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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가 사라진다 : 디지털 혁명이 바꿔놓을 의학의 미래 (5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opol, Eric J., 1954- 박재영, 역 박정탁, 역 이은, 역
서명 / 저자사항
청진기가 사라진다 : 디지털 혁명이 바꿔놓을 의학의 미래 / 에릭 토폴 지음; 박재영, 이은, 박정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청년의사,   2012   (2014)  
형태사항
518 p. : 삽화 ; 23 cm
원표제
The creative destruction of medicine : how the digital revolution will create better health care
ISBN
9788991232440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54-518
일반주제명
Medical Informatics Applications Biomedical Technology Delivery of Health Care --trends Diffusion of Innovation Health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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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의학과 IT의 융합으로 의료의 패러다임이 변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모바일 기술을 비롯한 디지털 혁명이 의학 패러다임을 바꾸며, 의료는 창조적 파괴를 통해 재편된다고 주장한다. 의료정보가 IT기술들과 어떻게 융합될 수 있을지 전망하고, 인간의 디지털화가 의사와 병원, 생명과학기업, 규제기관들 그리고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여준다. 또한 디지털화된 의료정보의 안전성이나 프라이버시와 같은 문제점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미국 최고의 명의 중 한 명이자 디지털 의학 혁명의 선도자인 에릭 토폴은 급진적인 혁신과 의학의 민주화가 목전에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통해서만 실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의학 역사상 최대의 변화를 우리 소비자들이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이와 관련된 제반 문제들과 그 해결 방안을 알려준다.

의학과 디지털이 만나는 미래
이 책은 의학의 창조적 파괴에 관한 책이다. 디지털과 의료, 이 두 가지가 만나기 시작한 지금이 왜 의학의 전환점이 되는지 말해준다. 인류 역사에서 처음으로 인간을 디지털화할 수 있게 된 것이 바로 지금이기 때문이다. 디지털화한 인간(Digitizing Men)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변화이고, 의학의 미래를 나타낸다.
인간을 디지털화하는 것은 그 사람의 게놈, 즉 약 60억 개의 글자들(‘생명 코드’)을 밝히고 정리하는 것이다. 사람의 심장 박동, 혈압의 변화, 호흡 횟수와 호흡량, 체온, 혈액 산소 농도, 혈당, 뇌파, 활동량, 심지어 기분까지, 삶의 유지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들을 원격으로 지속적으로 모니터하는 것이 곧 가능해진다. 신체의 어느 부위든 이미지로 만들 수 있고 삼차원으로 재구성할 수도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장기를 인쇄하듯 찍어낼 수도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소형으로 만들어져 휴대할 수 있는 고해상도 영상장비의 발달로, 교통사고 현장을 비롯하여 환자가 있는 곳 어디서나 중요한 영상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선 바이오센서, 게놈 시퀀싱, 영상 정보 등 개인으로부터 얻어진 모든 정보들은 전통적인 의료 데이터들과 통합되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것이다. 관련 기술들은 이미 충분히 개발되어 있어서 우리는 매우 자세히, 아주 선명하게, 사람들이 흔히 수십 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는 방식으로 인체를 디지털화할 수 있다.

휴대전화로 암세포를 찾아내거나 곧 닥칠 심근경색을 예측할 수 있다면?
기능에 한계라고는 없을 듯한 휴대전화와 태블릿을 포함한 휴대용 무선 디지털기기들은, 소셜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초연결(hyper-connectivity)’ 상태를 제공함으로써 우리의 삶에 급진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나 디지털화된 세상이 여전히 침투하지 못한 분야가 바로 의학이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러했다. 이메일 확인과 인터넷 서핑을 넘어, 곧 우리는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생체 징후를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자고 있는 동안의 심장 박동, 혈당 수치, 그리고 뇌파를 연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소형 초음파 장비들이 의학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청진기를 대체하고 있다. DNA 시퀀싱, 페이스북, 그리고 슈퍼컴퓨터는 이미 생명을 살리는 데 이용되고 있다.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는 각각의 개인으로부터 필요한 정보를 취합하여 정확한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약물에 의한 중대한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수많은 질병의 발생을 사전에 막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학에 있어서의 디지털 혁신은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변화에 대한 의학계의 저항 때문이다.

의학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휴대용 초음파 측정기기가 청진기를 대체한다. 청진기는 1816년 르네 라에네크에 의해 처음 만들어졌다. 만들어진 뒤 200년이나 지난 이 청진기는 의학의 상징이 됐다. 저자는 환자의 심장박동을 듣기 위해 청진기를 사용하지 않은 지 2년이 넘었다. 어떻게 환자의 심장 소리를 안 들을 수가 있을까. 심전도를 찍을 수 있고 심장도 볼 수 있는 고해상도 휴대용 초음파 측정기기가 있는데 왜 심장 소리를 들어야 하냐고 반문한다.
혈액 속의 세포를 관찰해서 혈관내벽 내피세포의 비정상적, 또는 과다 유전자 발현을 확인하게 되면 그것을 모래알 크기의 나노센서에 연결시켜 확인할 수 있는 심장마비 어플리케이션을 이제는 만들 수 있다. 이 기술은 눈앞에 다가와 있다.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다. 같은 방식으로 암을 초기에 발견하거나 자가면역반응에 의한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세포의 파괴를 미리 감지할 수도 있다. 장기 이식의 적합성 여부도 DNA 검사로 할 수 있다. 내장된 나노센서는 미래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모바일 건강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이다. 의학이 바뀌고 있다는 개념은 디지털 연결성을 가진 풍요로운 디지털 인프라를 가지고 소셜 네트워크와 인터넷, 강력한 정보처리, 저장매체를 활용하는 것이다. 여기에 무선 센서를 통한 유전체학과 영상 정보 시스템이 결합될 것이다.
창조적 파괴가 이루어지고 새로운 정밀 의학을 만들기 위해서는 소비혁명이 일어나야만 한다. 우리 앞에 있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기회로 가득 찬 미래다. mHealth는 ‘세계를 바꾸는 아이디어’ 바로 그것이다.

미래 의학의 화두 ‘mHealth’
‘mHealth Summit 2011’이 작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었다. 미국의 보건 당국인 NIH(National Institute of Health)가 주도하는 컨퍼런스로 기술, 산업, 연구, 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모바일을 활용한 건강 증진 및 의학 연구 방법을 논할 뿐 아니라 혁신에 필요한 정책과 규제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다. 이 컨퍼런스에서 가장 큰 박수를 받은 발표는 바로 에릭 토폴 박사의 ‘mHealth가 의학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것이었다. 세계 최고의 병원이라고 할 수 있는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심장내과에서 임상의사로서 최고의 위치까지 올라갔던 그가 모바일 헬스 연구소로 자리를 옮기고, ‘의료는 창조적 파괴를 통해 재편된다’고 말하니 대중의 관심을 끌 수밖에 없었다.
웨스트 와이어리스 헬스 연구소(West Wirless Health Institute) 부의장이자 바이옥스(Vioaxx)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던 유명한 심장내과 교수이고 의학 교과서 30권, SCI 논문 1,100편을 쓴 그가 왜 모바일 헬스에 ‘올인’ 했는지 그리고 그 모바일 헬스가 어떤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를 이 책에 담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에릭 토폴(지은이)

스크립스 중개과학연구소(Scripps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의 창립자이자 현재 소장을 맡고 있으며, 스크립스 클리닉(Scripps Clinic)의 심장전문의로 현대의 심장 치료 확립에 기여한 수많은 임상 연구를 주도하였다. 그는 의학계에서 논문이 가장 많이 인용되는 10명의 연구자들 중 한 명이고, 메드스케이프(Medscape)의 편집장이며, 미국국립과학원 의학원의 일원으로 선출되었을 뿐만 아니라, 〈GQ〉가 선정한 과학계 스타 12인에 포함되기도 하였다. 1990년 36세의 나이로 클리블랜드 클리닉 심장내과 주임교수가 된 이후 16년간 클리블랜드 클리닉 심장내과를 이끌었으며, 러너 의과대학의 설립에도 크게 기여했다. 지금은 의료의 미래를 바꾸어 놓을 디지털 혁신 기술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딥메디슨』, 『청진기가 사라진다』, 『청진기가 사라진 이후』가 있다.

박재영(옮긴이)

의사 출신의 21년차 저널리스트이자 ‘여행준비러’. 책 팟캐스트 의 진행자이며, 여행준비와 요리, 책 읽기가 취미다. 장편소설 『종합병원2.0』, 한국의료 해설서 『개념의료』, 평론집 『한국의료, 모든 변화는 진보다』 등 7권의 저서를 펴냈고, 『청진기가 사라진다』(공역), 『환자의 경험이 혁신이다』(공역), 『차가운 의학, 따뜻한 의사』 등 8권의 책을 번역했다. 여러 일간지 및 주간지의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팟캐스트 및 유튜브 <나는의사다> 프로듀서 겸 진행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료법윤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친 후 3년 동안 공중보건의사로 일했고,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을 지냈다. 1999년부터 2011년까지 신문 청년의사 편집국장으로, 그 후에는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연세의대 의학교육학과 객원교수로, 인문사회의학 관련 내용을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 한국의료 현안, 헬스케어의 미래, 병원 경영, 글쓰기/커뮤니케이션, 의료 인문학 등의 주제로, 병원, 기업, 학회/협회, 학교 등에서 다수의 강연을 했다. 현재 한국의료윤리학회 상임이사, 인권의학연구소 이사다.

이은(옮긴이)

정신과 전문의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부교수다. 세브란스병원 정신과에서 일하며, 연세의료원에서 연구지원부처장을 맡고 있다.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 정신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쳤으며, 같은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UCLA 의대 정신신경면역학연구소에서 2년간 연수했다. 저서로 《뇌영상과 정신의 이해(공저)》가 있으며, 역서로 《청진기가 사라진다(공역)》, 《환자의 마음: 뇌과학으로 풀어본 의사-환자 관계의 신비》, 《불면증 약 없이 극복하기: 치료자용 가이드북》과 《불면증 약 없이 극복하기: 환자용 가이드북》이 있다.

박정탁(옮긴이)

내과 전문의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전문의 자격 취득 후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임상강사로 일했다.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 City of Hope 병원에서 리서치 펠로로 일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들 = 6
역자 서문 = 20
서문 = 24
제1부 기반은 마련됐다 
 제1장 디지털 세상의 풍경 : 데이터에 의한, 참여적 문화의 형성 = 39
  세상의 변화를 상징하는 여러 개의 C = 46
  몰락과 파괴 = 59
  데이터 홍수 처리하기 = 60
  데이터 주도 문화 = 63
  슈퍼융합이라는 큰 그림 = 64
 제2장 의학의 현주소 : 인구집단이냐 개인이냐 = 67
 제3장 소비자의 힘은 얼마나 커질까 : 클릭과 트릭 = 91
제2부 데이터 캡처링  
 제4장 생리학 : 무선 센서들 = 133
  혈당과 당뇨병 = 142
  심전도 및 심장박동 모니터링 = 145
  바이털 사인 = 148
  천식 발작 = 152
  수면무호흡증 = 153
  기분 장애 = 154
  자택 거주 고령자 = 154
  약 복용 순응도 = 156
  신흥 국가들과 휴대전화 검사실 = 157
  무선의학의 도전에 맞서기 = 158
  미래의 외래 진료 = 159
  자동차 내부의 무선 센서 = 160
 제5장 생물학 : 게놈을 해석하다 = 161
  유전체학의 기초 = 163
  게놈을 엿보다(GWAS) = 170
  최초의 인간 게놈 시퀀싱 10주년 기념일 = 178
  약물유전체학 = 180
  염기 시퀀싱을 중심으로 = 188
  엑솜 시퀀싱 = 189
  전유전체 시퀀싱 = 191 
  생명을 구하기 위한 시퀀싱 = 198
  시퀀싱 가속화를 위한 경쟁 = 201
  암 유전체학의 발전 = 204
  시퀀싱을 넘어서: RNA, 단백질, 대사산물, 후성유전체학 = 209
  개인화되는 '소비자' 유전체학 = 214
 제6장 해부학 : 이미징에서 장기 인쇄까지 = 237
  이온화 방사선 = 243
  심장 영상 = 248
  뇌 영상 = 251
  뇌기능 매핑과 정신 조절 = 258
  암 영상 = 262
  장기 인쇄 = 265
 제7장 전자건강기록과 의료정보기술 = 269
  바벨탑 무너뜨리기 = 274
  모델 EHR 헬스 시스템 = 280
  EHR이 직면한 도전 = 284
  데이터의 프라이버시 및 보안 = 291
  환자에 대한 개방 각서 = 293
  고립된 PHR을 탈출시키기 = 296
  미래의 EHR과 PHR = 298
 제8장 인간 데이터 수집의 융합 = 301
  무선 선세와 유전체학의 결합 = 302
  무선 유전체학 = 314
  유선체학과 신약개발 = 315
제3부 호모 디지투스 
 제9장 의사들은 변화할 준비가 되었나? = 325
  교육 = 329
  책무성 = 338
  의사들의 인구학적 분포 = 342
  이메일과 의사들 = 344
  의사들과 소셜 네트워크 = 347
  원격 진료 = 351
  새로운 모델들 = 353
  미래의 디지털 의사들? = 356 
 제10장 생명과학 산업의 재부팅 = 358
  새로운 도구, 새로운 모델 = 368
  위키 의학 = 372
  성공 보장 모델 = 381
  디지털 마케팅, 추적조사, 세일즈 = 399
  새로운 모델이 주도한다 = 404
 제11장 호모 디지투스, 그리고 개인 = 410
  개인화 과학 = 412
  1에서 비롯된 n, 수십억에서 비롯된 n = 415
  여러 가지 전망들 = 418
  행동주의의 필요성 = 429
  디지털 디스토피아 = 433
  호모 디지투스, 그리고 의학의 슘페터화 = 440
후기 = 442
감사의 글 = 448
참고문헌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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