런 분석에도 어느 정도 진실이 담겨 있지만 문화적 규범이 바뀌었다는 사실 자체가 발전의 신호이기도 하다. 바뀐 것은 사람들의 말만은 아니다. 1992년에 미국에서 인종이 다른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한 사람의 비율도 1960년도에 비해 6배나 높았다.
그러나 심리학에서 이뤄진 연구들을 보면 다른 가능성이 하나 보인다. 같은 사람이 인종적 편견을 가질 수도 있고 갖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의식의 차원에서는 편견과 차별을 혐오하며 평등주의적 태도에 맞춰 살려고 노력한다. 그러면서도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무의식에서는 여전히 편견과 차별을 보일 수 있는 것이다.
의식과 무의식에 드러나는 이런 차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도록 하자.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얼굴 사진 하나를 컴퓨터로 3분의 1초 동안 보여준다. 매우 빠르긴 하지만 사람들이 의식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다. 그 얼굴에 이어 거의 동시적으로 형용사를 하나 비춘다. 그 형용사가 긍정적 의미를 가진 것이면 이쪽 버튼을, 부정적 의미를 가진 것이면 저쪽 버튼을 누르게 했다. 형용사에 앞서 컴퓨터 화면에 깜빡인 얼굴 중 일부는 백인이고 일부는 흑인이었다.
그 결과 흑인의 얼굴을 깜빡인 뒤 긍정적 의미의 형용사를 내 보내면 사람들이 이쪽 버튼을 누르기까지 시간이 더 많이 걸렸다. 이는 흑인을 본 부정적인 감정이 실험 참가자가 그 형용사의 긍정적 의미를 파악하는 것을 방해했기 때문이다.
심리학자 키스 페인이 실시한 또 다른 실험을 보자. 실험 참가자들은 컴퓨터 스크린에서 5분의 1초 동안 깜박이는 백인 또는 흑인의 얼굴을 보았다. 그런 뒤 펜치 같이 생긴 공구나 권총 사진을 보고 그 사진이 공구 사진인지 권총 사진인지 버튼을 눌러 밝혀야 했다. 그 결과 흑인의 사진을 본 사람들이 공구 사진을 권총 사진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실험의 결과를 아무런 죄를 짓지 않은 흑인이 미국 경찰들에게 간혹 희생되는 현실에 적용하면 정말 무서운 이야기가 된다.
사람의 성격에 두 가지 즉 비의식적 성격과 의식적 성격이 있고, 또 각각의 성격이 독특한 행동을 촉발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성격을 어떤 식으로 알게 되는지를 고려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작업이다. 다른 사람들은 자동적이고 통제받지 않는 우리의 행동을 보고 어떤 인상을 받을 것이다. 그 행동은 우리의 암묵적 동기와 특성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 본인보다도 우리를 더 잘 알 수도 있을 것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있다. 첫째, 어떤 사람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의 성격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 사이에 일치하는 부분이 그다지 많지 않다. 그렇다면 타인의 평가가 더 정확할까, 본인의 평가가 더 정확할까? 정말 놀랍게도 사람들은 타인의 행동을 예측하는 일보다 본인의 행동을 예측하는 일에 더 서툴렀다.
‘몇 주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벌어질 자선 운동에 동참한다는 뜻에서 꽃을 살 계획인가?’라는 설문에 대학생들은 83%가 꽃을 살 것이라고 대답했다. ‘다른 학생들 중에서 꽃을 살 대학생들은 어느 정도일까?’라는 설문에 56%가 꽃을 살 것이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꽃을 산 대학생의 비율은 43%에 지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타인에 대한 예측이 더 정확하다는 말이다. 이렇듯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품고 있는 확실성은 착각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무의식을 세련되게 가꿀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저자 티모시 윌슨은 이렇게 말한다.
“사회심리학이 던지는 가장 값진 가르침 하나가 바로 행동의 변화가 종종 태도나 감정의 변화를 낳는다는 진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의식적 생각에 맞춰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은 적응 무의식에 변화를 초래하는 좋은 방법이다.” “심리학 서적을 즐겨 읽는 현명한 독자가 되는 한편으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보는 관점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것만이 당신의 정신세계를 성숙시키는 유일한 길은 아니다. 당신의 행동도 당신 자신에 대해 매우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말하자면 당신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당신이 추구하는 인물처럼 행동한다면, 그 노력이 결국에는 당신의 무의식을 바꿔놓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티모시 윌슨(지은이)

미국 버지니아 대학 심리학교수이며 자기지식과 정서예측 분야의 대가이다. 비(非)의식의 세계를 집중적으로 파고들며, 대중매체에 심리관련 칼럼을 많이 쓰고 있다. 저서로는 ‘Social Psychology’와 ‘Redirect’가 있다.

정명진(옮긴이)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그 첫 5000년>(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내가 낯설다>(티모시 윌슨)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의 역사>(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자기지식을 높여 당신의 마음을 업그레이드하라 = 4
제1장 천재 프로이트, 범재 프로이트 = 11
 적응 무의식과 프로이트의 무의식은 어떻게 다른가?
 현대적 의미의 무의식
 자기통찰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제2장 적응 무의식 = 41
 무의식이 휴가를 떠나다
 무의식이란 무엇인가?
 적응 무의식 또는 미스터 D가 할 수 없는 것들
 적응 무의식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다시 미스터 D를 방문하다
제3장 우리의 마음을 책임지는 것은 의식일까 비의식일까? = 85
 의식은 어떻게 진화해 왔으며, 그 기능은 무엇인가?
 적응 무의식과 의식의 특징
 적응 무의식은 똑똑할까, 아니면 우둔할까?
제4장 나는 누구인가? = 127
 성격심리학의 현재
 적응 무의식의 성격
 구성된 자기
 비의식적 성격과 의식적 성격의 뿌리
 사람들이 자신의 참모습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5장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고 있지? = 169
 일상적인 행동의 원인조차도 잘 모른다
 똑같은 팬티스타킹인데도 굳이 오른쪽에 놓인 것을 고른다
 사람들이 자신의 반응의 원인을 제대로 모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확실성은 착각이다
제6장 사람들은 감정을 어떤 식으로 느끼는가? = 209
 감정은 수정 불가능하다?
 적응 무의식도 느낀다
제7장 미래의 감정까지 미리 알다 = 241
 아, 감정의 덧없음이여!
 사람들이 매우 탄력적인 이유는 뭘까?
 우리 자신이 매우 탄력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제8장 자기성찰과 자기서사 = 279
 회중전등, 고고학 발굴 그리고 자기서서
 일상의 자기성찰
 자기성찰에도 정도(正道)가 있다
제9장 나를 알려면 나의 밖을 보라 = 319
 심리학을 공부하면 내가 보인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나를 보다
제10장 나의 행동을 관찰하여 나를 바꾼다 = 351
 행동을 관찰하면 내면이 보인다
 훌륭한 행동을 하라. 그러면 훌륭한 존재가 될 것이다
 자기이야기에도 기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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