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여론 (7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ippmann, Walter, 1889-1974 이충훈 李忠勳, 역
서명 / 저자사항
여론 / 월터 리프먼 ; 이충훈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까치 :   까치글방,   2012   (2013)  
형태사항
409 p. ; 23 cm
원표제
Public opinion
ISBN
9788972915270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Public opinion Social psychology
주제명(지명)
United States -- Politics and government
000 00879camcc2200313 c 4500
001 000045716279
005 20130916114314
007 ta
008 120817s2012 ulk 001c kor
020 ▼a 9788972915270 ▼g 93300
035 ▼a (KERIS)BIB000012870916
040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303.3/8 ▼2 23
085 ▼a 303.38 ▼2 DDCK
090 ▼a 303.38 ▼b 2012z1
100 1 ▼a Lippmann, Walter, ▼d 1889-1974 ▼0 AUTH(211009)111685
245 1 0 ▼a 여론 / ▼d 월터 리프먼 ; ▼e 이충훈 옮김
246 1 9 ▼a Public opinion
260 ▼a 서울 : ▼b 까치 : ▼b 까치글방, ▼c 2012 ▼g (2013)
300 ▼a 409 p. ; ▼c 23 cm
500 ▼a 색인수록
650 0 ▼a Public opinion
650 0 ▼a Social psychology
651 0 ▼a United States ▼x Politics and government
700 1 ▼a 이충훈 ▼g 李忠勳, ▼e
900 1 0 ▼a 리프먼, 월터,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38 2012z1 등록번호 1116734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38 2012z1 등록번호 1117023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3.38 2012z1 등록번호 1513100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38 2012z1 등록번호 1116734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38 2012z1 등록번호 1117023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3.38 2012z1 등록번호 1513100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세기 최정상의 전설적 언론인 월터 리프먼의 명저. 오늘날 미디어에서 발표되는 여론조사의 결과는 선거와 기타 정치적 사안들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일반대중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자료로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조사 결과는 정책결정과 현안결정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그 모든 것들의 뿌리가 바로 이 책 <여론>이다.

이 책의 저자 월터 리프먼은 퓰리처 상을 2번이나 수상한 저명한 언론인이며, 그가 제기한 개념들은 현대의 정치와 미디어에 기초가 되었다. 그의 생각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에 이 책의 가치는 현재에도 변함이 없다. 정치 심리학이 아직 초보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을 때에 출간된 이 책은 전통적인 정치학의 경계를 뛰어넘었고, 새로운 연구의 길을 열었다. 또한 이 책으로 인해서 여론조사라는 분야는 진지한 학술적 검토의 대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대상이 되었다.

내용 소개

철학자 존 듀이는 <여론>을 “현재까지 글로 쓰인 민주주의에 관한 가장 효과적인 고발장”이라고 불렀다. 그 이유는 아마도 이 책이 민주적 이론의 가정인 “전권을 가진 시민”이 공적 이슈가 “사실들”과 함께 제시될 때에 사리에 맞는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그 결함을 폭로하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은 고정관념과 이기심에 의해서, 사실들은 보도를 하는 매체의 복잡한 관계에 의해서 왜곡된다.
월터 리프먼은 제1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언론의 보도를 조작하여 여론을 조성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인지를 알게 되었다. 민주주의는 전권을 가진 시민들에 의해서 국가를 경영하는 것인데, 만약 공중이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된다면, 그것이 과연 올바른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는가? 이 문제는 월터 리프먼에게 공정한 보도와 그것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공중이라는 환상을 넘어서는 책을 집필하도록 했다. 제1부와 제2부에서 리프먼은 대중이 상황판단을 내릴 때에 기초가 되는 자료들에 대한 접근법을 고찰한다. 대중은 모든 것을 직접 보거나 직접 경험할 수 없다. 따라서 미디어의 보도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사안을 접하기 때문에, 미디어의 왜곡과 선택으로 인해서 대중의 판단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살펴본다. 제3부에서 리프먼은 인간은 문화가 부과한 “고정관념(stereotype)”에 따라서 사안을 정의한다고 본다. 또한 이 책의 인상적인 구절들 중 하나에서 “우리는 우선 보고 그 다음에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정의부터 하고 그 다음에 본다”고 말한다. 결국 의사결정과 관련하여 중요한 사실은 만일 고정관념이 우리가 무엇을 보는지를 결정한다면, 우리의 인식은 단지 부분적으로만 진리일 수 있다는 점이다. 제4부에서는 기사와 다양한 형태의 매체들을 통해서 대중이 받아들인 정보의 판단은 다양할 수밖에 없으며, 그 판단에는 인간의 이기심이 작용하게 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제5부에서는 대중이 간접적으로만 접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invisible world)에 대한 개인의 인상에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또한 리프먼은 대중이 상징의 마법에 빠지기 쉬우며, 그래서 성공적인 지도자들은 대중의 상징을 장려한다고 말한다. 제6부에서는 인간의 이기심과 정보의 제공처인 공동체 그리고 언론에 영향을 미치는 힘과 금전, 특권의 역할을 살펴본다. 제7부에서 리프먼은 신문이라는 미디어를 다루며 구독자와 기자, 그리고 신문에 실리는 뉴스의 본성을 지적한다. 그는 뉴스와 진리는 서로 상충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뉴스는 어떤 사건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이고, 진리는 숨겨진 사건을 규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모순은 민주주의가 가진 결함이다. 제8부에서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개인의 의지가 어떻게 정보과 근거에 영향을 받는지를 살펴보고, 공중과 이성에 합리적인 판단을 호소한다.
리프먼의 <여론>은 고정관념과 편견에 좌우되는 공중에 대한 회의, 기존 언론과 여론에 대한 불신, 그리고 고전적 민주주의 이론의 현대적 한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는 과학적 분석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사회과학자들이 정치적 의사결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922년에 처음 나온 이 책은 정치학을 한 단계 높은 차원의 학문으로 상승시켰고, 현대의 정치이론에서 계속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개념들을 제시했다.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여론>은 언론인, 정치가뿐만 아니라 일반 공중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월터 리프먼(지은이)

미국 뉴욕 출생의 저널리스트이자 사상가인 리프먼은 만 17세에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여 3년 만에 졸업했다. 1차 세계대전 발발 즈음인 20대 중반에 『정치학 서문 (Preface to Politics)』과 『표류와 지배 (Drift and Mastery)』를 펴내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으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유망한 청년’이란 찬사를 들었다. 1914년 자유주의 성향의 주간지《뉴 리퍼블릭 (The New Republic)》을 창간했고 이 잡지에 쓴 사설과 칼럼은 우드로 윌슨 대통령에게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1921년부터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뉴욕 월드 (The New York World)》지에서 10년 간 일했고 1931년에는《뉴욕 헤럴드 트리뷴 (The New York Herald Tribune)》으로 자리를 옮겨 그해 9월 8일, 유명한 칼럼 「오늘과 내일 (Today and Tomorrow)」이 첫선을 보였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약 25개국, 250개 이상의 신문에 실린 이 칼럼으로 리프먼은 1958년 퓰리처상을 받았다. 1차 세계대전 후 우드로 윌슨 대통령의 ‘14개 평화 조항’ 작성에 아이디어를 제공했고 윌슨 대통령은 ‘국제연맹’의 개념을 제안할 때도 리프먼의 생각을 많이 참고했다. 1947년에 펴낸 『냉전 (Cold War)』은 ‘냉전’이라는 용어를 국제정치의 유행어로 자리 잡게 했다. 저서 가운데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여론 (Public Opinion)』으로 1962년에 리프먼은 다시 한 번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1964년에는 ‘자유의 훈장’을 받았다.

이충훈(옮긴이)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경희사이버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아주대학교, 한서대학교 등에서 사회과학 및 교양 과목을 강의하면서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과학기술국제협력센터, 바이오계면연구소 등에서 국제 이주, 국제 협력, 과학기술 등의 연구에 천착해 왔다. 『작은 것들의 정치』, 『여론』, 『아시아 인권 공동체를 찾아서』, 『성적 계약』 (공역), 『아메리칸 그레이스』(공역) 등을 한국어로 옮겼고, 『적정기술의 이해』(공저)를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9 
제1부 서론 
 제1장 바깥세계와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그 세계의 이미지 = 21
제2부 바깥세계에 대한 접근법  
 제2장 검열과 프라이버시 = 53
 제3장 접촉과 기회 = 64
 제4장 시간과 주의집중 = 75
 제5장 속도, 말, 명확함 = 81
제3부 고정관념  
 제6장 고정관념 = 95
 제7장 방어로서의 고정관념 = 109
 제8장 사각지대와 그 가치 = 117
 제9장 규범과 그 적들 = 127
 제10장 고정관념의 발견 = 141
제4부 관심  
 제11장 관심 끌기 = 169
 제12장 이기심의 재고찰 = 180
제5부 공통의지의 형성  
 제13장 관심의 이전(移轉) = 201
 제14장 예 혹은 아니오 = 225
 제15장 지도자와 일반 구성원 = 238
제6부 민주주의의 이미지 
 제16장 자기 중심적인 인간 = 255
 제17장 자급자족 공동체 = 264
 제18장 힘, 후원, 그리고 특권의 역할 = 276
 제19장 새로운 형태 속의 낡은 이미지 : 길드 사회주의 = 290
 제20장 새로운 이미지 = 305
제7부 신문  
 제21장 구독자층 = 313
 제22장 정기 구독자 = 322
 제23장 뉴스의 본성 = 331
 제24장 뉴스, 진리, 그리고 하나의 결론 = 348
제8부 체계화된 정보  
 제25장 비집고 들어가기 = 357
 제26장 정보업무 = 366
 제27장 공중에의 호소 = 383
 제28장 이성에의 호소 = 395
역자 후기 = 403
인명 색인 = 407

관련분야 신착자료

Barzun, Matthew Winthrop (2022)
한국경제신문사 (2022)
Bernays, Edward L. (2022)
백승욱 (2022)
King, Brett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