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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chwed, Fred, 1901 or 2-1966 김상우, 역
서명 / 저자사항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 프레드 쉐드 지음 ; 김상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부크온,   2012  
형태사항
237 p. ; 22 cm
원표제
Where are the customers' yachts?, or, a good hard look at Wall Street
ISBN
9788994491134
일반주제명
Stocks Investments Stocks -- Humor Investments -- Humor
주제명(지명)
Wall Street (New York,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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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273 2012 등록번호 1116684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4273 2012 등록번호 1513093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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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4273 2012 등록번호 1116684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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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4273 2012 등록번호 1513093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40년에 출간된 이 책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월스트리트에서 널리 읽히는, 시대를 뛰어넘은 투자자(혹은 금융소비자)의 교본으로 꼽힌다. 단순한 투자 지침서라기보다는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은 유쾌하고도 신랄한 풍자로 주식시장의 가려진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풍자서로서의 명성이 높다. 책의 제목에 활용된 에피소드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듯,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객의 이익 즉 ‘고객의 요트’보다는 자신들의 요트에 관심이 많은 금융회사와 금융인들의 탐욕과 모럴 해저드를 꼬집는다.

대공황 이후 집필된 이 책이 미국에서 출간된 지 70여년이 지났지만 국제 금융의 심장이라는 월스트리트의 이기심과 탐욕은 여전히 고객의 요트보다는 자신들의 요트에 향해 있다. 2011년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뉴욕의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시위를 이해하는 데 70년 전의 이 책이 유효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이다.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월스트리트의 행태는 여전히 변한 것이 없는 셈이다.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는 몇 년 동안 주가대폭락을 맞아 거액을 잃는 경험도 하고, 월스트리트를 떠난 후로도 투자사의 고객으로 월스트리트와 인연을 이어간 저자는 월스트리트에 존재하는 어리석음(아주 짧은 시간에 적은 돈을 큰돈으로 만들어줄 사람이 그곳에 있다는 믿음)을 유쾌하고도 노골적인 유머로 풀어낸다. 그러나 이 책이 단순히 독자에게 웃음만을 제공했다면 이토록 오랫동안 월스트리트에서 읽히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은 풍자와 해학 속에 돈과 인간성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가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담아내고 있다.

워렌 버핏 강력 추천!!

"이 책에 담긴 투자 지혜와 재치 있는 위트는 돈으로 살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는 것이다. 아직도 이 책을 읽어보지 못했다면 오는 5월 2일 오마하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한 권 사서 읽어볼 것을 권한다.”
- 2015년 2월 28일,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버크셔 경영 50주년을 맞아 발표한 연례 주주서한 중에서


금융시장의 부조리와 탐욕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풍자를 담은 걸작


기억이 가물가물한 오래전 어느 날, 다른 도시에서 온 한 방문객이 가이드들의 안내를 받으며 경이로운 뉴욕 금융가를 구경하고 있었다. 이들이 맨해튼 남쪽 배터리 공원에 도착했을 때, 가이드 중 하나가 정박 중인 멋진 보트들을 가리키며 말했다.
“보세요. 저 배들이 바로 은행가와 주식중개인들의 요트랍니다.”
그러자 순진한 방문객이 물었다.
“그러면 고객들의 요트는 어디에 있나요?”

1940년에 출간된 이 책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월스트리트에서 널리 읽히는, 시대를 뛰어넘은 투자자(혹은 금융소비자)의 교본으로 꼽힌다. 단순한 투자 지침서라기보다는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은 유쾌하고도 신랄한 풍자로 주식시장의 가려진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풍자서로서의 명성이 높다. 책의 제목에 활용된 에피소드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듯,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객의 이익 즉 ‘고객의 요트’보다는 자신들의 요트에 관심이 많은 금융회사와 금융인들의 탐욕과 모럴 해저드를 꼬집는다.
대공황 이후 집필된 이 책이 미국에서 출간된 지 70여년이 지났지만 국제 금융의 심장이라는 월스트리트의 이기심과 탐욕은 여전히 고객의 요트보다는 자신들의 요트에 향해 있다. 2011년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뉴욕의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시위를 이해하는 데 70년 전의 이 책이 유효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이다.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월스트리트의 행태는 여전히 변한 것이 없는 셈이다.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는 몇 년 동안 주가대폭락을 맞아 거액을 잃는 경험도 하고, 월스트리트를 떠난 후로도 투자사의 고객으로 월스트리트와 인연을 이어간 저자는 월스트리트에 존재하는 어리석음(아주 짧은 시간에 적은 돈을 큰돈으로 만들어줄 사람이 그곳에 있다는 믿음)을 유쾌하고도 노골적인 유머로 풀어낸다. 그러나 이 책이 단순히 독자에게 웃음만을 제공했다면 이토록 오랫동안 월스트리트에서 읽히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은 풍자와 해학 속에 돈과 인간성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가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담아내고 있다.
더 많은 수수료를 챙기기 위해 매매규정을 위반한 2003년의 뮤추얼펀드 사건을 예언이라도 하듯 저자는 펀드매니저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하루 일을 마칠 때면 펀드매니저들은 모든 돈을 가져다 허공에 던져버리는데, 그중 천장에 붙은 돈만 고객의 돈이다.” 또한 기업의 재무제표를 그대로 믿고 기업의 회계원칙에 의문을 제기한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회계는 기법이 아니라 마음상태”라고 하며 회의론자가 아니면 투자자가 아니다라는 점을 상기시킨다.
저자는 투기와 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린다. “투기는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기 위한 노력으로 실패할 확률이 높은 행위이며, 투자는 큰돈으로 적은 돈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한 노력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은 행위다.”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이라면 주식을 거래한 기간이 길수록, 투자 관련 업계에 종사한 기간이 길수록 저자의 시니컬하면서도 통렬한 비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될 것이고, 한편으론 씁쓸하지만 답답함을 일순간에 날려버리는 통쾌함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자신의 소중한 돈을 제대로 잘 지키고 싶은 투자자라면 계좌를 개설하러 금융회사에 가기 전에 이 책부터 읽어야 할 것이다. 그들이 과연 당신의 요트를 제대로 잘 지켜줄 것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프레드 쉐드 주니어(지은이)

월스트리트의 전문 주식 트레이더로 근무하다 1929년 주가대폭락 당시 거액을 잃은 후 월스트리트를 떠났다. 수년 후 그는 베스트셀러 동화『괴짜꼬마 웨키Wacky, the Small Boy』를 출간했으며, 그 후 일반 투자자를 위해 월스트리트의 내부를 파헤친 이 책『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Where Are the Customers’Yachts?』를 저술했다. 투자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책의 명성에 비하면 저자는 비교적 평범한 이력의 소유자인데다, 알려진 것도 거의 없는 편이다. 그나마 저자에 대해서 유추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수십 년 동안 이 책이 명성을 얻으면서 개정판이 나왔는데 그때마다 저자는 새로운 프로필을 내놓지 않았다. 출판사에서 네 번째 쫓아가서 저자에게 새로운 프로필을 요청했을 때 역시도 저자는 따로 추가할 말이 없다고 했다. 그러다 그는 손가락을 튕기며 말했다.“ 아, 네. 거의 잊어버리고 있던 게 하나 있어요.” 그리고 저자 쉐드는 이런 다소 위협적인 제목의 책이 재출간되는 바람에 세계 증권시장이 급락한다 해도, 그것이 자기 때문이란 것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그로 인해 손해를 볼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유감의 뜻을 전하겠다고 했다. 한편 그는 이 책이 출간되어 세계 증권시장이 급락할 경우 이 책을 읽고 미리 공매도에 나선 사람에게서는 기꺼이 감사를 받겠다고 했다. 그가 말하는“공매도 입장에 있는 사람은”현재 버몬트 주 노스브래틀버러에 살고 있는 한 신사를 말하는데, 이 신사는 최근 가족과 함께 접시꽃이 있던 멋진 골조주택에서 길 건너에 정육점이 있는 숙소로 이사한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김상우(옮긴이)

어언 15년 이상 투자 지침서를 전문적으로 번역하고 있다.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안전마진』, 『경제적 해자 실전 주식투자법』, 『줄루주식투자법』, 『가치투자는 옳다』 등 다수의 투자서를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 1 / 제이슨 츠바이크 = 6 
추천사 2 / 마이클 루이스 = 13
들어가는 글 = 17
1장 어리석음이 지배하는 증권시장 
 주가 예측, 답이 없는 도전 = 42
 예언에 열광하는 사람들 = 48
 황소가 달나라까지 뛰어오른다면 = 51
2장 금융인과 예언자의 차이 
 잃을 것도, 책임질 것도 없는 사람들 = 58
 흔히 만나는 증권업계 사람들 = 62
 주식투자자의 잘못된 습관 = 67
 과학과 주식 가격 = 69
 차트 분석가의 운명 = 70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보수가 지급되는 곳 = 75 
 풍요 속 빈곤 = 77
 회계는 마음 상태를 보여줄 뿐 = 79
 당신이 금융권을 희망한다면 = 81
3장 주식과 사랑에 빠진 고객들 
 고객의 등급 = 90
 고객으로 만드는 기술 = 92
 멈추지 않는 급행열차, 신용거래 = 94
 둑이 무너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97
 현금공포증 환자들 = 100
 허구한 날 사고파는 사람들 = 103
4장 그들은 정말 고객의 편일까 
 더 이상 실수하지 마라 = 113
 문제는 어디에 있는가? = 115 
 지옥으로 가는 길을 닦은 건설회사 = 120 
 '최고'증권에 존재하는 함정 = 122
 75만 달러를 지킨 콧소리, "흥!" = 125
 굳이 변호하자면 = 127
 예외적으로 성공했던 한 투자회사 = 129
5장 사악한 악마는 필요악인가? 
 공매도자를 위한 변명 = 138
 빚으로 산 불안감 = 140
 주식 공매도자가 있는 시장과 없는 시장 = 143
 약세장에 베팅하기 = 148
6장 알 수 없는 세계, 알 수 없는 말들 
 옵션의 정체 = 157
 순수한 게임에 대한 변론 = 162
 생각대로 되는 게임은 없다 = 165 
7장 '큰손'과 투기꾼의 게임 
 거물들의 아이큐 = 172 
 투기꾼의 착각 = 178
 투기의 성공 확률 = 181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 184
 '그들'은 누구인가? = 186
 시세조작자와 작전 = 188
 주가 대폭락을 부른 동전 접시 = 191
8장 현명한 투자자의 선택 
 부자들의 두통거리 = 197
 작지만 훌륭한 투자 조언 = 202
 가격과 가치의 차이 = 205
 장기 투자 자산으로서의 현금 = 209
 투자 스타일은 삶을 비추는 거울 = 210
9장 고객의 요트는 어디로 갔을까? 
 도둑맞은 것인가? 잃은 것인가? = 218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 221
 불공정한 게임의 법칙 = 226
 진지한 질문, 엉뚱한 답변 =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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