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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과 쪽박 사이, 충무로의 네버엔딩 스토리 (Loan 4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최건용
Title Statement
대박과 쪽박 사이, 충무로의 네버엔딩 스토리 / 최건용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서해문집,   2012  
Physical Medium
292 p. : 삽화 ; 23 cm
Series Statement
시네마총서 ;06
ISBN
9788974835309 9788974834258(세트)
General Note
<쉬리>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까지 최건용의 '만만한' 영화 비즈니스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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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791.4302 2012z2 Accession No. 15130967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시네마총서 시리즈 6권. 저자가 삼성영상사업단과 롯데엔터테인먼트 등을 이끌면서 영화 투자배급 및 마케팅에 관한 20여 년의 경험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 쓴 책이다. 현재 한국 영화산업의 문제점과 진단, 대안 등을 제시하면서 영화를 비즈니스 측면에서 어떻게 마케팅.투자배급 해낼 것인지 친절하게 '멘토링'해준다.

대박과 쪽박 사이, 한국 영화 르네상스기의 뜨거웠던 나날과
영화인들의 분투에 관한 소중한 기록!

제작, 마케팅, 투자, 배급 등 영화 비즈니스에 관한 모든 것


저자가 삼성영상사업단과 롯데엔터테인먼트 등을 이끌면서 영화 투자배급 및 마케팅에 관한 20여 년의 경험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 쓴 책. 지금까지 저자의 손을 거쳐 제작·수입, 마케팅, 투자.배급된 영화만 해도 총 300여 편, 4,000억 원 규모에 달한다. 그중에는 삼성영상사업단 시절 한국 최초의 블록버스터로 탄생한 [쉬리]를 비롯해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정체성을 제대로 보여준 [과속스캔들], [7급 공무원], [포화 속으로],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의 이른바 '대박' 영화들과, 반대로 이에 못지않게 수많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남기며 명멸해간 다수의 '쪽박' 영화들이 포진해 있다.
이 책은 대박과 쪽박 사이, 그 격동의 세월과 영화인들의 분투에 관한 소중한 기록이다. 아울러 현재 한국 영화산업의 문제점과 진단, 대안 등을 제시하면서 영화를 비즈니스 측면에서 어떻게 마케팅·투자배급 해낼 것인지 친절하게 '멘토링'해준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최건용(지은이)

강원도 속초 출생, 중앙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1983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전자플랜트 수출 업무를 담당하다가, 1990년 신규 사업 조직인 드림박스사업부에서 처음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1995년 발족한 삼성영상사업단을 이끌면서 한국 영화산업의 도약에 앞장섰으며, 미국 할리우드 영화사 인턴 및 UCLA 익스텐션 프로그램(Film Production & Marketing)을 수료하는 등 영화산업의 선진 시스템 도입과 한국 영화의 글로벌화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후 굿타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거쳐 2002년부터 롯데시네마 마케팅 이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상무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기를 온몸으로 관통한, 한국 영화산업의 산증인이다. 2011년 현장에서 물러난 뒤에는 한양대, 동국대, 홍익대, 영상원 등에서 “영상산업과 경영론”을 강의하였으며, 현재 극동대학교 영상제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비즈니스로 보는 한국 영화산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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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추천의 글 1 / 심재명[명필름 대표] = 4
추천의 글 2 / 강형철[〈과속스캔들〉감독] = 6
머리글 = 7
프롤로그 = 14
Part 01 영화산업 입문기 
 삼성물산에 입사하다 = 18
 드디어 영화를 만나다 = 26
 대기업, 영상산업에 뛰어들다 = 31
 과다 경쟁이 화를 부르다 = 35
 뼈아픈 두 가지 실수 = 46
 맨땅에 헤딩하듯 떠난 할리우드 연수 = 49
 할리우드 연수 시절에 들여다본 미국 영화산업 = 60
Part 02 영화 사업 본격 진입기 
 치열한 실전 연습 = 68
 홍콩 영화 성수기의 수혜를 누리다 = 75
 마케팅의 기본 중의 기본 = 78
 삼성영상사업단의 출범 = 89
 다국적 연합군의 갈등 = 96
 삼성영상사업단의 다양한 도전과 시도 = 100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 = 109
 한국 콘텐츠의 해외 경쟁력 한계 = 116
 〈쉬리〉의 해외 진출 사례 = 121
 삼성영상사업단의 위기 = 126
 충무로 야인 시절 = 134 
Part 03 제2의 도약, 롯데엔터테인먼트 시절 
 극장 사업에 도전하다 = 150
 CJ의 독주 = 154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출범 = 163
 사람의 힘으로 흥행 예측은 불가능하다 = 166
 최악의 시기를 넘다 = 177
 드디어 조직이 안정화되어 비상의 기틀을 마련하다 = 190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다 = 200
 대박〈과속스캔들〉을 만나다 = 205
 〈7급 공무원〉할까 말까,〈터미네이터 4〉살까 말까 = 212
 생길 수 있는 모든 케이스가 생기다 - "포화 속으로" = 220
 기특하다, 롯데엔터테인먼트 = 234
 리스크는 줄여야 맛 = 238
Part 04 한국 영화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언 
 현상 01 저출산의 우려가 현실화되다 = 245
 현상 02 영화 말고도 재미있는 게 너무 많다 = 247
 현상 03 관객의 기대 수준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 250
 현상 04 한국 영화 제작에 필요한 투자 재원이 고갈되고 있다 = 252
 방안 01 손실 요소를 최소화하자 = 255
 방안 02 투자ㆍ배급사의 개봉 일정에 제작 일정을 맞추려는 강박을 버리자! = 259
 방안 03 유능한 제작자들이 육성되어야 한다! = 263 
 방안 04 관객층을 세분화하고 맞춤형 작품을 기획하자!  = 265
 방안 05 대박 영화에 현혹되지도 말고 쪽박 영화를 만들지도 말자! = 269
 방안 06 도둑맞은 부가판권 시장을 되찾자! = 279
 방안 07 한국 영화산업 자체를 해외로 내보내자! = 281
 방안 08 인프라 구축에 투자를 아끼지 말자! = 284 
에필로그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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