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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생도 없고 선생 운도 없는 당신에게) 스승은 있다 (2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內田樹 박동섭, 역
서명 / 저자사항
(좋은 선생도 없고 선생 운도 없는 당신에게) 스승은 있다 / 우치다 타츠루 씀 ; 박동섭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민들레,   2012  
형태사항
159 p. ; 21 cm
원표제
先生はえらい
ISBN
97889886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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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Uchida, Tatsuru,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1.102 2012z3 등록번호 1116734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1.102 2012z3 등록번호 1513097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1.102 2012z3 등록번호 1116734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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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하류지향>으로 우리 사회에도 꽤 알려진 우치다 타츠루는 ‘저주의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유일한 희망은 ‘아이들의 성장’이라고 말한다. 그는 숱한 사회갈등 해결 방안의 접점을 ‘교육’에서 찾는다. 강단 위의 스승에서 일상의 스승으로 내려온 그의 ‘길거리 교육혁명’은 근본적이면서도 친숙하다는 점에서 주목할 가치가 충분하다.

우리가 배우는 것은 누군가를 제압하거나 조직 사회에서 자신의 위계를 올리기 위함이 아니다. “아이는 반드시 성장하며 모든 아이의 내면에는 잠재된 가능성이 개화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는 낙관적인 교육관의 소유자인 그는 획일화된 성공을 추구하는 감옥에서 탈출하여 애벌레가 나비로 탈바꿈하듯 진정한 배움의 길로 나아가려면 ‘스승은 있다’라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우치다 타츠루(지은이)

‘거리의 사상가’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 연구가, 윤리학자, 번역가, 칼럼니스트, 무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문학부 불문과를 졸업한 뒤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도쿄도립대를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2011년 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고 현재는 교토 세이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다. 글을 통해 70년대 학생운동 참가자들이나 좌익 진영의 허위의식을 비판해 스스로를 ‘업계 내에서 신보수주의자로 분류되는 것 같다’고 하지만 헌법 9조 개정에 반대하고 아베 내각을 ‘독재’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고, 공산당 기관지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크스의 가르침의 가장 본질적인 대목, 즉 사물의 근저에 있는 것을 파악한다는 의미에서 래디컬한 정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하는 등 진영의 논리를 넘어선 리버럴한 윤리학자의 면모가 강하다. <우치다 타츠루의 연구실>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까지 공저와 번역을 포함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2011년 그간의 저술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놀랍고, 재미있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을 모토로 삼은 이타미 주조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망설임의 윤리학』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아저씨스러운 사고』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사가판 유대문화론』(고바야시 히데오 상 수상) 『하류 지향』 등이 있고 정신적 스승인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곤란한 자유』 『초월, 외상, 신곡-존재론을 넘어서』 『폭력과 영성』 『모리스 블랑쇼』 등을 번역했다.

박동섭(옮긴이)

박동섭독립연구자.‘○○ 연구자’라는 제도화된 아이덴티티로 살아가는 일의 한계를 실감하며 ‘아이덴티티 상실형 인간’으로 살고 공부하는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비고츠키를 연구하며 대중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하고 알리고자 애쓰고 있다. 『동사로 살다』, 『레프 비고츠키』, 『해럴드 가핑클』, 『회화분석』, 『우치다 선생에게 배우는 법』을 썼고, 『보이스 오브 마인드』, 『수학하는 신체』, 『심리학은 아이들 편인가』, 『스승은 있다』, 『망설임의 윤리학』, 『우치다 선생이 읽는 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어판 서문 = 7
들어가는 말 : "좋은 선생도 없고 선생 운도 없는" 여러분 = 15
스승은 기성품이 아닙니다 = 21
사제 관계라는 아름다운 오해 = 25
운전학원 강사와 F1 드라이버 = 31
근원적으로 생각하기 = 43
결말이 없는 이야기 = 47
타아(他我) = 51
미래의 시점에서 말해지는 과거 = 55
무라카미 하루키와 장어 = 61
원인과 결과 = 65
침묵교역 = 69
교환과 축구 = 77
대항해시대와 아마존닷컴 = 83
이야기를 처음으로 돌려서 = 89
아베코베코토바 = 93
오해의 폭 = 97
오해의 커뮤니케이션 = 101
듣는 이 없는 말 = 105
말의 머뭇거림이 있는 문장 = 109
오독할 자유 = 113
당신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요? = 121
수수께끼의 선생님 = 125
오해하는 자로서의 정체성 = 129
신발 떨어뜨리는 사람 = 135
스승은 있다 = 143
옮긴이 후기 : 이런 선생님 어디 없나요?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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